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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르비아 건설 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세르비아
  • 베오그라드무역관 박세화
  • 2026-04-09
  • 출처 : KOTRA

엑스포 및 대형 인프라 투자가 견인하는 세르비아 건설 시장의 구조적 성장

현지 시공 역량의 수급 불균형이 창출한 한국 기업의 전략적 진출 기회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전략 산업

세르비아 통계청(SORS)의 2025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세르비아 건설 산업은 약 57억 유로의 총부가가치(GVA)를 창출하며 국가 전체 GDP의 약 5.1%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2024년 기준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GDP의 4~8%(평균 약 5%)를 건설업이 차지하고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세르비아 건설 시장이 이미 EU 평균 수준의 경제적 비중을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산업별 GDP 비중 순위에서는 전체 7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시계열 추이를 살펴보면 건설업의 GDP 비중은 2022년 4.8%에서 2024년 5.1%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다. 특히 2013년 이후 교통 인프라, 주거 개발 및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단행되면서, 건설업은 지난 10년간 세르비아의 국가 경제 성장과 인프라 개발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세르비아 주요 산업별 GDP 비중>

 (단위: %)

순위

분야

2022

2023

2024

1

제조업

14.8

13.3

12.7

2

도매 및 소매업; 자동차 수리업

10.1

10.4

10.0

3

정보통신업

7.0

8.2

8.5

4

부동산업

6.9

7.3

7.0

5

전문, 과학 및 기술 분야

4.8

5.3

5.5

6

금융 및 보험업

2.9

4.0

5.3

7

건설업

4.8

5.0

5.1

8

공공 행정 및 국방 분야

5.0

4.7

4.6

9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3.9

3.8

3.9

10

운수 및 창고업

3.9

4.1

3.8

[자료: 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2025.10.01.)]


시장 성장을 뒷받침하는 건축법

세르비아 정부는 건설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EU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건설 산업의 핵심 법령인 「계획 및 건축법」은 2015년 개정을 통해 전자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 허가 취득 기간을 28일로 단축했다. 그 결과 세계은행의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건축 허가 부문 순위가 2015년 186위에서 2020년 9위로 수직 상승했다. 이어 2025년 개정에서는 감독관에게 무허가 건축물 즉시 철거 명령 권한을 부여하고 주간 보고를 의무화하는 등 불법 건축 단속을 강화해 시장 투명성과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

 

자재 및 환경 기준 역시 EU 수준으로 상향되고 있다. 2018년 제정된 「건축자재법」으로 EU 건축자재규정(CPR)과의 정합성을 확보했으며, 「계획 및 건축법」의 2023년 및 2025년 개정을 통해 친환경 건축 원칙과 수소·바이오메탄 설비 등 신규 에너지 인프라 규정을 신설했다. 이는 세르비아가 EU의 에너지 전환 정책 기조를 자국 법체계에 적극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하철과 엑스포, 세르비아 건설 산업의 엔진


세르비아 건설 시장은 현재 교통 인프라와 비주거용 건물을 중심으로 막대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세르비아 최초의 지하철 건설 프로젝트가 있다. 베오그라드 지하철 1호선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작년 말 프랑스 기업 알스톰(Alstom)과 설계·건설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터널 굴착기 도입과 함께 본격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베오그라드의 숙원 사업인 만큼 투입 예산도 44억 유로에 달한다.

<유형별 건설 현황>

(단위: US$ 천) 

유형

2025

교통 인프라

2,755,123

비주거용 건물

1,915,030

주거용 건물

1,232,807

파이프라인, 통신, 전력

940,767

복합 산업 시설

383,577

기타

134,660

총 건설 규모

7,361,964

[자료: Statistical Office of Republic of Serbia(2025.08.01.)]


