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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5.5 계획 주요 내용과 유망 산업
  • 경제·무역
  • 중국
  • 베이징무역관
  • 2026-04-09
  • 출처 : KOTRA

내수 강화와 신질생산력 발전을 향후 5년 중국의 핵심 기조로 확정

AI 데이터센터, 탄소중립, 대건강, 스마트 제품 등 수요 확대 예상


15.5 계획이란?

 

2026년 3월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이하 ‘15.5 계획’)이 심의, 통과됐다. 15.5 계획은 2026~2030년 5년간의 중국의 국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국가 전략 로드맵으로, 중국 중앙정부의 핵심 과제를 규정하는 최상위 중장기 계획이다. 중앙부처와 지방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수립하며, 2030년까지 중국의 연도별 성장률 목표 및 주요 경제·산업정책도 15.5 계획의 기조에 따라 설정될 전망이다.

 

15.5 계획으로 보는 향후 5년 중국의 경제·산업 정책 방향

 

15.5 계획은 총 18편·62장·171절로 구성됐다. 2026~2030년 중국의 국정운영 방향과 2030년까지 중국이 달성할 20개 주요 지표, 국가 차원에서 추진할 6개 분야의 109개 중대형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1. 정책 기조

 

중국 정부는 '내수 강화'와 '신질생산력 발전'을 향후 5년 경제·사회 발전의 핵심 기조로 설정하고, 질적 성장과 경제체질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질생산력(新質生産力)은 전통 제조업 중심의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화·녹색화·융합화를 통해 총요소생산성(TFP, Total Factor Productivity)을 높이고, 혁신 주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려는 개념이다. 중국은 향후 5년간 기술 자립·자강을 바탕으로, 고품질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 주도 성장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중 경쟁 심화, 일방주의·보호무역주의·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 대외환경 악화에 대응해 강력한 내수시장을 구축하고 내수 중심 경제구조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 주요 목표

 

중국 지도부는 1) 고수준발전의 효과적 추진, 2) 과학기술 자립·자강 수준의 대폭 향상, 3) 전면적 개혁 심화와 새로운 국면 진입, 4) 사회문명 수준의 전반적 향상, 5) 인민 생활수준의 지속적 개선, 6)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실질적 진전, 7) 국가안보 방어체계 한층 강화 등을 2026~2030년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7대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향후 5년간 달성해야 할 20개 주요 지표를 설정했다.

 

<15.5 계획: 중국 경제·사회 발전 주요 지표(20개)>

구분

지표

2025

2030

목표

15.5 기간 목표

지표 속성*

경제

발전

GDP 성장률(%)

5.0

-

합리적 성장

예측성

노동생산성 증가율(%)

6.1

-

>경제성장률

예측성

상주인구 도시화율(%)

67.9

71

-

예측성

혁신

R&D 투자 증가율(%)

9.1

-

>7

예측성

만 명당 발명 특허권 보유(건)

16

>22

-

예측성

디지털경제 핵심 산업 생산 부가가치의 GDP 비중(%)

10.5

(2024년)

12.5

-

예측성

민생

복지

도시 조사 실업률(%)

5.2

-

<5.5

예측성

1인당 가처분 소득 증가율(%)

5.0

-

= 경제성장률

예측성

노동인구의 평균 피교육 연한(연수)

11.3

11.7

-

구속성

인구 천 명당 의사/간호사 수(명)

3.1/4.3

3.7/5.1

-

예측성

양로시설 간호병상 비중(%)

68

73


예측성

3세 이하 영유아 보육시설 이용자 수 상승폭(%p)

-

-

6

(누계)

예측성

평균 예상 수명(세)

79.25

80

-

예측성

녹색

발전

단위 GDP당 CO2 배출 감소율(%)

17.7(누계)

-

17(누계)

구속성

비화석 에너지 소비 비중 (%)

21.7

25

-

구속성

지급 이상 도시 미세먼지(PM2.5) 농도 (㎍/㎥)

28

<27

-

구속성

우량 수체 비율(%)

80

85

-

구속성

삼림 점유율(%)

25.1*

28.5

-

구속성

안전

보장

식량 종합 생산능력 (억 톤)

6.85

7.25 내외

-

구속성

에너지 종합 생산능력

(표준 석탄 환산톤)

51.3

58

-

구속성

주1: 예측성預期性 지표는 시장 주체의 자율적 행위에 기반, 구속성約束性 지표는 정부 책임이 강조되는 지표

주2: 빨간색으로 표시한 지표는 14.5 계획 대비 조정되었거나 신규 추가된 지표

[자료 : 중국 정부 발표 의거 KOTRA 베이징무역관 정리]

 

경제 분야에서는 GDP를 ‘합리적 성장’이라는 정성적 목표로 제시하는 등 양적 성장보다 경제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무게를 두었다. 도시화율 등 경제발전 관련 지표는 14.5 계획(5년 내 4.4%p 상승)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간호인력과 고령자 간호병상, 영유아 보육시설 이용률 등 민생 지표는 교체하거나 목표 수준을 상향 조정했다. 또한 ‘2030년 탄소정점, 206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환경보호를 계속 강조했다.

