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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글로벌 사우스 첫 AI Summit 개최… ‘뉴델리 선언’ 채택과 AI 대전환 선언
- 현장·인터뷰
- 인도
- 뉴델리무역관 한종원
- 2026-03-05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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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선언 채택과 대규모 투자 발표, AI 상용화 허브로 부상
한–인도 AI 리더십 대화 및 협력 확대… 한국 기업에 열리는 전략적 기회
전시회 개요
<전시회 정보>
구분
세부내용
행사명
India AI Impact Summit 2026
일시
2026년 2월 16일~20일
장소
바라트 만다팜(Bharat Mandapam), 뉴델리(New Delhi)
규모
· 참가자 2만 5천 명 이상
· 550개 콘퍼런스 세션
· 30개국 300개 이상 전시 기업 참가
· 20개국 정상 및 정부 관계자, 60여 명 장관, 500명 글로벌 AI 리더 참석
주요의제
인적 자본, 사회적 포용,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회복력·혁신·효율성, 경제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주최
인도 전자정보기술부MeitY) IndiaAI Mission 산하 주관
주요기업
Google, OpenAI, Nvidia, Microsoft, Meta, Anthropic, Qualcomm, Reliance Industries, Tata Group, Infosys, Airtel, L&T, L&T Tech, Wipro 등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India–AI Impact Summit & Exhibition 2026’은 2026년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인도 뉴델리(New Delhi)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가 프랑스 AI 액션 서밋(France AI Action Summit)에서 공식 발표한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된 대규모 글로벌 AI 정상급 회의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정상회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에서 최초로 개최된 글로벌 AI 정상회의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이번 서밋은 영국 AI 안전 서밋(UK AI Safety Summit), AI 서울 서밋(AI Seoul Summit), 프랑스 AI 액션 서밋, 아프리카 글로벌 AI 서밋(Global AI Summit on Africa) 등 기존 국제 AI 협력 논의를 계승하면서도, 선언적 합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 구조와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정치적 메시지를 넘어 글로벌 AI 협력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는 전환점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의지가 강조됐다.
개막식에는 20여 개국 정상과 59명의 장관급 인사를 포함해 118개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100명 이상의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CXO, 500명 이상의 AI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전 세계 30개국에서 550회의 사전 행사(Pre-Summit Event)가 개최됐고, 본 행사 기간 중에도 500건이 넘는 부대 행사가 병행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다자간 AI 협력 플랫폼으로 평가됐다.
행사는 고위급 장관회의, 산업·기술 중심 전략 콘퍼런스, 기업 간 네트워킹 세션, 주제별 전시 및 체험 구역 등으로 구성돼 정책, 산업, 기술, 학계를 아우르는 다층적 논의의 장을 형성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이 인류 복지 증진과 포용적 성장, 사회적 발전, 환경 보호에 기여해야 한다는 방향성이 반복적으로 제시되며 ‘사람 중심’ 기술 발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동시에 AI 확산에 따른 고용 구조 변화, 편향 심화, 에너지 소비 증가 등 부작용에 대한 대응 필요성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전시회 전경 및 관련 사진>


