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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을 넘어 모리셔스로, K-뷰티의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 트렌드
- 남아프리카공화국
-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최다은
- 2026-09-10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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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바이어 발굴부터 11월 K-소비재 행사까지, 현장에서 살펴본 모리셔스 화장품 시장
한국인에게 최고급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인도양의 섬나라 모리셔스. 인구는 약 126만 명에 불과하지만, 2026년 1인당 GDP는 약 1만3810달러로 아프리카에서도 높은 수준의 구매력을 보유한 시장이다. 특히 관광산업이 발달해 내국인 소비뿐 아니라 호텔·리조트·스파·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을 겨냥한 소비재 시장도 형성돼 있다.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직원이 발굴한 모리셔스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이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11월 모리셔스에서 K-푸드·K-뷰티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소비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11월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확인한 현지 시장정보와 바이어 발굴 경험을 바탕으로 K-뷰티가 어떤 유통망을 통해 소비되고 있는지, 현지 바이어는 한국 제품의 가능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우리 기업이 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숫자로 보는 모리셔스 K-뷰티 시장
모리셔스 화장품 시장은 규모만 보면 크지 않지만 최근 수입 증가세가 뚜렷하다. ITC Trade Map에 따르면 모리셔스의 화장품(HS 3304) 수입액은 2020년 1400만 달러에서 2025년 3500만 달러로 5년 만에 2배 이상 확대됐다. 2024년 3100만 달러와 비교하면 약 13% 증가한 수준이다.
<모리셔스 對세계 화장품 수입 규모>
(단위: US$ 백만)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HS3304 기준
14
18
21
26
31
35
[자료: ITC Trade Map(2026.8.26.)]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한국산 화장품의 성장세다. 2025년 모리셔스의 화장품 수입시장에서 프랑스가 1300만 달러로 전체의 37.1%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했고, 이탈리아가 51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3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의 6.6%를 차지해 수입대상국 3위에 올랐다. 한국산 수입액은 2023년 110만 달러, 2024년 150만 달러, 2025년 230만 달러로 2년 연속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53.3% 늘어 주요 수입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모리셔스 화장품(HS 3304) 주요 수입대상국>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비중
’24/’25
증감률
1
프랑스
9.3
9.6
13.0
37.1
35.4
2
이탈리아
1.7
4.8
5.1
14.6
6.3
3
한국
1.1
1.5
2.3
6.6
53.3
4
중국
1.3
1.6
1.8
5.1
12.5
5
남아공
2.1
3.6
1.6
4.6
-55.6
6
스페인
1.2
1.2
1.4
4.0
16.7
7
인도
1.1
0.9
1.3
3.7
40.2
8
독일
1.1
1.5
1.2
3.4
-20.0
9
폴란드
1.0
1.0
1.1
3.1
12.8
10
영국
1.1
1.0
1.0
2.9
0.0
[자료: ITC Trade Map]
이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브랜드가 강세를 보여온 모리셔스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이 아직 주류 시장을 대체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하나의 독립적인 소비층을 형성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지 온라인몰과 K-뷰티 전문 판매채널에서 한국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이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점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시장 성장에는 관광산업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모리셔스는 고급 호텔과 리조트, 쇼핑몰, 스파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소비 인프라가 발달해 있어 화장품 소비가 내국인 수요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Statistics Mauritius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34만8445명을 기록했다. 내수시장 규모는 작지만 관광객 소비가 더해지면서 프리미엄 화장품, 선케어, 바디케어, 향수 및 웰니스 제품이 판매될 수 있는 별도의 소비층이 형성돼 있는 셈이다.
주요 판매처는?
모리셔스 화장품 시장의 중심은 여전히 오프라인이다. Bagatelle Mall, Phoenix Mall, Tribeca Mall, Grand Baie La Croisette 등 주요 쇼핑몰에는 향수·화장품 전문매장과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MADO, Phydra, Beauty Success 등 현지에서 운영되는 전문매장을 통해 다양한 해외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산 화장품이 전체 수입시장의 37%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프랑스·유럽계 브랜드의 시장 영향력이 높은 편이다.
<모리셔스 프리미엄 향수·화장품 전문 매장 MADO>

[자료: Ascencia Malls]
이러한 기존 유통구조 속에서 K-뷰티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Gangnam Isle과 같이 한국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했고, Glowtime과 All About Skin 등에서도 한국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아직 주요 대형쇼핑몰을 장악한 유럽 브랜드처럼 대규모 오프라인 유통망을 형성한 단계는 아니지만, 온라인 전문 쇼핑몰과 SNS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을 직접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틈새 유통망이 형성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채널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것만은 아니다. 두 채널을 함께 활용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현지 화장품 전문몰과 유통업체들은 자체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면서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운영하기도 한다. Tribeca Mall에 매장을 운영하는 Nykaa Mauritius 역시 SNS 콘텐츠와 TikTok 라이브 등을 활용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널 한 곳에 판매가 집중되기보다 개별 유통사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SNS를 동시에 활용하는 구조다.
