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 상품·산업
공유하기

2021년 호주 방위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호주
  • 시드니무역관 전희정
  • 2021-12-23

가. 산업 특성

 

1) 정책 및 규제

 

2020 국방 전략 계획


2020년 7월 호주 정부는 주요국의 권력 경쟁 심화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갈등 가능성을 포함한 잠재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국방전략계획(Defence Strategic Update)과 국방구조계획(Force Structure Plan)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2,700억 호주달러 규모의 방위 부문 지원 계획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2016년 발간된 국방백서(Defence White Paper) 예산인 1,950억 호주달러 보다 40% 가량 증가한 금액이다.

 

호주 국방 예산은 새로운 능력 습득을 위한 군사 장비, 시설, 인프라 확충과 기존 역량 유지를 위한 비용 확보, 군사력 증진을 위한 군병력 지원 등 3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국방 전략 계획의 투자 분야는 해상, 항공, 육지 역량 등이 있다.

 

<2020-30년 호주 국방 영역별 투자 비중>

[자료: Defence Strategic Update]

 

<국방전략계획의 주요 투자 분야>

분야 및 투자액

내용

해상 역량

(Maritime Capabilities)

A$ 750억 투자

- 12척의 공격급 잠수함(Attach Class Submarines), 대잠전에 최적화된 헌터급 호위함(Hunter Class Frigates) 9척, 12척의 아라푸라급 근해 초계함(Arafura Class Offshore Patrol Vessels) 등 건조 포함

- 선박, 잠수함, 현대식 조선소 등의 기반 시설 구축 및 관련 필수 인력 성장에 중요한 투자 프로그램 제공

- ADF(Australia Defence Force)의 해상 및 장거리 지상 공격 능력 향상 지원

항공역량

(Air Capabilities)

A$ 650억 투자

- 조기경보, 항공전자전, 스텔스 전투 능력 등을 강화

- F-35A 스텔스기 72대 도입을 2023년까지 완료

- 전자전기 EA-18G Glowler 12대의 전력을 개량 발전

- 고급 방공 및 장거리 공격 무기, 원격 조종 및 자율 비행체 확보

- 장거리 탐지용 레이더인 Jindalee Operational Rader Network 확장을 포함, 국방부의 정보, 감시 및 정찰 능력 강화 하는 등 탐지 경보 역량 강화

육지 역량

(Land Capabilities)

A$ 550억 투자

- 육군 보호, 무기 및 통신 시스템 강화를 위한 투자

- 탱크, 자주포, 장갑차, 기동차량 및 미사일 등 신규 도입

- 주력전차로 운영되고 있는 M1A1 Abrams를 M1A2형으로 개량

- 후방 지원 전력으로 보병 전투장갑차 450대, 자주포 및 사거리 300Km 이상의 지대지 미사일 도입

우주 역량

(Space Capabilities)

A$ 70억 투자

- 통신 네트워크 및 향상된 우주 제어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위성 네트워크 계획 수립

- 우주 상황 인식강화를 위해 센서 및 추적 시스템에 투자

- 호주우주국(Australian Space Agency)을 포함한 전문 기관과의 협력으로 우주 능력 향상

정보 및 사이버 역량

(Information and Cyber Capabilities)

A$ 150억 투자

-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정보 및 통신 인프라, 시스템 및 네트워크 강화

- 기반 시설 및 훈련 장비를 포함한 방첩 능력 구축

- 군사 정보, 감시, 정찰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통합하는 시스템에 투자

[자료: Defence Strategic Update]

 

2) 최신 기술 동향

 

온라인 플랫폼 활용 활성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군사 훈련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군설비 시스템의 자동화 및 디지털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호주 국방부는 온라인 군사교육 플랫폼을 통해 실제 의료지원 투입 병력뿐 아니라 군내 모든 인원이 의료 관련 업무 내용을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체력 훈련, 영양 관리, 신체 재활 등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개개인의 필요에 따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호주 국방부 산하의 국방과학기술(DST, 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주도의 국방부 연구 및 프로그램을 통해 호주 국방 부문의 첨단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 DST 주도 국방부 프로그램 >

