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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캐나다 농림수산식품 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캐나다
  • 밴쿠버무역관 김진영
  • 2021-12-22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홍수, 산불 등으로 농업, 임업 타격

친환경 정책과 함께 탄소중립 목표로 하는 신기술 도입 추세

시장규모 및 현황


(농업) 캐나다는 주요 농작물 수출 국가로, 농업은 캐나다의 주요 국가 산업이다. 농장, 묘목장, 그린하우스 등을 포함하는 기본적인 농업의 GDP는 2020년 기준 398억 캐나다 달러로 확인되며 이는 국가 GDP의 2.1%에 기여하는 수준이다. 캐나다 주요 농축산물은 카놀라, 소, 쇠고기, 야채, 가금류 등이다. 농업 부문별 GDP로는 농작물 생산의 전국적으로 총 193,492개의 농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캐나다 전체 땅의 6.9%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50년간 합병 및 기술 발전을 통해 평균 농장 규모는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농업 부문별 GDP로는 농작물 생산이 344억 캐나다 달러의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기초 농작물 285억 캐나다 달러, 원예학 69억 캐나다 달러로 구성된다. 


지역별로는 서부 캐나다의 대초원 지역인 앨버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주와 동부의 퀘백 및 온타리오 남부에서 이뤄지고 있다. 앨버타는 쇠고기(C$49억), 서스캐처원은 카놀라(C$53억)의 주요 생산지이며, 온타리오와 퀘백은 낙농장의 주요 생산지로 확인된다. 


<캐나다 주별 상위 농축산물 생산 현황>

[자료: 캐나다 농업농산식품부(Agriculture and Agri-Food Canada)]


(임업) 임업은 캐나다의 경제와 환경에 중요한 주요 국가 산업 중 하나로, 지속가능한 삼림 관리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는 전세계 삼림의 9%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약 347만㎢ 규모의 산림 면적을 보유하면서 최대 삼림 보유 국가 3위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지 면적의 38%가 삼림인 수준이다. 임업 부문의 GDP는 2013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지만 2019년 7% 하락하면서 약 237억 캐나다달러 규모를 보였다. 미국에서 발생한 침엽수 분쟁, 어려운 시장 조건, 높은 목재 가격 등이 침엽수 목재 가격 및 매출을 악화시켰다. 이에 따라 2019년 대부분의 캐나다 주요 목재 생산기업들은 손해를 입었고 특히 생산율이 높은 BC주에서는 제재소 9개가 폐업, 26개가 영업중지를 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캐나다 임업 부문 분야별 GDP>

(단위: C$ 십억)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s Canada)]


한편 캐나다의 농림수산업은 2021년 서부 캐나다의 기록적인 무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다.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장기간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8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17.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농작물 생산이 2021년 7월과 8월 각각 13.2%, 10.9% 하락하면서 GDP가 2003년 초반과 비슷한 수준으로 비교되며 심각성이 제기되었다. 임업의 경우, 캐나다 서부 및 동부 지역의 대형 산불로 인해 생산에 피해를 입었으며, 가축 생산 및 양식업 또한 가뭄으로 인한 사료 부족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농림수산업 성장률>

(단위: C$ 십억)

[자료: 캐나다 통계청]


정부정책


2021년 8월 캐나다 농림부 장관은 농업 기후 해결을 위한 ‘온 팜 기후 운영 기금(On-Farm Climate Action Fund)’을 발표했다. 이 기금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약 2억 캐나다 달러 펀드 규모로 진행되며, 탄소를 저장하고 온실가스(GHG)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분야 즉, 커버 크롭핑(cover cropping), 질소 관리(nitrogen management), 순환 방목(rotational grazing) 등의 부문에서 직접적인 지원을 시행한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뿐 아니라 토양의 질을 개선시키고 또 다른 환경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나다 농부들은 현재 극심한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서 도전들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가뭄, 홍수와 같은 이상 기상 현상 뿐 아니라 물의 가용성, 토양의 질, 생물 다양성(biodiversity) 등과 같은 환경적 변화에 대한 대응과 도전은 현재 뿐 아니라 향후 수십년 동안 더욱 심각해지고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농부들은 이미 기후 복원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더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채택하고 있다.  