[자료: KOTRA 뉴델리무역관 직접 촬영]
개막 세션에서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연설을 통해 “AI는 단순히 기계를 똑똑하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역량을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증폭시키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핵심 질문은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인류가 AI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라고 언급하며, AI의 방향성은 인간 중심적이고 포용적이며 민주화된 구조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디 총리는 인도의 M.A.N.A.V.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도덕적·윤리적 시스템(Moral and Ethical Systems), 책임 있는 거버넌스(Accountable Governance), 국가 주권(National Sovereignty), 접근할 수 있고 포용적인 발전(Accessible and Inclusive Development), 정당하고 합법적인 활용(Valid and Legitimate Use)을 의미한다. 그는 AI를 ‘글로벌 공공재(Global Common Good)’로 규정하며, 딥페이크 등 오남용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와 투명성 확보, 대규모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서밋의 가장 상징적인 성과는 ‘뉴델리 AI 임팩트 선언(New Delhi Declaration on AI Impact)’ 채택이었다. 해당 선언은 2026년 2월 20일 91개국 및 국제기구의 지지를 받아 공식 채택됐으며, 기존 AI 논의가 안전 중심에서 경제적 영향, 디지털 주권, 포용성 확대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선언문에는 인도의 철학인 ‘사르바잔 히타야, 사르바잔 수카야(Sarvajan Hitaya, Sarvajan Sukhaya, 모두의 이익과 모두의 행복)’ 원칙이 반영됐다.
산업계의 대규모 투자 발표도 이어졌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 Ltd.)의 무케시 암바니(Mukesh Ambani) 회장은 향후 7년간 약 1100억 달러를 AI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오(Jio)를 통해 기가와트급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AI 연산 비용을 낮추고, 국가 차원의 주권형 AI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구글(Google)의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최고경영자는 미국–인도 간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 ‘America–India Connect’를 발표하며 양국 간 AI 및 데이터 연결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사카파트남(Visakhapatnam)에 구축 중인 15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허브와 연계해 AI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요타 데이터 서비스(Yotta Data Services)는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칩에 20억 달러를 투자해 뉴델리에 대규모 AI 컴퓨팅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만 개 이상의 첨단 칩이 단계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인도 정부 역시 전략적 자립을 강조했다. 아슈위니 바이슈나우(Ashwini Vaishnaw) 정보통신부 장관은 기존 1만 개 GPU 확보 계획을 넘어 AI 컴퓨팅 역량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인도 자체 대규모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개발을 지원하고 해외 인프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 외교·공급망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인도는 미국이 주도하는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체 ‘Pax Silica’에 공식 참여를 선언하며,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민간 협력도 활발히 이뤄졌다. 오픈AI(OpenAI)는 타타 그룹(Tata Group)의 데이터센터 ‘HyperVault’에서 100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앤트로픽(Anthropic)은 인포시스(Infosys)와 협력해 자사 AI 모델 ‘Claude’를 기업용 솔루션에 통합하기로 했다. 사회적 활용을 강조하는 정책 발표도 이어졌다. 정부는 농민 대상 AI 기반 작물 자문 서비스와 지역 언어 맞춤형 학습 도구를 포함한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 DPI)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는 AI 기술을 대도시와 대기업에 국한하지 않고 풀뿌리 수준까지 확산시키겠다는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AI 기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에어택시 시연, 24시간 내 25만 명 이상이 참여한 AI 책임 캠페인 기네스 기록 달성, 청년 혁신 경진대회(YUVAi Global Youth Challenge)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기술·산업·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AI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서밋 기간 중 열린 ‘India–Korea AI Leadership Dialogue’는 인도공과대학교 로파르(IIT Ropar) 산하 iHub–AWaDH가 주관하고 인베스트 펀자브(Invest Punjab) 및 유디 임팩트(UD IMPACT)와 협력해 개최됐다. “아시아 및 인도 차세대 기업가의 AI 역량 강화”를 주제로, 정책·산업·학계·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기반 창업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션에서는 인도가 AI를 활용해 국가 및 글로벌 과제에 대한 포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공공–민간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인큐베이팅, 기술 이전, 공동 연구개발(R&D), 시장 접근 지원 등 구조화된 스타트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현장 인터뷰
<전시회 참가 주요기업 및 인터뷰 내용>
회사명
회사 소개
웹사이트
제품 및 서비스
주요
수입국
한국 제품에
대한 인상

Fortinet Inc.
-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둔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 방화벽, 엔드포인트 보안, 침입 탐지 시스템 등을 개발·판매
- 미국, 캐나다, 영국 및 인도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인도 법인을 위해 미국과 대만에서 제품 수입
www.fortinet.com
방화벽, 엔드포인트 보안, 침입 탐지 시스템
미국, 대만
- 인도에서는 방화벽 및 네트워크 스위치를 제조하지 않는다는 점 인지
- 네트워킹 및 방화벽 보안 분야에서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수 있는 한국 제품에 관심

Meganet Technologies Global Ltd.
- 1997년 설립 후 인도 및 글로벌 시장에서 고성능 컴퓨팅(HPC),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인프라 및 맞춤형 IT 하드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 10만 대 이상의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인증 시설과 전국 단위 서비스·지원망을 보유
https://meganet.in/
데이터센터 및 HPC, AI 플랫폼 및 GPU, 클라우드 및 HCI, 플랫폼 엔지니어링
미국
인도에서 서버 스위치 및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솔루션을 조립·공급, 현재 미국에서 제품을 수입해 인도 데이터센터 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유사 제품군의 한국 제품에 관심

Aeroarc Pvt. Ltd.
- 2018년 설립 후 인도 드론 및 로보틱스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한 기업
- 항공 및 지상 무인 시스템을 개발하며, 뉴델리에 본사를 두고 인도 내 2개 제조시설과 100명 이상의 인력 보유
- 정부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이중용도(dual-use) 기술을 제공
국방용 항공·지상 무인 시스템, 사격 표적 시스템, 자동 배수 밸브, 드론, 화재 경보 시스템, 정밀 가공 부품 등
미국
- 한국의 국방용 무인 시스템 기술을 매우 선진적으로 평가
- 일부 한국 기업과 수입 및 기술 협력을 논의 중이며, 추가적인 한국 기업 소개를 희망

