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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K-웨이브 소비, KOINDEX 2026 현장에서 확인
- 현장·인터뷰
- 인도
- 뉴델리무역관 안영섭
- 2026-09-07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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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최, 한국 기업 78개사 참가에 참관객 1만 명 몰린 첫 인도 종합전
K-뷰티 4억 달러에서 2030년 15억 달러로, 식품·건자재까지 관심 확산
행사 개요
<한-인도 경제통상협력포럼 개요>
구분
내용
행사명
KOINDEX 2026 및 한-인도 경제통상협력 포럼
(KOINDEX 2026 & Korea India Economic & Trade Cooperation Forum)
일시
2026년 8월 27일 ~ 8월 29일 (3일간), 10:00~18:00
장소
야쇼부미(Yashobhoomi) IICC, 드와르카, 뉴델리
규모
한국 참가기업 78개사, 참관객 약 1만 명
주제 분야
뷰티, 식품, 건설
주최·주관
주최: 경기도 / 주관: KOTRA, 한국무역협회(KITA), 킨텍스(KINTEX)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인도 대한민국대사관,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FICCI)
[자료: KOINDEX 공식 홈페이지]
KOINDEX 2026이 2026년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뉴델리 드와르카의 야쇼부미 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KOTRA, 한국무역협회, 킨텍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 기업 78개사가 참가해 약 1만 명이 다녀갔다. 뷰티, 식품, 건설을 주제로 삼았다.
KOINDEX는 인도를 남아시아뿐 아니라 중동과 아프리카로 향하는 전략적 교두보로 보고 기획된 플랫폼이다. 인도가 약 14억5000만 명으로 세계 최다 인구국이면서 중위연령 27.9세, 인구의 절반이 30세 미만이라는 점, GDP 순위가 14위에서 5위로 올라섰고 IMF가 2027년 3위 경제로 전망한다는 점, 가계 소비가 2030년까지 세 배로 늘고 2047년에는 인구의 50%가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행사장인 야쇼부미는 킨텍스가 2023년부터 2042년까지 20년간 운영권을 확보한 시설이다.
개회식 및 한-인도 경제통상협력 포럼
개회식에서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FICCI)의 아난트 스와룹(Anant Swarup) 사무총장은 '한-인도 CEPA 강화와 경제협력 확대'를 주제로 양국 경제 관계 심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도와 한국의 교역·투자 잠재력이 현재 수준보다 훨씬 크며, 식품가공과 퍼스널케어, 건설 기술이 한국의 혁신·기술 역량과 인도의 규모·소비 수요 변화를 결합할 수 있는 유망 분야라고 짚었다. 첨단 제조, 전자, 디지털 기술, 그린 성장, 회복력 있는 공급망에도 상당한 기회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를 실현하려면 상호 시장에서의 가시성 제고, 기업 간 신뢰 구축, 규제 협력 강화가 관건이며, 다음 단계는 공동 제조와 공동 혁신, 규모를 가리지 않는 기업 간 협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개회식 및 포럼 전경>


[자료: KOTRA 뉴델리무역관 직접 촬영]
기조연설 — 인도의 경제성장 정책과 한-인도 경제협력 확대 방안
니티아요그(NITI Aayog)의 산지트 싱(Sanjeet Singh) 프로그램 디렉터는 기조연설에서 한국이 이미 인도인의 일상에 들어와 있다는 점부터 짚었다. 손에 든 삼성 휴대폰, 주방의 LG 냉장고, 집 앞의 현대·기아 자동차가 더 이상 '외국 브랜드'가 아니라 인도의 생활 브랜드가 됐다는 것이다. 전자와 자동차를 넘어 BTS와 블랙핑크가 인도 경기장을 채우고 K-드라마가 스트리밍 차트를 장악하며, 이민호 같은 배우가 본국에 버금가는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수치로는 인도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이 670개사를 넘고, 양국 교역액이 지난해 약 250억~270억 달러로 2030년 500억 달러 공동 목표를 향해 가고 있으며, 한국의 대인도 누적 투자가 100억 달러를 넘어 2025년 한 해에만 8억 달러 이상이 전기차·배터리·반도체를 중심으로 투입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2047년 선진 인도를 목표로 하는 '비크시트 바라트(Viksit Bharat)' 구상과 그 실행 축인 '삽타 다라(Sapta Dhara, 일곱 갈래 힘)'를 제시하며 각 분야에서 한국과의 접점을 설명했다. 