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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캐나다 에너지 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캐나다
  • 밴쿠버무역관 김진영
  • 2021-12-22

캐나다, 원유 매장량 세계 3위, 생산량 4위

천연가스 생산량 안정세 유지

온실가스 감축 규제 등으로 환경 관련 산업 영향 불가피

시장규모 및 현황

 

2021년 기준 캐나다는 세계 4위 산유국(약 4백50만 배럴/일 생산)이며 매장량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3위(1,703억 배럴)에 달한다. 2019년 기준 원유생산량의 63%(2백95만 배럴/일)는 오일샌드로서, 1990년 오일샌드 생산은 일일 35만 배럴로 전체의 22%에 불과했으나 2020년 146만 배럴로 50%를 넘어서기 시작했으며, 2021년 말까지 오일샌드 일일 생산량은 350만 배럴에 달할 전망이다.


<캐나다 에너지자원 세계 순위>

구분

확인 매장량

생산량

수출

원유

3위

4위

3위

천연가스

17위

4위

6위

석탄

16위

13위

7위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 Canada) (2021년 기준)]


캐나다의 전통가스 매장량은 대부분 브리티시컬럼비아, 앨버타, 퀘벡, 노바스코샤와 뉴펀들랜드, 노스웨스트 준주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캐나다 원유/천연가스 매장지역>

external_image

[자료: CAPP]


에너지 산업의 GDP는 연간 2190억 캐나다 달러 정도의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캐나다 전체 국가 GDP의 약 10%를 차지하며 전체 산업 중 3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캐나다 주별 에너지 GDP 기여>

[자료: Natural Resource Canada]


2019년 기준 캐나다의 시판 가능한(marketable) 일일 평균 천연가스 생산량은 16.6Bcf로, 생산 지역은 서부 캐나다의 앨버타(71%), 브리티시컬럼비아(27%), 서스캐처원(2%) 순이다.


<2019년 기준 캐나다 각 주별 천연가스 생산율>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 ]


기존 생산기지를 통한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생산기지가 증가함에 따라 캐나다 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까지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기적으로 유가 상승 및 LNG 수출 개시로 인해 천연가스 자본 지출 및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서부 캐나다 퇴적 분지(Western Canadian Sedimentary Basin, WCSB)에서의 천연가스 생산기지 및 생산량은 2040년에 18.4Bcf/d로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040년 이후에는 추가 신규 LNG 수출이 없을 것으로 가정됨에 따라 낮은 유가로 인해 2050년 전까지 생산량이 16.8Bcf/d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LNG 수출을 위한 추가 생산이 없을 경우, 2050년에는 13.0Bcf/d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천연가스 생산량 전망>

[자료: 캐나다 정부 에너지 미래 2020년 보고서]


주요 이슈

 

캐나다 정부가 에너지 수출시장에 다변화를 꾀하고 있으나 여전히 대미 무역이 전체 교역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캐나다(加)-미국(美) 상호 에너지 수출입 비중현황>

(단위 : %)

제품

캐나다 수출

국내 총 생산량 중

차지 비중

대미(美) 

수출 비중

美 총 수입량 중

차지 비중

美 총 소비량 중

차지 비중

원유

78

99

43

20

석유

26

95

29

3

천연가스

51

100

97

10

[자료: Natural Resource Canada]


(미국 정부 지침에 따라 ‘키스톤 XL 프로젝트' 완전 중단)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미국 텍사스까지 하루 83만배럴의 원유를 수송하는 초대형 송유관 연결사업이었던 ‘키스톤 XL 프로젝트'가 2021년 초 미국 정부의 환경 규제 관련 지침에 따라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정부의 투자 비용, 고용 창출 등 여러 측면에서 타격을 받았다. 사업을 맡고 있던 TC Energy사는 2021년 중순 해당 사업을 완전히 폐기하기로 발표했으나,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에 따라 보상 청구 의향서를 미 국무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된다. TC에너지는 피해 규모가 150억 달러 수준이며 수천 명의 직원 해고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부 LNG 수출터미널 ‘공백’에 아시아 수출 난항)

캐나다 LNG 산업의 미국 수출 의존도 탈피와 수출시장 다변화 필요성 확대로 아시아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하지만 현재 캐나다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LNG 제품을 아시아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전용 수출 터미널 시설이 전무한 상황이며, 무엇보다 서부지역 천연가스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BC 서부해안 LNG 수출터미널 건설이 필수적이다. 

