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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 붐이 바꾸는 브라질 냉난방공조 시장
- 트렌드
- 브라질
- 상파울루무역관 신유라
- 2026-04-16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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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건설 붐, 브라질 냉각 인프라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 건설 붐과 브라질 HVAC 시장 성장
브라질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고성능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AI 연산용 GPU를 탑재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는 기존 시설 대비 5~10배 높은 냉각 용량을 요구하면서, 냉각 기술 혁신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브라질 ABRAVA(브라질 냉난방협회) 기준 HVAC 전체 시장(설치, 유지보수 포함)은 2025년 기준 약 86억 달러 규모이다.
<브라질 HVAC 전체 시장 규모>
단위: US$ 억
구분
2024
2025
2026 (전망)
시장규모
84
86
94
[자료: 브라질 ABRAVA(브라질 냉난방협회) 공식 자료]
현재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은 약1GW 수준으로, 계획된 주요 프로젝트가 모두 완공될 경우 2035년까지 약 13G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되면서 냉각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프로젝트>
프로젝트
사업자
위치(주·도시)
전력·IT 용량 개요
냉각·에너지 특징
Scala AI City
Scala Data Centers
히우그란지두술주, Eldorado do Sul
최대 4.75GW 캠퍼스, 1단계 IT 54MW
냉매 기반 액체냉각, 목표 PUE ≤ 1.2, 냉각에 물 미사용(WUE=0), 100% 재생에너지(풍력·수력) 인증 전력
TikTok DC
ByteDance
세아라주, Pecém 산업·항만단지
투자 R$ 2000억, 1단계 전력 약 300MW, 2027년 가동 예정
재순환 수계(closed-loop), 물 사용 최소화 설계, 풍력·태양광 기반 100% 재생에너지 공급
Rio AI City
Elea Data Centers
리우데자네이루주,
리우올림픽파크 인근
최대 3.2GW 에너지 용량, 1단계 1.5GW, RJO2 약 80MW(2026년), 이후 RJO3·RJO4 추가 120MW
100% 재생에너지,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waterless 냉각 컨셉, 고밀도 랙 인프라 전제 설계
ODATA SP04
Odata
상파울루주, Osasco
신규 시설 SP04, IT 용량 48MW
Aligned 특허 Delta³ 적응형 냉각, 랙당 50kW+ 고밀도 지원, 냉각 에너지 사용을 크게 절감하는 공랭 기반 시스템(향후 액체냉각과 하이브리드 통합 가능 설계)
[자료: ODATA, Elea Data Centers, 세아라주정부, Scala Data Centers 등]
랙당 전력밀도 급증과 첨단 냉각 기술 도입
데이터 센터 수요에 힘입어 첨단 냉각 기술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기존 데이터센터의 랙당 평균 전력밀도는 5~10kW 수준이었으나, AI·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는 랙당 30~50kW, 일부 하이퍼스케일 시설은 50kW~100kW 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러한 수준은 전통적인 공랭식만으로 안정적으로 냉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액체냉각(Liquid Cooling)을 포함한 첨단 냉각 기술의 도입이 사실상 필수 요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유형별 냉각 요구사항>
데이터센터 유형
랙당 전력밀도
목적 예시
주요 냉각 방식
기존 엔터프라이즈
5~10kW
사내 이메일, 파일 서버, ERP·CRM 같은 업무 시스템, 회사 웹사이트 운영 등 전통적인 기업 IT 서비스
공랭식(CRAC/CRAH)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15~25kW
클라우드·가상화 기반 기업 서비스
공랭식+밀폐형 통로
AI/HPC 전용
30~50kW
대규모 AI 모델 학습, 자율주행·시뮬레이션, 과학 계산(HPC), 내부/외부용 AI 추론 서비스(GPU 팜) 등
액체냉각
(Direct-to-Chip)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50~100kW
