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AI·데이터로 재편되는 방송·미디어 산업… IBC 2026이 던진 시사점
  • 트렌드
  •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무역관 이지언
  • 2026-10-13
  • 출처 : KOTRA

AI·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방송·미디어 산업

방송장비 넘어 AI·OTT·콘텐츠 기술로 확장되는 산업 생태계

방송·미디어 산업의 기술적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방송 제작 및 송출 장비 중심에서 벗어나 AI, 클라우드, OTT, 데이터 분석이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전시장에서 막을 내린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IBC) 2026’은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명확히 보여주었다. 전 세계 170개국에서 4만 명이 넘는 참관객과 1,300여 개 기업이 결집한 이번 행사는, 방송장비 전시회를 넘어 콘텐츠의 제작·관리·유통·소비·수익화를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 생태계의 현주소를 증명했다.



네덜란드 방송 장비 수출입 동향과 유럽 내 위상


네덜란드의 방송장비(HS 8525 기준) 시장은 수입과 수출을 합산해 2025년 약 56억 8,000만 달러, 2026년 1~7월 동안 약 29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견고한 교역량을 기록하고 있다.

 

<네덜란드 방송 장비 시장 수입 동향 (HS코드 8525 기준)>

(단위: USD 천, %)

순위

국가

수입액

비중

증감률

‘25/’24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1

중국

708,592

729,103

857,616

30.91

30.96

33.37

17.63

2

태국

479,699

455,690

364,65

20.92

19.35

14.19

-19.98

3

일본

269,835

260,765

327,856

11.77

11.07

12.76

25.73

4

독일

152,434

157,436

180,925

6.65

6.69

7.04

14.92

5

베트남

120,442

191,756

178,190

5.25

8.14

6.93

-7.07

6

미국

62,428

67,812

117,111

2.72

2.88

4.56

72.70

7

대만

143,614

123,507

107,101

6.26

5.24

4.17

-13.28

8

스웨덴

71,246

69,317

96,544

3.11

2.94

3.76

39.28

9

벨기에

31,642

46,134

44,048

1.38

1.96

1.71

-4.52

10

영국

32,930

26,293

40,145

1.44

1.12

1.56

52.68

11

대한민국

29,706

33,261

32,045

1.30

1.41

1.25

-3.66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6.10월]


네덜란드의 방송장비(HS 8525) 수입시장은 중국이 2025년 전체 수입의 33.37%를 차지하며 최대 공급국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태국(14.19%), 일본(12.76%), 독일(7.04%)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중국산 수입은 전년 대비 17.63% 증가한 반면 태국산은 19.98% 감소하는 등 주요 공급국별 수입 실적은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한국은 약 3,205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1.25%를 차지해 11위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수입액은 3.66% 감소했다.


<네덜란드 방송 장비 시장 수출 동향 (HS코드 8525 기준)>

(단위: USD 천, %)

순위

국가

수입액

비중

증감률

‘25/’24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1

독일

960,877

906,220

902,044

32.42

31.71

28.96

-0.46

2

프랑스

356,751

377,620

413,112

12.04

13.21

13.26

9.40

3

영국

206,173

175,195

182,213

6.96

6.13

5.85

4.01

4

이탈리아

158,873

167,467

160,845

5.36

5.86

5.16

-3.95

5

스페인

137,045

142,745

156,068

4.62

4.99

5.01

9.33

6

폴란드

104,775

91,871

150,132

3.54

3.21

4.82

63.42

7

벨기에

146,520

157,632

145,911

4.94

5.52

4.68

-7.44

8

스위스

62,318

54,993

103,155

2.10

1.92

3.31

87.58

9

체코

53,034

54,702

102,483

1.79

1.91

3.29

87.35

10

스웨덴

80,112

79,726

75,101

2.70

2.79

2.41

-5.80

51

대한민국

7,832

1,324

2,077

0.26

0.05

0.07

56.83

[자료 : Global Trade Atlas, 2026.10월]


네덜란드의 HS 8525 수출은 독일·프랑스·영국 등 인접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네덜란드가 유럽 내 방송·영상장비의 유통 및 재수출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독일향 수출이 전체의 28.9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프랑스(13.26%), 영국(5.85%), 이탈리아(5.16%)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폴란드(+63.42%), 스위스(+87.58%), 체코(+87.35%) 등으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중·동유럽 시장으로의 공급 확대도 나타났다.