VVDN Technologies Pvt. Ltd.
- 인도 본사는 구루그람 마네사르에 위치하며, 북미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소재
- 5G, 데이터센터, AI/ML, IoT, 자동차, 클라우드 분야의 제품 엔지니어링 및 제조 경험 보유
- 인도 내 R&D 센터와 제조시설 운영
https://www.vvdntech.com/
ADAS/비전, eCockpit, 안테나, 연결 솔루션, 클라우드 및 사이버보안, 전기차(EV/BMS), 스마트 오디오, 스마트 에너지 등
한국, 미국, 중국
- 차량용 ADAS 및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에 높은 관심
- 다양한 전자·연결·에너지 분야에서 수입 및 기술 제휴 희망

Larsen & Toubro Vyoma
-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인도 최대 기술 기업 그룹 중 하나로, 50개국 이상에서 사업 운영
- 기술, 엔지니어링, 건설 및 제조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도 내 주요 정부·민간 데이터센터를 구축 및 운영
https://larsentoubrovyoma.com/
데이터센터 구축,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네트워크 및 보안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통합 하드웨어 및 서비스
미국, 중국, 대만
- 전자 및 AI 분야에서 한국 기술의 품질을 매우 우수하게 평가
- 특히 창고·산업·패키지 이동 로봇 시스템 등 AI 분야 협력에 관심
[자료: KOTRA 뉴델리무역관 작성]
인도는 이제 단순한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거점을 넘어, 대규모 AI 상용화와 실제 배치가 이루어지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과 방대한 디지털 사용자 기반, 그리고 경쟁력 있는 인재 풀을 바탕으로 인도는 AI 가치사슬 전반에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컴퓨팅 인프라, 파운데이션 모델, 산업별 응용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AI 생태계 전 영역에서 수요가 동시다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IndiaAI Mission을 중심으로 국가 차원의 AI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AI 인프라 및 컴퓨팅 분야에서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 증가가 두드러진다. 인도 정부는 자국 내 대규모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개발과 주권형 클라우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성능 컴퓨팅(HPC), AI 칩, 가속기, 냉각 시스템, 에너지 효율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반도체, 전력·에너지 관리, 데이터센터 설비 기술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은 인도 내 인프라 확장 국면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는 여지가 크다.
또한 인도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구축에서도 협력 기회가 존재한다. 다국어 환경과 비용 민감도가 높은 시장 특성을 고려할 때, 현지화된 모델 공동 개발이나 기존 모델의 라이선스 및 맞춤형 적용이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될 수 있다. 금융, 제조, 통신, 공공서비스 등 고성장 산업에서는 진단 자동화, 예측 유지보수, 농업 수확 예측, 신용평가 및 이상거래 탐지 등 다양한 응용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미 검증된 기업용 솔루션을 보유한 한국 기업은 인도 내 파일럿 프로젝트와 공공–민간 협력 사업을 통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아울러 인도의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 DPI)와 연계된 AI 솔루션 분야도 주목할 만하다. 신원 인증, 데이터 분석, 부정행위 탐지, 스마트 행정 시스템 등 공공 플랫폼과 연동되는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정책 프로젝트와 연결되는 특성이 있다. 동시에 인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인재 풀을 보유하고 있어, 연구개발센터 및 글로벌 역량센터(Global Capability Centre, GCC) 설립을 통한 비용 절감과 혁신 가속화 전략도 유효하다. 현지 대학 및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협력은 기술 공동 개발과 시장 적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인도 AI 시장은 단순 제품 수출보다 전략적 제휴, 공동 개발, 인프라 협력 모델이 더욱 효과적인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기술 경쟁력과 제도적 협력을 결합한 접근이 한국 기업의 인도 AI 시장 진출에서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India–AI Impact Summit 2026 공식 발표자료 및 연설문, New Delhi Declaration on AI Impact(2026.2.20.), Invest Punjab,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Ropar(iHub–AWaDH), IndiaAI Mission 관련 정부 발표자료, Reliance Industries Ltd., Google, Yotta Data Services, OpenAI, Anthropic, Larsen & Toubro, VVDN Technologies 등 기업 발표자료 및 현장 인터뷰, KOTRA 뉴델리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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