이상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AWS·Azure·GCP 등), 초대형 AI 서비스(챗봇, 번역, 추천 시스템), 스트리밍·SNS 같은 수억 명 대상 인터넷 서비스 인프라
수냉식 + 침수냉각
[자료: Uptime Institute, Data Center Dynamics, 2025]
1) 액체냉각 기술
브라질에 진출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PUE(Power Usage Effectiveness)를 1.2 전후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액체 또는 고효율 냉각 솔루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Direct‑to‑Chip 액체냉각, 침수냉각(Immersion Cooling), 후면 액체 열교환 도어(Rear‑Door Heat Exchangers) 등 다양한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
Direct‑to‑Chip 액체냉각은 CPU·GPU에 냉각수를 직접 공급해 열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현재 AI/HPC용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널리 검토되는 액체냉각 기술이다. 침수냉각(Immersion Cooling)은 서버를 비전도성 냉각액에 완전히 담가 식히는 방식으로, 일부 사례와 벤더 자료에서는 PUE 1.05~1.1 수준의 초고효율 달성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으나, 브라질에서는 아직 파일럿 및 실증 단계에 머물러있다. 액체 기반 후면 열교환 도어(Rear‑Door Heat Exchangers)는 서버 랙 후면에 열교환기를 설치해 배기 열을 냉각수로 전달 및 회수하는 방식으로, 기존 공랭식 데이터센터를 부분적으로 고밀도 대응 구조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2) 수자원 절약형 냉각 기술
브라질은 국가 전체적으로는 수자원이 풍부한 편이지만, 지역별 가뭄과 물 부족 우려가 존재하고,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냉각용 물 사용에 대한 환경 및 사회적 논란도 커지고 있다. 특히 ByteDance(틱톡)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세아라주 카우카이아·페셍 인근 지역에서는 Anacé 원주민 지도자와 환경 단체가 지역 식수 공급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우려하며, 프로젝트의 수자원 사용 계획을 비판해 왔다.
ByteDance(틱톡)의 파트너사인 Casa dos Ventos는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해당 시설의 일일 물 사용량을 약 30,000리터 수준으로 제시하며, 재순환 수계(closed-loop) 냉각 시스템을 통해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설계임을 강조한 바 있다. 다만 원주민 측과 일부 환경 전문가들은 유사 규모 시설과 비교할 때 해당 수치가 과소 추정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라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물 사용을 거의 하지 않는 건식 냉각(Dry Cooling)과 외기와 미량의 물을 활용해 냉각 효율을 높이는 단열 냉각(Adiabatic Cooling) 방식의 도입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Scala Data Centers 등은 프리쿨링(Free Cooling) 기술과 폐루프 냉각수 순환 시스템을 결합해 냉각 효율을 유지하면서 물 소비를 최소화하는 설계를 채택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브라질 냉각·정밀공조 시장 경쟁 동향
2025년 브라질의 대형 냉각·정밀공조 장비(NCM 84158290) 총 수입액은 약 5080만 달러이며, 국별 수입 구성의 경우, 중국이 약 26.8%(1362만 달러)로 1위를 차지하고, 슬로바키아(2위, 1146만 달러), 미국(3위, 1093만 달러), 아일랜드(4위, 819만 달러), 덴마크(5위, 153만 달러) 순이다. 한국은 7만 달러 수준으로 동 품목 내 점유율은 미미한 편이다.
<대형 냉각 에어컨 (정밀공조 포함) 상위 13개국 수입액>
(단위: US$ 천, FOB 기준, 2025년 기준 내림차순)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1
중국
19,598
9,481
13,622
2
슬로바키아
17,312
18,925
11,462
3
미국
4,742
6,040
10,931
4
아일랜드
0
20,409
8,190
5
덴마크
0
11
1,529
6
멕시코
118
2,610
1,325
7
네덜란드
1
1,819
1,015
8
터키
9
15
390
9
벨기에
0
0
362
10
독일
59
122
306
11
이탈리아
671
585
255
12
프랑스
71
6
237
13
한국
684
46
70
[자료: ComexStat, 2026.04.07.]