관광산업과 연결되는 별도의 유통 가능성도 있다. 모리셔스에는 호텔·리조트와 스파가 발달해 있으며, 현지 뷰티업계에서도 이를 활용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Sunlife의 GLOW Spa는 현지 브랜드 Indika와 협업해 모리셔스 식물 자원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등 뷰티 제품을 단순 소매판매가 아닌 관광·웰니스 경험과 연결하고 있다.
모리셔스 시장 바이어 발굴은?
통계와 자료들을 통해 모리셔스에서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결국 현지에서 제품을 수입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모리셔스처럼 시장 규모가 크지 않고 한국 기업과 현지 바이어 간 접점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시장에서는 적합한 유통 파트너를 발굴하는 것 자체가 시장 진입의 첫 관문이 될 수 있다. 무역관 담당자를 통해 모리셔스 시장 개척과정을 확인했다.
Q. 처음 모리셔스 바이어를 어떻게 발굴하게 됐나?
담당하고 있는 지사화 기업 중 K-뷰티 기업이 있어 처음에는 남아공을 중심으로 바이어를 발굴했다. 그런데 계속 발굴하다 보니 접촉할 수 있는 남아공 바이어가 어느 정도 한정돼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시장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고민하던 중 요하네스버그무역관이 남아공 외에도 주변국을 관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 중에서도 구매력이 비교적 높은 시장을 찾아보다가 1인당 GDP가 높은 모리셔스를 선택했다. 바이어 발굴에 활용한 방법은 의외로 단순했다. 구글 검색을 통해 현지 화장품 유통사를 하나씩 찾아보니 이미 한국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었다. K-뷰티를 취급해 본 바이어라면 새로운 한국 브랜드에도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들을 우선적으로 추려 직접 이메일을 보냈다.
Q. 처음 접촉했을 당시 바이어의 한국 소비재 및 K-뷰티에 대한 관심은 어느 정도였나?
예상보다 반응이 괜찮았다. 접촉한 업체들은 이미 K-뷰티 제품을 수입하고 있어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메일을 보낸 업체들로부터 회신을 받아 화상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첫 상담에서는 제품을 바로 소개하기보다 KOTRA가 어떤 기관이고 한국 기업과 현지 바이어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를 먼저 설명했다. 당시 바이어들은 KOTRA를 잘 알지 못했지만, 상담을 계기로 KOTRA의 다양한 바이어 지원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후 바이어는 KOTRA의 지원을 통해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해 Seoul Food와 CosmoBeauty 등 전시회에 참가했다. 현장에서 다양한 한국 제품과 기업을 직접 접하면서 K-뷰티뿐 아니라 한국 소비재 전반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확대됐다.
Q. 바이어 발굴이 어떻게 11월 모리셔스 현지 행사까지 이어졌나?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관심 분야가 K-뷰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먹는 콜라겐과 같은 웰니스 제품부터 과자·스낵 등 K-푸드에도 관심이 있었다.
요하네스버그무역관은 남아공에서 한국 농식품과 소비재를 알리는 다양한 현지 행사를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 이에 남아공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소비재 행사를 모리셔스에서 시도하기 위해 내부 논의와 본사 승인을 거쳐 사업 예산을 확보했고, 오는 11월에는 모리셔스 현지에서 K-뷰티와 K-푸드, 한국문화 체험을 결합한 소비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아공에서 한 K-뷰티 기업의 바이어를 찾기 위해 시작한 시장개척 활동이 새로운 관할시장 발굴로 이어지고, 다시 현지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행사로 확대된 셈이다.
<남아공에서 진행된 K-소비재 행사, Seoul in Sandton>

[자료: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직접 촬영]
Q. 직접 접촉해보니 모리셔스 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실제로 기회를 잡으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나?
