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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전력 기자재 시장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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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과이
  • 아순시온무역관 Luis Bernardo Recalde Ramirez
  • 2015-02-27

 

파라과이 전력 기자재 시장에 주목하라

- 꾸준한 수입 증가, 2014년 기준 1억6000만 달러 기록 -

- 전력 배전시스템 개선이 시급한 과제 -

 

 

 

□ 개요

 

  수요 증대 예상 요인

  - 파라과이 정부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2~2021년 동안 25억 달러를 투입해 전력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임.

  - 파라과이에서 배전시스템 개선이 시급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서 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변전소 건설 등이 계획됨.

   ·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500㎸고압 송전선 건설, 아순시온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의 노후된 고압케이블 교체작업 등을 실시할 계획임. 이에 따라 2015년에 관련 전력 기자재 수요가 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국내 생산 규모

  - 현재 파라과이 전력 기자재 제조산업 규모가 아직도 작은 편이라 대부분의 기자재를 외국에서 수입함. 자체 생산 일부는 우루과이, 브라질, 볼리비아 등 주변국으로 수출도 함.

  - 변압기, 절연 전선, 케이블 등의 제조는 증가세를 보임. 따라서 이러한 제품 제조에 활용하는 필수 재료 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수입시장 동향

 

  수입시장규모

  - 파라과이의 전력 기자재(HS Code 8504, 8544, 8536) 수입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1억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49% 성장함.

 

파라과이 전력 기자재 수입현황

            (단위: US$ 천, %)

HS Code

2011

2012

2013

2014

수입액

성장률

수입액

성장률

수입액

성장률

수입액

성장률

8504

66,275

8.50

62,877

-5.12

83,733

33.16

61,909

-26.06

8544

42,335

44.94

38,890

-8.13

48,926

25.80

61,756

26.22

8536

26,243

30.07

22,906

-12.71

30,597

33.57

40,392

32.01

합계

134,853

22.10

124,673

-7.54

163,256

30.94

164,057

0.49

자료원: Penta-Transaction

 

□ 주요 수입업체 동향

 

  전력 기자재의 가장 큰 수입업체는 파라과이 전기공사(ANDE)이며, 이따이뿌(ITAIPU) 발전소도 가장 큰 수입자 중 하나임.

 

  민간 수입업체는 대부분 ANDE 입찰을 수주한 민간 기업이므로 직·간접적으로 ANDE가 전력 부품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함.

  - 대부분의 전력 기자재 구매는 공공입찰로 진행되기 때문에 민간 수입업체 대다수가 제품을 수입할 때 ANDE에서 정하는 규격을 따라야 함.

 

 ○ 컴퓨터나 프린터, 보안시스템 등은 갑작스런 전기 변화에 취약하기 때문에 빌딩 건물주는 안정적인 전압을 수급할 수 있도록 전압 조정 변압기(voltage regulating transformer), 특히 최근 아순시온에서 보이는 건설붐에 따라 해당 시장도 유망할 전망됨.

 

□ 변압기·정지형 변화기(예: 정류기)와 유도자(HS Code 8504)

 

  2014년 기준 변압기는 전체 수입의 49% 이상을 브라질에서 수입했으며, 중국이 33.42%로 뒤를 이음. 미국, 말레이시아, 아르헨티나, 대만에서도 수입하고 있으나 각 국가의 수입 비중은 5%대에 불과함. 변압기를 가장 많이 수입업체는 파라과이 전력공사(ANDE)로 전체의 27%, 1700만 달러 규모를 수입했음.

 

  공사인 ANDE와 ITAIPU를 제외하고는 SICBRAS PARAGUAY, TRAFOSUR, EMAP 등이 이 제품 수입시장에서 주요 수입업체로 자리 잡고 있음.

 

파라과이 HS Code 8504 주요 수입업체

            (단위: US$ 천, %)

순위

수입업체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62,877

83,733

61,909

100

100

100

-26.06

1

ANDE

18,418

9,490

17,159

29.29

11.33

27.72

80.81

2

SICBRAS PARAGUAY

0

0

5,752

0.00

0.00

9.29

-

3

ITAIPU BINACIONAL

9,453

39,196

904

15.03

46.81

1.46

-97.69

4

TRAFOSUR

1,980

1,895

823

3.15

2.26

1.33

-56.57

5

EMAP S.A.

2,312

2,345

3,400

3.68

2.80

5.49

44.99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Transaction 2014년 기준

 

파라과이 HS Code 8504 주요 수입국

            (단위: US$ 천, %)

순위

수입국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62,877

83,733

61,909

100

100

100

-26.06

1

브라질

33,192

56,860

30,864

52.70

67.91

49.81

-45.72

2

중국

14,226

16,655

20,679

22.61

19.85

33,42

24.16

3

미국

2,735

1,940

3,542

4.31

2.32

5,71

82.58

4

아르헨티나

2,797

1,970

1,074

4.43

2.33

1,72

-45.48

5

대만

409

120

809

0.62

0.10

0,80

574.17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Transaction 2014년 기준

 

□ 절연 전선·케이블 및 기타 전기절연도체, 광섬유 케이블(HS Code 8544)

 

  절연 전선·케이블 및 기타 전기절연도체, 광섬유 케이블 제품은 수입국별로 살펴보면 2014년 기준 중국이 36.92%로 가장 많았음. 그리고 브라질이 31.81%, 한국이 9.62%로 뒤를 이었고, 미국이 9.51%를 차지했음.

 

  이 분야에서는 POLE사가 가장 큰 바이어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외에 THN PARAGUAY, 파라과이 전력공사(ANDE) 등이 주요 수입업체로 자리 잡음. THN사는 자동차용 케이블 제조사로 파라과이에 투자진출한 한국 기업임.

