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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곡물 과자 시장동향
  • 상품DB
  • 독일
  • 프랑크푸르트무역관 유미애
  • 2026-05-22
  • 출처 : KOTRA

건강·간편식 중심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곡물 과자 수요 증가

베이커리와 스낵 사이에서 식사 보완형 및 기능성 제품으로 진화

쌀과자, 콩과자 등 한국 유기농 곡물 과자 수출 확대 기대

상품명 및 HS코드

 

HS 코드

상품명

1905.90

곡물 과자

 

곡물 과자는 HS코드 1905.90 '베이커리 제품, 빵, 건빵, 페이스트리와 케이크, 비스킷, 쿠키와 크래커, 쌀과자, 기타, 제약용에 적합한 빈 캡슐, 라이스 페이퍼 등 기타' 품목에 해당되며, 본 글에서는 곡물을 주원료로 한 스낵형 가공 식품을 다룬다.

 

시장 동향

 

독일은 전통적으로 곡물 기반 식품 소비가 높은 국가로, 정제 밀가루 제품뿐 아니라 호밀, 귀리 등 통곡물을 활용한 식품이 일상 식단에 널리 자리잡고 있다. 곡물 과자 시장 또한 이러한 통곡물 중심 소비 구조를 기반으로 형성돼 있으며, 크래커, 스낵, 비스킷 및 뮤슬리* 등 시리얼 제품 건강 간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 지향 소비 확산과 맞물려 단백질바, 채식 기반 간식 등으로 제품 형태가 다양화되는 추세이, 이러한 소비 흐름은 독일 스낵 시장 전반의 구조와 성장 방향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주: 뮤슬리(Müsli)는 귀리, 견과류, 건과일 등을 익히지 않고 혼합한 곡물식 시리얼로, 독일에서는 우유나 요거트에 불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독일 곡물 과자 시장은 통계상 별도의 독립된 카테고리로 구분되지 않고, 여러 식품군에 분산된 구조를 보인다. 독일제과산업협회(BDSI)는 제과류를 초콜릿, 베이커리 제품(Feine Backwaren), 캔디류, 스낵류(Knabberartikel), 아이스크림, 껌, 반제품(Rohmassen)의 7개 카테고리로 구분하고 있으며, 곡물 과자는 이 중 베이커리 제품과 스낵류에 걸쳐 판매되고 있다. 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에서는 곡물 과자가 Brotchips(빵 스낵), Gebäck(비스킷·쿠키류), Knäckebrot(건식 얇은 빵), Reiswaffeln(쌀과자) 등으로 서로 다른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으며, 제품 유형에 따라 제과류 또는 스낵류로 구분되는 유통 구조를 보인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Statista에 따르면, 독일 제과 및 스낵 시장(Süßwaren und Snacks)의 전체 판매량은 2025년 기준 약 270만 톤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 중 케이크 및 기타 베이커리 제품은 약 60만 톤, 스낵류는 약 38만 톤, 쿠키 및 크래커는 약 9만 톤을 차지하고 있다. 2030년에는 전체 시장 규모가 약 300만 톤 내외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케이크 및 기타 베이커리 제품은 약 61만 톤, 스낵류는 약 41만 톤, 쿠키 및 크래커는 약 11만 톤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제과 및 스낵류 판매량 규모(2018~2025*)>

(단위: 십억 kg)

*주: 2026~2030년은 전망치

[자료: Statista (2025.12.)]

 

베이커리 제품은 빵, 케이크, 페이스트리 등 식사용 제품과 간식류를 포함하는 범위가 넓은 시장인 반면, 곡물 과자는 주로 크래커, 브레첼, 비스킷 등 간식으로 소비되는 특성이 있어 실제 소비 및 유통 측면에서는 스낵 시장과의 연관성이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Euromonitor Passport)에 따르면, 독일 스낵 시장(Savoury snacks)*은 2024년 기준 약 57억 유로 규모로 형성돼 있으며, 이 중 감자칩, 쌀과자 등을 포함한 칩류 스낵은 약 26억 유로, 비스킷·크래커는 약 8억 유로를 차지하고 있다.