프로그램명

세부사항

‘More, Together: 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Strataegy’

- 2,200명의 과학자·엔지니어에 호주 자주국방을 위한 선과제 및 비전 제시 

- Five Eyes 국가(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및 호주 과학산업연구원(CSIRO)과 협력

- 7억 3,000만 호주달러의 국방부 예산 배정

National Medical Countermeasures Program

- CSIRO, DMTC(Defence Materials Technology Centre)와 협력, 코로나 19 백신 제조 및 각종 생·화학, 방사능 공격에 대비한 치료제와 진단책 개발을 목표

HPCC(High Performance Computing Centre)

- 최첨단 군사설비의 전투역량 가상 측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예: 새로 도입될 무인 잠수함의 유속 가측정, 선체 디자인 최적화)

- 6,880만 호주달러의 국방부 예산 배정

DEAP(Defence Experimentation Airborne Platform)

- Montion Imagery System인 Angel Fire 개발, 최근 호주 산불 사태에 동 프로그램을 탑재한 헬기를 상공에 띄워 산불 진압 인원을 지원

- 현재 야간 및 연기가 자욱한 상황에서도 운용 가능한 infra-red 탑재 Angel Fire 개발

[자료: DST, The Australian]

 

첨단 기술 접목 가속화


호주 방산 장비의 첨단 기술 접목으로 점차 자동화, 디지털화의 활용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무인 운용 가능 장비가 늘어나고 있다. 기존 병력수송차량은 점차 선택적 무인 전투차량(OCCVs, Optionally Crewed Combat Vehicles)으로 교체됨에 따라 위험한 군사 작전에 선택적으로 무인 운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해양 무인 전투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호주 자율 해상 감지 시스템 제조사인 Ocius Technology와 계약을 체결하고 무인 수상정(USVs, Unmanned Surface Vessels) 5척을 구축, 현재 UNSW Randwick 캠퍼스에서 건조 중에 있다. 한편, 원격조종 항공기(RPAs, Remotely Piloted Aircrafts), 무인항공 시스템(UAS, Unmanned Aerial System) 개발 등 육지, 해양, 항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첨단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Ocius사 무인 수상정>

[자료: Ocius]

 

3) 주요 이슈

 

주요국과의 안보 협력 강화


호주는 2021년 9월 15일 미국, 영국과 오커스(AUKUS) 동맹을 출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외교, 안보, 국방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해당 협정에는 사이버 보안, 인공지능, 수중 방어 시스템 등의 핵심 기술 협력 및 첨단 기술 공유도 포함된다. 호주는 미국의 핵잠수함(Nnuclear submarine) 기술을 전수받아 애들레이드의 호주 잠수함공사조선소인 ASC(Australian Submarine Corporation)에서 핵무기는 탑재하지 않은 8척의 핵추진 잠수함을 자체 건조할 예정이다. 이로써 호주는 미국(68척), 러시아(29척), 중국(12척), 영국(11척), 프랑스(8척), 인도(1척)에 이어 세계에서 7번째로 원자력 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에 속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호주가 미국의 손을 잡고 안보협력을 강화하면서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견제를 본격화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호주는 미국과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 내 미국-인도-일본-호주 4개국 안보협의체인 쿼드(Quad), 군사 동맹이자 정보 네트워크인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5개 국의 파이브아이즈(Five Eyes)를 결성하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방어체계를 구축해 왔다. 오커스 동맹으로 인해 호주 정부가 2016년 프랑스 방산업체 Naval Group과 체결한 900억 호주달러 규모의 디젤 잠수함 12척 공급계약이 파기되면서 프랑스 정부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한화디펜스 K-9 자주포의 호주 진출


2020년 한화 디펜스는 호주 육군 현대화 프로젝트의 일환인 자주포, 장갑차 수주전에 참여했으며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2021년 12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방문을 계기로 10억 호주달러(9,000억원) 규모의 K-9 자주포의 호주 수출 계약이 성사되었으며, 동시에 호주 국방부 획득관리단(Capability Acquisition and Sustainment Group, CASG)과 한·호주 양국 간 방위산업·방산물자 협력에 대한 MOU체결식도 진행되었다. 이번 계약은 K-9 자주포 30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에 대한 공급 계약으로 기존 K-9 자주포 대비 방호력과 감시 정찰 능력이 강화된 제품이 납품될 예정이다. 이로써 호주는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8번째로 K-9 자주포를 운용하는 나라가 되었다.