제조에서는 설계부터 부품까지 완결된 국내 밸류체인 구축에 한국의 전자·자동차·정밀제조 역량이, 농업·식품가공에서는 한국의 식품가공 기술과 콜드체인 물류가, 기술·혁신에서는 1000만 청년 AI 교육과 신규 반도체 미션에 한국의 반도체·전자 R&D 리더십이 결합될 수 있다고 봤다. 통합 인프라·물류 계획인 가티 샤크티(Gati Shakti)에는 스마트항만·물류·도시교통 역량이, 국방에서는 자립 생산 확대에 한국 방산 기반이 공동생산과 기술이전 파트너로, 녹색·해양 경제에서는 그린수소·조선·청정에너지 기자재가, 소프트파워에서는 K-콘텐츠와 인도 콘텐츠가 쌍방향으로 협력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발표 1: 한-인도 CEPA 개선과 경제협력 확대 방안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델리사무소 조충제 소장은 한-인도 CEPA가 현재까지 작동하는 유일한 제도적 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2년 CEPA 개선협상 개시와 함께 설정된 2030년 교역 500억 달러 목표가 2026년 4월 한국 대통령의 인도 방문 정상회담에서 재확인됐고, 이것이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SSP) 2.0'의 출발점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장관급 한-인도 산업협력위원회(KIICC)가 설립됐고 한-인도 경제안보대화가 출범했으며, 조선·해운·해양물류, 에너지자원, 지속가능성(기후변화) 등 3건의 공동성명과 중소기업·철강을 포함한 15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UPI, 디지털, 방위산업, 항공우주, 핵심광물, 인력 이동, 항공 연결성도 함께 다뤄졌다. 조 소장은 CEPA 개선협상의 진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전기차·배터리, 반도체, 청정에너지(재생에너지·수소), 6G·디지털화·사이버보안, 백신, 핵심광물, 소형모듈원자로(SMR), 방위산업, 조선, 항공우주를 핵심 협력 분야로 꼽았다.
발표 2: 한-인도 투자협력 확대 방안
인베스트 인디아(Invest India)의 틸락 파티(Tilak Pati)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담당 부사장은 인도가 2026년 명목 GDP 기준 세계 6위 경제(4조1500억 달러)이며 인구 14억4000만 명, 노동인구 6억700만 명, 중위연령 28세라고 소개했다. 성장 비전으로는 2024년 3조9000억 달러에서 2030년 7조 달러, 2047년 32조 달러를 제시했다. FY25 예산에서 강화된 '메이크 인 인디아' 제조 모멘텀으로는 에어컨·LED 부품 PLI와 전용 반도체 미션(전자 4200만 달러), 국내 통합 희토류 영구자석 생태계 구축(핵심광물 8억8000만 달러), 전기차 제조 지원을 위한 핵심광물 관세 면제(자동차), 섬유 부문 5억2700만 달러, 인프라 1320억 달러 배정을 들었다. 한국은 2000~2026년 누적 71억2000만 달러로 인도의 13위 투자국이며, 다음 단계는 중소기업 경로라고 짚었다.
발표 3: 한-인도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
전 WTO 연구센터 소장 프리탐 바네르지(Pritam Banerjee) 교수는 인도와 한국이 모두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축의 회원국이라는 점에서 상호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을 모색할 수 있다고 봤다. 한-인도 CEPA는 잠재력 대비 활용도가 낮은 무역정책 수단이며, 핵심 수입 의존도를 낮추려면 한국의 산업 역량과 인도의 수요를 연결하는 전담 소싱 이니셔티브와 함께 왜 활용도가 잠재력에 못 미치는지 솔직한 진단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모범 사례로는 한국의 위기 대응·조기경보 체계를 인도가 현지화해 도입할 수 있는 검증된 모델로 제시했고,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체 소싱 금융이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고위험 관할권에서 생산을 이전하는 기업에 배분되면 한국 기업의 인도 소싱·생산을 직접 뒷받침할 수 있다고 봤다. 300개 경제안보 품목을 다루거나 수입 의존도 80%를 넘는 관할권에서 이전하는 기업에 최우선 배분해야 한다는 제안도 덧붙였다. 인도 측 수용 기반으로는 2026-27년부터 2031-32년까지 3366억 루피(35억4000만 달러) 규모로 전국 100개 즉시 입주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중앙정부 사업 바비야(BHAVYA, Bharat Audyogik Vikas Yojna)와, 2026년 4월 국빈방문 중 양해각서로 설립된 장관급 한-인도 산업협력위원회를 소개했다.
