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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등급 하락 관련 일일 동향(8.23.)
  • 경제·무역
  • KOTRA 본사
  • 본사 이정선
  • 2011-08-23
  • 출처 : KOTRA

 

미국 신용등급 하락 관련 일일 동향(8.23.)

     

     

 

□ 개요

 

 ○ 해외 바이어들은 대체로 이번 금융 불안이 아직까지 비즈니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함.

 

□ 주요 바이어/현지 진출기업 반응

     

 ○ (중국) S사(철강제품), 중국 내 수요가 아직 이번 금융불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힘.

     

 ○ (일본) T사(산업기계), 아직까지는 금융위기와 엔고로 인한 피해는 전혀 없으며, 산업기계는 오히려 수요가 늘고 있어 수입도 차츰 늘릴 계획이라고 함.

     

 ○ (독일) T사 Automotive(자동차 부품), 폴크스바겐에 주로 납품을 하는데, 이 회사는 아직까지 금융 시장 동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함.

     

 ○ (영국) K사(타이어, 현지진출업체), 영국과 아일랜드 타이어 시장은 남유럽 재정 위기로 인한 직접적 피해가 없음. 그러나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타이어 가격 인상이 필요하나,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상승으로 가격 인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함.

     

 ○ (러시아) A사(자동차부품), 8월은 휴가시즌이 낀 비수기로 9월 초까지 사태를 관망하고 9월 이후에 수입물량을 검토하겠다고 언급

     

 ○ (남아공) E사(자동차부품), 최근 글로벌 경제 상황이 이 회사의 한국산 자동차부품 수입에 영향을 주고 있지 않으며, 11월 중 한국산 자동차 부품을 추가로 소싱할 계획이라고 함.

  

 ○ (UAE) W사(산업용 전기기기, 건축자재), 아직 미국의 경제위기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받지 않고 있으나, 최근 환율변동으로 수입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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