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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알제리 파급효과
  • 경제·무역
  • 알제리
  • 알제무역관 정현철
  • 2009-06-30
  • 출처 : KOTRA

 

세계 금융위기의 알제리 파급효과

- 1분기 수출 42% 감소 -

- 휴대폰, 자동차 등을 앞세워 한국은 선방 -

 

 

 

□ 세계경제위기가 알제리에 미친 영향

 

 ㅇ 2008년 1분기에 비해 수출 42% 감소

 

 ㅇ 반면 수입은 2008년 1분기 대비 10.07% 증가

 

 ㅇ 경상수지흑자가 전년 동기 99억9000만 달러에서 올해 13억2000만 달러로 급감

 

 ㅇ 올해 1분기 석유가스 수출비중은 97.27%

  - 총액은 약 180억 달러에서 약 105억 달러로 42% 감소

   * 2008년 1분기에는 석유가격이 평균 110달러였으나 올해에는 52달러 정도였기 때문

 

 ㅇ 석유가스 외 수출비중은 2.73%로 여전히 미미

  - 석유가스 외 수출품목 가운데 중간재 수출비중이 1.84%로 가장 많으며, 원자재, 식품, 산업장비가 뒤를 이음.

 

 ㅇ 수입의 경우 전반적으로 수입액이 증가했으나 식품의 경우만 예외적으로 수입액이 감소

 

 ㅇ 산업장비가 수입의 45%를 차지

  - 수입액이 2008년 1분기 대비 22.25% 증가

 

 ㅇ 알제리의 주요 수출국

  -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프랑스, 터키, 캐나다 순

 

 ㅇ 알제리의 주요 수입국

  -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스페인, 독일, 미국 순

 

 ㅇ 알제리의 주요 무역파트너는 EU국가로 알제리 수입의 56.31%, 수출의 61.33%를 차지

  - 1분기에 EU로부터의 수입은 15% 이상 증가

  - 반면 알제리의 대 EU 수출은 33% 이상 감소

 

 ㅇ 1분기에 아시아국가와의 교역은 9.21% 감소

 

 ㅇ 반면 아랍국가와는 2009년 1월부터 발효한 자유무역지대의 효과로 교역량 61% 증가

 

□ 세계 금융위기에도 한국업체 선전

 

 ㅇ 삼성, 현대, LG 등 한국 대기업들은 국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핸드폰 등을 앞세워 알제리 시장에서 양호한 실적을 냄.

 

 ㅇ 한국기업의 경쟁력은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경쟁국 통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절하된 데에서 기인

 

 

자료원 : Liberté, Transaction 등 일간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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