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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류 마켓으로 간 K-푸드, 신규제에 미리 대응 필요
- 트렌드
- 뉴질랜드
- 오클랜드무역관 남윤호
- 2026-05-19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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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료품 소매시장, 안정적 수요 속 다문화 식품 소비 확대
K-푸드, 아시안 마트 넘어 주류 유통망으로 확산
주류 유통망 진입의 다음 과제는 성분·알레르기·안전자료 준비 등 새로운 규제 대응
뉴질랜드 식품 소매시장, 필수소비재 중심으로 안정적 수요 유지
뉴질랜드 식료품 소매시장은 인구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필수소비재 중심으로 안정적 판매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뉴질랜드 식료품 소매시장의 명목 판매액은 2020년 277억6700만 뉴질랜드 달러(약 24조4000억 원)에서 2025년 319억6300만 뉴질랜드 달러(약 28조1000억 원)로 확대됐다. 다만 해당 통계는 물가 변동이 반영된 금액 기준이므로, 5년간 약 15.1% 증가는 식품 가격 상승의 영향도 포함된 수치로 볼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높은 물가와 소비심리 둔화 속에서 식품 소매시장이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수입 가공식품과 다문화 식품의 유통 기반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뉴질랜드 식료품 소매시장 규모 추이>
구분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시장 규모
(백만 NZ$)
27,767
29,190
30,499
30,771
31,289
31,963
원화 환산액
(조원)
24.4
25.7
26.8
27.1
27.5
28.1
[자료: 유로모니터, Grocery Retailers]
뉴질랜드 식품 소매시장은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수입 가공식품과 다문화 식품이 진입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갖추고 있다. 뉴질랜드는 유제품, 육류, 원예 등 1차산업 경쟁력이 높은 국가이지만, 소비자용 가공식품, 소스류, 면류, 스낵류, 음료류 등에서는 해외 브랜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다문화 소비층 확대, 외식문화의 다양화, SNS를 통한 음식 트렌드 확산이 맞물리면서 K-푸드를 포함한 해외 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K-푸드, 아시안 마트 넘어 주류 슈퍼마켓으로 확산
과거 뉴질랜드에서 K-푸드는 한인마트와 아시안 식품점 중심으로 유통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Woolworths, PAK’nSAVE, New World 등 주류 유통채널에서도 한국 면류, 소스류, 김치, 냉동식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K-푸드가 특정 교민 소비층을 넘어 현지 소비자와 다문화 소비층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일반 식품 카테고리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지 식품유통 전문매체 Supermarket News는 2025년 9월 기사에서 한국 음식이 불고기, Korean fried chicken, 김치와 같은 강한 풍미의 음식과 라면, 만두, 김밥 등 간편식 품목을 중심으로 뉴질랜드 소비자 일상에 점차 침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지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K-푸드>

[자료: 각 업체 홈페이지, KOTRA 오클랜드무역관 정리]
뉴질랜드 식품 유통시장은 대형 슈퍼마켓 중심 구조가 뚜렷하다. 뉴질랜드 경쟁·소비자 보호 규제기관(Commerce Commission)은 2025년 8월 발표에서 주요 슈퍼마켓의 전국 시장점유율이 82%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K-푸드가 Woolworths와 PAK’nSAVE 등 주류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는 것은 단순한 판매처 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뉴질랜드 식품 소비의 중심 채널에 진입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대형 유통망이 요구하는 성분정보, 알레르기 자료, 공급 안정성, 보관조건, 리콜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무역통계로 보는 K-푸드 관련 품목 현황
무역통계에서도 한국 가공식품의 존재감이 확인된다. 2025년 한국의 대뉴질랜드 곡물·전분 조제품 및 베이커리류 수출액은 1956만7000달러로 2024년 1704만5000달러 대비 14.8% 증가했다. 이 중 면류·파스타·뇨키·쿠스쿠스 품목은 2024년 995만8000달러에서 2025년 1178만6000달러로 늘어나며 18.4%의 증가율을 보였다.