 

3. 산업·기술 정책

 

중국은 15.5 기간의 산업정책의 핵심 목표로 '현대화 산업체계의 전면 구축'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1) 전통 산업 최적화 및 고도화, 2) 신흥·미래 산업 육성, 3) 서비스업의 고수준 발전, 4) 현대화 인프라 체계 구축 등 4개 방면에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15.5 계획: 현대화 산업체계 전면 구축>

구분

주요내용

전통 산업 최적화 및 고도화

전통 산업 질적 향상

- 철강, 석유화학, 선박 등 산업 구조조정

- 전자정보, 기계장비 산업망 혁신 및 핵심 부품·소재 내재화

- 경공업, 방직품 등의 제품 품질 향상 및 건축업 경쟁력 강화

- 노후 저효율 생산라인 퇴출 규범화 추진

산업망 내재화 및 통제력 강화

- 중대형 기술장비 공정 실시

- 희토류, 희소금속, 초경질 소재 등 분야의 경쟁력 강화

- 전략적 광물자원의 고품질·고효율 종합 이용 촉진

정책체계 정비

- 내권식 경쟁 억제

신흥·미래 산업 육성

신흥산업 강화

- 차세대정보기술, 신에너지, 신소재, 커넥티드신에너지차, 로봇,
  바이오의약, 첨단 장비, 항공우주 등 신흥산업 발전 가속

미래 산업 육성

- 양자기술, 바이오제조, 수소와 핵융합 에너지, BIC, 체화지능,
  6세대 이동통신 등을 신 성장동력으로 육성

서비스업 고수준 발전

생산성 서비스업 발전

- 과학기술 서비스, 금융임대, 물류창고저장, 인력자원,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디지털·스마트화 전환 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업 발전

생활 서비스업 다양화·

편리화 발전

- 양로, 육아, 건강 등 서비스 확대

- 도소매, 숙박·외식의 고수준 발전을 촉진

- 가사도우미, 부동산 관리, 택배 등 서비스 품질 제고

- 건강, 스마트 양로, 문화관광, 방문 서비스 등 서비스 발전 촉진

현대화 인프라 체계 구축

현대화 교통운송체계

- 고속철도망, 일반철도망, 국가도로망, 연해항구, 내수항로,
  현대화 공항체계

신형 에너지

체계

- 중대 수력 및 수력-풍력-태양광 일체화 발전기지,
  사막-고비사막-황지의 신재생에너지기지, 해상 풍력 발전기지,
  연해 원자력 발전소, 전력 수송 통로, 전력 상호 지원 공정,
  천연가스 도관

현대화 수력망

- 홍수 방지 및 재해 감소, 중대형 수자원 확보 프로젝트, 급수 관개

신형 인프라

- 전국 통합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위성 인터넷,
  정보통신 네트워크, 데이터 인프라, 저고도 인프라

[자료 : 중국 정부 발표 의거 KOTRA 베이징무역관 정리]

 

전통 산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핵심·기간 산업망 내재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최근 중국 시장 내 과열경쟁을 완화하기 위한 반내권(反內卷·과도한 소모적인 경쟁 억제) 기조도 지속 추진할 것으로 강조했다. 신흥·미래 산업은 지속 육성하되, 신흥산업은 전략적 주도권을 확보하고 미래산업은 기술적 우위 선점에 중심을 둘 계획이다.