2027 베오그라드 엑스포 역시 현재 세르비아 건설 활동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수르친(Surčin) 일대에 조성되는 엑스포 단지에는 전시관과 국가별 파빌리온은 물론, 광장·물류·방문객 서비스 시설 등 지원 인프라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국립 경기장과 수상 스포츠 센터도 함께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숙소 부지는 엑스포 이후 약 1,500가구 규모의 주거 지구인 ‘EXPO City’로 전환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도 병행 정비되고 있다. 베오그라드 니콜라 테슬라 공항, 제문 폴예(Zemun Polje), 엑스포 행사장을 잇는 신규 철도 노선이 건설 중이며, 도로와 각종 기반 시설 개선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 투자 계획과 연계된 부가 프로젝트로 사바 강변 시설 개발, 고속도로·철도·에너지 시스템 개선 등 연계 사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세르비아 주요 인프라·건설 프로젝트 TOP10 (2026–2035)>

(단위: € 백만)

투자 프로젝트

설명

사업 규모

베오그라드 지하철

세르비아 최초의 지하철;

1호선 2030년 완공 목표,

2호선 2027년 착공 예정

4,400

2027 베오그라드 엑스포

수르친 지역 엑스포 전시 단지 건설

12,000

(총 관련 투자)

국립 경기장

(수르친(Surčin) 지역)

6만 석 규모 경기장 건설(스포츠 아카데미, 박물관, 상업시설 포함);
엑스포 개발 구역 일부

257

제문 폴예(Zemun Polje)베오그라드 공항-엑스포 철도

제문 폴예(Zemun Polje), 베오그라드 공항, EXPO 단지를 연결하는 신규 철도

500

베오그라드-부다페스트 고속철

세르비아-헝가리 연결 철도 현대화;

중국-중유럽 운송 회랑 전략적 구간

2,000

(세르비아 구간)

모라바(Morava) 회랑 고속도로

포야테(Pojate)–프렐리나(Preljina) 112km 고속도로 건설

800

프루슈카 고라(Fruška Gora) 회랑

노비사드(Novi Sad)–루마(Ruma) 연결 47km

신규 고속도로 건설(터널 및 교량 포함);

세르비아 최장 도로 터널 포함

606

베오그라드 워터프런트

(Belgrade Waterfront) 확장

주거용 타워, 호텔, 상업용 건물을 포함한 복합용도 강변 지구 개발 진행 중;
 동남유럽 최대 부동산 프로젝트 중 하나

3,000

(추정)

E-763 “밀로시 벨리키(Milоš Veliki)” 고속도로 연장

베오그라드-남부 아드리아해 고속도로 회랑을 몬테네그로 방향으로
추가 확장하는 사업; 지역 핵심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

1,000 이상

(구간별 사업)

철도 현대화 프로그램

EU 및 지역 연결성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르비아 철도 노선 현대화 사업(전철화 및 운행 속도 향상)

5,000

(다중 프로젝트)

[자료: Ministry of Construction, Transport and Infrastructure, Office of the President, Danas]

  

급증하는 수요와 현지 시공 역량의 불균형

최근의 대규모 발주와 높은 수요 전망에도 불구하고, 2025년 실제 수행된 총 건설 공사 규모는 약 61억 달러로 전년 대비 다소 감소(8.4%)했다. 이는 인프라 수요의 하락이 아닌, 급격히 성장하는 시장 규모를 현지 공급 역량이 온전히 소화하지 못해 발생하는 일시적인 병목 현상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은 숙련된 노동력의 수급 불균형에 있다. 건설 인력의 해외 진출 등으로 현지 숙련공 확보가 제한적인 상황이며, 이는 공기 지연 및 공사비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업체 위주로 분산된 시장 구조도 공급 역량을 제약하고 있다. 현재 세르비아에는 4만 5,000개 이상의 건설 관련 기업이 활동 중이나, 대형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는 종합 시공 역량을 갖춘 현지 기업은 제한적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현지 시공 역량의 한계는, 역으로 대형 공공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풍부한 외국 기업들의 참여와 합작 투자 수요를 높이는 기회 요인이 되고 있다.