 

파라과이 HS Code 8544 주요 수입업체

            (단위: US$ 천, %)

순위

수입업체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38,890

48,926

61,756

100

100

100

26.22

1

POLE S.A.

0

0

9,638

0.00

0.00

15.61

-

2

THN PARAGUAY S.A

0

2,825

8,196

0.00

5.77

13.27

190.12

3

ANDE

4,902

5,022

4,527

12.60

10.26

7.33

-9.86

4

YAZAKI PARAGUAY

0

1,271

4,037

0.00

2.60

6.54

217.62

5

TELEFONO CELULAR DEL PARAGUAY S.A.

0

2,578

3,355

0.00

5.27

5.43

30.14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  - Transaction 2014년 기준

 

파라과이 HS Code 8544 주요 수입국

            (단위: US$ 천, %)

순위

수입국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38,890

48,926

61,756

100

100

100

26.22

1

중국

5,605

8,205

22,761

14.42

16.84

36.92

177.40

2

브라질

16,579

21,214

19,660

42.60

43.42

31.81

-7.33

3

한국

2,875

2,974

5,920

7.45

6.10

9.62

99.06

4

미국

4,608

5,228

5,890

11.81

10.72

9.51

12.66

5

아르헨티나

3,977

3,068

1,549

10.22

6.35

2.51

-49.51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 - Transaction 2014년 기준

 

□ 전기회로의 개폐용·보호용·접속용 기기와 광섬유 또는 케이블용 커넥터(HS Code 8536)

 

  이 분야는 2014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수입을 했고, 중국과 브라질이 뒤를 잇고 있음. 수입회사별로는 THN PARAGUAY가 850만 달러로 1위(21.06%)를 차지함.

 

 파라과이 HS Code 8536 주요 수입업체

            (단위: US$ 천, %)

순위

수입업체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22,906

30,597

40,392

100

100

100

32.01

1

THN PARAGUAY S.A.

0

1,920

8,506

0.00

6.28

21.06

343.02

2

ANDE

856

1,128

2,455

3.74

3.69

6.08

117.64

3

YAZAKY PARAGUAY SRL

0

0

2,189

0.00

0.00

5.42

-

4

TIGRES DEL ESTE S.A.

0

0

1,876

0.00

0.00

4.64

-

5

CIA. COMERCIAL S.A.

1,550

3,106

1,856

6.77

10.15

4.59

-40.24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 - Transaction 2014년 기준

 

파라과이 HS Code 8536 주요 수입국

            (단위: US$ 천, %)

순위

수입국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년

2013년

2014년

2012년

2013년

2014년

14/13

 

총계

22,906

30,597

40,392

100

100

100

32.01

1

한국

301

2,273

8,892

1.31

7.41

22.01

291.20

2

중국

4,087

4,726

7,811

17.84

15.42

19.31

65.28

3

브라질

5,130

7,282

6,964

22.40

23.82

17.23

-4.37

4

아르헨티나

3,640

4,365

3,519

15.89

14.35

8.74

-19.38

5

독일

2,804

3,089

2,785

12.24

10.10

6.92

-9.84

주: CIF 기준

자료원: Penta - Transaction 2014년 기준

 

□ 수입관세 및 관련 제도

 

  수입관세 및 관련 제도

  - 조세율: 관세율, 부가세율, 소비세율 등

 

HS Code

관세

부가세

8504

0~18%

1.5~10%

8544

2~22%

1.5~10%

8536

0~18%

1.5~10%

자료원: Mercosur External Common Tariff 자료

 

  -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회원국인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등에서는 역외공통관세가 적용되며 회원국 간의 무역은 무관세로 진행함.

 

□ 파라과이 전기 기자재(예)

 

전기 변압기 - 변환기

절연 전선, 케이블 등

    

자료원: ANDE 홈페이지, 바이어 홈페이지

 

□ 시사점

 

 ○ 파라과이 전력공사(ANDE) 입찰참여 방안 모색

  - 전력 기자재시장에서 가장 큰 바이어는 ANDE이며, 향후 전력 인프라 확장사업이 장기간 지속될 것을 감안해, ANDE의 입찰 계획에 예의주시하면서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함.

  - 주로 입찰을 통해서 전력 기자재를 구매하므로 입찰에 많이 참가하는 파라과이 전력기자재 전문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함.

 

 ○ 현지 업체와 합작투자로 조립공장 설립도 검토 가능

  - 현지에서 제조된 전력 기자재에 입찰조건이 유리하게 적용되는 경우도 있고, 입찰 시 납기 기한을 짧게 두는 경향이 있으므로, 변압기 등 제품의 최종 조립을 파라과이 현지에서 실시하기 위해 합작투자 파트너를 찾는 경우도 있음. 현지 수요가 많은 제품은 현지 유력 기업과 합작으로 조립공장 설립을 검토하는 것도 한 방법임. 일례로 브라질 브랜드는 제품의 최종 조립만 파라과이에서 한 후 입찰에 참가하는 경우도 있어서 조립 설비를 이미 보유한 파라과이 회사와 거래 협상도 가능할 것임.

 

 ○ 브라질 등 인근 국가 제품과 차별화 필요

  - 변압기와 전선 등 다수 전력 기자재를 주변국인 브라질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브라질산 대비 경쟁력 있는 전력 기자재 위주로 시장진입이 유망할 것임. 특히, 물류비용에서의 이점과 남미공동시장 관세 적용 등으로 브라질산이 다수 수입되고 있으므로 브라질산 대비 가격 및 품질 면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시장진입 모색이 필요함.

  - 2013년부터 한국 제품 수입이 많이 증가해왔으며 계속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시장진출 노력이 필요함.

 

 

자료원: Penta-Transaction, ANDE 및 수입사 인터뷰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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