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경제 동향

  • 트렌드
  • 독일
  • 뮌헨무역관 김유준
  • 2016-07-11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경제 동향

-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7% 성장 -

- Industrie 4.0과 Arbeiten 4.0 연계, 지속 성장 전망 -

 

 

 

□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연도별 매출 동향

 

독일 2002~2016년 로봇∙자동화 산업 매출액

(단위: 십억 유로)

자료원: VDMA

 

 ○ 독일의 로봇·자동화 산업은 2015년 매출액 122억 유로로 새로운 기록을 세움.

 

 ○ 로봇/산업영상처리기술/통합솔루션 관련, 전 세계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독일의 로봇·자동화 산업 전망은 매우 밝은 편임.

 

 ○ 2016년 관련 산업 매출액은 전년보다 2% 증가한 125억 유로 예상

 

 ○ 2008년 미국 금융위기로 인한 감소를 제외하고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임.

 

□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지역별 매출 동향

 

독일 2014/15 로봇·자동화 산업 국가 지역별 매출액

(단위: 십억 유로)

자료원: VDMA

 

 ○ 2015년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의 주요 수출시장은 독일(48%)을 제외한 EU 국가들이 24%로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단일국으로는 중국이 가장 큰 수출 시장임.

 

 ○ 2015년 독일의 대중국 매출액은 13억 유로로 전체 매출액의 약 11% 차지함.

 

 ○ 독일 내수시장 매출액은 55억 유로로 전년도(53억 유로)보다 3.8% 증가

 

□ 수출 비중 변화 및 추이

 

자동화 산업 수출 비중 변화

자료원: VDMA

 

 ○ 2015년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의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55%로,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독일의 대표적인 로봇 생산업체는 KUKA Robotics와 Duerr AG, 자동화설비 기업은 Siemens와 Phoenix Contact가 있음.

 

 ○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은 2016년 1월~4월 주문량이 전년대비 내수시장은 -7%, 수출시장은 -2%로 종합 -4%로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매출액은 내수시장 +9%, 수출시장 +3%로 종합 +6%로 증가함.

 

□ 독일 대표 로봇·자동화 산업 전시회 AUTOMATICA 2016

 

자료원: AUTOMATICA

 

 ○ 유럽 최대 규모의 로봇·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47개국에서 관련 업체 839개 참가

 

 ○ 4일의 전시기간 동안 4만5000명이 방문(전체적으로 지난 전시회 대비 30% 증가했으며, 외국인 방문자 수는 50% 증가함)

 

 ○ 디지털화, Arbeiten 4.0, 서비스로봇이 주요 테마였으며, 로봇이 인간의 노동 대체역할이 아닌 보조역할로서의 인간과 로봇의 팀워크 강조(로봇을 이용한 작업의 정확성 및 효율성 제고)

 

 ○ 로봇 자동화·산업 최신 트렌드와 시장성,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함.

 

□ 시사점 및 전망

 

 ○ 독일 기업의 52%는 벌써 산업용 로봇을 통해 자동화를 설치했거나 또는 로봇기술을 접목시킬 준비(분석)를 마친 상태임.

 

 ○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은 정부 정책 Industrie 4.0과 Arbeiten 4.0의 연계로 지속 성장하고 있음.

 

 ○ 업체 간 R&D 등의 기술협력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여 독일 및 유럽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 기회를 넓힐 수 있음.

 

 ○ 한국의 앞서나가는 ICT 분야를 활용한 Smart Factory 구축기술로 시장성이 확보된 유럽시장 공략 필요

 

 

자료원: VDMA, AUTOMATICA 및 KOTRA 뮌헨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독일 로봇·자동화 산업 경제 동향)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