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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호주 광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호주
  • 시드니무역관 전희정
  • 2022-01-04

가. 산업 특성

 

1) 정책 및 규제

 

2019년 호주정부는 핵심광물전략(Australia’s Critical Minerals Strategy)과 함께 24개의 핵심 광물을 발표했다. 정부는 호주가 핵심 광물의 탐사, 채굴, 생산 및 가공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핵심 광물 분야의 투자 촉진 및 투자 유치 활성화,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확대, 관련 인프라 확충의 3대 목표를 통해 자원 강국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는 ① 주요 교역 및 투자 대상국 투자 로드쇼 추진 ② 호주 기업의 국제 핵심 광물 시장 진출 지원 ③ 미개발 지역 탐사 활동 지원 및 국제 다자 연구 협력 활성화 ④ 핵심 광물 개발사업 연계 인프라 프로젝트 투자 확대 ⑤ 주정부 단위 핵심 광물 전략 계획 등 폭넓은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호주정부에서 지정한 24개의 핵심 광물은 안티모니(Antimony), 베릴륨(Berylium), 비스무스(Bismuth), 크로뮴(Chromium), 코발트(Cobalt), 갈륨(Gallium), 게르마늄(Germanium), 흑연(Graphite), 하프늄(Hafnium), 헬륨(Helium), 인듐(Indium), 리튬(Lithium), 마그네슘(Magnesium), 망가니즈(Manganese), 니오븀(Niobium), 백금족 원소(Platinum-group elements), 희토류 원소(Rare-earth elements), 레늄(Rhenium), 스칸듐(Scandium), 탄탈럼(Tantalum), 티타늄(Titanium), 텅스텐(Tungsten), 바나듐(Vanadium), 지르코늄(Zirconium) 이며, 주요 핵심 광물 개발 광산은 광물 매장량이 높은 서호주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호주의 주요 핵심 광물 운영 및 개발 광산>

[자료: Australia’s Critical Minerals Strategy]

 

호주 정부는 국·내외 투자 촉진 및 유치 활동을 통해 호주 핵심 광물 분야의 육성, 가공 및 생산 등 하류 산업(downstream) 개발 활성화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 개발 부문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24개 핵심 광물 중 시장 가격이 낮거나 가격 변동성이 크고, 희토류 원소(rare earth elements, REE)와 같이 고비용·에너지 집약적인 광물 개발을 통해 비용 절감 및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핵심 광물 관련 프로젝트의 생산, 경제성, 수출 및 수요 거점과의 연결성 향상을 위해 교통 및 에너지 인프라 개선과 신설 투자 확대 또한 추진하고 있다.

 

2) 최신 기술 동향

 

광산 현장 정보 수집 드론

 

광산 개발의 경제성, 생산성 그리고 안정성 증진을 위해 호주 내 많은 광산 현장에서 첨단 기술을 접목한 장비의 사용이 늘고있다. 지난 10년 동안 무인 항공기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광산 부지 매핑, 광물 측량, 위험성 식별 등이 가능한 정보 수집 드론이 다수 사용되는 추세다.

 

정보 수집 드론은 측정 뿐 아니라 사진 측량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전체 등고선 지도, 디지털 지형 및 3D를 통한 표면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설정 없이 사용이 가능해 최소한의 교육만으로도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대형 광산 기업 BHP와 Rio Tinto는 광산 생산의 효율적 계획, 관리 및 개발을 위해 이러한 정보수집 드론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광산 현장 정보 수집 드론> 


[자료: Sphere Drones]

 

자율주행 채굴트럭

 

자율주행 채굴트럭은 GPS를 이용해 광물의 위치를 확인하고 라이더 센서 또는 레이저 센서를 이용해 주변 장애물을 인식, 내장된 로봇 드릴 장비로 스스로 채굴까지 가능한 트럭으로 24시간 쉬지 않고 운행 가능하며, 행동 예측이 가능해 안전하다. 또한 무인 채굴 트럭이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트럭을 운전하는 것보다 15% 저렴한 비용으로 운행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Rio Tinto는 미국의 산업용 장비 제조 기업인 Caterpillar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운행 트럭을 채굴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탄소 중립을 위한 무공해 자율운송 트럭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세계 최대 광물 기업 BHP에서도 자동화된 채굴 트럭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무공해 자율운송 트럭>

[자료: Caterpillar]

 

3) 주요 이슈

 

한-호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 체결

 

지난 12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호주는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의 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해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는 핵심 광물 부문의 연구개발, 인적 교류, 공동 사업 및 한-호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대화 개최, 그리고 정부기관·기업·연구기관·금융지원 기관의 핵심 광물 공급망 관련 상호 정보 교류 및 투자 활동 촉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호주 자원수자원부 장관 Keith Pitt는 “한국은 자원과 에너지 분야에서 호주 최고의 무역·투자 파트너 중 하나로 이 협정은 양국 관계 성장을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호주는 주요 광물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의 투자 유치 및 (對韓)수출을 촉진하는 한편, 한국은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한-호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