관련 전시회: IBC 2026


<전시회 정보>

전시회명

 external_image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IBC) 2026

일시

2026년 9월 11~14일 (4일간)

전시분야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및 기술 산업

장소

암스테르담 RAI 전시장

주제

-  Shifting Business Models (변화하는 비즈니스 모델)

- Transformative Tech (산업을 바꾸는 기술)

- People & Purpose (사람과 사회적 가치)

주요 트렌드

AI, 클라우드 워크플로우, 스트리밍·OTT, 실시간·몰입형 미디어, 콘텐츠 보안 등

규모

참관객 41,225명 / 170개국 이상 / 1,300여 개 전시업체

한국 기업 참가 현황

총 8개사 참가(KT 협력사 공동관 형태 포함)

웹사이트

https://show.ibc.org/

 [자료 : 암스테르담 무역관 정리] 

전시장 구성>

external_image

[자료: IBC Newspaper]


2026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전시장에서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6(이하 IBC 2026)’이 개최됐다. 올해 IBC 2026에는 전 세계 170개국에서 4만1,225명이 방문했으며,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신규 참가 기업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256개사에 달하는 등 방송·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기술과 사업 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장 전경>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자료: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 자체 촬영]


한국 기업 참가 현황

 

한국에서는 Rhoonart, StealCut, Enerzai Inc., XL8, Ohsung Electronics, CASTIS, Plyer, Marusys 등 총 8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KT가 미디어 분야 협력사와 함께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구성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은 Hall 1에 위치해 참가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의 지원을 통해 잠재 바이어 발굴 및 비즈니스 매칭 등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참가에서 KT는 글로벌 칩셋 기업 앰로직(AMlogic)과 미디어 단말용 핵심 칩셋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원했다. 이는 개별 기업의 전시 참가를 넘어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부·유관기관의 지원을 연계해 협력사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 평가받는다.


<참가 부스>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자료: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 자체 촬영]


한국에서는 Rhoonart, StealCut, Enerzai Inc., XL8, Ohsung Electronics, CASTIS, Plyer, Marusys 등 총 8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KT가 미디어 분야 협력사와 함께 ‘KT글로벌상생성장관’을 구성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했다. 한국관은 Hall 1에 위치해 참가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의 지원을 통해 잠재 바이어 발굴 및 비즈니스 매칭 등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참가에서 KT는 글로벌 칩셋 기업 앰로직(AMlogic)과 미디어 단말용 핵심 칩셋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원했다. 이는 개별 기업의 전시 참가를 넘어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부·유관기관의 지원을 연계해 협력사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협력 모델로 볼 수 있다.



전시회 주요 트렌드

1. 생성형 AI에서 'AI-native 워크플로우'로 진화

올해 IBC 2026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단계를 넘어, AI 자체를 방송 제작·편집·송출 등 전체 워크플로에 내재화하려는 움직임이었다. 과거에는 자막 생성, 번역, 이미지·영상 생성 등 개별 기능을 제공하는 AI 솔루션이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AI가 기존 방송 시스템과 연결되어 실제 운영 과정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여러 AI 기능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대표적으로 Octopus Newsroom은 차세대 뉴스룸 시스템 ‘Octopus 13’에 에이전틱AI(Agentic AI)를 적용해 뉴스 제작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했으며, Promotool.AI는 프로모션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한 IBC의 혁신 프로그램인 ‘IBC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에서는 Camb.ai, Dalet 등 글로벌 미디어·테크 기업들이 참여한 ‘AI for Live Sports and Beyond’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스포츠 경기를 분석하고, 다국어 번역과 개인화된 시청 환경 제공은 물론 광고·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자동 연계하는 차세대 미디어 통합 솔루션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2. AI를 활용한 영상 아카이브의 콘텐츠 자산화

두 번째 주요 흐름은 방송사가 보유한 방대한 영상 아카이브를 AI로 검색·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와 수익으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이었다. 그동안 방송사의 아카이브는 막대한 양의 영상이 축적되어 있음에도 필요한 장면을 찾고 재가공하는 데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해 활용도가 제한적이었으나, AI 기반 영상 이해·검색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를 새로운 콘텐츠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 

대표적으로 TwelveLabs는 CBS News와 함께 대규모 영상 아카이브를 검색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사례를 소개했으며, Reuters 역시 70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AI-ready archive로 구축하는 사례를 IBC에서 소개했다.


3. 스포츠 중계, '동일한 화면'에서 AI 기반 개인화 경험으로 전환

스포츠 중계에서는 AI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시청자별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됐다. IBC 2026에서는 특히 실시간 번역·자막, 맞춤형 멀티뷰, 경기 이벤트 기반 탐색 등 시청자가 직접 콘텐츠 구성과 정보 수준을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 소개됐다. 