<한국의 대뉴질랜드 주요 K-푸드 관련 품목 수출액>
(단위: US$ 천)
품목군
2024년 수출액
2025년 수출액
곡물·전분 조제품 및 베이커리류 (HS19)
17,045
19,567
면류·파스타·뇨키·쿠스쿠스 (HS1902)
9,958
11,786
채소·과실·견과류 조제품 (HS20)
7,329
7,232
각종 조제 식료품 (HS21)
8,772
9,269
소스·혼합조미료 (HS2103)
3,494
3,338
음료·주류·식초 (HS22)
5,927
5,406
[자료: 한국무역협회]
특히 면류와 소스류는 뉴질랜드 내 K-푸드 확산을 보여주는 주요 품목이다. 면류는 라면을 중심으로 무역통계상 증가세가 뚜렷하며, 간편한 조리법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소스류는 2025년 수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주류 유통채널 내 제품 노출과 홈쿠킹 수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불고기 소스, 고추장, 양념치킨 소스, 떡볶이 소스 등은 현지 소비자가 가정에서 한국식 맛을 재현할 수 있게 하는 품목으로, K-푸드 소비가 완제품 구매를 넘어 조리·응용 수요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지 기업 인터뷰: “K-푸드, 교민시장 넘어 현지 소비자층으로 확대”
오뚜기 뉴질랜드 현지 법인의 전정훈 법인장은 KOTRA 오클랜드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뉴질랜드 내 K-푸드는 주로 교민 시장 중심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현지 소비자층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Netflix, YouTube, K-Drama, K-Pop 등 한국 콘텐츠의 영향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졌고, 이제는 아시아 식품점뿐 아니라 주류 슈퍼마켓에서도 한국 식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요가 늘고 있는 품목으로는 라면, 김, 한국식 마요네즈, 떡볶이 소스, 양념치킨 소스, 불고기 소스, 고추장 기반 제품 등을 뽑았다. 이 관계자는 “간편하게 한국 맛을 경험할 수 있는 Ready-to-use 제품군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매운맛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한국식 매운 소스류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소스류에 대해서는 가정 내 소비 확대가 뚜렷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과거에는 한국 식당 중심의 B2B 수요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일반 현지 소비자의 홈쿠킹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에어프라이어 문화와 홈쿠킹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양념치킨 소스, 불고기 소스, Korean BBQ Marinade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고추장도 단순한 한식 재료를 넘어 다양한 퓨전 요리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뉴질랜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할 때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한국 맛”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뉴질랜드 소비자는 새로운 맛에 대한 호기심은 높지만, 동시에 사용 편의성과 건강한 이미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현지 소비자가 제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설명과 활용법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류 유통망 진입과 관련해서는 제품력 외의 준비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뉴질랜드 시장은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식품안전 기준이 중요하게 관리되는 시장”이라며 “현지 바이어들은 제품 자체뿐 아니라 원재료 정보, 알레르기 정보, 영문 제품사양서, 영양성분, 보관조건, 유통기한, 원산지 정보, 시험성적서, 제품 사진, 패키지 정보, 바코드 및 물류 정보 등을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뉴질랜드는 인구 규모는 작지만 소비자들의 구매력과 글로벌 음식에 대한 개방성이 높은 시장”이라며 “한 번 신뢰를 얻으면 비교적 안정적인 장기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수출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화 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영어 패키지와 조리법 설명, 현지 식문화에 맞춘 활용법, 안정적인 물류와 재고 운영,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뉴질랜드 K-푸드 시장이 교민 중심 유통을 넘어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소비로 확산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특히 소스류는 불고기, 양념치킨, 떡볶이, Korean BBQ 등 한국 음식의 맛을 현지 가정에서도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하는 품목으로 주목된다. 다만 소스류는 여러 원재료가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참깨, 유제품, 해산물, 견과류, 밀, 대두 등 알레르기 유발 성분과 식품안전 정보에 대한 확인이 중요하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현지 바이어 상담 단계에서 원재료 정보, 알레르기 표시, 영문 제품사양서, 영양성분, 보관조건, 유통기한 등 기본 자료를 사전에 정비할 필요가 있다.
시장 확대와 함께 중요해지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변화
K-푸드가 뉴질랜드 주류 유통채널로 확산될수록 제품정보 관리의 중요성도 커진다. 대형 슈퍼마켓과 현지 수입업체는 제품의 안전성, 성분정보, 알레르기 유발 성분, 유통기한, 보관조건, 리콜 대응 가능성을 중요하게 본다. 특히 소스류는 여러 원재료가 복합적으로 사용되고, 참깨, 유제품, 해산물, 견과류 등 알레르기 및 식품안전 이슈와 연결될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흐름 속에서 뉴질랜드 1차 산업부인 MPI(Ministry for Primary Industries)는 「Food Notice: Requirements for Registered Food Importers and Imported Food for Sale 2026」을 고시했다. 해당 고시는 2027년 2월 1일부터 시행되며, 말린 향신료, 우유 및 유제품, 이매패류·조개류 및 관련 제품, 타히니 및 참깨 페이스트 제품에 대한 수입요건을 포함한다. MPI는 이번 고시를 통해 고위험 관리대상 식품의 수입조건과 국경통관 요건을 보다 구체화했다. 품목별로 요구사항은 상이하며, 말린 향신료는 살모넬라 검사, 우유·유제품은 국가·품목별 공식증명 또는 검사, 이매패류(BMS)는 수출국별 공식증명·문서증빙·검사 요건 등이 적용된다. 한편 타히니 및 참깨 페이스트 제품은 공식증명, GFSI(Global Food Safety Initiative, 글로벌 식품안전 인증 체계) 인증과 샘플링·검사를 결합한 방식, 샘플링·검사 방식 등 복수의 통관 옵션이 제시되어 있다.