 

한-호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다음날인 14일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한-호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간담회에서는 한-호 양국의 핵심 광물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AKBC)와 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Queensland Pacific Metals 등 핵심 광물 생산기업 및 PwC와 같은 다국적 에너지, 자원, 인프라 컨설팅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측은 코로나를 계기로 안정적 공급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풍부한 핵심 광물을 보유한 호주와 이차전지, 전기차 등 관련 산업에서 핵심 광물 수요가 많은 우리나라 간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한편 양국 경제 회복과 성장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4) 주요기업 현황

 

BHP Group Limited

 

BHP Group Limited는 세계 최대 광산 회사 중 하나로 2018년 11월 이전까지는 BHP Billiton Limited라는 명칭으로 불리었다. BHP Billiton Limited는 BHP Limited와 영국 기반 광산업체 Billiton plc의 합병을 통해 2001년에 설립되었으며 이후 ASX, 런던 및 요하네스버그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2015년 5월 BHP Billiton은 철광석, 구리, 석탄, 석유 및 칼륨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비핵심 사업을 분사했다. 당사는 알루미늄, 망간, 니켈, 은, 납, 아연, 석탄 및 구리 사업의 많은 부분을 South32 Limited로 분할하면서 호주에서의 입지는 축소되었다. 2020-21년 BHP의 호주 시장 생산량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 및 공급망 환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했으며, 당사의 2020-21년 매출규모는 전년대비 13.9% 증가한 512억 호주달러로 예상된다. (IBIS World 2021.12)

 

Rio Tinto Group

 

세계 최대 광산 기업 중 하나로 런던 증권 거래소와 ASX에 공개 상장되었다. 당사는 2020년 12월 기준 전 세계에 47,474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철광석, 석탄, 알루미늄 및 금을 생한하고 있다. Rio Tinto는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미국, 캐나다, 칠레, 남아프리카에서 등 전 세계에 거쳐 대규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철광석, 알루미늄, 구리, 붕산염, 다이아몬드, 소금, 이산화티타늄 등의 자원을 중심으로 채굴 활동을 하고 있다.

 

호주에서는 철광석 채굴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흑탄, 보크사이트, 우라늄 채굴 및 소금 추출 분야에도 일부 관여하고 있다. 2020년 기준 당사의 호주 광산 수익의 90% 이상이 철광석 판매에서 파생되었으며 2021년에도 이와 비슷한 수익 비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Rio Tinto의 2020-21년 매출규모는 전년대비 11.9% 증가한 464억 호주달러로 예상된다. (IBIS World 2021.12)

 

나. 산업의 수급 현황

 

세계적 핵심 광물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호주의 광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는 주요한 국가 산업이다. 또한 코발트, 리튬, 니오븀, 텅스텐 등 주요 광물의 매장량은 세계적 수준이며, 타이타늄, 지르코늄, 탄탈륨 및 납, 니켈, 우라늄, 금, 철광석, 보크사이트 등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IBIS World에 따르면 2021년 호주의 광업(Mining) 매출규모는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8.1% 성장하여 3,150억 호주달러 규모로 예상되며, 호주 광업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품목은 철광석으로 전체 시장의 41%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철광석 이외에는 석탄(21.5%), 기타 메탈 광물(16%), 오일 및 가스(15.1%)가 호주 광물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수출입동향

 

호주 광물 수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품목은 철광석이 39.1%로 가장 많으며, 석탄 17.3%, 오일 및 가스 12.6% 순이다. (IBIS World 2021.12)

 

2020년 호주의 광물 수출은 612억 호주달러 규모로, 석유 가스 추출 부문 성장과 석탄 채굴 생산량 증가로 광물 수출이 최고조에 달했던 2018년 이후 최근 3년간 점진적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광물 수요 감소, 불안정한 물류 및 공급망 상황으로 광물 수출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호주의 최대 광물 수출국은 일본이 40.1%로 가장 높으며, 중국 33.9%, 한국 16.9%, 대만 5.8%, 싱가포르 3.3% 순이다. (IBIS World 2021.12)

 

<2015-20년 호주의 광물 수출 동향>

(단위: 억 달러)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468

504

699

911

878

612

 [자료: GTA]

 

호주의 광물 수입 역시 2018년을 기점으로 점차 하락해 2020년에는 159억 호주달러 규모에 머물렀다. 한편, 주요 수입 광물은 석유 오일이며 최대 광물 수입국은 말레이시아(26.1%), 아랍에미레이트(21.8%), 인도네시아(21.1%), 뉴질랜드(12.7%) 순이다. (IBIS World 2021.12)

 

<2015-20년 호주의 광물 수입 동향>

(단위: 억 달러)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18

176

229

302

270

159

 [자료: GTA]

 

다. 진출 전략

 

1) SWOT 분석

 