<주요 기업 현황>

순위

기업명

사업 분야

국가

연 매출(’25)

(단위: 천)

1

W.D. CONCORD WEST DOO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세르비아

142,576.5

2

ENERGOGROUP DOO BEOGRAD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세르비아

127,310.0

3

STARTING DOO BEOGRAD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도로, 고속도로, 교량 및 기타 교통 인프라 건설

세르비아

99,092.5

4

STRABAG D.O.O

도로, 고속도로, 교량 및 기타 교통 인프라 건설;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오스트리아

97,530.4

5

GAT DOO NOVI SAD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전력 및 통신선 건설;

열에너지 및 전력 공학, 재생에너지 분야

세르비아

96,969.2

6

BRIGATE DOO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세르비아

92,926.7

7

CHINA FIRST HIGHWAY ENGINEERING

도로, 고속도로, 교량 및 기타 교통 인프라 건설;

중국

76,484.2

8

LOTEX GROUP DOO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도로, 고속도로, 교량 및 기타 교통 인프라 건설

세르비아

74,166.3

9

PENTA GE.CO.CONSTRUCTION D.O.O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이탈리아

66,740.5

10

ELITA-COP DOO BEOGRAD-ZEMUN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 건설

세르비아

62,454.7

 [자료: Checkpoint]

 * 세르비아 건설사들이 사업자 등록 시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업종 코드인 '4120(일반/주거용 건물 건설업)'을 기준으로 추출함


한국 기업을 향해 열린 역설적인 진출 기회

결과적으로 세르비아 건설 시장은 지역 연결성 강화를 위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와 2027 베오그라드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중장기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EU의 지원 프로그램과 중국과의 양자 협력을 통해 막대한 해외 자본이 지속 유입되고 있으나, 이를 소화할 현지 시공 역량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의 역설적인 상황은, 우수한 기술력과 프로젝트 턴키(Turn-key) 수행 능력을 갖춘 한국 건설 및 인프라 기업에게 매우 매력적인 진출 틈새(Niche) 시장이 열려 있음을 강력히 시사한다. 특히 시장 진입을 위한 기반 역시 이미 일정 부분 형성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세르비아 전체 건설 장비 수입액이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도 한국은 수입국 중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주요 교역국과의 경쟁 환경에서도 한국산 장비에 대한 신뢰와 수요 기반이 일정 수준 구축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확대될 경우, 기존에 축적된 장비 및 기술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의 시장 확대 가능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인.


<세르비아 건설 장비 수입>

굴착기(HS 8429) (단위: US$ )

순위

수입국

2023

2024

2025

1

중국

41,288

41,902

37,564

2

영국

11,920

18,542

16,435

3

독일

14,595

15,799

10,071

4

일본

15,075

13,139

9,538

5

오스트리아

4,213

6,763

7,105

6

한국

12,344

11,736

6,454

7

프랑스

11,390

12,755

5,220

8

튀르키예

5,039

5,145

3,957

9

이탈리아

3,531

4,084

3,086

10

체코

2,129

1,879

1,761

[자료: Global Trade Atlas(2026.03.20.)]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세르비아가 발칸 역내 및 서유럽 진출을 위한 전략적 공급망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인다는 것이다. 구조(HS 7308)의 경우, 독일과 스위스 등 품질 기준이 엄격한 서유럽 국가로 연간 수천만 달러 규모를 지속 수출하고 있다. 이는 세르비아의 금속 가공 및 자재 제작 역량이 EU의 기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낮은 현지 임금 수준을 바탕으로 확고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세르비아구조물 수출 현황 (HS Code 7308)>

(단위: 천달러)

순위 수출 대상국 2023년 2024년 2025년
1 독일 44,386 43,437 34,637
2 스위스 29,268 28,977 32,132
3 루마니아 19,181 21,732 24,746
4 스페인 248 6,149 24,715
5 벨기에 1,409 3,767 20,696
6 북마케도니아 8,076 12,120 18,550
7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13,214 12,155 16,099
8 몬테네그로 10,507 11,438 15,364
9 불가리아 8,262 13,030 15,358
10 프랑스 13,903 13,357 13,152

 [자료: Global Trade Atlas(2026.03.20.)]

