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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만 모빌리티 메가쇼 참관기
- 현장·인터뷰
- 대만
- 타이베이무역관 유기자
- 2026-05-08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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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화·스마트화 중심으로 재편되는 대만 모빌리티 산업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점검 장비로 확대되는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시장
전시회 개요
<행사 개요>

항목
내용
행사명
2026 360° 모빌리티 메가쇼
(2026 360° Mobility Mega Shows)
일정
2026년 4월 14일(화)~17일(금)
장소
타이베이 난강전시장 제1전시관
주최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
주제
모든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힘(Empower Every Move)
전시분야
자동차 전자제품, 자동차 전장 부품, 자동차 조명, 차량 커스터마이징,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기술, 공구 및 장비, 이륜차 부품 및 액세서리 등
개최 규모
약 900개사 참가, 약 2,500명 바이어 유치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2026 타이베이 360° 모빌리티 전시회는 타이베이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TAIPEI AMPA), 대만국제스마트모빌리티전시회(E-Mobility Taiwan), 타이베이국제차량용전자전시회(Autotronics Taipei)를 통합한 대만 대표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로, 2026년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타이베이 난강전시장 제1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자동차 전자제품을 비롯하여 자동차 전동화,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아우르며, 대만 모빌리티 산업이 기존 제조 경쟁력 위에 디지털 전환과 저탄소 전환을 결합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주최 측은 친환경 모빌리티(Green Mobility), 차세대 모빌리티(Next Mobility), 연결형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를 이번 전시의 3대 키워드로 제시했으며, 전시장 구성도 이 같은 방향성을 반영했다. 1층에는 자동차 조명, 부품 및 구성품, 모빌리티 기술,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해외 참가기업관이 배치됐고, 4층에는 전동화 및 파워트레인 솔루션, 자동차 전자제품, 이륜차 부품 및 액세서리, 공구 및 장비, 스타트업관, 산업단체 구역 등이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이는 이 행사가 기존의 자동차 산업과 미래형 모빌리티 기술을 한 자리에서 연결해 보여주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시회 현장>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전시회 하이라이트
대만 모빌리티 메가쇼는 대만 자동차 산업의 주력 분야인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전기차, 자동차 전자제품, 스마트 교통과 에너지 솔루션이 함께 결합하여 제시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시장에는 주최 측이 제시한 키워드(친환경 모빌리티, 차세대 모빌리티, 연결형 모빌리티)에 부응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강조하는 기업들이 다수 참가했다. 특히 △모빌리티 기술(Mobility Technology), △자동차 전자제품(Automobile Electronic Products), △자동차 전자부품(Automobile Electronic Components & Parts),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Mobility Energy Solutions)등 4개 분야가 눈에 띄었다.
모빌리티 기술 구역에서는 도심형 소형 모빌리티와 차량 인지·검증 기술이 함께 부각됐다. 참가업체 린 모빌리티(Lean Mobility)사의 경우 2인용 소형 차량을 전면에 내세우며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소형차 기반의 이동 수단을 보다 실용적이고 도심 친화적인 형태로 구현하며, 경량화·효율성·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차량과 전자제품의 안전성·신뢰성을 검증하는 시험·분석 서비스와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사물 식별 기술도 함께 소개됐다. 데크라(DEKRA) 사는 다양한 외부 환경 및 조건에서 전기차 부품 및 충전기, 자동차 전자장치, LED 등을 시험하는 신뢰성 테스트와 연구개발·생산공정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장의 잠재 원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소개했고, G4 테크놀로지(G4 Technology) 사는 산업용 카메라 및 렌즈·필터, 이미지 인식 장치,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등을 선보이며 차량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영상 기반 식별·판독 기술을 선보였다.