현장 인터뷰
전시 기간 중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물 이온수기, 수산가공식품, 건설용 모듈러 비계, 화장품, 네일 스티커, 간편식 등 여섯 개 분야 기업이 인도 시장에 대한 평가와 반응을 전했다. 응답 기업의 요청에 따라 기업명은 익명으로 표기했다.
참가기업 인터뷰> 기업
취급 품목
한국 제품
조달 형태
인도 시장 평가 및 현장 반응
A사
물 이온수기
한국 제조사
제품 수입
· 2012년 설립된 수입·유통사로 최근 물 이온수기 사업을 확대
· 일상 청소, 채소·식기 세척, 음용수 등에 활용도가 높다고 평가
· 최근 인도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물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일반 RO 정수기보다 비싸지만 가정용은 물론 특히 상업시설에서 수요가 있다고 설명
· 한국 제품에 만족하며 유사 품목의 한국 기업 유통을 추가로 맡을 의향
B사
전복, 다시마, 김,
조미김 등 한국 수산물
한국 수협
제품 수입
· 최근 설립돼 델리 수도권에 등록된 수입·유통사
·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한국 수산물을 취급
· 상업용 주방, 식품점,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공급처 확보를 목표로 참가했으며 초밥용 조미김도 판매
· K-팝과 한류 확산으로 한국 식품 수요가 늘고 있어 인도 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
C사
강재 모듈러
비계·동바리·거푸집
한국 제조
· 쐐기 결합 방식으로 헐거운 부속이 없고 해체 후 재설치가 가능한 시스템
· 인도 비계·거푸집 시장은 인프라·고층 부동산·산업 도시화 투자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모듈러·시스템 비계 시장은 2024년 1억2925만 달러에서 2032년 2억1782만 달러로 연평균 약 6.67% 성장 전망
· 조립·해체 속도, 안전성, 반복 사용, 표준화, 인력 의존도 감소, 투자 회수 측면에서 전통 방식 대비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
· 다수 인도 비계 제조사·건설사가 높은 관심을 보였고 기존 시장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도 있다고 판단. 유통과 함께 원가 절감을 위한 현지 생산 가능성도 검토
D사
아이리프팅 크림, 앰플,
스킨크림, 립스틱,
헤어브러시
한국 수입 후
인도 유통
· K-뷰티 스킨케어·색조를 개발하는 한국 기업으로, 인도에서는 현지 법인을 통해 운영
· 화장품은 인도에서 CDSCO 등록이 필요해 남부 지역에 자체 사무소를 열고 등록과 출시를 진행
· 전시회에서 제품에 대한 좋은 반응을 확인했고 현장 판매도 다수 이뤄짐
·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오프라인 소매점과 온라인 스토어와의 제휴를 모색 중
E사
실물 네일 폴리시
스티커
한국 수입
· UV 경화나 건조 시간 없이 즉시 부착되는 얇고 통기성 있는 건식 폴리시 랩
· 일반 아세톤으로 제거돼 손톱 손상이 적고, 단색·믹스·그라데이션·아트로 디자인 구성
· 전시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관람객이 부스에서 직접 시연
· 다수 수입상·유통상이 샘플과 디자인, 가격표를 요청
F사
비빔밥·떡볶이 컵밥,
소바·소면 등 면류
한국 제조
· 경기도 소재 기업으로 제품 개발, 병행 무역, 보세창고 혼재, 온라인 판매와 함께 아시아식·한국식 냉동면 솔루션을 제공
· 즉석 컵 비빔밥·떡볶이·면류를 인도에 소개하고자 참가
· 소비자와 식품 수입상 모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한류 확산으로 라면 등 한국 식품 인기가 높아지는 상황
· 가격, 최소주문수량(MOQ), OEM 브랜드를 놓고 인도 수입상과 구체적 논의 진행
[자료: KOTRA 뉴델리무역관 직접 인터뷰, 응답자 요청에 따라 기관·기업명 비공개]
시사점
한류는 인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스타트업과 대형 소비재 기업이 한국식 뷰티·식품·패션을 중심으로 제품 구성을 재편하고 있다. Z세대와 알파세대가 이끄는 흐름 속에서 나이카가 투자한 마카롱(Maccaron), 필그림(Pilgrim), 퀜치 보태닉스(Quench Botanics) 같은 스타트업이 한국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고, 퀵커머스 플랫폼은 한국 식품에 별도 매대를 배정하고 있다. 릴라이언스 리테일, 네슬레, ITC, 힌두스탄 유니레버, 맥도날드 같은 기존 대기업도 한국식 제품을 내놓으며 수요를 흡수하는 중이다.
