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2015 한-에콰도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

  • 현장·인터뷰
  • 에콰도르
  • 키토무역관 하늘
  • 2015-12-10

 

2015 한-에콰도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

- 의약품(의료기기) 포럼 및 수출상담회 개최 -

- 총 52개의 국내 바이어 참가 -

     

     

     

□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 개요

     

포럼명

2015년 한-에콰도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

(Korea-Ecuador Pharma/Medical Device Business Forum)

개최 일시

2015년 11월 17일

개최 장소

에콰도르 키토 스위스호텔

포럼 주제

에콰도르 의료기기 및 의약품 시장 현황 및 한국과의 협력 방안 모색

참가업체 수(바이어)

52개 기업

한국 참가업체

Penmix, CLPharm, Green cross Corp., BioLeaders Corporation,

Korea United Pharma INC, SK Chemical, INIST, CELLTRION(총 8개 기업)

주최기관

외교부(MOFA), 한국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 & Welfare)

협력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KIDI), KOTRA 키토 무역관

     

 ○ 2015년 11월 17일 오전에 한-에콰도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으며, 이후 오후에는 의약품 수출상담회가 열림. 이 행사에 총 52개의 에콰도르 유력 바이어들이 참가함.

     

 ○ 포럼에는 에콰도르 산업생산부(MIPRO) 차관과 의약품규제기관(ARCSA)이 참가해 에콰도르 의약품 시장 현황에 대한 발표를 진행함. 또한, 한국의 대웅제약, 이니스트, 이수앱지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및 SK케미칼에서 회사 소개 및 자사제품 홍보 발표를 진행함.

     

□ 현 정부가 전하는 에콰도르 의약품 시장 현황

     

 ○ 산업생산부(MIPRO) 발표 내용

  - 2014년 국내 의약품 판매량은 총 15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 중 80~85%는 수입제품이고 그 외 15~20%는 국내산 제품임. 또한, 제약산업의 국내화 정책을 위한 노력으로 이 분야의 68%에서 고용성장, 111%의 고정자산가치 성장, 9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 에콰도르 의약품 분야는 국내 의약품 생산기업(21개), 수입판매기업(73개)으로 크게 나눠지며 2014년에는 4억 달러의 매출을 올림.

  - 산업생산부에서 발표한 국내 제약 생산의 한계점으로는, 주요 원료 의약품의 수입 의존도가 높고, 국내 대학교와 과학기술 연구기관과의 협력이 부족하며, 의약품 품질보증제도가 열악하다는 문제가 있음.

  - 국내 생산을 높이기 위해 생산 가능성이 높은 국내 생산 의약품에 다자간 협상을 진행하고, 생산공장의 재배치를 통해 세금 및 관세에 유리한 점을 제공해 거래비용 절감 및 생산기술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임. 또한, 인재 육성과 자본 투자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업 및 공기업의 투자를 확대시키는 방안이 논의됨. 이 외에도 규정을 개선해 접근성을 높이고, 제약 신기술을 개발해 생산 품질을 개선시키는 등의 방안이 논의됨.

  - 에콰도르는 현재 원료를 구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의약품 원료는 거의 99%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주로 콜롬비아·한국·중국 등에서 수입하고 있음. 또한 의약품 포장 용기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공장이 턱없이 부족해, 이 또한 콜롬비아·중국 등에서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음.

     

 ○ 에콰도르 의약품규제기관(ARCSA) 발표 내용

  - 의약품규제기관(ARCSA)에서는 2015년 2월에 새로운 의약품 통제 및 관리규정을 제정했으며, 관련 새 규정이 2015년 12월 17일까지 완성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이 규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국내 제약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제약기술 증진, 국내 기업 증진정책 및 ISO17025 건설이 가장 시급하다고 전함.

  - 현재 의약품규제기관(ARCSA)은 콜롬비아(INVIMA), 아르헨티나(ANMAT), 한국(MDF), 캐나다(Health Canada), 브라질(ANVISA) 등 다른 국가들의 도움을 받아 내부 프로세스를 양성 중임.

  - 이 기관은 OPS(범아메리카 보건기구), 한국(MDF), 콜롬비아(INVIMA)와의 협약을 통해 내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임.

 

자료원: KOTRA 키토 무역관

   

□ 의약품 및 의료기기 포럼 종합평가

     

 ○ 이 포럼은 한-에콰도르 간 의약시장 협력을 증대시키는 자리였음. 이 포럼을 통해 에콰도르 의약품 시장 현황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에콰도르 제약시장에 대한 한국의 기술지원 확대와 의약품 용기 수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음.

 

 ○ 한국 제약회사들의 자사제품 소개 발표 시, 국내 바이어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 향후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됨.

     

 ○ 에콰도르는 현재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부문에 관세가 거의 없기 때문에,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한국 제품을 수출한다면 에콰도르 의약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시장점유율 확대의 가능성이 높음.

     

 

자료원: KOTRA 키토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2015 한-에콰도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비즈니스 포럼)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뉴스를 본 사람들이 많이 본 다른 뉴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