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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 동향

  • 트렌드
  • 태국
  • 방콕무역관 윤장옥
  • 2021-12-02

- 태국 1 인가구 및 도시화 진전에 따라 가정간편식 시장 확대 –

-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및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건강간편식 수요도 증가 -

- 고령친화 간편식은 시장 형성 초기이나 진출시 선점 기회  –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로 식당내 취식이 금지되고 외출이 제한되면서 태국내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완화와 악화를 반복하는 동안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는 판매처 확산 및 유통량 증가, 배달 시스템 발달 등의 요인에 따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 개요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은 2020년 215.1억 밧(6억8690만 달러)을 달성하며 2015년 132.7억 밧(3억8745만 달러) 대비 약 62% 성장했고 2021년에는 236.9억 밧(7억5687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2020년 냉동식품 시장규모는 전년대비10.2% 증가하여 126.9억 밧(4억534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체 가정간편식품 시장의 59%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냉장식과 건기식 시장규모는 각각 56.1억 밧(1억7923만 달러), 25.8억 밧(8243만 달러)으로 전체의 26%, 12% 비중을 차지했다.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좌), 2020년 품목별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우)

(단위: 억 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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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지언론(방콕비즈뉴스),  유로모니터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은 쨔런포카판(Charoen Pokphand Group, CP Group)그룹으로 세븐일레븐, 마크로를 운영하고있는 거대 유통 기업인 CP All과 태국 최대 육가공 기업인 CPF(Charoen Pokphand Foods)등의 계열사를 통해 태국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도하고있다.


CP그룹은 Ezy Go, Ezy Choice, 7Fresh, CP Freshmart, CP Balance등 여러 자체 브랜드로 간편식 시장을 공략해왔으며2020년에는 태국 간편식 시장 점유율 69%를 기록했다. 향후에도 CP그룹은 한식, 일식, 중식, 서양식 등 다양한 스타일의 메뉴와, 꾸준한 신제품 출시, 가격대별 적절한 포지셔닝,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계열사인 7/11 및 CP Freshmart)등의 경쟁력을 통해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채널

 

2020년 기준 간편식 제품은 97.8% 식료품 소매점을 통해 유통되었으며 비소매점 유통량은 2.2%로 미미한 수준을 기록했다. 현대식 식료품 소매점 중 편의점, 하이퍼마켓, 슈퍼마켓을 통한 판매 비중은 각각 47.8%, 34.6%, 9.4%로 가정간편식 제품의 편의점 유통 비중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20 간편식 유통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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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유로모니터

 

건강한 간편식 트랜드

 

태국 건강 식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태국 여론조사기관인 수안두짓폴은2020년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1천135명을 대상으로한 태국인 건강관리 실태 조사에서 경제침체, 정치불안, 사회문제, 코로나19, 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응답자의 68.1%가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건강 관리에 지출하는 비용이 증가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59.4%로 나타났으며 기타 코로나19 예방과 식생활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응답한 참여자는 각각 89.5%, 68.5%로 나타났다.


태국식품정보센터(Food Intelligence Center)에 따르면 2016년 태국 건강간편식 시장은 63억 밧(2억3백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대비 7.7% 성장했고 2012년(45억 밧) 대비 39.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바쁜 일상생활로 건강한 맛과 편리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에도 건강 간편식에 대한 수요는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업들은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저당, 저염분, 비건, 유기농 등 다양한 메뉴로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고 있으며, 건강 간편식 종류가 점차 다양화되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건강 관리에 대한 의식이 질병 치료 및 의약품 복용에서 점차 예방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도 건강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할 전망이다.

 

태국 시중에 판매되는 건강간편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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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CP Delight

제품: 닭 가슴살 팟타이

용량: 235g

판매가: 45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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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CP Balance

제품: 구운 닭고기 곡물 밥

용량: 180g

판매가: 55밧

비고: 태국 식약청의 저염분 식품 생산정책에 따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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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CP Delight

제품: 닭 가슴살과 삶은 달걀 샐러드

용량: 125g

판매가: 29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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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Oh Veggies

제품: 유기농 양상추 크림 샐러드

용량: 150g

판매가: 25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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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Betagro

제품: 삶은 닭 가슴살

용량: 300g

판매가: 119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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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Kewpie

제품: 일본 호박, 계란 샐러드

용량: 110g

판매가: 35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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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Veggie Delights

제품: 비건 소고기 맛 버거

용량: 300g

판매가: 239밧

비고: 호주산 수입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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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Amy’s Pizza

제품: 비건 피자

용량: 368g

판매량: 465밧

비고: 미국산 수입제품

자료: 탑스(Tops) 온라인, Happyfresh 웹사이트, CP 브랜드 홈페이지, Fat Girl Guides

 

환자 및 고령자를 위한 간편식품 시장


2021년 태국은 60세 이상 고령인구가 20%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Aged Society)로 진입하였으며, 고령자를 위한 제품 시장이 1070억 밧(34.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9월 방콕비즈뉴스에 게재된 N.C.C.( N.C.C. EXHIBITION ORGANIZER CO., LTD., NEO, 2020 인터케어아시아 전시회 주관)사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태국내 고령친화 산업 및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고, 특히 큰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는 요양 서비스, 이동지원, 뇌건강증진, 안전 시스템 등 고령친화 스마트 기술과 노인 건강식품이다.