수요의 출발점은 콘텐츠였다. 넷플릭스, 프라임 비디오, MX 플레이어가 K-드라마 인기에 맞춰 한국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대폭 늘렸고, 제프리스(Jefferies) 보고서가 인용한 스포티파이 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K-팝 청취는 최근 5년간 300% 증가해 현재 1500만 명 이상의 활성 팬층을 확보했다.
가장 큰 수혜 분야는 뷰티다. 아디티야 비를라 캐피털이 2026년 8월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뷰티·퍼스널케어(BPC) 시장은 FY26 230억 달러에서 FY31 420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성장해 2030년 세계 4위 BPC 시장이 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K-뷰티는 현재 4억 달러 규모로 전체의 약 2%에 불과하지만, 제프리스는 연평균 26% 성장해 2030년 약 15억 달러에 이르는 가장 빠른 성장 카테고리가 될 것으로 봤다. 나이카가 먼저 이 카테고리를 공격적으로 키웠고, 릴라이언스 리테일의 티라(Tira)도 티르티르, 믹순, 스킨1004 같은 브랜드를 독점 입점시키고 한국 뷰티 페스티벌을 여는 등 유사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식품이 다음 성장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퀵커머스에서 삼양, 농심 같은 정통 한국 브랜드 수요가 늘고 있으며, 제프토는 한국 식품 전용 섹션을 신설하고 현지 변형 제품보다 정통 한국 브랜드가 더 잘 팔린다고 밝혔다. 네슬레, ITC, HUL, 타타 컨슈머 등 대형 소비재 기업도 한국식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고, 맥도날드·버거킹·KFC·도미노·웬디스는 지난 1년간 한국식 메뉴를 출시해 방문객 증가와 앱 참여도 상승, 거래 증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패션도 뒤를 잇는다. 민트라, 나이카 패션, 아지오가 한국풍 컬렉션을 확대했고, 제프리스 보고서 기준 아마존에는 한국 패션 상품이 4000개 이상 등록돼 있으며 안경 스타트업 렌즈카트는 AI 가상 밴드를 앞세운 K-팝 콘셉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현장 인터뷰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 수산물·간편식 기업은 한류에 따른 한국 식품 수요 증가를 진출 근거로 들었고, 화장품 기업은 전시 현장 판매와 유통 제휴 문의를 성과로 꼽았다. 건자재 기업은 인도 모듈러 비계 시장의 성장세와 자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인하고 현지 생산까지 검토 대상에 올렸다.
우리 기업의 진입 경로로는 이미 유통망을 갖춘 인도 수입상·유통사와의 제휴가 현실적이다. 초기 진출 시장으로는 델리 수도권, 뭄바이,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가 적합하다. 이들 도시는 소득 수준이 높고 이커머스 침투율이 강하며, 해외 식문화 노출과 뷰티 관심도가 크고 K-팝·K-드라마 소비층과 현대적 유통, 프리미엄 D2C 고객이 함께 존재한다. 현재 가장 강한 분야는 K-뷰티와 뷰티 기술, 한국식 소스·식재료, 스낵, 즉석식품, 현지화된 간편식이다.
다만 화장품은 CDSCO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진출 일정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이번에 참가한 화장품 기업이 등록과 출시를 위해 인도 현지에 자체 사무소를 연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준다.
자료: KOINDEX 2026 공식 홈페이지, 행사 현장 취재 및 참가기업 인터뷰, 니티아요그(NITI Aayog), 인베스트 인디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FICCI), Jefferies, 아디티야 비를라 캐피털, Entrackr, Economic Times, KOTRA 뉴델리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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