Strength

Weakness

- 풍부한 천연자원과 다양한 에너지원

- 안정적 경제 및 정치 환경

- 활발한 해외 투자 유치

- 광활한 국토로 인한 높은 물류비용

- 인프라 미흡에 따른 정제 광물에 대한 높은 수입 의존도

Opportunities

Threats

- 호-중 교역 갈등發 인도, 아시아태평양 등 대체 시장 발굴 주력

-  핵심 광물 글로벌 공급망 협력, 무역협정 등 통한 활발한 교역 행보

- 최대 광물 교역국인 중국과의 무역분쟁 심화

- 탄소중립 목표에 따른 생산 비용 증가



2) 유망분야

 

글로벌 공급망 화두, 리튬·코발트·니켈 등 배터리 광물 유망

 

(리튬) 호주는 이차전지, 세라믹, 유리, 윤활유, 폴리머 생산 등에 사용되는 리튬의 세계 최대 수출국이라는 지위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 전세계 리튬의 49%를 생산했다. 2019-20년에는 11억 달러에 달하는 23.3만 톤의 리튬을 수출한 것으로 집계되며 2020-21년에는 24.4만 톤으로 전년 대비 4%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글로벌 리튬 수요는 31만 톤 가량이며, 2021년에는 40% 가량 급증한 43만 톤 가량으로 예측된다. 향후 리튬 수요는 꾸준히 증가해 2026년에는 연 평균 23% 늘어난 10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많은 호주 리튬 기업들은 일반 리튬보다 약 20배의 가치가 있는 수산화 리튬 가공·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호주 경제가 연간 2,310억 호주달러의 가치를 지닌 리튬의 전체적인 밸류체인(가공, 전지셀 생산, 제품 조립 포함)으로까지 시야를 확대하고 있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다. 현재 호주는 수산화 리튬 생산 초기 단계로 2022년을 기점으로 Kwinana 및 Kemerton 제련소 등을 통해 본격 생산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1년 10월 한국 포스코와 호주 Pilbara Minerals가 리튬 생산에 대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계약에 따라 포스코는 수산화 리튬 추출에 필요한 리튬 광석을 연 315,000톤씩 공급받게 된다. 이렇게 공급된 리튬 광석으로는 연 4만 3,000톤의 수산화 리튬(전기차 100만대 배터리에 사용되는 규모)의 생산이 가능하다.

 

탄소중립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이 고조되어 많은 국가에서의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모바일 기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배터리 사용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이차전지 생산의 필수 광물인 리튬 및 수산화 리튬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니켈) 호주는 전세계 니켈의 26%가 매장되어 있으며, 연평균 20만 톤 가량을 생산하고 있다. 2019-20년 호주의 최대 니켈 수출국은 중국으로 전체 수출의 73%를 차지했으며(11억 5,400만 달러), 일본(2억 4,900만 달러, 7%)과 한국(9,700만 달러, 4%)이 뒤를 잇는다. 

 

2020년 글로벌 니켈 수요는 코로나19 여파로 전년대비 1.3% 감소한 240만 톤으로 집계되며, 2021년에 소폭 상승하여 27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 연방정부는 글로벌 니켈 수요가 2022년에 290만 톤, 2023년에 300만 톤으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전세계 경기 회복세 및 인도네시아의 니켈 정제 용량 증가가 글로벌 수요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호주의 니켈 생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급이 수요를 추월해 2020-21년 16만 톤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2021-22년 20만 톤, 2022-23년 22만 톤으로 점진적 증가가 예상된다.

 

2021년 전세계 전기차 판매는 47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기차 용 배터리 수요 증가 및 글로벌 스테인리스스틸 소비, 생산의 증가로 니켈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코발트) 호주에는 전 세계 코발트의 19% 가량이 매장되어 있다. 이는 140만 톤 가량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양이다. 2020년에 호주는 5,700톤의 코발트를 채굴(세계 2위)했으며, 이는 전세계 코발트 생산량인 14만 5천 톤의 4% 가량에 해당한다. 호주에서 코발트는 일반적으로 니켈(라테라이트)의 부산물로 채굴되고 있으며, 4개의 광산으로부터 공급되고 있고, 정제품은 전부 금속제 형태로 생산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배터리 용 코발트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3년 이래 글로벌 코발트 수요는 연평균 4.5%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는 연 평균 6% 이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코발트 수요는 배터리 용 화학물 형태가 상당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배터리 제조업계는 높은 가격 및 공급 문제로 인해 코발트 대신 니켈이 풍부한 음극 화학물질을 사용해 배터리 내 코발트 함량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나 현 기술로는 코발트 대체재가 열등한 성능의 이유로 널리 사용되고 있지 않아 코발트 수요는 장기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발트의 전세계 최대 수입국은 2020년 기준 중국이 81%로 가장 높으며, 모로코 14%, 핀란드 2.4% 순이다.

 

 

 

자료: 주호주한국대사관, GTA, IBIS World, Australia’s Critical Minerals Strategy, MIT Technology Review, Australian Mining, 호주 주요 언론사 및 시드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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