서비스업은 제조업과의 융합을 강화하는 한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일로일소(一老一小)를 위한 실버·엔젤산업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스마트 양로·문화관광·방문 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업 육성이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현대화 교통운송, 신에너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 전반의 고도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기술정책 측면에서는 핵심기술과 기초 분야 지원을 강화해 기술 자립·자강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는 기술과 산업의 융합을 강화하고, 신형 거국체제(擧國體制)*를 통해 과학기술 역량을 집중 육성할 것을 제시했다. 기업을 혁신성장의 주체로 육성하면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여 기술혁신 성과의 산업화와 상용화를 촉진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경제 혁신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중국**’과 ‘AI 플러스***’ 전략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거국체제: 국가 차원에서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자원과 역량을 집중 동원·배분하는 체제

** 디지털 중국: 디지털 인프라 강화와 디지털 전환 촉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 디지털 전략으로, 2023년 2월에 2035년까지의 마스터플랜인 ‘디지털 중국 건설계획’을 발표 및 시

*** AI 플러스: 산업, 소비, 의료,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정책으로, 2025년 8월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인공지능+ 행동 심화 시행에 관한 의견”에 따라 시행 중

 

4. 내수정책

 

15.5 기간 중국 내수 확대의 최우선 과제는 ‘대대적인 소비 진작’이다. 중국 정부는 보조금에 의존한 단기 부양 방식보다 안정적 취업·소득·기대심리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성장체계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한 서비스 소비 확대와 함께 노후주택 스마트화 개조, 자동차 개조, 스마트홈, 녹색 가전 등 신소비와 교체 수요 발굴을 강조했다.

 

투자 측면에서는 효율성 제고와 민간투자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인프라·주택 등 전통 분야는 기존 시설의 디지털화·스마트화 개조를 추진하며, 첨단기술과 녹색전환 등 신질생산력 관련 투자는 대폭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람 중심 투자’(投資于人)라는 개념을 제시해 민생 투자를 단순 복지 지출이 아닌 내수 확대의 핵심 자산으로 재정의한 점도 주목된다.

 

<15.5 계획: 중대형 프로젝트>

분야

세부 분야

프로젝트

신질생산력 발전

(28)

산업기반 강화

경쟁력 향상 (6)

첨단 신소재, 기초 부품과 원자재, 기초 소프트웨어와 산업용 소프트웨어, 공작기계, 

첨단 전자장비, 중대형 기술 장비

신산업 (10)

집적회로, 체신지능, 바이오 제조, 신형배터리, 항공기, 저고도 장비, 수소에너지, 

BIC, 첨단 의료기기 등

첨단 과학기술 (8)

인공지능, 양자기술, 제어 가능한 핵융합, 생명과학과 바이오 기술, 뇌과학과 뇌-유사 연구, 

중대질병과 혁신약품 연구개발, 

심해/심지/극지 탐사, 우주공간 탐색 등

국가급 전략 과학기술 역량 (4)

국가실험실체계, 중대 과학기술 인프라 시설, 지역혁신체계, 

과학기술 기초 자원 공유 플랫폼

현대화 인프라 체계 구축 (23)

국가종합교통망 (6)

고속철도망, 일반철도망, 국가도로망, 연해항구, 내수항로, 

현대화 공항체계

신형 에너지체계 (7)

중대 수력 및 수력-풍력-태양광 일체화 발전기지, 

사막-고비사막-황지의 신재생에너지기지, 

해상 풍력 발전기지, 연해 원자력 발전소, 전력 수송 통로, 

전력 상호 지원 공정, 천연가스 도관

현대화 수력망 (3)

홍수 방지 및 재해 감소, 중대형 수자원 확보 프로젝트, 급수 관개

신형 인프라 (5)

전국 통합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위성 인터넷, 정보통신 네트워크, 데이터 인프라, 저고도 인프라

대외개방 플랫폼 (2)

변경 무역항구, 중국-유럽 화물열차 집결센터

도농 융합 발전 촉진 (9)

농업농촌 현대화 (5)

고수준 농지 건설, 현대 종자업 발전, 동식물 전염병 예방 및 통제, 

농업 비점오염 예방 및 관리, 농촌 현대 생활 시설 보완

도시 재건과 도시권 건설 (4)

지하관망 건설 개조, 살기 좋은 도시 건설, 노후 거리·공업구 개조, 

도시권 내 통근 효율 향상

민생 보장 및 개선 (25)

사회주의 문화 번영발전 (5)

당의 혁신 이념 연구, 전통공예품 발전 지원, 공공 문화시설 건설, 문화유산 보호, 

문화와 관광의 심층 융합 발전

고수준 교육 (4)

기초교육 기반 강화, 고등교율 자원 확대, 현대 직원 훈련체계 건설, 특수 교육 발전

건강 중국 (7)

공공위생 능력 건설,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 국가의학센터 건설, 

중점 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중의약 산업 발전, 체육관 건설

일로일소 서비스 (5)

양로시설 품질 및 효율성 제고, 지역사회 양로 서비스 수준 향상, 

양로-요양 통합 발전, 보육시설 확대, 출산의료 서비스 능력 제고

사회복지 서비스(4)