온 팜 기후 운영 기금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극대화하기 위한 성과 기반 접근법을 따를 예정이다. 펀드를 통해 지원되는 활동들은 202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200만톤, 매년 100만톤씩 지속적으로 감소시키며, 총 7,920km² 크기의 토지 면적을 개선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 운영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적기에 지원이 필요한 농업인들을 찾기 위해 각종 생산 협회, 비 정부 단체, 지역 주민 단체, 관련 크라운 기업들과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농민들의 직접적인 지원 및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온 팜 기후 운영 기금(On-Farm Climate Action Fund)’ 지원 내용>

항 목

세부 내용

커버크롭(cover crop)

종자 혹은 장비 등 커버 크롭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필요한 경비 지원

질소관리

농장별 영양소 관리 계획 개발 위한 농업 서비스, 밭의 비료 적용 장비, 토양 샘플링 및 분석 등

순환방목

(Rotational grazing)

방목 관리 계획, 교차 울타리, 물 공급 시스템, 가축들을 통해 사료용 식물 성장 촉진시키는 순환 방목, 토양의 질 증진 활동 등

[자료: 캐나다 연방정부]


캐나다 정부는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며 동시에 농업 사업의 발전과 경쟁력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생산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고 있다.   


최신기술


캐나다 정부의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과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각 산업별로 다양한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농업) 캐나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40% 이상 감축할 목표를 밝혔다. 이에 캐나다에서는 최근 ‘재생 농업(Regenerative Farming)’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이는 농지의 토양을 건강하게 유지 및 복원하여 생물 다양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탄소 포획을 증가시키는 장기적 친환경 농업 기술이다. 다만, 재생 농업을 이용함으로써 탄소 격리의 긍정적 결과를 얻기까지는 약 10년의 기간이 소요되는 탓에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계량화하는 것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지만, 농업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확실한 감소 효과가 있다는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마트, 제너럴 밀스 등 글로벌 기업에서도 재생 농업의 잠재적 가능성을 보고 참여하는 추세이다.


(임업) 임업의 경우, ‘매스팀버(Mass Timber)’ 기술을 활발히 도입하고 있는데, 이는 목재를 접합하기 위해 접착제, 못, 목심 등을 이용하는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대형 구조 패널, 기둥, 빔 등을 만드는 기술이다. 콘크리트와 강철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하며 생산에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재료를 대신해 탄소 배출량이 적어 환경친화적인 공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BC주정부 수상 존 호건은 매스팀버산업이 경제를 활성화하고 친환경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BC주 내 사용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주요이슈


(농업) 기후변화로 인해 캐나다는 최근 잇따라 이상 기후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1년 11월에는 서부의 BC주에서 예상치 못한 큰 홍수가 연속적으로 발생해 수십만 마리의 농장 가축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2월 초 기준 가금류 628,000 마리, 젖소 420 마리, 돼지 12,000 마리가 죽은 것으로 보고되며, 800개 이상의 농장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아울러 앞서 언급된 바와 같이, 캐나다 농업농산식품부에 따르면 2021년 여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전국의 곡물 수확량이 크게 감소했다. 서부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주요 곡물들은 역사상 가장 큰 연간 감소를 보였으며, 특히 전국적으로 카놀라는 35.4%, 밀은 38.5%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 가뭄은 막대한 가뭄 피해가 있었던 1961년도와 비교될만한, 거의 6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평가된다. 가뭄은 서부 캐나다에서는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점차 캐나다 전국적으로 더 광범위하고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캐나다 농업 발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농작물 종류별 생산 추이>

[자료: 캐나다 통계청]