 

<한화 디펜스의 K-9 자주포>

- 2019년 빅토리아주 멜버른에 현지법인 설립

- 2024년까지 빅토리아주 질롱에 생산시설 마련예정

(홈페이지: https://www.hanwhadefense-intl.com)

< K-9 자주포>

- 2020년 3월 호주 육군의 ‘Land 8116 자주포 획득 사업’ (약 1조 1,800억 원 규모)의 단독 우선공급자로 선정

- 해당 사업 수주를 위해 호주 용접업체 K-TIG와 MoU를 체결하고 자주포에 적용되는 군용차용 첨단 용접시공법개발

- 2021년2월13 일 9,000억 원 규모의 對호주 수출계약 성사

[자료: 한화 디펜스 웹사이트 외 KOTRA 시드니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4) 주요기업 현황

 

BAE Systems Australia Holdings Limited


BAE Systems Australia는 주로 호주 국방군(Australian Defence Force, ADF)을 위한 군사 시스템을 설계, 통합 및 유지 관리하는 기업으로 영국에 기반을 둔 방위, 보안 및 항공우주 회사 BAE Systems Plc의 외국인 소유 자회사다. BAE Systems Australia는 호주해군(Royal Australian Navy, RAN)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캔버라급(Canberra-class) 강습상륙함(Landing Helicopter Dock, LHD)의 주 계약 업체로 선박의 상부 구조 제작 및 조립에 참여했다. 또한 80억 호주달러 규모의 호바트급(Hobart-class) 항공전구축함(Air Warfare Destroyers, AWD) 프로젝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빅토리아주 윌리엄스타운에 위치한 조선소에서 AWD 구축함 3척의 빌딩 블록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모듈 제작업체다. 한편, 항공 운송 부문은 호주국방군 항공기의 평생 제조, 수리, 유지 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IBIS World는 BAE Systems Australia의 2021년 매출 규모를 7억 호주달러 가량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13.4% 가량 성장한 수치다.

 

ASC Pty Ltd(Australian Submarine Corporation)


당사는 1985년에 설립된 호주 정부 소유의 회사로 호주 해군에 조선 유지 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ASC는 잠수함 설계사인 Kockums AB, 미국계 엔지니어링 기업 Chicago Bridge & Iron, 소방기업Wormald International 및 호주산업발전협회(Australian Industry Development Corporation)와 협력하여 콜린스급(Collins class) 잠수함 프로그램을 건설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서호주와 남호주에서 해당 잠수함을 건조해 유지 관리 하고 있다. 이후로도 ASC는 호주 해군을 위한 다양한 선박과 잠수함을 건조하는 다수의 계약을 수주했다. 현재는 남호주와 서호주 지역에 1,4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20-21년 기준 당사의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4.4% 하락한 6억 5,270만 호주달러로 예측된다. (IBIS World 2021.12)

 

나. 산업의 수급 현황

 

호주의 방산업은 386억 호주달러로 규모로 지난 5년간 약 2.1%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향후 5년 동안도 3.5% 가량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IBIS World는 또한 호주 내 관련업 종사자를 10만명 가량으로 예측하고 현지 방산 관련 비즈니스 수도 70개 가량으로 추정했다.

 

수출입동향

  

2020년 호주의 무기 수출은 3억 9,600만 달러 규모(가치)로 최근 10년간 소폭의 변동을 보였으나 전반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수입은 2011년 이후 큰 폭 줄어든 양상을 보였으나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이어가 2020년에는 약 16억 5,800만 달러 규모(가치)에 이르렀다.

 

<2012-20년 호주의 무기 수출입동향>

(단위: 백만 달러)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수출

143

45

54

97

87

134

98

38

103

396

수입

1,557

867

245

906

1,464

1,026

1,653

1,557

1,184

1,658

 [자료: Statista]

 

미국은 호주의 최대 무기 수출국이자 안보 동맹국으로, 호주는 2020년 미국으로부터 약 11억 3천만 달러 규모(가치)의 무기를 수입했다.