빈곤 아동, 퇴역 군인과 열사, 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공익성 장례 서비스 지원 확대

녹색 저탄소 전환 추진 (18)

탄소중립 (6)

중점 분야 에너지 절약·탄소 저감, 청정 에너지로 석탄 대체, 제로 탄소 산업단지 건설, 온실가스 배출 저감, 탄소정점 및 탄소중립 기반 강화

환경의 질 향상 (6)

대기 오염 방지 및 개선, 수자원 및 수환경 수생태 통합 관리, 토양 오염원 방지 및 관리, 고체 폐기물 종합 관리, 위험 폐기물 중점 관리, 

신오염물 협력 관리

생태환경 복구 (6)

서북-화북-동북 방풍림 공정 6기, 칭장고원 생태보호막 복구, 창장 중점 생태보호구 복구, 남방 구릉산악지대 보호 및 복구, 

연해 생태환경 보호 및 복구, 야생동물 보호

중점 분야 안보 강화 (6)

식량 비축, 석유 및 가스 탐사 개발 및 비축, 석탄 기반 석유 및 가스 기지, 새로운 광산 탐색 돌파, 전략 물자 비축 및 비상 구조, 

재해 모니터링 및 예보 시스템

[자료 : 중국 정부 발표 의거 KOTRA 베이징무역관 정리]

 

5. 대외개방

 

15.5 기간 중국 대외개방 정책의 키워드는 ‘제도형 개방’이다. 이는 상품·생산요소 개방을 넘어 규범·제도·표준 등을 포함하는 고수준 개방을 의미한다. 중국은 제조업 전면 개방을 실현한 가운데 서비스업 개방 확대, 경영환경 개선 등을 통해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위안화 국제화 및 데이터의 국경 간 이동 촉진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디지털·녹색 무역을 중심으로 무역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 통상환경 변화에 맞춰 중국 기업의 대외투자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일대일로 연선국과의 인프라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녹색경제, AI, 디지털경제, 보건의료, 관광, 농업, 기후, 항공우주 등 신규 협력 분야 발굴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15.5 계획: 대외개방 플랫폼 건설>

플랫폼

주요 내용

하이난

자유무역항

- 인력, 운송, 금융, 데이터 등의 정책을 더욱 개방하고, 세금 제도, 행정 체제 등 주요 분야의 개혁을 심화

- 세계 일류 상업 우주 발사장을 건설하고 국제 의료 관광 선행 구역과 국제 교육 혁신 실험 구역의 

  개방 수준 제고

자유무역시험구

- 자유무역시험구 배치 최적화 및 개혁 심화

- 디지털경제, 기술 혁신, 오프쇼어 무역 시범사업 추진

변경 협력

플랫폼

- 광시 친팡(防), 윈난 루이리(瑞), 신장 이리(伊犁), 네이멍구 만저우리(洲里), 

  헤이룽장 무단장(牡丹江) 산업협력단지 고수준 건설 추진

- 헤이허(黑河), 지룽(吉隆), 단둥(丹), 카스(喀什), 아라산커우(阿拉山口) 중점 개발개방시험구 설립

변경 무역항구

- 헤이샤즈다오(黑瞎子), 솽무펑(目峰) 도로항구와 간치마오두(甘其毛都) 철도항구 건설

- 지안(集安), 만저우리(洲里), 얼렌하오터(二浩特), 모한(磨憨), 허커우(河口), 

  멍딩칭수이허(孟定水河) 도로항구와 수이펀허(芬河) 철도 항구 업그레이드

중국-유럽 화물열차 집결센터

- 선양, 톈진-스쟈좡, 지난-칭다오, 롄윈강-쉬저우, 진화(이우), 허페이, 정저우, 우한, 창사, 

  광저우, 청두-충칭, 쿤밍, 시안, 우루무치 등 14개 중국-유럽 화물열차 집결센터 및 허브도시 건설 지원

[자료 : 중국 정부 발표 의거 KOTRA 베이징무역관 정리]

 

한편 15.5 계획은 ‘국가안보체계 건설’을 별도의 편(篇)으로 분리해 경제안보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했다. 식량·에너지·자원 안보, 산업 공급망의 내재화 및 통제력 강화, 신흥 분야의 안전 보장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경제안보를 확보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15.5 계획: 경제안보 확보>