<린 모빌리티 사 부스 전경>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자동차 전자제품 구역에서는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 연결성을 높이는 전자제품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주행기록장치, 후방카메라, 주차 센서, 차량용 모니터, 내비게이션 및 GPS, 충돌방지 시스템, 원격 보안 솔루션 등 실제 운전자 경험과 직결되는 제품군이 폭넓게 전시된 가운데 단순한 전자장치보다는 주행 보조, 차량 관제, 보안, 기록, 연결 기능이 결합된 형태가 많았으며, 차량의 지능화와 디지털화가 실제 어떤 제품으로 구현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대표적으로 참가업체 이리드(E-LEAD) 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사이드미러,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차량용 스피커, 차량용 충전기, 충돌방지 시스템, 후방카메라 및 주차센서, 블랙박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차량용 전자제품이 단순 편의장치를 넘어 주행 안전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마이택(MiTAC) 사의 경우, ADAS, 주행기록계, 원격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동차 전자화 및 AIoT 역량을 제시했다. 특히 전시 부스를 차량 관제 구역, 주행기록장치 구역, 이륜차 구역, 업무용 단말기 구역 등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각기 다른 수요와 관심을 가진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외에도 에이비(abee) 사는 룸미러형 블랙박스를 중심으로 차량용 기록장치 분야를 소개했고, 카라비전(CARAVISION) 사는 차량용 모니터, 충돌방지 시스템, 후방카메라, 주차센서, 주행기록장치, 내비게이션 등 자동차 안전·보안 제품군을 폭넓게 전시했다.
<자동차 전자제품 구역>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자동차 전자부품 구역에서는 차량 전자제품을 구성하는 기초 부품과 전력 전달 부품, 연결 부품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전선 및 케이블, 통신 케이블, 전자선, 전력 케이블, 모터 및 모터 부품, 차량용 전자부품 등 자동차에 전자장치와 전기 구동 시스템이 확대되는 흐름을 뒷받침하는 제품군이 폭넓게 전시되며, 자동차 전자제품의 기능이 실제로 구현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 부품과 관련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구역에서는 자동차 전자제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실제 구동 화면과 함께 해당 제품을 구성하는 부품들을 함께 나열해 보여주는 방식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보이저 테크(VOYAGER TECH) 사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디지털 운전석 시스템 관련 완성형 제품을 전면에 배치한 뒤, 실제 화면 시연과 함께 카메라·모듈·기판 등 관련 구성품을 함께 전시해 제품이 어떤 부품 조합으로 구현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딥트로닉스(DIPTRONICS) 역시 자동차의 운전대와 이륜차의 핸들 조작부, 천장 콘솔, 트렁크 잠금장치, 계기판 주변부, 엔진 후드, 안전벨트, 전기차 충전부 등에 적용되는 각종 스위치를 차량 이미지와 함께 배치해, 개별 부품이 실제 차량 어디에 들어가는지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 전자부품 구역>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는 전기차 증가에 따라 함께 성장하는 충전 인프라, 에너지 관리, 배터리 안전, 전력 전달 관련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밸류(EValue) 사는 실제 전기차 충전기를 전시장에 배치해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단순히 부품이나 모형을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충전 설비를 현장에 직접 전시함으로써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실제로 어떻게 구축되고 활용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 점이 특징적이었다.
같은 구역에 자리 잡은 야진(Yajin) 사는 전기차 배터리 점검·정비 장비와 함께 냉각 시스템 및 배터리 충전 설비를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업계 측 관계자는 “향후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에너지 관리 및 배터리 점검 장비 수요도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최근 고객들은 관련 장비를 구매할 때 특히 안전성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전기차 배터리의 특성상 발열과 온도 관리가 핵심인 만큼, 배터리를 안전하게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는 설비인지가 주요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라는 설명이다. 이는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분야가 단순 충전 인프라에 그치지 않고, 배터리 정비, 발열 관리, 작업 안전 등 전기차 운용 과정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구역>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참가기업 인터뷰
1. 한국 기업 더 스미스(The Smith) 사: “한국 제품·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체감, 차별화 경쟁력의 중요성도 재확인”
차량용 필름과 창문 와이퍼 등 자동차 부속품을 주로 취급 중인 더 스미스(The Smith) 사는 KOTRA 타이베이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대만 내 자사 브랜드 홍보 강화와 신규 해외 바이어 발굴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는 국내 업체들과 주로 협업해왔는데, 해외 바이어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발굴해 궁극적으로 수출 확대 기회를 넓혀가고자 참가를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스미스 사는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참관객들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썬팅 필름 외에도 차량 도장면 보호용 PPF(Paint Protection Film)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하며 “한류 확산 기반 한국 문화에 대한 친숙도 향상은 한국 제품과 한국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다만, 대만 시장에서 품질이 향상된 중국산 제품이 폭넓게 유통되는 상황이므로 한국 기업이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와 구별되는 차별성과 강점을 보다 분명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더 스미스(The Smith) 사 부스 전경>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2. 대만 기업 JPC 사: “스마트 모빌리티 확산 속 연결 부품 수요도 확대”
고전력 연결 기술 및 케이블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JPC 사는 모빌리티 에너지 솔루션 구역에서 각종 커넥터, 케이블 등을 전시하며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화·전자화 흐름에 맞춘 제품군을 소개했다. JPC 담당자 C 씨는 “자동차 산업의 전자화 흐름과 AI 발전 추세 속에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에도 여러 변화가 생겼다”라며 “특히 고출력 연결선, 충전선 관련 부품과 제품 수요 증가 추세에 보조를 맞춰 제품군을 다변화하며 대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승용차뿐만 아니라 버스나 오토바이 분야로도 관련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시장 확장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체감한다”라고 덧붙였다. 전기차와 스마트 모빌리티 확산이 다양한 이동 수단의 부품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장 반응에 대한 질문에는 “전시회 기간 동안 자사 부스에 다양한 분야의 참관객과 바이어가 방문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부스 전면에 다양한 규격과 종류의 제품을 전시한 점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끈 요인 중 하나였으며, 이를 보고 구매 문의를 한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고 밝혔다.