 

정부 정책


(에너지자원 시장 개방)

캐나다는 민주적 시장경제 시스템이 정착되어 에너지자원 자산이 시장 내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으며, 외국기업에게도 자산인수, 지분매입 등 투자기회가 투명하게 개방되었다. 단, 10억 캐나다 달러 이상의 외국인투자는 투자효과성에 대한 정부심의를 거쳐야 한다.

 

(자원개발 지방분권화)

캐나다는 연방국가로서 에너지 정책에 관한 연방정부와 주정부간의 기능과 권한이 확연하게 분리되어 있다. 자원개발 인허가 등의 권한은 주정부에 집중되어 있고, 주는 주내 광물자원을 소유하고 광물자원의 탐사, 개발, 추출 및 광구의 건설, 보전, 관리, 간척 및 폐쇄에 관한 권한을 전적으로 행사 할 수 있다. 연방정부는 에너지 국제협력, 기술개발 등의 권한에 국한되어 있으며, 2개주 이상 연관되어 있는 에너지자원 개발사업, 에너지 인프라건설, 자원개발에 따른 환경문제 등에 대해 제한적으로 권한 행사가 가능하다

 

(온실가스 감축규제)

캐나다는 2015년 자유당으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 2015년 12월 파리협정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30% 감축하는 것으로 목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는 2021년 4월부터 산업용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 1톤당 30 캐나다 달러를 부과하는 탄소세를 40 캐나다 달러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연방 탄소세는 2022년 톤당 50 캐나다 달러로 오른 후, 오는 2030년까지 170 캐나다 달러로 매년 15 캐나다 달러씩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BC주의 경우 2008년 북미 최초로 광범위 탄소세 부과를 시행한 주로, 2021년 4월부터 기존 이산화탄소 톤당 40 캐나다 달러였던 탄소세를 45 캐나다 달러로 인상해 시행하고 있다.


주요기업 현황

 

오일 업스트림 산업(탐사, 시추, 생산)에 캐나다 대 중소기업, 외국계 투자기업 등 수백여 개 기업이 활발히 참여 중이며, 이 중에는 Suncor, Imperial, CNR 등 상위 5개 국제 에너지 기업이 캐나다 전체 원유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 주요 오일/가스 생산기업>

기업명

원유 생산량 (b/d)

시장점유율(%)

가스 생산량(bcm)

시장점유율(%)

Imperial Oil

211

6.5

2.8

2.0

CNR

362

9.0

12.6

8.0

Suncor

387

12.0

8.0

1.2

Husky

205

6.5

-

-

Cenouvus

109

3.4

-

-

[자료: BMI Research 및 각사 (기업) 홈페이지 내용 정리]

 

오일 업스트림 부문에 참여 중인 기업 중 일부 대형 기업들은 자체 파이프라인과 가스 처리시설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

 

수급 현황

 

1) 오일산업

(생산) 2019년 기준 캐나다 원유 총 생산량은 490만 b/d(2019년 기준)이며, 이중 서부 3개주(앨버타, 브리티시컬럼비아, 서스캐처원)가 전체 생산의 93.4%를 차지했다(약 460만 b/d). 특히 앨버타 주는 석탄 48%, 원유 80.7%, 천연가스 72%를 공급하는 최대 에너지 생산지역이다.

 

<캐나다 원유 생산량>

<유종별 생산량 비교>

<지역별 원유 생산 비중>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 Canada) (2021)]


캐나다 전체 원유 수출물량(377만 b/d) 중 98%는 미국이 행선지이며 전체 미국 수입량의 48%를 차지한다. 이렇듯 생산량으로만 보았을 때는 캐나다 전 지역으로 원유 공급이 가능하나, 국내 송유관 설비 부족으로 인한 운송 비용 문제 때문에 캐나다 동부 정유공장에서는 알제리, 영국, 노르웨이, 사우디, 미국 등에서 원유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 에너지시장 교역현황>

Canada – U.S. Energy Trade in 2018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s Canada) (2019)]

 

(수출입 동향) 수출의 경우, 2019년 약 1309억 캐나다 달러의 규모를 보이며 성장했으나, 2020년 약 923억 캐나다 달러로 전년대비 29.5%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또한 2020년 전년대비 38.6% 감소했다. 한편 한국은 캐나다의 원유 수출국 4위, 수입국 13위로 확인된다.


