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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채용 트렌드, London Job Show에서 확인한 영국 구인·구직 시장 동향
  • 현장·인터뷰
  • 영국
  • 런던무역관 이지우
  • 2026-04-01
  • 출처 : KOTRA

채용시장 위축 속 직업훈련, 경력 전환, 일·학습 병행 직업교육 등으로 취업 경로 다변화

AI 기반 채용의 보완 수단으로 대면 면접이 가능한 오프라인 박람회 주목

최근 영국에서는 고용 수요 감소가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노동시장 위축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ONS)에 따르면 202510~12월 기준 영국 실업률은 5.2%로 전년 동기(4.2%) 대비 상승했으며, 급여 지급 기준 근로자(payrolled employees) 수도 전년 대비 약 121,000명 감소했다. 팬데믹 이후 경제 재개에 따라 채용이 증가하면서 2022년 구인 일자리 수(vacancies)는 약 130만 개까지 확대됐으나,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어 202511~20261월 기준 약 70개 수준으로 줄어들며 채용 수요가 급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교육·고용·훈련 미참여(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NEET)* 문제가 영국 내 주요 고용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NEET는 취업하지 않았으며 교육이나 직업훈련에도 참여하지 않는 청년을 의미하는 지표로, 일부는 실업자로 분류되지만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 인구도 포함한다는 점에서 공식 실업률만으로는 파악되지 않는 노동시장 이탈 규모를 보여준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202510~12월 기준 16~24세 청년층의 NEET 비율은 12.8%, 인원은 약 957,000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구직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한 실업 상태의 청년이 약 411,000명에 달한다는 점에서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애로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기적인 취업난을 넘어 향후 노동 공급 기반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산업 구조 전환에 따른 영국 기업들의 채용 기조 변화

 

산업 구조 전환과 기술 발전에 따라 영국 기업들의 채용 기조 또한 변화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대부분의 직무에서 디지털 역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자동화와 기술 혁신에 따라 기존 노동 인력의 재교육 및 전직 지원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데이터·사이버보안 등 분야에서는 숙련 인재 수요와 청년층 역량 간 불일치로 인한 노동시장 역량 미스매치(skills mismatch)*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그 예로 영국 과학혁신기술부(Department for Science, Innovation & Technology, DSIT)사이버보안 인력 수급 관련 보고서(Cyber security skills in the UK labour market 2025)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산업 전반의 인력 채용 수요는 높은 수준이나, 기업들이 경력 인력을 중심으로 채용하면서 초급 직무 채용은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skills mismatch: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자격 수준과 구직자가 보유한 역량 간 불일치로 인해 노동 수요와 공급이 원활히 연결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함

 

기존 인력 운용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영국 인사개발협회(Chartered Institute of Personnel and Development, CIPD)262월 발간한 고용주 관점의 노동시장 전망(Labour Market Outlook: Views from Employers)보고서에서 인건비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신규 채용 수요가 줄어들었고 기존 인력 유지와 효율성 관리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영국 통계청 역시 최근 구인 규모 감소와 함께 일부 기업이 신규 채용을 보류하거나 충원 속도를 늦추는 흐름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층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업의 채용 수요 둔화와 경력직 선호 경향으로 인해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규 신입 채용 전형(Graduate Scheme*)과 일반 초급(Entry-level**) 직무 기회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근 청년 구직자들은 전통적인 대졸 채용 전형 대신 인턴십, 계약직, ·학습 병행 직업교육 제도(Apprenticeship***)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경력을 시작한 뒤 정규직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Graduate Scheme: 영국 기업이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별도 운영하는 신입 채용 프로그램으로, 일정 기간 교육·순환근무 등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구조의 채용 전형

**Entry-level: 경력 초기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초급 직무로, 특정 채용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 직무 단위 채용을 의미하며 대졸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

***Apprenticeship: 영국의 일·학습 병행 직업교육 제도로, 고용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급여를 받으며 직무훈련과 교육 과정을 동시에 이수하는 제도. 레벨에 따라 대학 학위 수준(학사·석사)에 해당하는 과정도 포함됨

 

 

채용 방식 변화와 담당자 대면 기회 재조명

 

<London Job Show Stratford 전경>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_555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12pixel, 세로 428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6년 03월 06일 오후 11:37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6 Pro  프로그램 이름 : 26.2.1  F-스톱 : 1.8  노출 시간 : 1/195초  ISO 감도 : 64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4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자료: KOTRA 런던무역관 촬영]

 

