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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휴대전화 시장 동향

  • 트렌드
  • 멕시코
  • 멕시코시티무역관 송준하
  • 2016-01-08

 

멕시코 휴대전화 시장 동향

- 삼성, 멕시코 휴대전화 점유율 1위 -

- 스마트폰 이용자 증가로 관련 제품 수요 증가 기대돼 -

 

 

 

□ 멕시코 휴대전화 현황

 

 ○ 2015년 피처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1050만 대를 기록함.

  - 멕시코 내 인터넷 인프라 미비, 비싼 통신요금 등의 문제로 피처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존재함.

  - 일부 시골지역에서는 라디오, 문자, 통화 등 제한적인 서비스만 사용하며 통화 품질을 최우선시 하기 때문에 피처폰 수요가 여전히 존재함.

 

 ○ 스마트폰 판매량의 경우 전년대비 7% 상승한 3110만 대를 기록함.

 

 ○ 스마트폰은 제품의 기능성을 강조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함.

 

 ○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 등 중국 업체들의 멕시코 진출이 계속되고 있음.

 

□ 소비자들, 선불 충전식 요금제 선호

 

 ○ 선불 충전식 요금제는 멕시코의 대표 요금제임.

  - 피처폰, 스마트폰 이용자 모두 선불 충전식 요금제를 선호하고 있음.

  - 2015년 선불 충전식 요금제 이용자 비율은 총 71%로 전년대비 8% 감소했으나, 여전히 대부분의 이용자가  요금제를 선호함.

  - 휴대전화 대리점뿐 아니라, 편의점,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도 손쉽게 충전이 가능함.

 

선불 충전식 요금 사용자 비율

                                                                                                                        (단위: %)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약정 사용자

21

22

24

25

26

28

선불 충전식 요금제 사용자

79

77

75

74

73

71

합계

100

100

100

100

100

100

자료원: Euromonitor

 

□ 스마트폰 시장 동향

 

 ○ 2014년 멕시코 통신법이 개정됨에 따라, 제조업체들은 통신사에 관계없이 당사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으며, 소비자들은 비용 및 수수료 등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음.

 

 ○ 멕시코 휴대전화 시장에는 삼성, 마이크로 소프트, LG, 애플 등 다수의 업체가 진출해 있음.

  - 최근 피처폰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어 대부분의 업체가 스마트폰 판매에 주력하고 있음.

  - 선불 충전식 요금제(Pay as you go) 방식이 널리 퍼지면서 스마트폰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2014년 기준 전체 휴대전화 이용자 중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한 비율은 17.7%로, 약 1900만 명의 이용자가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이용함.

  - 안드로이는 멕시코 사용자 중 85%가 사용하는 가장 대중적인 스마트폰 운영체제임.

  - 멕시코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기간은 18개월로 조사돼 피처폰 교체기간인 19개월보다 1개월 짧은 것으로 나타남.

 

운영체제 점유율

                                                                                                                        (단위: %)

운영체제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Windows

5.0

1.0

7.1

7.9

8.2

7.8

Ios

15.6

17.3

13.5

4.0

4.5

6.2

안드로이드

18.4

34.6

63.2

86.8

86.2

85.1

Symbian

48.0

40.0

8.5

-

-

-

Blackberry os

13.0

7.1

7.6

1.4

1.1

0.9

합계

100

100

100

100

100

100

자료원: Euromonitor

 

 ○ 멕시코 소비자들은 4.7인치 이상에서 5.5인치 미만 크기의 휴대전화 액정크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2015년 휴대전화 액정 크기별 점유율

액정 크기

시장점유율(%)

4.7인치 미만

42.3

4.7인치 이상에서 5.49인치 이하

48.7

5.5인치 이상

8.9

합계

100.0

자료원: Euromonitor

 

□ 경쟁동향

 

 ○ 현재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6%로 업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음.

  - 2012년 전체 휴대전화 시장점유율 11.5%를 기록, 업계 1위 자리에 오른 이후 4년간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

 

 ○ Alcatel 멕시코와 LG전자는 각각 14%와 13%의 점유율을 기록, 스마트폰 시장에서 업계 2위와 3위 자리를 차지함.

  - Alcatel의 경우, 낮은 가격과 음악파일 재생 품질 등을 강조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 LG 전자의 경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 고성능 카메라 탑재 등 기능성을 강조함.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단위: %)

 

2011

2012

2013

2014

2015

삼성전자

6.1

11.5

18.8

14.7

19.5

Alcatel

12.0

10.0

13.1

16.0

15.4

Microsoft

-

-

-

17.6

12.9

LG

14.1

12.3

7.3

9.0

9.5

ZTE

-

1.3

3.8

5.7

5.6

Apple

4.4

5.1

2.5

3.1

4.6

Corporativo Lanix

-

-

3.8

4.2

4.2

Motorola

5.4

2.8

2.3

4.9

3.6

M4

-

0.3

0.7

1.9

3.2

Sony

4.7

4.4

2.5

3.5

2.8

HTC

-

0.3

0.5

0.7

0.8

Reserch in Motion Ltd

1.8

2.9

0.9

0.8

0.7

Huawei

-

0.3

0.7

0.9

0.7

Nokia

34.5

25.8

20.5

-

-

기타

17.0

23.0

22.5

17.0

16.5

합계

100

100

100

100

100

자료원: Euromonitor

 

□ 전망 및 시사점

 

 ○ 향후 인터넷 인프라 확대, 휴대전화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하락 등으로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 쇼핑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의류, 액세서리 등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삼성전자 및 LG전자의 휴대전화 판매 및 점유율이 높은 편이므로 관련 액세서리인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이어폰 등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모바일 게임 등 스마트폰 이용 애플리케이션의 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전망이 밝은 편임.

 

 

자료원: Euromonitor, 경제 일간지 El Economista, El Financiero 및 KOTRA 멕시코시티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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