<캐나다 원유 수출 동향(HS Code 27 기준) >

(단위: C$천, %)

순위

국가 

2018년

2019년

2020년

증감률

('19/'20)

1

미국

115,153,843

119,024,654

83,787,734

-29.6

2

일본

1,983,715

2,176,638

1,741,534

-20.0

3

중국

1,323,093

1,210,440

1,163,718

-3.9

4

한국

1,644,786

1,578,652

1,093,707

-30.7

5

네덜란드

1,386,476

1,458,689

858,676

-41.1

6

이탈리아

605,972

555,494

603,597

8.7

7

인도

1,025,199

1,029,022

577,193

-43.9

8

영국

1,506,706

931,511

539,913

-42.0

9

대만

445,775

469,494

317,447

-32.4

10

멕시코

474,879

403,654

212,994

-47.2

합계

129,139,559

130,918,269

92,270,370

-29.5

[자료: 캐나다 통계청]


<캐나다 원유 수입 동향(HS Code 27 기준) >

(단위: C$천, %)

순위

국가

2018년

2019년

2020년

증감률

('19/'20)

1

미국

33,254,762

32,674,880

21,598,896

-33.9

2

사우디 아라비아

3,594,576

3,060,258

1,373,230

-55.1

3

네덜란드

1,895,920

1,864,894

651,680

-65.1

4

나이지리아

455,518

273,107

610,646

123.6

5

노르웨이

1,066,498

763,181

496,179

-35.0

6

영국

1,082,798

673,514

234,648

-65.2

7

러시아

587,693

913,550

227,150

-75.1

8

콜롬비아

430,504

232,348

225,950

-2.8

9

트리니다드 토바고

171,920

135,575

196,445

44.9

10

벨기에

539,973

352,299

184,437

-47.6

13

한국

472,936

615,773

92,783

-84.9

합계

47,501,349

43,835,519

26,913,926

-38.6

[자료: 캐나다 통계청]


(정유시설) 캐나다에는 현재 다트머스 정유소를 터미널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후 14개의 정유소가 있으며 일일 정유용량은 약 200만 배럴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브리티시컬럼비아(2), 앨버타(3), 서스캐처원(1), 온타리오(4), 퀘벡(2), 뉴브런즈윅 (1), 뉴펀들랜드 래브라도(1) 이다.

 

<캐나다 정유시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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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NEB(2021)]

 

(송유관) 현재 운영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은 Enbridge Mainline, Kinder Morgan Trans Mountain, Spectra Express, TransCanada Keystone Pipeline이며 이들의 처리용량은 캐나다 전체 원유 생산량의 80%인 390만b/d에 달한다(2019년 기준). 2019년 서부지역 원유생산량은 약 460만b/d으로 이미 주요 4개 송유관의 수송 용량을 초과했다. 또한 2030년까지 캐나다 원유생산량은 150만b/d 정도 추가로 늘어날 전망이어서 송유관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2) 가스산업

(생산) 캐나다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2005년 16.5 Bcf/d에서 2019년 16.6 Bcf/d로 거의 변동 없는 안정세를 유지해왔다. 지역별로는 앨버타 71%, BC 27%, 서스캐처원 2%로 서부지역이 국가 전체 생산량의 99% 이상을 차지한다.

 

<캐나다 천연가스 생산량>

<캐-미 천연가스 생산량 추이>

<지역별 천연가스 생산 비중>

[자료: Natural Resource Canada(2021)]

 

(무역) 캐나다와 미국의 천연가스 시장은 연계성이 매우 높아 마치 동일 시장처럼 운영된다. 캐나다는 천연가스 생산량의 45%를 수출하고 있으며 전량(100%)이 미국으로 수출된다. 아울러 캐나다는 국내 소비량의 21%를 미국에서 수입한다.