최근 영국에서는 온라인 지원 시스템과 인공지능(AI) 기반 채용 기술 도입이 확대되면서 채용 절차가 비대면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영국 인사·채용 전문가 협회(CIPD)에 따르면 약 31%의 기업이 인사관리 과정에서 AI 또는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술은 서류 자동 선별, 온라인 평가, 후보자 매칭 등 단계별 선발 과정에 활용되며, 지원자가 많은 직무의 경우 시스템 기반 1차 선별 절차가 운영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채용 절차의 디지털화 확산으로 지원자가 채용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개별 피드백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기업 담당자와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채용 박람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수요가 다시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가 영국 Job Shows이다. Job Shows는 런던(London), 맨체스터(Manchester), 밀턴킨스(Milton Keynes)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사전 등록 구직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20263월 개최된 ‘London Job Show Stratford’는 런던 동부(East London) 있는 대형 쇼핑몰 Westfield Stratford City에서 진행됐다.

 

<Job Show 전시회 개요>

구분

내용

전시회명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843.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5pixel, 세로 212pixel

London Jobshow Stratford

개최 기간

2026.03.06.()~07.()

개최 장소

Westfield Stratford City 대형 쇼핑몰

주최

The Job Show Ltd.

홈페이지

https://www.londonjobshow.co.uk/stratford/

[자료: London Jobshow Stratford 홈페이지, KOTRA 런던무역관 재구성]

 

행사장은 쇼핑몰 중앙에 구인 기업 및 기관 부스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구직자는 별도의 입장 절차 없이 자유롭게 행사장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주요 참가 기업·기관>

산업 분야

참가 기업·기관

항공/운송

Emirates(항공), Greater Anglia(운송)

공공기관

Metropolitan Police, Royal Air Force

리테일/소비재

Space NK(화장품), Xiaomi Technology UK Limited(전자제품), Avon Cosmetics UK(화장품),

교육 및 훈련

Capital City College Group, Lewisham College,

University College London

[자료: London Jobshow Stratford 홈페이지, KOTRA 런던무역관 재구성]

 

KOTRA 런던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Job Show 행사 운영을 담당하는 이벤트 기획 담당자(Event Organiser)접근성이 우수한 쇼핑몰 입지를 활용하면 행사당 수만 명 규모의 유동 인구와 접점을 확보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뿐 아니라 브랜드 노출 및 잠재 인재군과의 초기 접촉 기회 확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채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원자와 기업 간 초기 접점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나, 최종적으로 지원자의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상담을 선호하는 기업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행사장은 쇼핑몰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에 위치해 구직 목적이 아니었던 방문객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일부 기업은 현장 상담 이후 인근 카페 등에서 추가 면담을 진행하는 등 비공식적으로 유연한 채용 방식이 적용되고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 상담 외에도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와 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선택, 채용 트렌드 등 취업 준비 과정과 관련된 주제가 다뤄졌다.

 

<세미나 현장>

[자료: KOTRA 런던무역관 촬영]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QR 기반 디지털 등록 시스템이 활용됐다. 참가자는 사전 등록을 통해 기본 정보와 이력서를 입력하고 QR 코드를 발급받는다. 기업 담당자는 이를 스캔해 참가자 정보 확인과 상담 기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행사 이후에도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속 채용 절차를 이어갈 수 있다.

 

 

London Job Show 현장에서 확인한 노동시장 분위기

 

안정적인 직업군 선호 및 오프라인 구직 기회 활용

 

행사 현장에서는 경찰, , 공공서비스 등 공공기관 부스에 다수 구직자가 몰리며 고용관계가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구직자의 비중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자체 인터뷰를 위해 섭외한 참관객 중에는 대학 졸업 예정자뿐 아니라 경력 전환 준비자, 재취업 희망자, 고령층까지 다양한 유형의 구직자들이 있었다.

 

10대 후반 참가자는 대학 진학 대신 취업 또는 직업훈련을 선택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20대 참가자들은 대졸 신입 채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위해 채용 박람회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행사에 방문한 한 대학 졸업 예정자는 온라인 지원이 일반화된 가운데, Job Show는 기업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30~40대 참가자는 직무 전환 또는 기술 재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기관에 대한 수요가 많았고, 50대 이상 참가자는 은퇴 이후 근무할 수 있는 파트타임이나 단기 근무 직무를 찾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기업의 채용 트랜드) 산업별 선호 구직자 상이

 

리테일, 서비스, 운송 분야 기업의 서비스·현장 직무에서는 별도의 학력이나경력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초급 직무(entry-level) 채용 상담이 행사 내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반면, 타 산업군에서는 사무직군의 숙련자 채용을 위한 대졸 신입 채용전형(Graduate Scheme)과 경력자 중심의 상담이 진행되어 대조를 보였다. 영국 학생 채용 협회(Institute of Student Employers, ISE)학생 채용 실태 조사 2025(Student Recruitment Survey 2025)에 따르면, 영국 대졸 신입 채용은 ‘24년 대비 8% 감소해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고, 공석 1개당 평균 지원 건수는 140건으로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다.