(임업) 산불은 캐나다 내 주요 이슈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더위, 가뭄, 강한 바람 등이 잦아지면서 산불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2010년 중반대 극심한 삼림 소실 현상이 일어났으며, 2019년도에는 4,000건의 산불로 18,000km² 규모의 삼림이 타는 현상이 발생했다. 아울러 2021년 여름에는 기록적인 무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연속적인 산불이 발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산불로 인해 소실되는 삼림 규모는 2050년에는 2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 극심하고 수습에 난황을 겪는 산불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는 WildFireSat이라는 산불 집중 모니터링용 위성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25년 런칭할 예정이다. 이는 인공지능을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위성 사진을 분석해 불의 강도, 속도, 방향, 탄소배출량 등의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나다에서는 산불로 인한 연간 탄소배출량이 국가 내 화석연료배출량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해당 위성 기술은 환경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캐나다 산불의 탄소배출량은 2018년 기준  약 2억 5100만 톤으로 확인된다.


<캐나다 산불로 인한 탄소배출량 추이>

[자료: 캐나다 천연자원부]


주요기업 현황


(농업) 농업 부문에서는 다양한 규모 및 종류의 기업들이 각 주별로 분포되어 있으며, 주요 이해당사자들은 Canada Grain Council, Cereals Canada, Grain Growers of Canada 등이 있다. 최근에는 ‘어그테크’ 기술을 활용하는 농업 관련 스타트업들이 다수 생기고 있으며(2019년 기준 약 160여개), 글로벌 벤처기업들의 투자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임업) 임업 관련 기업들은 2020년 기준 BC주에 1,526개사로 가장 많이 위치해있으며, 그 다음으로 퀘백(1,145개), 온타리오(551개) 순에 분포되어 있다. 주요 기업으로는 Western Forest Products Inc, Acadian Timber Corp, Resolute Forest Products 등이 있다. 


<캐나다 임업 관련 주요 기업 매출액>

(단위: C$ 백만, %)

기업명

매출액

증감률(‘18/’19)

2018년

2019년

Western Forest Products Inc

1,196.7

807.7

-32.5

Acadian Timber Corp

99.85

100.05

0.2

Resolute Forest Products

3,756

2,923

-22.2

[자료: Statista]


수급 현황


(농업) 캐나다의 농업 산업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캐나다는 전세계 농식품 및 해산물 상위 5위 수출국으로, 20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 했으며 약 740억 캐나다 달러의 규모를 보였다. 미국은 캐나다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전체 농식품 수출의 절반 이상, 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중국은 2012년 이후 캐나다의 두 번째 주요 농식품 및 해산물 수출 시장이 되었으며, 그 이후로 수출이 72% 증가했다. 또한 캐나다 수출업체들은 최근 수출을 다각화하여 아시아와 유럽으로의 매출을 늘리고 있다. 한편 기초 농작물의 경우, 2020년 기준 241억 캐나다 달러 규모를 수출했으며 주요 수출국가는 중국(18%), 일본(9.9%), 미국(9.5%)이다. 


(임업) 임업과 관련된 목재 및 펄프 품목이 포함되는 HS Code 첫 2자리 44~49 기준으로, 2020년 캐나다의 총 수출액은 342억 5100만 캐나다 달러로 전년대비 0.1% 감소한 수준이다. 미국이 압도적인 수출국 1위이며, 그 다음으로 중국, 일본 순이다. 한국으로는 2020년 전년대비 25.8% 감소한 3억 40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수출을 보였다. 