* 주: 유로모니터, "Savoury Snacks in Germany (2025년 7월)" 참조

 

<독일 스낵 시장 매출액 현황(2020~2024*)>

(단위: € 백만)

분류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스낵 전체(Savoury snacks)

4,352.9

4,530.3

4,762.5

5,359.6

5,723.8

5,899.4

- 견과류, 씨앗, 믹스류

1,468.0

1,541.4

1,561.5

1,664.5

1,881.1

1,953.1

- 칩류 스낵(Salty snacks)

1,863.1

1,943.1

2,108.8

2,454.7

2,577.0

2,664.7

감자칩

1,288.4

1,327.9

1,436.4

1,706.7

1,764.8

1,820.7

토르티야칩

239.7

258.6

293.2

339.5

368.2

380.8

팽화과자(Puffed snacks)

220.0

226.0

234.4

249.8

274.0

286.5

쌀과자

53.6

58.0

62.5

65.9

68.7

72.2

채소, 콩, 빵칩

61.4

72.6

82.3

92.7

101.3

104.5

- 비스킷류

599.0

611.6

640.0

761.3

783.8

794.3

- 팝콘

60.6

64.4

64.5

67.6

68.3

70.1

- 브레첼

247.4

250.4

261.0

272.2

270.1

272.3

- 육류 스낵

89.4

93.4

99.9

109.2

111.1

111.5

- 해산물 스낵

4.1

4.4

4.8

5.2

5.6

5.8

- 기타 스낵

21.4

21.7

22.0

24.9

26.8

27.6

* 주: 2025년은 추정치

[자료: Euromonitor (2025.7.)]

 

유로모니터 보고서와 RTL, Handelsblatt, NRZ 등 독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소용량 및 간편식 소비 증가에 힘입어 독일 스낵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택근무 확산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식사와 간식의 경계가 점차 흐려지면서, 스낵을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는 소비 형태가 확대되고 있다. 매운맛, 이국적 풍미 등 다양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 증가하고 있으며, 렌틸콩, 병아리콩 등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 지향 스낵도 시장 내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독일 스낵 시장은 편의성, 맛의 다양성, 건강 요소를 중심으로 제품 혁신이 지속되는 특징을 보이며, 이러한 변화는 곡물 과자 제품군의 구성과 제품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5년 기준 독일의 곡물 과자(HS코드 1905.90)의 총 수입액은 30억4294만 달러로, 전년 26억6247만 달러 대비 14.3% 증가했다. 2025년 수입 점유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프랑스(16.4%)이며, 독일의 對프랑스 수입액은 4억9947만 달러로, 전년 4억5497만 달러 대비 9.8% 증가했다. 프랑스 다음으로는 폴란드가 16.2%, 이탈리아가 16.0%의 수입 점유율을 기록하여, 상위 3개국이 유사한 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상위 20개 수입국 중 튀르키예(9위)를 제외하면 유럽 국가로 구성되어 있어, 독일 곡물 과자 시장은 역내 교역 중심 구조를 보이고 있다.

 

독일의 對한국 곡물 과자 수입액은 2023년 284만 달러, 2024년 410만 달러, 2025년 425만 달러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3.7% 증가하며 수입 점유율 31위를 기록했다. 다만 전체 시장 대비 점유율은 0.1%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독일의 곡물 과자 수입 동향(HS Code 1905.90 기준)>

(단위: US$ 천, %)