현재 태국 고령친화 건강간편식 시장은 초기 단계에 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주로 혁신기술연구소, 대학교연구소, 왕실후원연구재단, 병원과 사기업 협력 등으로 출시된 제품이며 요양원, 병원 매점 등 한정된 판매처에 공급되고 있다. 현재 태국 건강식품 마크는 저지방, 저당, 저염분 3가지 식품에 사용이 가능하며 고령친화식품 마크는 아직까지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다. 2019년 마히돈영양연구소와 CP 푸드랩 협업으로 고령자를 위한 냉동식 돼지고기죽을 출시했으며 방콕 및 인근지역 200개의 병원내 7-11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CP 푸드랩 연구개발부 부장 팟차리 깃티수반(Pacharee Kittisuban)은 해당 제품을 고령친화식품 마크 기준 마련을 위한 프로토타입으로 활용하도록 태국 식약청에 건의하였으며, 승인여부를 결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태국 건강식품 마크(Healthie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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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태국 보건부 정보홍보 웹사이트

 

태국 시중 고령친화 간편식 제품 정보

제품사진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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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CP pork boiled rice

- 제품 특성: 고령 소비자가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는 냉동 돼지고기 죽

- 용량: 300g

- 판매가: 69밧

- 출시기관: 마히돈대학교 영양연구소와 CP 푸드랩 협력

- 판매처: 방콕 및 인근지역 200개 병원내 7-11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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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Kin Dee Jung Nutri Jelly

- 제품 특성: 구강병, 마비, 치매, 연하장애 등 씹고 삼키기 어려운 환자를 위한 영양젤리

- 용량: 250g

- 판매가: 45밧

- 출시기관: 라마9 후원 치과혁신연구재단과 마히돈대학교 영양연구소 협력

- 판매처: 마히돈대학교 영양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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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Smart chicken soup with pumpkin and egg

- 제품 특성: 연하곤란으로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 및 노인, 튜브로 환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영양 수프

- 용량: 300g

- 판매가: 69밧

- 출시기관: 라마티버디병원과 CPF 협력

- 판매처: 라마티버디병원, CP매점, 병원내 7-11 편의점, CP 온라인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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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BlenDeeQuik chicken tomato (저염분)

- 제품 특성: 환장, 노인 대상 영양 수프 가루

- 용량: 175ml

- 판매가: 78밧

- 출시기관: Kin Yoo Dee Co., Ltd.

자료: 현지언론(콤찻륵, 포지셔닝, 사눅), 낀유디 홈페이지

 

집밥 트랜드 강세와 외식업계 대응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비대면 거래 선호, 식당내 취식 제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생활방식, 특히 식생활이 크게 변화됐다. 태국보건소는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2020년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7,7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에서 직접 조리하는 빈도가 증가했다고 응답한 참가자가 57.5%, 건기식을 비축해둔다고 등답한 경우가 69.6%, 염분 및 당 소비량 조절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각각 46.3%, 52.5%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 인사이트 전문 조사 기업 닐슨이 2020년 3월 6일부터 17일까지 태국을 포함하여 아시아권 11개국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태국인 응답자의 56%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집밥 생활을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집밥이 생활화됨에 따라 외식산업은 집에서 간편 조리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밀키트(meal kit), 식재료와 조리도구세트, 대용량 음료 등 여러 유형의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다. 밀키트는 2016년에 처음으로 Cookit Delivery가 출시되었다가 대중화되지 못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집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밀키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있다.