구분

주요 내용

식량 및 에너지 안보

- ▲2030년 식량 생산능력 7.25억 톤 달성 목표 설정, ▲경작지 마지노선 유지, ▲정부 식량 비축 안정화, 

  ▲화학비료 비축제도 개선 및 칼륨·인산 비료의 공급·가격 안정, ▲농산품 수입 다변화 및 우량 농산품 수입 확대

- ▲2030년 에너지 생산능력 58억 표준석탄 환산톤 목표, ▲원유 생산 2억 톤/년 유지 및 천연가스 생산 확대, 

  ▲국가 에너지 비축 제도 개선, ▲전략 광물자원 리스크 대응 및 긴급 공급 보장 능력 강화, 

  ▲에너지·자원 분야 국제협력 확대

공급망 내재화

- ▲핵심·기간 산업망 내재화, ▲희토류, 희소금속, 초경질 소재 경쟁력 강화,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전략 물자 비축 제도 개선

신흥분야 안보 강화

- 부동산·지방정부 채무·중소 금융기관의 금융 리스크 관리, 사이버안보

[자료 : 중국 정부 발표 의거 KOTRA 베이징무역관 정리]

 

15.5 기간의 중국 유망산업

 

중국 정부가 15.5 계획에 따라 신질생산력 발전과 내수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AI 데이터센터, 탄소중립, 대건강(大健康), 스마트 제품 등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 AI 데이터센터(AIDC)


중국이 AI 기술과 각 산업을 접목하는 ‘AI 플러스’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AI 강국 도약을 추진함에 따라, 실제 AI 서비스를 구현할 대규모 연산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AID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IDC와 인스퍼(Inspur)가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의 스마트 연산 규모는 전년 대비 74.1% 증가한 725EFLOPS(엑사플롭스·초당 부동소수점 연산을 100경 번 수행)를 기록했고, 2028년에는 연평균 46.2% 증가한 3000EFLOPS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스마트 연산 규모>

(단위: EFLOPS)

EMB000033e441f7

자료: IDC, Inspur

 

IDC는 2028년 중국 AI 시장규모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AI 시장규모 전망(2023~2028년)>


[자료 : IDC]

 

AIDC 확장은 DRAM, NAND, AI 연산을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메모리반도체뿐 아니라 반도체 제조설비, 서버, 전력설비, 전기전자부품 등 연관 산업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 전체 수입 증가율이 전년 대비 0%로 정체된 가운데서도 집적회로(+10.1%)와 자동데이터처리기기 및 부품(+18.2%) 수입은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보였다.

 

2. 탄소중립

 

AI 산업 성장에 따라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중국은 에너지 공급 확대와 탄소중립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은 2030년 중국 컴퓨팅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3000억~7000억 kWh*에 달해 전체 전력 소비량의 2.3~5.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 2025년 중국 전체 전력 소비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0조3682억 kWh임.

 

중국 정부는 15.5 계획에서 2030년 탄소정점과 206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단위 GDP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25년 대비 17% 감축하고,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해 에너지 종합 생산능력을 2025년의 51.3억 표준석탄 환산톤에서 2030년 58억 표준석탄 환산톤으로 확대하는 정량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원자력, 태양광/열, 풍력, 수력, 지열 등 비화학에너지 비중*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원전, 풍력·태양광 발전, 전기차 충전시설과 같은 신에너지 인프라와 신형 에너지저장 설비 등이 유망 분야로 꼽힌다.

* 2025년 중국의 비화석에너지의 소비 비중은 21.7% 기록

 

<중국 비화석에너지 소비 비중>


[자료: 국가통계국]

 

※ 사례: 중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목표 및 투자 규모

 

- 2026년 2월 말 기준 중국 내 전기차 충전시설은 전년 동기 대비 47.8% 증가한 2,101만 기

- 중국은 2027년까지 중국 내 전기차 충전시설 2800만 기 도달 및 8000만 대 이상의 전기차 충전 수요 충족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음.

- 이에 따라 2026~2027년 총 2000억 위안 이상의 투자를 이끌어낼 전망

 

또한 에너지 다소비 되는 탄소 배출이 많은 업종의 생산라인 녹색 개조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SWS증권 연구부(申萬宏源硏究)는 “중국 정부가 탄소저감 정량 목표를 제시한 만큼, 에너지 다소비 업종을 중심으로 친환경 설비투자 확대가 예상된다”라고 진단했다.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생산과 투자>


[자료: SWS Research(申萬宏源硏究)]

 

