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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도시 외에 투자 대안지역

  • 투자진출
  • 인도
  • 뭄바이무역관 김정현
  • 2007-08-29

인도, 대도시 외에 투자 대안지역

- 새로운 투자대안처로 부상…문제점 내재 -

 

보고일자 : 2007.8.29.

김정현 뭄바이무역관

namunaru@kotra.or.kr

 

 

 인도의 투자 현황

 

 ○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유입량은 2007년 1분기(4~6월)에 보다폰의 통신시장 진입에 따른 8억 달러를 포함 총 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동기 17억 달러에 비해 185% 증가한 수치임.

 

 ○ 2007년 1월에서 6월까지의 수치는 작년 같은 동기의 36억 달러에 비해 216% 증가했음. 2007년 5월까지 델리지역이 전체 FDI 유입량의 36%인 13억 달러이며, 뭄바이·뱅갈로르·첸나이 지역들의 FDI 유입량이 증가했으며, 이들 도시들이 전체 유입량의 3분의 2를 기록함.

 

 ○ 기존 대도시지역의 산업단지 부족현상 심화, 새로운 투자대안지 모색이 절실한 상황임.

 

 투자 각광지로 부상하는 소도시

 

 ○ 기존 공단의 경우 땅값이 많이 상승됐으며, 단지공간의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 이에 따른 적절한 투자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음.

 

 ○ 뿌네의 경우 기존 공단의 수용력을 벗어나 주의 소규모 도시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음.

 

 ○ 새롭게 부상하는 지역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임.

 

 우따르칸드 주 현황

 

 ○ 타타 자동차, Bajaj Auto, 마힌드라&마힌드라, Hero Honda, Ashok Leyland와 네슬레 등의 회사들이 2003년 이후 이 지역들에 약 3만 크로루피(75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음.

 

 ○ haridwar, Udham Singh nagar과 dehradun 등의 지역이 주요 산업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10%의 성장을 기록

 

 ○ 현재로서는 산업단지의 부족을 겪고 있으나 주 정부는 농지를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기획중임.

 

 ○ 전력의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향후 3년내에 1만1000크로루피(27억5000만 달러)를 투자 예상됨.

 

 ○ 우따르칸드(uttarakhand)주의 인센티브

  - 10년 동안 0%의 소비세

  - 5년간 소득세 면제와 그 이후 30% 면제

  - 자본금 15%에 대한 보조금(최고한도 300만 루피)

  - 첫 5년 동안 중앙판매세에 대해서 1%

  - 공장과 기계에 대한 진입세의 면제

  - 특화된 제품 단지에 대한 인지세 면제

 

 ○ 우따르칸드 투자현황

  - 2000크로루피(5억 달러) 규모의 타타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와 미니트럭 생산

  - 1200크로루피(3억 달러) 규모의 Ashok Leyland 에서 상용차 제조 생산

  - 1000크로루피(2억5000만 달러) 규모의 sterlite Optical 공장에서 케이블과 통신장비 제조 생산.

  - 600크로루피(1억5000만 달러) 규모의 Hero Honda 공장에서 2륜차 생산

 

 차티스가르(Chhattisgarh) 현황

 

 ○ 몇년전 까지 조용하던 Raipur 지역은 2000년 차티스가르 지역에 새롭게 형성된 수도가 됐음.

 

 ○ 2001년 이후 약 80건의 MoU를 서명했으며 9만 크로루피(225억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냄.

 

 ○ 현재 기존의 진달사외에 타타 또는 에사르 등의 철강회사등이 진출하고 있음.

 ○ 차티스가르(Chhattisgarh)주의 인센티브

  - 약초치료약·자동차 부품·식품가공·백색가전 등과 같은 산업에 특권

  - 토지 배당에 대한 서비스료를 35%에서 15%으로 줄임.

  - 상업적 세금 지불에 상당하는 9년간 자본투자에 대한 인프라스트럭처 보조금

 

 ○ 차티스가르 투자현황

  - 1만 크로루피(25억 달러)규모의 타타 철강공장 프로젝트

  - 7000크로루피(17억5000만 달러)규모의 에사르(Essar) 철강공장

  - 3만MW의 전력발전에 대한 MoU 협정

 

 자르칸드(Jharkhand) 주 현황

 

 ○ 부동산과 소매업의 붐이 형성되고 있음.

 

 ○ 지난 2년간 약 25만 크로루피(625억 달러)의 투자제안을 받았음.

 

 ○ 많은 회사들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적인 개선은 여전히 정체상태임.

 

 ○ 예를 들면, 아르셀로 미탈의 경우 4만 크로루피를 통해 년 1200만 톤 철강을 생산하려는 제안은 철광석 자원의 광산 임대 등과 뒤얽힌 문제 때문에 여전히 정체상태임.

 

 ○ 주 정부는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모든 미정의 문제들의 해결을 시도할 계획임.