브라질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미국 및 유럽계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Schneider Electric, Vertiv, Stulz가 대표적인 주요 공급업체로 꼽힌다. 이들 기업은 모두 브라질에 법인과 서비스·엔지니어링 조직을 두고 있지만, 고성능 정밀공조 및 냉각 장비 자체는 주로 해외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수입해 공급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Vertiv는 브라질 LATAM 법인과 파트너(Modular Data Centers 등)를 통해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등 해외 공장에서 생산한 장비를 들여와 현지에서 모듈러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통합하는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Vertiv는 Scala Data Centers와 3년 동안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에 있는 6개 데이터센터에 쓸 냉각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여기에 공조장치(CRAH) 364대와 칠러 58대가 들어가고, 전체 냉각 용량은 브라질·칠레·콜롬비아 6개 사이트 합산 130MW(이 중 브라질 약 93MW) 규모이다. Elea Data Centers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냉각 장비(CDU)를 공급하는 계약도 따로 맺어, 고성능 서버를 액체로 효율적으로 식혀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Schneider Electric은 블루메나우(Santa Catarina), 과라레마(Guararema) 등 브라질 내 생산시설을 보유해 중압 배전반(SM AirSeT)과 모듈러 데이터센터 장비 일부를 현지 생산하지만, 데이터센터용 칠러, 정밀공조, 액체냉각 솔루션(Motivair 계열 포함)은 글로벌 생산 제품을 수입해 브라질 법인이 설계, 시공, 유지보수를 수행한다.
Stulz는 Stulz do Brasil을 통해 독일에서 개발 및 생산한 CyberAir 계열 정밀공조 장비를 수입·판매하는 한편, 브라질 현지 생산 라인인 CYBER BR 제품도 운영하며 FINAME 금융 지원을 활용한 현지 조달을 병행하고 있다.
Huawei Digital Power는 브라질에서 WDC Networks를 공식 파트너로 두고 FusionModule 계열 냉각·전력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재생에너지 지향 인프라를 앞세워 브라질 및 라틴아메리카 데이터센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브라질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주요 업체>
업체명
국적
주요 제품
특징 요약
Vertiv
미국
Liebert 정밀공조, 칠러, 고밀도·액체냉각 솔루션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상위권 벤더, 고밀도·액체냉각 포트폴리오 보유
Schneider Electric
프랑스
EcoStruxure 기반 냉각 시스템
IoT·소프트웨어 연동 통합 관리, 데이터센터용 칠러·액체냉각 지원
Carrier
미국
AquaEdge·AquaForce 칠러
대용량 상업·산업용 수냉·공냉 칠러, 고효율 설계
Trane
미국
Sintesis 공랭식 칠러
에너지 효율·저소음에 특화된 차세대 칠러 시리즈
Huawei Digital Power
중국
FusionCol 간접 증발냉각 시스템
간접 증발·프리쿨링 기술, 에너지 절감·가격 경쟁력 강조
Stulz
독일
CyberAir 정밀공조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에서 널리 사용되는 정밀공조 솔루션
[자료: 각 사 홈페이지, Credence Research, 2025~2026]
정책 및 규제 동향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규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나, 전반적인 정책 방향은 점차 강화 및 정량화되는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브라질 통신청(ANATEL)은 Resolution 780/2025에 근거하여 통신망과 연계된 데이터센터의 적합성 평가 기준을 개편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공개 협의(Public Consultation 48/2025)를 진행하였다. 해당 규칙 초안은 데이터센터에 대해 PUE, WUE(물 사용 효율), CUE(탄소 사용 효율) 등의 에너지·환경 지표를 필수적으로 측정하고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나, 특정 PUE 기준치(예: PUE ≤ X)를 법령으로 고정하는 수준의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ANATEL 이사회는 2026년 2월 Redata 등 신규 정책과의 정합성 검토를 이유로 동 규정 핵심 조항의 강제 이행을 잠정 중단하고, 운영 세칙 확정을 보류한 상태로 추가 검토를 예고하고 있다.
