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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국내선 항공사 운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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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 리마무역관 우현석
  • 2016-12-06

-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항공사는 LATAM -

- 2017 신규 저가항공 취항 예정 -




현황


  ㅇ 과거에 비해 페루 항공편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임.

    - MTC(Ministerio de Transportes y Comunicaciones, 교통통신부) 지난 9월까지 국내선 이용승객(803만1982명) 2015 동기간(735만8880명) 비해 9.1% 증가했다고 밝혔음. 같은 기간 국제선 이용객이 8.3% 증가한 것에 비해 높은 수치였음.

    - 과거 높은 가격으로 인해 항공편 이용률이 높지 않았으나, 페루 다양한 프로모션 은행, 신용카드 제휴 등을 통해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있음.


  ㅇ 항공사 온라인 판매는 오프라인에 비해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 과거에는 온라인 예약에 익숙하지 않아 사무실에서 직접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인터넷 스마트폰 보급의 확대, 신용카드 결제의 편리성 온라인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경우가 페루 내에서 증가하는 추세임.

 

페루 항공사 현황

 

  ㅇ 현재 페루 국내선 취항지는 23 도시이며, 5 항공편이 존재함.

 
페루  국내선 취항 5개사 

자료원: 항공사 웹사이트


  ㅇ LATAM 2015 칠레의 LAN, 브라질의 TAM 항공사가 합병해 탄생함. 현재 중남미 최대 규모의 항공사이며, 페루 내에서도 다른 항공사에 비해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음.

    - 2006 LATAM(합병 이전 LAN) 이용한 승객수는 연간 170만 명이었으며, 2016 연간 예상 이용객수는 660만 명임.   

    - Boeing사 항공기를 주로 운행해 친환경적이고 기종 순환이 빠른 편임.

    

  ㅇ 2015 관련 시장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업체는 Peruvian Airlines S.A..

    - 3개월마다 진행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승객을 확보함.


  ㅇ StarPerú사 2017년부터 신규 노선을 취항함.

    - 신규 취항지는 Pisco, Manu, Kuélap 3곳임.

    - 취항지 모두 항공사가 현재까지 서비스하지 않는 지역임.

 

  저가 항공사로 분류되는 항공사 LC Perú, StarPerú 경우, 종종 날씨에 따라 운행편이 취소됨.

    - 지적재산권 소비자권익보호원(INDECOPI) 조사에 따르면, 중고 구형모델을 주로 운영하는 저가 항공사 LC Perú Peruvian Airlines 경우 날씨에 영향을 크게 받아 예상치 못하게 운행편이 취소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됨.

 

2016 1~9 항공사별 국내선 이용객 순위

업체명

이용객 수

점유율(%)

LATAM Perú

4,943,082

61.5

Peruvian Airlines

979,777

12.2

Taca Perú(Avianca)

962,515

12

Lc Perú

657,086

8.2

StarPerú

380,835

4.7

자료원: MTC(교통통신부)

 

신규 저가항공의 등장


콜롬비아 저가항공 Viva Colombia CEO William Shaw 2017 4 페루에 신규 저가 항공사 Viva Air Perú 운행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함.

    - 세금을 포함한 편도기준 최저 운임료는 59.90누에보솔이며, 한화 2만 원. 현재 페루 가장 저렴한 편도요금은 Peruvian Airlines 100누에보솔(한화 35000)이나, 이는 왕복항공편으로 구매할 경우로 한정되며 세금 또한 포함되지 않은 가격임.

    - 수도 Lima 비롯해 Cusco, Arequipa, Iquitos 관광 도시 Piura, Tarapoto, Trujillo, Chiclayo 비교적 규모가 지방 도시까지 취항할 예정임.

    - Viva Colombia 주요 규정은 동일함. 무료 수화물은 6㎏까지 허용하며, 사전에 체크인 보딩 패스를 인쇄하지 않으면 추가 금액을 지불하고 체크인해야 함.


  ㅇ Viva Air사 70만 명 이용객 달성을 목표로 설정함.

    - 2012 취항을 시작한 Viva Colombia 3개월 만에 이용객이 2만 명에서 6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현재 콜롬비아 저가항공 점유율이 41.9% 가장 높음. 또한, 보고타-리마 노선을 6 운행해 페루 인지도도 높은 편임.

 

전망 시사점


  ㅇ LATAM Perú 2017 시장 예상 성장세를 10% 전망했으나, 신규 저가항공 시장 진입으로 인해 목표 달성은 불투명한 상태임.

    - Viva Air Perú 신규 취항 발표 이후 LATAM에서는 2017 1/4분기부터 국내선 운임료를 20% 인하하겠다고 발표함. 또한, 운행 중인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브라질 국내선 가격도 인하할 계획이라 밝혔음. 이는 주변국에서의 추가적인 저가항공사 등장에 미리 대응한 것으로 보임.


  ㅇ 신규 저가항공 구매 규정 약관 확인이 필수적임.

    - 구매 각종 유료서비스를 구매금액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결제 확인이 필요함. 또한, 수화물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보딩패스 인쇄 공시한 금액에 비해 예기치 않게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실제로 기존 저가항공과의 금액 차이가 크지 않을 있음.

 

 

자료원: 페루 일간지 Gestión, El Comercio, 항공사 웹사이트 KOTRA 리마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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