<JPC 사 부스 전경>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국제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현장 스케치
이번 전시회와 연계해 열린 국제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에서는 AI·디지털 인프라 기반 교통 운영 고도화와 이를 탄소 감축과 연결하는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미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America)측 참가자는 미국 교통 당국은 수요 증가와 재정 제약이라는 구조적 모순 속에서 기존의 도로 확장 중심 접근을 넘어, 기존 시스템을 얼마나 더 지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핵심 과제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와 디지털 인프라가 사고 대응, 도로 유지관리, 운영 효율 개선의 핵심 도구가 되고 있으며, 기술 도입 시에도 기존 방식보다 더 나은 성과를 더 낮은 비용으로 낼 수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디지털 인프라가 도로 이용자 요금 제도(Road Usage Charging)와 같은 새로운 교통 재원 체계 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만 이동통신사인 파이스톤(Far EasTone)측 관계자는 AI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활용해 교통 데이터를 MRV(측정·보고·검증) 체계로 전환하고, 이를 탄소 거버넌스와 연결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기존의 추정 방식으로는 개별 교차로 최적화나 교통 운영 개선의 효과를 정밀하게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향후 고품질 디지털 MRV 체계가 탄소 거버넌스와 탄소시장 참여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며, 실시간 교통 밀도에 따라 신호를 조정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이를 정량화 가능한 탄소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국제 친환경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현장>

[자료: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직접 촬영]
시사점
이번 2026 타이베이 360° 모빌리티 전시회는 대만 모빌리티 산업 발전 양상이 차량 내부 전자제품, 연결 부품, 전력 전달 부품, 충전·정비 인프라 등으로 세분화하며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전시장에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주행기록장치, 차량용 카메라, 커넥터·케이블, 배터리 점검 장비, 전기차 충전 설비 등이 함께 전시되어, 차량의 안전성·편의성·연결성을 높이는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부품·인프라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대만 모빌리티 산업이 자동차 전자제품과 핵심 부품, 충전·정비 인프라, 스마트 교통 운영 기술이 결합되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흐름은 대만 행정부의 전기차 및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대만 경제부 산업발전서는 2023년부터 3개년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 전기차 산업 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전기차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대만의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경우, 전기차 관련 산업 육성과 충전 인프라 구축 확대 및 안전성 확보 등을 주요 과제로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이번 전시에서 부각된 제품군과도 연결된다. 커넥터·케이블, 차량용 전자제품, 충전기, 배터리 점검 장비, 냉각 시스템 등이 함께 소개된 것은 전기차 보급 확대가 부품, 충전 인프라, 배터리 관리, 정비 장비 등 관련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대만 시장을 전기차와 스마트 모빌리티 확산에 따라 성장하는 차량용 전자제품, 연결 부품, 충전 설비, 배터리 관리 장비 분야의 협력 시장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특히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관련 부품 수요가 함께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은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와 사후관리 역량을 강조하며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제품 자체 성능뿐만 아니라 대만 현장에 적용했을 때의 운영 편의성, 안전 관리 효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가능성 등을 함께 제시한다면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2026 360° 모빌리티 메가쇼 공식 홈페이지, 대만 환경부 기후변화관리국, 대만 경제부 산업발전서, KOTRA 타이베이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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