둘째, 연방 의회에서는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규율하는 법안 3018/2024가 심의 중에 있다. 이 법안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정기적인 에너지 감사, 연간 에너지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보고, 감축 목표 설정, 전자폐기물 관리 등 에너지·환경 성능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의무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2026년 3월에는 과학기술혁신정보통신위원회(CCT)가 동 법안을 심층 검토하기 위한 공청회 개최를 승인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으로, 입법 논의가 공청회 단계로 진입한 상태이다. 다만 아직 입법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만큼 규제의 구체적 수준과 시행 시기는 유동적이며,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별도 규제 프레임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는 규제 강화 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셋째, 2025년 9월 브라질 정부는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를 위한 특별 세제 제도인 'Redata'(데이터센터 서비스 특별 과세제도)를 임시조치(MP 1.318/2025)로 도입하였다. Redata는 데이터센터 설비 투자에 대해 관세·IPI·PIS/COFINS 등의 세금을 면제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대신, 재생에너지 사용, 환경 인증, 에너지·수자원 효율 개선 등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를 우선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그러나 동 임시조치는 의회 표결 없이 2026년 2월 25일 자동 실효되었으며, 정부는 동일한 내용을 담은 PL 278/2026을 하원에서 통과시켰으나 상원에서 표결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류 중이고, 이후 PLP 74/2026 등을 통한 추가 입법 시도가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 4월 현재 Redata의 법적 효력은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다. 브라질 정부는 데이터센터를 전략 인프라로 육성하고 에너지 효율 및 환경 성능을 제도적으로 견인하려는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세제 인센티브의 입법 공백이 지속되고 있어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시사점
브라질 데이터센터 냉난방공조 시장은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 증가, 에너지·수자원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분야로 한국 기업에게 몇 가지 시사점을 안겨준다.
첫째, 정밀공조 및 액체냉각 시스템 수출 기회가 크다. 한국은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브라질 데이터센터용 정밀공조 시장 점유율은 아직 낮고, LG전자·삼성전자는 브라질에서 가정용·상업용 공조에 강점을 가진 반면 데이터센터 특화 솔루션은 제한적인 만큼, 산업용 냉각 전문업체까지 포함한 진출 전략 검토가 필요하다.
둘째, Direct-to-Chip 액체냉각 시스템에 필요한 고성능 히트 싱크, 열교환기, 펌프, 밸브 등 정밀 부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수입 의존도가 높아, 한국 부품 제조사가 브라질 냉각 시스템 통합·조립업체나 Vertiv, Schneider 등 글로벌 HVAC 기업의 브라질 현지 생산 파트너로 참여할 여지가 크다.
셋째, ANATEL의 PUE·WUE·CUE 측정·보고 의무 논의와 법안 3018/2024는 에너지 효율과 환경 성능을 정량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을 강화하고 있어, AI 기반 냉각 최적화 및 IoT·EMS(에너지 관리 시스템) 통합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킬 가능성이 높다.
넷째, 브라질은 데이터센터 장비에 높은 수입관세와 물류비 부담이 존재하는 시장이다. 브라질 정부는 Redata 입법을 통해 관세·IPI·PIS/COFINS 등 주요 세금 면제를 추진 중이므로, 향후 법안 통과 시 한국 기업은 파트너사의 수혜 여부를 사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지 HVAC, 전기설비 기업과의 파트너십, 상파울루 및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조립공장 설립 등을 통해 'Made in Brazil'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에 유효한 전략이다. 브라질 데이터센터 시장은 2035년까지 IT 용량이 13GW 이상으로 확대될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한국 기업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선제적 진출과 현지 네트워크 구축 전략을 서둘러야 한다.
자료: ABRAVA, ComexStat, Credence Research, Uptime Institut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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