3. 대건강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민생복지 개선과 내수 확대를 강조하면서 헬스케어, 의료, 재활, 요양을 포괄하는 대건강(大健康) 산업이 유망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중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2억 236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5.9%를 차지했다. 현지 시장조사업체 중젠련(中健聯)요양연구원은 2030년 중국 65세 이상 인구 규모는 2억8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정부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양로시설 간호병상 비중을 20대 주요 지표에 신규 반영하고, 2025년 68%에서 2030년 73%로 끌어올릴 것을 제시했다. 또한 3월 27일 중국 정부는 2028년 말까지 ‘장기요양보험’(長期護理保險)을 전국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의료·요양 서비스 확대와 실버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 지원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65세 이상 인구 수 및 전체 인구에서의 비중>

(단위: 만 명, %)


[자료: 국가통계국]

 

의약산업 역시 15.5 기간의 대표 유망산업으로 꼽힌다. 글로벌 제약 시장조사기관 IQVIA에 따르면, 의약품 소비액 기준 2025년 중국 의약산업 규모는 전 세계의 8.6%를 차지한다. 약제 소비량 기준 해당 비중은 2025년 10.6%로, 2030년 12.1%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Frost & Sullivan은 2030년 중국 의약 시장규모가 2조9900억 위안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정부는 바이오제약을 신흥·미래산업 육성 대상으로 지정하고, 혁신약 심사제도 개선과 제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신약 인허가 건수 증가, 대외 라이선스 거래 확대 등도 관련 산업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중국 정부의 인허가를 취득한 혁신신약은 76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국의 혁신신약 대외 라이선스 거래규모는 1300억 달러를 상회했다. 관련 업계는 15.5 기간 중국 정부의 의약품 심사규제 완화 등 제도 개혁과 지원에 힘입어, 의약품 산업 공급망이 가속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중국 소비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AI 플러스’ 전략 시행이 더해져, 건강기능식품, AI 의료 등 산업의 성장세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중국의 건강식품 시장규모는 2025년 3600억 위안을 돌파했다. 10년 전인 2016년의 2배 수준이며, 코로나19 발발 전인 2019년의 1.5배 수준이다. 중국 AI의료 시장규모는 2015년의 85억 위안에서 2024년 1157억 위안으로, 10년새 약 14배 성장했다.

 

<중국 건강식품과 AI의료 시장규모>


[자료: 중상(中商)산업연구원, Jazzyear(甲子光年)]

 

4. 스마트 제품

 

소비재 부문에서는 스마트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기술 발전, 소비 고도화, 온라인 유통 활성화에 힘입어 중국 내 스마트 제품 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스마트안경, AR·VR 기기 등 신형 소비재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025년 중국 내 손목 착용형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 포함)의 출하량은 7390만 대로 전년 대비 20.8%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전년 대비 17.2% 증가한 5061만 대, 스마트밴드 출하량이 전년 대비 29.4% 증가한 2329만 대를 기록했다.

 

특히 AI 기술 접목과 콘텐츠 소비 확대, 모바일 생태계 발전에 따라 스마트안경 시장은 고성장이 예상된다. 같은 해 중국 스마트 안경 시장 출하량은 전년 대비 87.1% 증가한 246만 대로, 세계 시장의 23.3%을 차지했다. 이중 오디오·오디오 촬영 안경 출하량은 172만6000 대(+122%), AR·VR 안경 출하량은 73만4000 대(+36.5%)를 기록했다. IDC는 2026년 중국 스마트 안경 출하량이 45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했다

* 2025년 세계 스마트 안경 출하량 전년 대비 44.2% 증가한 1,477만 3천 대, 2026년 56.3% 증가하며 2267만 대 도달 전망

 

스마트 제품은 단순 전자기기를 넘어 건강관리, 교육, 엔터테인먼트, 생활 편의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며 중국 내수시장의 새로운 성장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망 및 시사점

 

향후 5년간 중국은 내수 확대와 경제체질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며, 내수 중심 경제구조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중국 정부는 15.5계획에서 외부 환경 악화를 강조하며, 내수 기반의 자립경제 구축과 신성장동력 육성의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정책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은 AIDC, 첨단 소재·부품·장비, 녹색경제, 대건강, 스마트 소비재 등 분야에서 확대되는 내수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정책 지원 방향과 소비 구조 변화를 반영한 현지 시장 진출 전략 및 사업모델 재정비가 요구된다.

