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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인구 대비 가정청소용품 소비액 가장 높아

  • 트렌드
  • 칠레
  • 산티아고무역관 유현주
  • 2013-09-11

 

칠레, 인구 대비 가정청소용품 소비액 가장 높아

- 칠레 1인당 가정청소용품 소비액, 브라질 넘어 -

- 가정집 바닥교체로 바닥청소용품 판매율 증가 -

 

 

 

□ 칠레 1인당 가정청소용품 소비액, 브라질 뛰어넘어

 

 ○ Euromonitor International의 조사에 따르면 2012년 칠레 연평균 1인당 가정청소용품 소비액은 57달러로 브라질(42달러)과 멕시코(34달러)의 소비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2007년 7억500만 달러였던 칠레 가정청소용품 시장 규모는 지난 5년간 33.5%p 성장해 2012년 기준 9억 41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라질(81억100만 달러), 멕시코 (39억7500만 달러)에 이어 3위를 차지

 

 

자료원: 경제지 Estrategia, 조사기관 Euromonitor International(이하 동일)

 

 ○ 가정 청소용품 수요 증가 이 품목의 2012년 수입량과 수출량도 전년 대비 각 14%, 6.6% 증가해 1억460만 달러와 170만 달러를 기록함.

  - 세척제는 가정청소용품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품목으로 2012년 조사 결과 수입은 9330만 달러, 수출은 120만 달러로 기록됨.

 

 

□ 가정집 바닥교체로 바닥청소용품 판매율 증가

 

 ○ 칠레 소비자들의 소득이 높아져 주택과 신축 건물, 아파트 등의 바닥을 카펫에서 PVC 장판이나 세라믹 타일 등으로 교체하는 추세로, 이에 따른 바닥청소도구 판매량이 2007년 1680만 달러에서 2012년 2600만 달러로 54.8%p 급증함.

  - 2012년 바닥청소도구에 260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난 칠레는 3300만 달러를 소비한 브라질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나 가구당 소비액에서는 칠레는 브라질 소비액의 약 8배인 5.2달러로 1위를 차지함.

 

 

 

□ 시사점

 

 ○ 최근 칠레 근로자들의 소득이 높아지면서 집안 인테리어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신축 건물도 늘어나고 있어 PVC 장판, 대리석 타일 등 바닥 공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대다수 가정의 바닥은 먼지와 진드기가 많이 생기는 카펫으로 돼 있어 청소 세제뿐만 아니라 스팀청소기 등 카펫용 청소도구 수요도 동반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해당 품목에 대한 시장성 검토를 통해 진출을 고려할만함.

 

 

자료원: 경제지 Estrategia, Euromonitor International, KOTRA 산티아고 무역관 자체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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