순위

국가

금액

점유율

수입 규모

증감률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25/24


전체

2,671,717

2,662,472

3,042,939

100

100

100

14.3

1

프랑스

452,798

454,974

499,473

17.0

17.1

16.4

9.8

2

폴란드

449,409

467,183

492,536

16.8

17.6

16.2

5.4

3

이탈리아

393,864

422,085

485,923

14.7

15.9

16.0

15.1

4

네덜란드

435,983

331,881

355,438

16.3

12.5

11.7

7.1

5

벨기에

304,446

270,335

308,766

11.4

10.2

10.2

14.2

6

오스트리아

194,153

197,184

244,093

7.3

7.4

8.0

23.8

7

스페인

49,155

57,849

85,485

1.8

2.2

2.8

47.8

8

덴마크

72,998

77,207

78,760

2.7

2.9

2.6

2.0

9

튀르키예

40,726

51,923

58,948

1.5

2.0

1.9

13.5

10

스웨덴

38,495

41,748

44,105

1.4

1.6

1.5

5.7

31

한국

2,835

4,096

4,247

0.1

0.2

0.1

3.7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05.12)]

 

경쟁동향

 

독일 곡물 과자 시장은 특정 단일 제품군이 아닌 스낵 및 베이커리 제품군에 걸쳐 형성돼 있는 만큼, 다양한 글로벌 식품기업과 현지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스낵 시장을 살펴보면 감자칩, 브레첼, 크래커, 견과류 스낵 등을 중심으로 인터스낵(Intersnack), 로렌츠 스낵월드(Lorenz Snack-World), 펩시코(PepsiCo) 등 대형 제조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코니(Corny), 쾰른(Kölln)과 같은 현지 브랜드가 뮤슬리바 및 귀리 기반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내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쌀과자, 통곡물 크래커 등 곡물 기반 제품은 리들(Lidl), 레베(REWE) 등 슈퍼마켓과 dm, 로스만(Rossmann) 등 드럭스토어를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Private Label) 제품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기농 및 건강 지향 제품군에서는 알나투라(Alnatura)와 같은 유기농 전문 브랜드와 코로(KoRo)와 같은 온라인 기반 신규 브랜드가 곡물 스낵 및 시리얼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독일 곡물 과자 제품>

(단위: 유로)

제조사

제품명

제품 사진

특징

가격*

Intersnack

Funny-frisch Brezeli

밀을 주원료로 한 브레첼 형태의 스낵

1.69

(160g)

Schwartauer Werke

Corny Milch Classic

곡물과 견과류를 혼합한 뮤슬리바 제품

2.39

(30g, 4개입)

dm

dmBio Reiswaffeln Sesam

쌀을 팽화시켜 만든 저칼로리 유기농 스낵

0.55 (100g)

Alnatura

Knäckebrot Roggen & Dinkel

스펠트(고대 밀)를 활용한 건식 얇은 빵 형태의 스낵

1.89 (250g)

KoRo

KoRo Linsenchips

렌틸콩을 주원료로 한 식물성 고단백 제품

2.99 (100g)

* 주: REWE(www.rewe.de), dm(www.dm.de), Alnatura(www.alnatura.de)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 기준(2026.5.)

[자료: 제조사 홈페이지 및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매장 실사 조사]

 

유통구조

 

곡물 과자가 포함된 독일 스낵 유통망은 제품의 원료를 공급하는 공급업체, 완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 이를 대량 구매해해 유통하는 도매업체, 그리고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소매업체로 이어지는 간접 유통 경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독일 스낵류의 소매 유통은 오프라인 채널이 전체 유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3년 기준 할인 슈퍼마켓은 41~42% 수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 슈퍼마켓은 약 27% 내외, 대형 슈퍼마켓은 약 14~1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독일 스낵 유통채널 점유율*>

(단위: %)

* 주: 2025년 7월 기준

[자료: Euromonitor (2025.7.)]

 

편의점 및 주유소 등 소형 유통채널은 약 2~3% 수준으로, 이동 중 간편 구매 수요를 일부 흡수하는 보조 채널로 기능하고 있다. 드럭스토어는 약 3~4%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며, 유기농, 저칼로리, 글루텐 프리 등 건강 지향 제품 중심으로 곡물 과자 유통에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은 약 1% 수준으로 아직 비중은 제한적이나, 묶음 판매, 정기배송, 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관세율 및 인증

 

HS코드 1905.90은 한-EU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0%의 관세율이 적용된다.* 또한 독일 내에서 해당 품목은 일반 식품으로 분류되어 7%의 부가가치세(VAT)가 적용된다.