 

외식업계 간편조리 상품 출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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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1 of a kind

메뉴: 파스타면류

판매가: 8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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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Little Baker Café and Studio

메뉴: DIY mini cupcake

판매가: 75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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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Fat Kids Store

메뉴: Roti at Home set

판매가: 25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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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Sukishi

메뉴: Pork Itaewon 세트

판매가: 1,399밧 (전기 그릴팬 포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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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Dak Galbi Thailand

메뉴: Galbi DIY

판매가: 295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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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Gourmet market, Wongnai

메뉴: 소고기구이, 스테이크, 해물등

판매가: 149~499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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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The Local

메뉴: 태국 전통식

판매가: 240~28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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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식당: Roots café

메뉴: Concentrated cold brew 750ml

판매가: 580밧

자료: 현지언론(매니저), 태국 식당 추천 웹사이트(아로이리뷰, 웡나이), 도매형 유통업체 홈페이지(매크로)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 저해요인

 

가정간편식 시장은 최근 활력을 띄고 있으나 시장 확대 기조가 안정적으로 자리잡기에는 불안요인이 존재한다. 첫번째 요소는 경제침체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저하이다. 태국의 실업자 및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수 총계는 팬데믹 이전 100만명에서 2021년 2분기 기준 300만명으로 급등했고, 1년이상 실직 상태인 근로자는 팬데믹 이전 대비 3배 증가하여 올해 2분기 17만명을 기록,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대졸자 수는 9만명 증가하여 29만명으로 집계되었다. 태국 정부에서 위드코로나 정책을 시행하고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있으나 구매력 저하 및 불안정한 수입에 따른 소비 감소와 가격 민감도 확대 추세는 단기간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둘째로 가정간편식 유통의 최대 비중(47.8%)을 차지하고있는 편의점이 포화상태로 향후 해당 유통채널의 성장 둔화가 예상되며, 이는 장기적으로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영향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기준 전국 편의점 점포 수는 약 1만5천 개에 달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2012년부터 편의점 매출이 둔화됐다. 무리한 점포 수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되었으며, 매출 활성화 또는 유통기한 임박 제품 재고 소진을 위해 다앙한 프로모션을 강행하기도 했다.


셋째로 원재료 가격 상승 및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업 부담이 가중되었다. 실례로 2020년 3분기 기준 돼지고기는 1킬로당 150~160밧(4.8~5.2 달러)에서 170~180밧(5.5~5.8달러)으로 상승하여 10년 만에 가장 높은 판매가를 기록했으며, 최저임금의 경우 2020년 기준 시간당 313~336밧(10.1~10.8 달러)으로 전년 대비 5~6밧(약 0.2 달러)가량 증가했다. 간편식의 경우 아직까지 소비자들이 외식비용과 가격비교를 하는 등 가격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들은 가정간편식 성장을 저해할 직간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사점

 

방콕무역관과 태국 식품 수입업체 F사 조달 담당자 P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CP그룹이 태국 식품 시장에서 굳건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시장 신규 진입이 어려우며, F사는 현재까지 무첨가, 유기농, 수입산 식품 등으로 프리미엄 및 틈새시장을 겨냥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건강이 주요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건강식품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은 분명하나 한편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 소비자 구매력 저하 등으로 프리미엄 식품 시장은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 단백질, 고령친화 간편식은 세계적인 트렌드 따라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태국 시장이 아직까지 초기단계에 있는바 조기 진입할 수록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식재료 수입업체 G사의 B씨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자의 식품 소비패턴이 변화됨에 따라 집에서 간단히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유통기한이 긴 식품,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하고 배송 가능한 식품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외식업계는 매장 중심 서비스에서 배달음식, 간편식, 밀키트 판매 전략을 병행하며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하므로 향후에도 다양한 간편식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태국은 60밧(2000원)에 볶음밥, 팟타이, 쌀국수 등으로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길거리 음식(street food) 부터 1인당 한끼 식사비용이 1000밧(3500원)~3000밧(105,000원)대인 고급 식당까지 외식에 있어 다양한 선택권이 제공되는 미(味)의 나라이며, 포장(Take away) 또는 배달이 활성화 되어있어 5년 전 까지만 해도 밀키트는 낯선 개념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위생관념이 강화되어 외식을 주저하는 소비자가 생겨났고,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밥 트랜드가 나타났다. 이에 식품업계는 외식으로 즐길 수 있었던 음식을 집에서 조리 할 수 있도록 밀키트를 판매하거나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의 대표 메뉴를 냉동 간편식으로 개발하여 출시하는 등 새로운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며 인기를 얻고있다. 아울러 고령사회 진입 및 건강에 관한 관심 증대, 코로나 19 영향으로 가정간편식과 건강기능식품, 장기간 비축 할 수 있는 유통기한이 긴 제품, 비대면 구입이 가능한 식품 등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우리 기업들 또한 태국 식품 산업의 판도와 수요에 맞춰 가정 간편식 시장을 적극 공략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대체 단백질, 고령친화 간편식 시장은 아직 극초기 단계로 태국 내에서 판매되는 제품 및 판매처가 한정 적이나, 우리 기업이 조기에 시장에 진출한다면, 시장을 선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유로모니터, 태국식품센터, 현지 언론(방콕비즈뉴스,타이포스트, 방콕포스트, 마케티어 온라인, 타이랏, 쁘라차찻, 워크포인트, 매니저온라인), 금융기관연구원(크룽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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