<캐나다 목재 및 펄프 관련 품목 수출 동향(HS Code 44-49)>

(단위: C$천, %)

순위

국가

2018년

2019년

2020년

증감률('19/'20)

1

미국

26,067,746

23,409,048

25,678,059

9.7

2

중국

5,946,410

5,136,655

4,160,391

-19.0

3

일본

1,834,456

1,444,283

1,060,284

-26.6

4

영국

522,784

532,973

455,294

-14.6

5

인도

711,467

572,465

381,724

-33.3

6

한국

639,312

458,926

340,739

-25.8

7

인도네시아

625,593

346,581

251,903

-27.3

8

멕시코

284,057

240,028

181,448

-24.4

9

대만

311,111

209,312

165,825

-20.8

10

네덜란드

145,612

86,762

134,304

54.8

합계

39,598,340

34,296,544

34,251,156

-0.1

자료: 캐나다 통계청


수입의 경우, 약 140억 캐나다 달러의 규모를 보였으며 수입국 순위는 미국, 중국, 독일 순이다. 한국은 20위로 미미한 실정이다.


<캐나다 목재 및 펄프 관련 품목 수입 동향(HS Code 44-49)>

(단위: C$천, %)

순위

국가

2018년

2019년

2020년

증감률('19/'20)

1

미국

10,816,705

10,721,899

10,166,885

-5.2

2

중국

1,765,799

1,757,217

1,726,462

-1.8

3

독일

316,207

266,037

251,976

-5.3

4

브라질

210,877

205,096

196,003

-4.4

5

프랑스

216,030

219,143

182,468

-16.7

6

멕시코

157,138

162,765

173,956

6.9

7

캐나다(재수입)

134,934

144,207

147,134

2.0

8

영국

124,062

136,635

120,092

-12.1

9

이탈리아

97,050

102,737

97,138

-5.4

10

인도네시아

90,177

102,835

79,649

-22.5

20

한국

57,293

52,518

38,094

-27.5

합계

14,874,073

14,777,434

14,054,694

-4.9

[자료: 캐나다 통계청]


SWOT 분석


강점

약점

- 풍부한 땅과 수자원

- 글로벌 시장 인접성

- 높은 연구 개발 능력 보유

- 안전한 고퀄리티 제품의 생산국이라는 글로벌 인식 보유 

- 자연재해로 인한 자원 소실 및 생산 타격

- 농업 인력 부족 현상 증가

- 국토 면적은 넓으나 농경지로 사용 가능한 영토는 제한적

기회

위협

- 정부 지원에 따른 신기술 연구개발 기회 확대

- 스마트팜, 친환경 기술 기반 신규 사업 기회 증가

- 인공지능 기반 예측 시스템 발달로 자연재해 등 위기상황 대비 및 극복 가능

- 기후 변화, 자연재해로 인한 산업 악영향

- 탄소 중립 목표에 따른 전통 사업 추진 억제 가능성


유망 분야


(농업) ‘재생 농업(Regenerative Farming)’ 등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 사업이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스마트팜 시장 또한 대두되고 있다. 캐나다 스마트팜 시장은 그린하우스, 인도어 팜, 컨테이너 등 밀폐형 시설에 첨단 기술을 도입한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LED 조명 및 물을 재활용해 식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그테크’에 대한 투자를 점차 늘리는 추세이며, 바이오연료를 비롯 사물인터넷, 농업용 로봇 및 드론, 가축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관수 시스템 등 신기술을 활용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각종 자연재해 및 환경 영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예측 및 방지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사업들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업) 임업에서는 친환경 바람에 따라 최근 산림 바이오매스 산업이 대두되고 있다. 이는 나무를 벌채한 후, 원목을 제외한 가지나 줄기 등 이용하기 마땅치 않은 목재 부산물들을 활용하는 재생에너지원으로, 바이오소재로 정제되어 헬스케어, 제약, 식품 및 포장 응용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레이온 티셔츠, 친환경 테이크아웃 컨테이너 또는 아이스크림 재료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또한 산림 바이오매스는 수력 전기에 이어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신재생 에너지 자원인 바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자료: 캐나다 농업농산식품부(Agriculture and Agri-Food Canada),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s Canada), 캐나다 통계청, 캐나다 연방정부, Statista, KOTRA 밴쿠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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