 

 ○ 자르칸드(Jharkhand)주의 인센티브

  - 자본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전력발전에 대한 보조금, 이자율 보조, 만일 자르칸드 거주인에 대해서 30%를 고용한다면, IT인프라스트락쳐를 위한 공간의 판매·임대에 대한 인지세와 등록세의 환불

  - IT 산업에 대해서 환경과 지역규제들로 부터의 면제라는 특별 인센티브 제공

  - 3교대 운영을 허용

 

 ○ 자르칸드(Jharkhand)주의 투자현황

  - 아르셀로(arcelor)사는 4만 크로루피(100억 달러)를 투자해 년간 1200만 톤 규모의 철강공장 설립

  - 타타 철강사는 4만8000크로루피(120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1200만 톤 규모의 철강공장 설립 및 기존의 Jamshedpur 공장의 확장

  - 에사르 사는 2만3000크로루피(57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1000만 톤 규모의 철강공장 설립

  - 진달(jindal Steel&Power)사는 1만480크로루피(약 25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500만 톤 규모의 철강공장 설립

  - RPG Power 사는 5000크로루피(12억5000만 달러)를 투자, 1000MW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립

 

 투자 부상지로 떠오르는 소도시들

 

 ○ 마이소르(Mysore)

  - 주 수도인 뱅갈로르와의 쉬운 접근성

  - 인포시스의 270에이커 캠퍼스와 함께 상당한 IT 개발이 이뤄짐.

  - 저가의 비용으로 지역 인재 등용 가능

  - TCS(Tata Consulting System)을 포함한 21개의 IT 프로젝트

 

 ○ 나식(Nashik)

  - 마힌드라&마힌드라(M&M) 자동차의 제조공장이 위치

  - 기존의 포도주 양조장으로 인해 와인 산업의 잠재성이 큼.

  - BPO·IT 회사들에 필요한 Second tier-II 중의 한 곳이며, IT·ITES 산업의 행선지로 부상

  - 나식과 그 주변지역에 걸쳐 5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음.

 

 ○ 보빨(Bhopal)

  - 교육받은 중산계층의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며, 소비의욕이 증가하고 있는 곳임.

  - 최상위 교육기관들과 AIIMS, 그리고 기타 교육기관을 포함한 교육 &의료 인프라스트럭처가 매우 견고함.

  - 델리와 뭄바이와 같은 대도시들과 기타 다른 도시들과의 연결성이 쉬움.(도로·철도·항공 등 다양함.)

  - 다가오는 소프트웨어단지와 하드웨어 기술단지가 IT 산업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

 

 ○ 코인바토르(Coimbatore)

  - 펌프, 텍스타일, 그리고 자동차 부품과 같은 산업이 매우 큼.

  - 적어도 30곳 이상의 기술학교들이 존재함으로 IT 발전 잠재성이 큼.

  - 싱가포르와 같은 국제도시와의 연결성 제공

  - 주요도로를 6차선으로 변경이 진행중

 

 ○ 두가뿌르(Durgapur)

  - 콜카타와의 200km 떨어져 있으며, Haldia 항구와 근접성 제공

  - 철강과 석유화학과 같은 산업을 포함한 제조단지의 설립

  - 쇼핑센터와 관련 부동산과 소매활동 수준이 높음.

  - 도시 주위의 도로 네트워크의 개발에 집중

 

 ○ 실리구리(Siligurl)

  - 북동부 쪽으로 가는 관문

  -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관문으로 상품시장에 대한 큰 잠재성

  - 서비스 분야에서 큰 성장을 기록중

 

 ○ 루디아나(Ludhiana)

  - 델리와는 도로·철도 등으로 잘 연결됐음.

  - 대규모 제조 단지를 보유하고 있음.

  - 소비지출이 많은 도시중의 하나임.

  - 신청한 직물과 의류 파크 및 국제공항들이 루디아나 지역의 경쟁력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됨.

 

 ○ 비재그(Vizag)

  - 역사적으로 부유한 항국도시임.

  - HSBC와 사티암 및 기타 회사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IT 산업에 강점

  - 닥터레디(Dr Reddy)와 Divi 와 같은 제약회사들의 진출

  - 도시의 해변과 주말 리조트로서 관광산업이 발전중임.

 

 ○ 맹갈로르(Mangalore)

  - Manipal 의 대학도시에 근접

  - 큰 공장을 보유한 Mphasis 와 같은 사업자들을 위한 BPO 단지

  - New 맹갈로르 항구의 수용력 증가

  - ONGC의 SEZ으로부터 10만 크로루피(250억 달러) 의 투자 예상

 

 ○ 마두라이(Madurai)

  - Tuticorin 항구로 부터 110km 떨어진 곳.

  - 도시의 모든 중요도로들은 4차선 또는 6차선으로 연결됨.

  - TVS와 Fenner 회사들의 제조단지들이 이미 운영중

  - 첸나이의 Tidel Park 보다 더 큰 IT 파크의 설립 중

 

 한국기업 시사점

 

 ○ 우따르칸드·차티스가르·자르칸드 등의 주 지역은 잠재적 수요와 투자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문제점도 남아있음.

 

 ○ 예로써, 아르셀로 미탈의 경우 철광석 광산자원의 임대와 관련된 뒤얽힘으로 인해 2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답보상태임.

 

 ○ 경제특구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기업의 인도 진출은 바람직한 방향이기는 하나 특구 개발주체의 추진능력과 해당 주정부의 운영세칙에 대한 면밀한 검토의 병행이 요구됨.

 

 

자료원 : Business Today 8월, Economic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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