 * 한국은 수출액 0으로 집계


따라서 한국 기업들은 세르비아를 단순한 건설 장비 수출 시장으로만 한정할 것이 아니라, 인건비 경쟁력과 검증된 품질을 갖춘 현지 금속 가공 업체를 유럽 내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기초 자재 및 철구조물 조달 파트너'로 활용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진출 전략 - SWOT 분석

강점

Strengths

1)   동유럽·서유럽·중동을 잇는 발칸 반도 중심부에 위치하여 인근 국가사업 확장의 거점으로 활용 가능

2)   전자 원스톱 허가 시스템으로 28일 내 건설 허가 취득 가능, 신속한 사업 개시 환경 조성

3)   서유럽 대비 낮은 인건비·자재비로 원가 경쟁력 확보 용이

4)   도시화·인구 이동에 따라 베오그라드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민간 건설 수요 기반 형성

약점

Weaknesses

1)   해외로의 노동력 유출 지속으로 건설 현장 숙련공 확보 어려움

2)   영세업체 중심의 분산된 시장 구조로 대형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현지 파트너 발굴이 제한적

3)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대부분이 외국 건설사 주도로 진행되어 현지 기술 역량 축적이 더딘 상황

기회

Opportunities

1)  약 46억 9,000만 유로 규모의 정부 자본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교통·건물·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외국 기업 참여 기회 확대

2)  베오그라드 지하철 건설 및 2027 엑스포 개최로 단기간 내 건설 수요 집중, 연관 수요 파급 효과 상당할 것으로 예상

3)  EU 가입 협상 진행에 따른 건설 규제의 EU 기준 정합화로, 관련 기술·인증 보유 외국 기업의 제도적 우위 발휘 가능

위협

Threats

1)  외부 충격에 취약한 경제 구조로 글로벌 경기 침체·원자재 가격 급등 시 건설 투자 위축 위험

2)  중국 건설사가 세르비아 대형 프로젝트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어 가격 경쟁에서 민간 외국 기업이 대응하기 어려운 구도

3)  국내 정치 불안 및 EU·러시아·중국 사이의 외교적 균형 외줄타기로 정책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

 


유망분야

1.    에너지 효율 건축 시스템 및 자재

세르비아에서 건물 부문은 전체 에너지 소비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축물 에너지 성능 인증 제도(Energy passport)의 의무화 도입에 따라 에너지 효율 중심의 건설 솔루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여기서 에너지 성능 인증 제도(Energy passport)란, 건물의 에너지 효율성과 재생에너지 활용 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체계로, EU의 건물 에너지 성능에 관한 지침(EPBD)에 기반하여 도입되었다.

해당 인증은 공공건물은 2026년 8월, 상업용 건물은 2028년, 주거용 건물은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인증서 취득이 의무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 건물 관리 시스템(BMS), 고효율 창호 및 단열 자재, 히트펌프 등의 고효율 설비와 에너지 모니터링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 등 관련 분야 전반에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2.    건설 기계 및 장비

건설 시장의 성장과 함께 기존 건설 장비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특히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최신 건설 장비에 대한 교체 및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굴착기, 불도저, 크레인 등 중장비를 비롯해 콘크리트 혼합 및 배합 장비, 터널 굴착 장비(지하철 및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 관련), 자재 운반 장비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세르비아 건설 산업의 양적 팽창과 현지 시공 역량의 한계가 교차하는 현재의 수급 불균형은, 역설적으로 한국 기업에게 최적의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단기 프로젝트 수주나 장비 수출을 넘어, 현지의 인건비 경쟁력과 EU 표준을 충족하는 제조 기반을 활용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 2027년 베오그라드 엑스포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발칸 역내 인프라 재편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유럽 진출의 새로운 교두보를 선점하기를 기대한다.


자료 : 세르비아 통계청, 세르비아 법률 정보 시스템, 세르비아 건설·교통부, 세계은행(World Bank), Ekapija, Checkpoint, 독일 국제협력공사(GIZ),  Biznis&Finansije, 세르비아 재무부 사이트, 세르비아 건설·교통·인프라부세르비아 개발청, 세르비아 통계청, 세르비아 상공회의소, 세르비아 엔지니어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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