다만 Food Notice 2026이 모든 K-푸드나 일반 소스류에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말린 고추·후추·파프리카 등 향신료, 유제품, 이매패류·조개류,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등 직접 적용 대상 품목 또는 관련 원재료를 포함한 제품은 제품별 성분, 가공방식, 보관조건에 따라 적용 여부를 현지 수입 업체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 Food Notice 2026 주요 대상 품목 및 유의사항>
구분
주요 대상
한국 기업 유의사항
말린 향신료
말린 고추·후추·파프리카 및 관련 향신료 믹스
살모넬라 등 미생물 관리자료
우유 및 유제품
원유 제품, 저온살균 신선치즈·커드치즈 등
원료·가공방식, 보관조건, 유통기한 및 증빙서류 확인
이매패류·조개류
홍합·굴·가리비·조개류 및 관련 제품
국경통관 요건, 해양독소·미생물 검사자료 확인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타히니, 참깨 페이스트, 할바, 타히니 함유 딥·스프레드류
살모넬라 관리, 살균 여부, 시험성적서 등 증빙 확인
[자료: MPI, KOTRA 오클랜드무역관 정리]
뉴질랜드 수입식품 제도, 현지 수입업체의 사전 확인 책임 중심
뉴질랜드 식품 수입 제도의 핵심은 현지 수입업체의 책임이 크다는 점이다. 등록된 식품 수입업체는 수입식품이 뉴질랜드에 도착하기 전에 해당 식품이 안전하고 적합한지 확인해야 한다. MPI는 식품 수입업체가 수입 전 안전성과 적합성을 평가해야 하며, 제품의 성분, 유통기한, 운송·보관조건, 소비자와 사용목적, pH, 수분함량, 수분활성도 등 위해요소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검토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등록 수입업체는 안전하고 적합한 식품을 조달하고, 저장·운송 과정에서 안전성을 유지하며, 기록을 보관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회수 절차를 갖춰야 한다. 또한 MPI는 수입업체가 관련 기록을 최소 4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한국 수출기업의 직접적인 법적 책임 구조와는 별개로, 현지 수입업체가 제품 안전성과 적합성을 판단하려면 제조사와 수출기업이 제공하는 자료가 필요하다. 따라서 한국 기업은 바이어가 요청할 때마다 개별 자료를 준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별 영문 자료 패키지를 사전에 갖춰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소스류는 단순 가공식품으로 보이더라도 원재료 구성이 복합적이다. 고추, 향신료, 참깨, 유제품, 해산물 추출물, 견과류, 대두, 밀 등이 포함될 수 있고, 제품에 따라 알레르기 정보와 식품안전 자료가 중요해질 수 있다. 뉴질랜드 시장에 처음 진입하려는 기업은 제품 개발 단계부터 현지 수입업체가 요구하는 성분·안전자료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시사점: K-푸드의 다음 경쟁력 관건은 ‘규제 대응 능력’
뉴질랜드 K-푸드 시장은 틈새 유통에서 주류 유통으로 이동하는 단계에 있다. Woolworths, PAK’nSAVE, New World 등 대형 슈퍼마켓에서 한국 면류, 소스류, 김치, 간편식 제품이 확인되고 있다. 특히 라면과 소스류는 한국식 맛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품목으로, K-푸드의 대중화를 이끄는 품목군으로 평가된다.
다만 주류 유통망 진입은 더 높은 수준의 자료 대응을 요구한다. 한인마트나 아시안 식품점 중심으로 소량 유통될 때보다, 대형 슈퍼마켓과 전문 수입업체는 제품 안전성, 성분자료, 알레르기 정보, 제조공정, 보관조건, 회수 가능성을 더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제품의 맛과 가격 경쟁력이 있더라도, 바이어가 요구하는 영문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지 못하면 실제 입점과 유통 확대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 기업은 뉴질랜드 시장을 단순한 교민 시장으로만 보지 말고, 앵글로 주류 소비자까지 확장 가능한 글로벌 테스트 시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특히 라면, 소스류, 냉동식품, 김치, 음료 등은 현지 소비자의 한국식 맛 경험을 넓히는 품목으로 주목된다. 이와 함께 Food Notice 2026 시행에 맞춰 말린 향신료, 유제품, 이매패류·조개류, 타히니 및 참깨 페이스트 관련 제품의 수입요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뉴질랜드 K-푸드 시장에서는 이제 맛이나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현지 소비자에게는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설명과 활용법이 필요하고, 바이어에게는 성분정보, 알레르기 자료, 제조공정, 보관조건, 시험성적서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 한국 식품기업은 뉴질랜드 시장을 단기 판매처가 아니라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 시장으로 보고, 제품 현지화와 자료 대응력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오클랜드 무역관도 무역사절단이나 판촉전, K-Festival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K-푸드의 뉴질랜드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료: 유로모니터, MPI, 무역협회, Commerce Commission, Supermarket News NZ, KOTRA 오클랜드무역관 현지 인터뷰 및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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