<스포츠 중계 관련 부스 전경>

external_image

[자료: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 자체 촬영]


AI-Media는 ‘LEXI Link’를 통해 시청자가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원하는 언어의 실시간 자막·번역·다국어 음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화된 라이브 스포츠 경험을 선보였으며, Big Blue Marble과 Sportradar는 실시간 스포츠 데이터를 활용해 경기 중 발생하는 주요 이벤트를 영상 타임라인과 연동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4. OTT, ‘영상 전달’에서 개인화·수익화 플랫폼으로 진화

OTT 분야에서는 단순한 영상 전송을 넘어 콘텐츠 탐색, 개인화, 광고 및 수익화 등 서비스 전반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IBC의 ‘Content Everywhere’에는 약 200개 기업이 참가해 OTT·스트리밍, 광고기술, 클라우드·데이터 인프라, 스포츠 스트리밍 및 사이버보안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전시장에서는 MainStreaming 등이 네트워크·전송 최적화 기술을 선보였으며, Meilisearch는 의미 기반 검색과 추천을 결합한 콘텐츠 탐색 기술을 시연했다. 또한 AI를 활용해 시청자가 경기 중 원하는 장면이나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인터랙티브 OTT 서비스도 소개됐다. 이와 함께 AI 기반 콘텐츠 제작·추천·광고 활용이 확대되면서 C2PA 기반 콘텐츠 출처·이력(provenance) 검증 등 미디어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도 함께 주목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소니 부스 >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자료: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 자체 촬영]


마이크로소프트가 전하는 미디어 AI 실무 적용의 4가지 핵심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은 IBC 2026에서 AI가 방송·미디어 산업의 제작 및 운영 방식에 미치는 변화와 향후 시장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글로벌 IT 기업 Microsoft 관계자와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최근 미디어 기업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가장 먼저 변화가 나타나는 영역은 어디인가?

A1. 기업마다 다르지만, 반복 작업이 많고 여러 시스템 간 이동이 필요한 업무에서 먼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콘텐츠의 메타데이터 작성이나 버전 생성, 콘텐츠 검색·정리, 플랫폼별 배포 준비처럼 사람이 많은 시간을 들이던 작업을 AI가 보조하는 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AI를 별도의 도구로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시스템과 연결해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Q2. AI가 제작 과정에 더 깊이 들어갈수록 사람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 것으로 보는가?

A2. AI가 모든 결정을 대신하기보다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부분과 AI가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을 구분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본다. AI가 여러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더라도 최종적인 편집 판단이나 콘텐츠의 품질, 권리와 관련된 결정에는 여전히 사람의 검토가 필요하다. 따라서 앞으로는 ‘AI가 사람을 대체한다’기보다 사람이 AI를 활용해 더 많은 업무를 관리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Q3. 콘텐츠 제작 효율화 외에 AI가 미디어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무엇인가?

A3. 콘텐츠와 시청자에 대한 데이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콘텐츠의 특성과 시청자 반응을 연결하면 어떤 콘텐츠가 어떤 플랫폼이나 이용자에게 적합한지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고, 추천이나 광고, 콘텐츠 유통 전략에도 활용할 수 있다. 결국 AI의 가치는 콘텐츠를 더 빨리 만드는 것뿐 아니라 콘텐츠가 시장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활용되는지를 이해하는 데에도 있다고 본다.


Q4. 그렇다면 실제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 기술 외에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A4. 실제 도입 단계에서는 모델의 성능만큼 데이터와 기존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미디어 기업은 콘텐츠의 저작권이나 이용 권한, 개인정보, 보안 등 고려해야 할 조건이 많기 때문에 어떤 데이터를 AI가 사용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기보다는,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하나의 업무부터 시작해 검증한 뒤 적용 범위를 넓혀가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시사점


글로벌 방송·미디어 시장의 경쟁 기준이 기존의 장비 성능에서 AI·데이터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통합과 콘텐츠 활용 가치 제고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송장비에 AI·소프트웨어를 결합하거나 기존 미디어 자산을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에게 유럽 시장 진출 및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지 방송사·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한 실증 사례 및 레퍼런스 확보가 시장 진입의 주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IBC 공식 웹사이트, KOTRA 암스테르담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AI·데이터로 재편되는 방송·미디어 산업… IBC 2026이 던진 시사점)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