바이어를 지원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한국 기업 측에서 MOQ(최소주문수량)를 유연하게 설정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남아공 바이어들도 한국 제품을 수입할 때 국내 기업이 요구하는 MOQ를 맞추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모리셔스는 남아공보다 K-뷰티 시장 규모가 작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는 물량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많은 물량을 요구하기보다 샘플 등을 통해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주문으로 이어진 이후에도 초기에는 MOQ를 탄력적으로 협의할 수 있다면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리셔스에 화장품을 수출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현지 바이어를 발굴했다면 다음 단계는 실제 수입·유통에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다. 모리셔스는 모든 수입품에 일률적으로 수입허가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화장품은 제품의 종류와 성분 등에 따라 수입승인 및 관련 규제 적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리셔스 정부의 품목별 수출입 절차 안내 플랫폼인 Mauritius Trade Easy에서는 에센셜오일, 향수·화장품 및 화장용품류에 대해 Import Authorisation(수입승인) 관련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기업은 수출에 앞서 제품의 HS Code와 성분, 용도 등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입 절차를 현지 수입업체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일반적인 미용·위생 목적을 넘어 여드름 치료나 피부질환 개선 등 의약적 효능을 표시하는 제품은 일반 화장품과 다른 규제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정 성분이 위험화학물질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지도 제품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라벨 역시 현지 유통 전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제품명과 원산지, 제조·수입자 정보, 용량, 사용법, 주의사항 등 제품별 필수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현지에서 널리 사용되는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기능성이나 효능을 강조하는 제품이라면 관련 표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성분·시험·인증자료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 초기 단계부터 현지 수입 경험이 있는 바이어와 수입승인 및 표시 요건을 확인하면서 진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모리셔스 K-뷰티 바이어 의견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에서 모리셔스에서 K-뷰티를 수입하고 있는 바이어 A사를 인터뷰 한 바에 따르면, 제품을 볼 때 브랜드 인지도 자체보다 제품의 품질과 차별성에 관심을 둔다고 밝혔다. 바이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직접 본 제품 가운데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제품이 눈에 띄면, 브랜드가 유명하지 않더라도 해당 기업에 접촉하여 수입을 진행하기도 할 만큼 제품 자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기술이나 기능 등 제품만의 뚜렷한 차별점이 있으면 현지 소비자에게도 설명하기 쉬워 바이어들도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첨언했다.
시사점
모리셔스 화장품 시장은 규모 자체보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5년 화장품 수입액은 약 3500만 달러로 대형 시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한국산 수입은 2023년 110만 달러에서 2025년 230만 달러로 2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이어 한국이 수입대상국 3위에 오른 것도 K-뷰티가 현지 시장에서 점차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현지에서는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브랜드가 전문 온라인몰과 SNS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스킨케어와 선케어 등은 이미 여러 한국 브랜드가 진입해 있는 만큼,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단순히 ‘한국산’이라는 점만 내세우기보다 기존 제품과 구분되는 품질이나 기능, 기술적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현지 바이어 역시 브랜드 인지도 자체보다 제품의 품질과 차별성에 관심을 보였다는 점은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에도 진입 기회가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인구 126만 명의 시장 특성상 처음부터 대량 주문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무역관이 실제 바이어와 접촉하는 과정에서도 MOQ(최소주문수량)가 주요 진입장벽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초기에는 샘플 제공이나 소량 주문 등을 통해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하면서 주문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특히 국내 기업이 초기 거래에서 MOQ를 탄력적으로 협의할 수 있다면 현지 바이어의 신규 브랜드 도입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통 파트너의 역할도 중요하다. 모리셔스에서는 쇼핑몰 기반 오프라인 매장과 전문 온라인몰, SNS 판매가 함께 이뤄지고 있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보유한 수입·유통사를 통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관광산업이 발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하면 향후 제품에 따라 호텔·리조트·스파 등 관광산업과 연계된 B2B 채널도 추가적인 판로로 검토할 수 있다.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도 이러한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오는 11월 현지 바이어와 함께 모리셔스에서 K-뷰티와 K-푸드, 한국문화 체험을 결합한 소비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소비자가 어떤 한국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지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국내 기업과 현지 유통망 간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결국 모리셔스는 단기간에 대량 수출을 기대하기보다 차별화된 제품으로 작게 진입해 현지 반응을 확인하고 적합한 유통 파트너와 함께 시장을 키워나가는 접근이 필요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아공에서 시작된 한 K-뷰티 기업의 바이어 발굴이 모리셔스 현지 소비자를 만나는 행사 기획까지 이어진 것처럼, 작은 시장에서도 적합한 파트너와 소비자 접점을 찾는다면 새로운 수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자료: Statistics Mauritius, World Bank, Mauritius Trade Easy, Ministry of Commerce and Consumer Protection, Ministry of Health and Wellness, Mauritius Revenue Authority, TrendEconomy, OEC, Ascencia Malls, Phydra, MADO, Gangnam Isle, Glowtime, Tribeca Mall, Sunlife, World Spa Awards 및 KOTRA 요하네스버그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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