* 주: 일반 제품의 경우 건당 수출금액이 6,000유로를 초과하면, FTA 관세 혜택 적용을 위해 한국 관세청의 ‘인증수출자’ 자격 취득이 필요하다. (관련 정보는 FTA 무역종합지원센터(http://okfta.kita.net) 참조)

 

일반 식품은 EU 및 독일의 식품 안전 및 표시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EU의 일반식품법(Regulation (EC) No 178/2002)에 따라 식품 안전성과 전 공정의 추적 가능성이 요구되며, 식품정보제공 규정(Regulation (EU) No 1169/2011)에 따라 제품명, 원재료명(함량 순), 알레르기 유발 성분, 영양성분, 유통기한 등을 독일어로 표시해야 한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첨가물 규정(Regulation (EC) No 1333/2008)에 따라 허용된 범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독일 내 수입업자 또는 유통업자는 독일 식품용품법(LFGB)에 따라 해당 제품의 안전성 및 표시 기준을 준수할 책임이 있다. 포장재와 관련해서는 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및 독일의 포장법(VerpackG)에 따라 독일 중앙포장등록처(ZSVR)의 LUCID 시스템에 기업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동시에 민간 재활용 시스템 운영업체와 계약(Systembeteiligung)을 체결하고 분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 주: KOTRA 해외시장뉴스 "식탁 위의 변화, EU 포장재법 앞에 서다: 독일 식품바이어의 선제 대응과 한국 기업의 수출 기회" 2026년 4월 13일자

 

한국 식약처에서 발급한 HACCP 인증은 EU와 동등성 협약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독일 대형 유통사 입점을 위해서는 IFS Food(국제식품표준), FSSC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등 국제 식품안전 인증이 요구되거나 권장되는 경우가 많다. 유기농 제품의 경우 EU 유기농 인증(EU-Bio) 취득이 필요하며, 채식 인구가 많은 독일 시장 특성상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비건 인증(V-Label) 취득이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영양등급(Nutri-Score), 디지털 정보 제공, 원산지 표시 확대 등 식품 라벨링 규정이 강화되는 추세로, 향후 EU 차원의 규정 변화에 대비한 사전 대응이 필요하다.

 

<EU 식품 라벨링 규정 변경 사항>

분야

기존 규정

신규 규정

(2027년부터 적용 예정)

영양등급 표시

선택

의무화 추진

디지털 정보

불필요

QR코드 기반 정보 제공 확대

원산지 표시

특정 제품에 한함

주요 성분 표시로 확대

알레르기 정보

14

확대 적용 논의 중

지속가능성 라벨링

국가별 상이

EU 통합 기준 도입 예정

[자료: Importhaus-wilms.de (2026.1.)]

 

시사점

 

독일 곡물 과자 시장은 건강 지향 소비와 간편식 수요 확산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통곡물, 저칼로리, 식물성 원료 등을 활용한 간식 제품이 일상적인 식사 보완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곡물 과자는 단순 간식을 넘어 ‘건강 간편식’으로 소비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단백, 글루텐 프리, 비건 제품 등 기능성 요소를 반영한 제품 개발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 곡물 과자 제품의 독일 시장 내 비중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초기에는 아시아 식품점 또는 대형 할인점의 자체 브랜드 제조 파트너로 진입해 대량 유통 기반을 마련하거나, 프리미엄 건강 스낵 중심의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하는 단계적 접근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쌀과자, 콩과자 등은 글루텐 프리 및 식물성 식품 트렌드와 부합하는 만큼 현지 소비자 기호에 맞춘 제품 개발과 유기농·비건 인증을 활용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유럽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독일제과산업협회(BDSI), EU 위원회, 독일중앙포장등록처(ZSVR), Statista, Euromonitor Passport, RTL, Handelsblatt, NRZ, Global Trade Atlas, Importhaus-wilms.de, FTA 무역종합지원센터, 독일 스낵 제조사∙유통사 홈페이지, KOTRA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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