 

한편 중국의 산업망 내재화, 기술 자립 기조는 지속 강화될 전망이다. KOTRA 베이징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현지 증권기관의 애널리스트 A씨는 “국제 통상환경 변화와 중국 경제 상황에 따라 산업정책이 보다 정교하게 운용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특히 신흥산업은 ‘전략적 주도권 확보’, 미래산업은 ‘기술적 우위 선점’을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며, 핵심 산업망에 대해서는 내재화와 통제력 강화가 병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은 정책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신흥·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기회 발굴과 함께 공급선 다변화 등 중장기 대응 전략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

 


자료: 중국 국무원, SWS Research(申萬宏源硏究), 궈타이하이퉁(國泰海通)증권 등 KOTRA 베이징무역관 종합

 


[참고] 14.5 계획과 15.5 계획 요강 구성 비교

14.5 계획 요강 (19편·65장)

15.5 계획 요강 (18편·62장)

1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을

전면적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단계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신국면을 개설

1) 발전환경, 2) 지도방침, 3) 주요목표

1) 발전환경, 2) 지도방침, 3) 주요목표

2

혁신 성장동력 육성 및 새로운 발전 우위 형성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 실물경제 기반 공고화

4)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 강화

5) 기업의 기술혁신 능력 향상

6) 인재의 창조적 활력 증진

7) 과학기술 혁신 체계 구축 완비

4) 전통 산업의 최적화 및 업그레이드

5) 신흥 산업 및 미래 산업의 육성 및 확장

6) 서비스 산업의 고품질과 효율적인 발전 촉진

7) 현대 인프라 시스템 구축

3

현대 산업 체계의 발전 가속화, 실물경제 기반 강화

고수준 과학기술 자립·자강 실현, 신질생산력 발전 촉진

8) 제조 강국 전략 실시

9) 전략적 신흥 산업 육성

10) 서비스업의 번영과 발전 촉진

11) 현대화 인프라 체계 구축

8) 독창적 혁신과 핵심 기술 연구 강화

9) 체계적 혁신 역량 향상

10) 기업의 과학기술 혁신 주도력 강화

11) 교육 및 과학기술 인재의 전반적인 개발 촉진

4

강력한 내수시장 형성,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

디지털 중국 건설 심화 및 디지털·스마트화 수준 제고

12) 국내 대순환 원활화

13) 국내외 쌍순환을 촉진

14) 완전한 내수 체계 육성 가속화

12) 컴퓨팅·알고리즘·데이터의 효율적 공급 강화

13) 디지털·스마트화 기술 역량을 전방위 강화

14) 건강하고 질서 있는 개발 생태계 조성

5

디지털화 발전 가속화, 디지털 중국 건설

강력한 내수시장 건설, 새로운 개발구도 구축 가속

15) 디지털경제의 새로운 우위 창조

16) 디지털 사회 건설 가속

17) 디지털 정부 건설 수준 제고

18) 양호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

15) 대대적 소비 진작

16) 유효 투자 확대

17) 전국 통일대시장 구축 심화

6

개혁 전면 심화,

고수준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 구축

고수준 사회주의 시장 경제 체제 구축 가속화, 고수준 발전의 동력 강화

19) 각종 시장 주체의 활력 증진

20) 고표준 시장 체계 건설

21) 현대적 재정·조세·금융 체제 수립

22) 정부의 경제 관리 능력 향상

18) 다양한 경영주체의 활력 증진

19) 생산요소의 시장화 체계 개선

20) 거시경제 거버넌스 시스템 개선

7

농업과 농촌의 우선 발전을 유지,

전면적 농촌 진흥 추진

고수준 대외개방 추진과

상호호혜 협력의 새로운 국면 조성

23) 농업 질적 성장 및 경쟁력 강화

24) 농촌 건설 행동 실시

25) 도농 융합 발전 체제와 메커니즘 완비

26) 빈곤 퇴치 성과 공고화, 농촌 진흥과 효과적으로 연계

21) 적극적 독립개방 확대

22) 무역 및 투자 협력의 질과 수준 향상

23) "일대일로"의 고품질 공동 건설

24) 인류를 위한 공동 미래 공동체 건설 촉진

8

신형 도시화 전략 완비,

도시화 고수준 발전

농업 및 농촌 지역의 현대화 가속,

농촌 전면진흥 추진

27) 농업 전이 인구의 시민화 가속

28) 도시화 공간 배치 완비

29) 도시 품질 전면 향상

25) 농업 종합 생산 능력, 품질 및 효율성 향상

26)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

27)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효과 제고