 

<2020년 호주의 최대 무기 수입국>

(단위: 백만 달러)

국가

미국

스페인

독일

금액

1,132

499

27

 [자료: Statista]

 

위 표에 나타난 2020년 호주 무기 수출입 동향과 최대 무기 수입국 통계 자료는 트랜드 지표값(Trend-indicator value, TIV)으로 실제 송금액과는 상이하며, 핵심 무기의 생산 비용을 기반으로 한 기준으로 재정적 가치보다는 군사 자원의 규모(가치)를 추정한 수치다.

 

다. 진출 전략

 

1) SWOT 분석

 

Strength

Weakness

- 풍부한 천연자원 다양한 에너지원

- 안정적 경제 및 정치 환경

- 지리적 이점(육지 국경 분쟁 없는 대륙)

- 낮은 인구 분포도

- 제조 인프라 미흡에 따른 높은 수입 의존도

Opportunities

Threats

- 오커스, 쿼드, 파이브아이즈 등 주요국과의 안보 협력 강화

- 무역협정 확대를 통한 주요국과의 동맹 강화

- 중국과의 갈등 심화

- 사이버 안보 미흡으로 인한 낮은 국제정보보호지수(Global Cyber Security Index)


2) 유망분야

 

우주항공


육해공의 전통적 방위 부문 외에 호주 정부는 우주 전력 증강의 시작으로 우주통신 및 감시 장비에 70억 호주달러 투자를 계획하고 호주의 지정학적 이점을 이용한 인공위성 발사장, 발사체 개발 또는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호주 국방부는 2021년 지상 기반의 우주 전자전 역량(Space Electronic Warfare) 구축을 통한 국방 프로젝트 9358을 수립하고, 호주의 우주 영역 사용을 방해하거나 공격하려는 시도를 탐지 및 저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2020년 발간한 국방전략계획의 일환으로 우주 영역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전투적 효율성 향상을 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이버 안보


최근 사이버 공격이 민간 기업뿐 아니라 정부기관, 정치인, 의료·통신·에너지 등의 국가 주요 인프라 분야까지 영향을 주고 있어 사이버 안보가 국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호주 사이버 보안 전략 2020'을 통해 10년간 약 16억 7,000만 호주달러 예산을 투입해 사이버 안보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호주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2020년 Telstra에서 시행한 설문에 따르면 현지 기업의 62%가 향후 1∼2년 내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에 투자할 것이라고 응답하기도 했다.

 

<호주의 안보 관련 주요 전시회>

호주 육군 방산·보안 전시회

(Land Forces)

구분

호주 아발론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박람회

(Avalon 2021)

- 격년 개최(’20년에는 코로나로 ’21년 6월에 개최)

-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센터(BCEC)

기간

장소

- ’23.02.28.∼03.05. 예정

-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 아발론 공항

- 오세아니아 최대 규모의 방산, 보안 전시회

- ’21년 기관·업체 718여 개, 방문객 12,700여 명

규모

- 호주 최대의 방위 항공 산업 전시·박람회

- 전 세계 항공우주 전문 기업 및 국방부 참여

- 육군 방산·보안장비 및 각종 무기 시스템

- ’21년 한화디펜스가 유일한 한국 업체로 참여,

K9 자주포, 레드백(Redback) 궤도장갑차 실물 전시

주요내용

- 세계 각국의 군용기, 민간·스포츠 항공기 전시

및 에어버스 외 주요 우주항공 방위산업체의 제품, 서비스, 기술 홍보

- https://www.landforces.com.au/

홈페이지

- https://www.airshow.com.au/

참고

이미지

[자료: 각 전시회 홈페이지]

 



자료: Defence Strategic Update, IBIS World, Land Forces, Avalon 2021, Statista, 한화 디펜스, Ocius Technology, DST, 호주 주요 언론사 및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2021년 호주 방위산업 정보)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국가별 주요산업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