 

<캐나다-미국 시장 생산량>

구분

캐나다

미국

전체 생산량

16.6 Bcf/d

(0.5 Bcm/d)

92.2 Bcf/d

(2.6 Bcm/d)

전통가스

생산비율

14%

13%

비전통 가스 생산비율

86%

87%

[자료: Natural Resource Canada(2021)]

 

(프로젝트) LNG 파이프라인은 서부지역의 천연가스를 동부 또는 서부시장으로 운송 가능한 파이프라인이다. 또한 미국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과 연결되어 있어 미국 북서부, 중서부 및 동북부 시장으로 운송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운영기업은 총 5개사이며, TransCanada가 가장 큰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운영업체로 파이프라인 총 거리는 41,200km이다. 참고로 40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LNG Canada 프로젝트는 2018년 착공 이후 현재 기초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4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SWOT 분석

 

강점

약점

- 광대한 천연자원과 잠재력

- 안정적인 운영환경 및 투명한 시장

- 자원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 개방

- 대美 의존도 심각

- 해외시장 접근성 제한

- 오일샌드 개발로 인한 환경 피해

- 파이프라인 부족으로 원유운송 병목 초래

기회

위기

- 탄화수소(Hydrocarbon) 생산량 증가예상

- 추가해상 탐사 및 생산여력 충분

- 서부 LNG 터미널 통해 아시아 LNG 시장 진출 가능

- 미 정부의 에너지산업 부흥, 송유관 확대정책으로 원유 추가 수출 기회 확보

- 미국의 에너지 자립화 기조로 미래 캐나다 수출 입지 불안

- 유가불안으로 오일샌드 개발사업 추진 난항

-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파이프라인 건설 지연 및 취소

- 탄소세로 인한 사업 활성화 타격

 

유망분야

 

(철강파이프/튜브)

캐나다 철강 파이프/튜브 시장은 전통적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수요가 가장 크고 수익성도 뛰어나다. 특히 원유 및 가스 채취 작업에서 고압용 심리스 강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향후 신규 원유/가스 시추사업이나 파이프라인 건설사업에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나다 철강파이프/튜브 주요산업별 시장수요동향 정리>

산업부문

세부내용

에너지

- 加 철강 파이프/튜브 시장은 전통적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수요가 가장 큼

- 원유 및 가스 채취 작업에서 고압용 심리스 강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향후 신규 원유/가스 시추사업이나 파이프라인 건설사업에서 수요 기대

건설/

유틸리티

- 주거 및 비주거용 건설부문 모두 금속 파이프 제품에 대한 의존도 큼

- 주택이나 공공/산업/상업 건설사업, 공공 수처리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종류의 고압/저압 파이프 제품 수요 지속(급수, 폐수처리 파이프라인)

제조

- 식품가공, 열교환기, 산업기계 제조산업에서 금속 파이프 수요 확대

- 특히 자동차 제조업은 加 국내 제조부문 중 중 가장 큰 수요처임

[자료: IBIS World(2018)]

 

(LNG 터미널 건설장비 및 기자재)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확대로 캐나다 LNG에 대한 수입 수요가 줄면서 아시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캐나다 서부 대형 LNG 터미널 건설프로젝트 추진에 가속이 붙었다. 2018년 말 KOGAS가 참여하고 있는 40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LNG Canada 프로젝트가 착공돼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며 2024년 완공 예정이다(EPC 기업: Fluor-JGC 컨소시엄 선정). 대부분의 천연가스 터미널 사업의 경우 생산된 자원을 관리/운송할 중앙 센터와 파이프라인 등 핵심인프라 공사들이 연이어 진행되기 때문에 관련 장비 및 기자재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플랜트 건설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며 이 경우 천연가스 개발 사업에서 캐나다가 필요로 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과의 연계 진출은 필수적이다. 이후 운송과 수송 부문에서도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출 가스선 구매와 관련하여 한국의 강점인 조선업과 물류 서비스 분야가 장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 Canada), National Energy Board, BMI, Statistics Canada, CAPP, IBIS World, KOTRA 밴쿠버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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