9

지역 경제 배치 최적화,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 촉진

지역 경제 배치 최적화, 지역협동발전 촉진

30) 국토 공간 개발, 보호 체계 최적화

31) 지역 중대 전략 심화

32) 지역 조정 발전 전략 심화

33) 해양 경제 발전 공간 확대

28) 지역 개발 조정 강화

29) 지역 연계 개발 촉진

30) 영토 공간의 개발 패턴 최적화

31) 사람 중심의 신도시화 심화

32) 해양 개발 및 보호 강화

10

사회주의 선진문화 발전,

국가 문화 소프트파워 향상

전민족의 문화 혁신 창의성 증진,

사회주의 문화 번영

34) 사회 문명 수준 향상

35) 공공 문화 서비스 수준 향상

36) 현대 문화 산업 체계 완비

33) 핵심 사회주의 가치관 홍보 및 실천

34) 문화 사업 대대적 추진

35) 문화 산업 발전 가속화

36) 중국 문명 확산 및 영향력 증대

11

녹색성장 촉진,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 촉진

인구 개발 전략 개선, 인구 고품질발전 촉진

37) 생태계의 질과 안정성 제고

38) 환경의 질을 지속 개선

39) 발전 방식의 녹색 전환 가속

37) 출산 친화적인 사회 구축

38)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교육 체계 개선

39) 건강한 중국 건설 가속

40) 인구 고령화 적극 대응

12

고수준의 대외 개방,

협력과 상생의 새로운 국면 개척

민생 보장 강화 및 공동부유 추진

40)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체제를 건설

41)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고품질 발전 추진

42)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의 개혁과 건설에 적극 참여

41) 고품질과 완전 고용 촉진

42) 소득 분배 체계 개선

43) 사회보장제도 개선

44) 부동산의 고품질 개발 촉진

45) 기본 공공서비스의 균등화 촉진

46) 모든 계층의 발전 권익 보장

13

국민 교육 수준 향상, 전면적 발전 촉진

경제사회 발전 전면 녹색 전환, 아름다운 중국 건설

43) 고품질 교육체계 건설

44) 건전한 중국 건설 전면 추진

45) 인구 고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국가 전략 실시

47) 탄소정점 추진

48) 환경 지속 개선

49) 생태계 다양성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향상

50) 친환경 생산 및 생활방식 전환 가속화

14

민생복지 증진,

공동 건설·관리·공유 수준 향상

국가안보체계와 역량 강화,

더 높은 수준의 안전한 중국 건설

46) 국가 공공서비스 제도 완비

47) 고용 우선 전략 실시

48) 소득 분배 구조 최적화

49) 다층적 사회보장 체계 완비

50) 여성·미성년자·장애인의 기본 권익 보장

51) 기층 사회 관리의 새로운 구도 구축

51) 국가안보체계 및 역량 강화

52) 국가 경제 안보 보장

53) 공공 안전 거버넌스 수준 향상

54) 사회 거버넌스 시스템 개선

15

발전과 안전의 균형,

더 높은 수준의 평안한 중국 건설

군 창설 100주년 목표 달성,

고수준 국가 방위 및 군사 현대화 추진

52) 국가안보 체계와 능력 강화

53) 국가 경제 안전 보장 강화

54) 공공 안전 보장 능력 전면 향상

55) 사회 안정과 안전 수호

55) 국방 및 군사 현대화의 질과 효율성을 향상

56) 통합 국가 전략 체계 및 역량 강화

16

국방·군대의 현대화 가속,

부국과 강군의 통일 실현

민주주의 전면 발전,

중국특색 사회주의 법치체계 구축

56) 국방과 군대 현대화의 질과 효율 향상

57) 국방력과 경제력의 동반 향상 촉진

57) 사회주의 민주주의 발전

58) 법치주의 전면 추진

17

사회주의 민주 법치 건설 강화,

당과 국가의 감독 제도 완비

"한 나라, 두 제도" 유지 및 개선,

조국 통일 추진

58) 사회주의 민주주의 발전

59) ‘법에 의한 국가 통치’ 전면 추진

60) 당과 국가의 감독 체계 완비

59) 홍콩과 마카오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을 촉진

60) 양안 관계의 평화로운 발전과 조국 통일 추진

18

"한 나라, 두 제도" 견지, 조국 통일

계획 실행 보장 강화

61) 홍콩, 마카오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

62) 양안 관계의 평화로운 발전과 조국 통일 추진

61) 당 중앙의 집중 통일된 지도력 강화

62) 계획 전체 주기 추진 체계 완비

19

계획 실행 보장 강화


63) 당 중앙의 집중 통일된 지도력 강화

64) 통합 계획 체계 구축

65) 계획 실시 체계 완비


 

- 양자기술, 바이오제조, 수소와 핵융합 에너지, BIC, 체화지능, 
6세대 이동통신 등을 신 성장동력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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