 

 <영국 대졸 신입 채용 경쟁 수준 변화>

연도

공석 1개당 평균 지원 건수 ()

2023

86

2024

91

2025

140

[자료: Institute of Student Employers(ISE) Student Recruitment Survey 2023~2025, KOTRA 런던무역관 재구성]

 

’26년에도 대졸 신입 채용은 약 7%의 추가 감소가 전망되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대졸 신입 채용전형(Graduate Scheme) 대신 일·학습 병행 직업교육(Apprenticeship) 채용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신입 인재 확보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기업들은 채용 비용 부담 증가와 지원자 구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채용 경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PwC, Deloitte 등 주요 기업은 학위 취득과 근무를 병행하는 ‘degree apprenticeship’ 프로그램을 통해 대졸 채용 외 경로로 신입 인재를 선발하는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환·재취업 트랜드) 디지털 기술기반 직무 관심 확대

 

기존 근로자들 사이에서는 기술 기반 직업훈련 및 재교육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직업훈련기관 Community Training Portal(CTP) 관계자는 KOTRA 런던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가장 문의가 많은 분야는 사이버보안(cyber security), IT 네트워크, 디지털 마케팅 등 디지털 기술 직무 관련 교육 과정이라며 청년층뿐 아니라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들도 단기간 교육을 통해 이직 또는 재취업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려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사점

 

최근 영국 노동시장에서는 대졸 신입 채용전형(Graduate Scheme) 축소와, 온라인 중심 채용절차 도입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통적인 채용 경로의 진입 기회가 줄어들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다양한 인재 확보 방식을 확대하고 있으며, 구직자 역시 직업훈련, 인턴십, 계약직, ·학습 병행 직업교육 제도(Apprenticeship) 등 다양한 취업 경로를 병행 활용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오프라인 채용 박람회는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채용 경로이자, 직무교육·재교육·경력 전환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취업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Job Shows와 같이 쇼핑몰을 기반으로 개최되는 채용 박람회는 사전 등록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까지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구조를 통해, 영국 노동시장의 높은 이동성과 다양한 취업 경로가 공존하는 특성을 반영한 사례로 평가된다.

 

영국 취업을 준비하는 한국 청년층에도 이러한 채용 박람회는 현지 채용시장 분위기와 실제 인력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지원 전 본인의 체류 자격과 회사의 스폰서십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영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채용 박람회와 직업교육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인재 확보와 기업 홍보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 물류, IT, 사이버보안 등 인력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는 직업훈련 기관과 연계한 채용이 효과적인 인재 확보 전략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아울러 KOTRA 런던무역관은 청년 해외 취업 지원 사업(K-MOVE)을 통해 우리 청년층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우리 기업은 첨단·일반산업 분야 해외인재유치(Contact Korea) 사업을 활용해 영국 인재와의 매칭과 기업 맞춤형 인재 발굴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인력 확보가 가능하다.

 

현재 확인 가능한 2026Job Shows 공식 일정은 다음과 같다.

 

<영국 내 취업 관련 행사 일정>

행사명

일정

장소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714.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52pixel, 세로 156pixel

Manchester Job Show

2026.3.20.()~21.()

Trafford Centre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730.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5pixel, 세로 141pixel

London Job Show

2026.5.15.()~16.()

Westfield London W12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737.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37pixel, 세로 148pixel

MK Job Show

2026.9.11.()~12.()

Central Milton Keynes Shopping Centre

(centre:mk)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714.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52pixel, 세로 156pixel

Manchester Job Show

2026.9.25.()~26.()

Trafford Centre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Screenshot 2026-03-20 172730.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5pixel, 세로 141pixel

London Job Show

2026.10.16.()~17.()

Westfield London W12


 

자료: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ONS), 영국 인사개발협회(Chartered Institute of Personnel and Development, CIPD), 영국 정부(GOV.UK), techUK, The Job Show Ltd., Community Training Portal(CTP), 주요 언론보도, KOTRA 런던무역관 인터뷰 및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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