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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와 일본 제조업의 공급망 재편
- 총서번호 26-061
- 발간일 2026-09-30
- 게재일 2026-09-30
- 페이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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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지역
아시아 일본 중국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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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와 공급망 영향
요약
제1절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와 대상 확대
제2절 중국의 수출통제가 일본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제2장 일본 정부의 경제안보 기반 공급망 안정화 정책
제1절 경제안보추진법과 특정 중요물자 지원체계
제2절 일본의 핵심광물 공급원 다변화 및 국가비축 강화
제3장 일본 제조업의 공급망 재편과 위기 대응 전략
제1절 일본 제조업계의 공급망 대응 주요 움직임
제2절 반도체·전자부품 산업계의 공급망 대응
제3절 자동차·축전지·부품 산업계의 공급망 대응
제4절 현지 기업 인터뷰
제4장 일본 공급망 재편과 한일간 공급망 협력 가능성
제1절 중국 수출통제 이후 일본 공급망 재편 방향
제2절 한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로 일본 제조업의 핵심광물 조달 위험 확대
◦ 중국은 ’26년 1월 대일 군민양용품 수출관리를 강화한 데 이어 2월과 6월 일본 기업·기관을 수출통제·감시대상으로 추가 지정
- 방위·항공우주 중심에서 자동차·전자부품·에너지·공작기계·정보통신 등으로 수출통제 범위 확대
- 희토류·텅스텐 등 일부 품목의 일본 공급이 감소하고 대체 원료 가격과 물류비 상승, 품질 검증·수요기업 승인 부담 증가
□ 일본 정부는 해외 조달·비축·일본 내 생산을 연계한 공급망 안정화 추진
◦ 경제안보추진법의 특정 중요물자 지원체계와 일본성장전략을 기반으로 공급원 다변화와 국가비축 강화
- 호주·북미·유럽·아프리카에서 희토류·갈륨·구리·니켈 등 광산·제련·정제사업 참여 확대
- 일본 내 희토류·텅스텐 생산설비와 폐배터리 재활용, 미나미토리시마 해저 희토류 개발 등 자체 공급기반 확충
□ 일본 제조업은 중국 중심 공급망에서 복수 조달·생산체계로 재편
◦ 중국 내 기존 사업은 유지하면서 일본·인도·북미 등으로 신규 조달처와 생산거점 확대
- 희토류 저감·대체소재 개발, 비중국산 희토류·흑연 조달, 반도체 후공정 및 전자부품 생산거점 분산·확대
- 제2·제3 공급처와 안전재고를 사전에 준비하고 위험평가·수요예측을 강화하는 상시 공급망 관리체계 확산
□ 한일 간 핵심광물 공동조달·기술개발 협력 가능성
◦ 해외 희토류 광산·분리·정제 프로젝트에서 지분투자·공동사업·장기 구매계약 등 협력모델 모색
- 중희토류 미사용 자석과 희토류 저감형 모터·부품의 공동개발 및 시제품·성능평가 협력 검토
- 수요기업의 실제 조달수요를 반영하고 오프테이크 계약을 연계해 해외 자원개발을 장기조달로 연결<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 번호 | 보고서명 | 첨부파일 | 저자 | 발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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