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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Call Center 투자처로 각광
  • 투자진출
  • 과테말라
  • 과테말라무역관 정덕래
  • 2009-08-28
  • 출처 : KOTRA

과테말라, Call Center 투자처로 각광

- 최근 10개월 새 고용인구 20% 증가 -

 

과테말라KBC 정덕래

 

□ 경제 위기는 곧 기회

 

 ㅇ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과테말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동도 주춤하고 있지만 Call Center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

 

 ㅇ 과테말라 콜센터 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10개월에 콜센터 고용인력은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ㅇ 가장 최근의 투자기업은 미국이 NCO(National Collection Office)사로 투자금액은 2천만불규모이며 과테말라 현지인 고용인구는 약 1천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  현재까지 콜센터 중 1천명이상 고용한 기업은 총 3개 기업임

 

 ㅇ 콜센터를 설립하고 있는 기업은 대부분 미국기업으로 지리적인 근접성, 저렴한 노동력, 정통 스페인어 구사 능력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ㅇ현재 콜센터에 고용된 과테말라 인구는 12,653명으로 이 중 영어-스페인어를 모두 구사하는 bilingual 노동인구는 41.6%인 5천여 명임

 

서비스 언어

2008.9월

2007년 7월

증가율

영어-스페인어

4,000

5,000

25.0%

스페인어

6,000

7,000

16.7%

 

기업분류

2008년 9월

2007년 7월

증가율

In-house

75

85

13.3%

Outsourcing

16

25

56.3%

 

 

□ 콜센터를 넘어서

 

 ㅇ 과테말라에 콜센터가 운영된 것은 16년이 경과되었으며 기업들이 고객의 주문을 받거나 고객을 응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로 운영되었음

 

 ㅇ 최근에는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개념의 서비스로 점차 영역이 확산되고 있음

 

 ㅇ 이는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영억으로 단순 고객응대를 넘어 회계, 번역, 기술지원 등으로 확대

 

기존 주요 서비스

고객응대, 텔레마케팅, 기술상담, 요금수납, 주문 접수, 예약 등

최근 도입 서비스

회계, 번역, 백업 등

서비스 대상 국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 파나마, 니카라과, 스페인 등

서비스 언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 과테말라의 과제

 

 ㅇ 과테말라는 중미지역의 최대 시장으로 미국과의 인접성,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성장, 유능하고 저렴한 노동력으로 다국적 기업의 콜센터 투자지로 각광을 받고 있음

 

 ㅇ 그러나 경쟁국가인 필리핀, 인도 등과 경쟁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서비스산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영어구사가 원활한 노동력을 육성할 필요 있음. 이에 대한 투자 확대 시급

 

 

자료원 : 일간지 Sigl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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