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불가리아 승용차용 타이어 시장동향
  • 상품DB
  • 불가리아
  • 소피아무역관 진경원
  • 2026-09-04
  • 출처 : KOTRA

등록차량 74%가 15년 초과 노후차, 국도 27%는 노면 불량… 교체 수요 구조적

EU, 2026년 7월 중국산 승용차 타이어에 반덤핑관세 확정… 최대 45.3%

한국산 수입 53.4% 급증하며 6위… 한국산 차량 유입도 뒷받침

상품명 및 HS코드


HS코드 401110은 「고무제의 공기타이어(신품)로서 승용자동차용인 것(스테이션 왜건과 경주용 자동차를 포함한다)」을 지칭한다. 하위 분류로는 래디알 구조, 바이어스 구조 등이 있으며, 여름용·겨울용·사계절용 타이어가 모두 포함된다. 


시장동향


불가리아의 승용차용 타이어 시장은 규모는 크지 않으나 꾸준히 성장하는 수입 의존형 시장이다. 주목할 점은 이 시장의 수요 대부분이 교체용 타이어라는 것이다. 불가리아에는 완성차 제조업이 존재하지 않으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은 전부 수입된다. 2016년 중국·불가리아 합작사가 청산된 이후 유일한 제조사는 연 20대 수준의 수제 스포츠카를 만드는 소규모 업체뿐이다. 즉 신차는 타이어가 장착된 완성차 상태로 수입되므로 신차 장착용 타이어 수요가 국내에서 발생하지 않으며 수입되는 타이어는 대부분 이미 운행 중인 차량의 교체 수요에 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불가리아 등록차량 현황>

(2026년 5월 1일 기준)

구분

수량(대)

비중(%)

비고

총 등록 차량

4,424,316대

100%

'20년 381만대 →'24년 418만대

20년 초과

2,406,827대

54.4%

'24년 76.6%에서 소폭 하락

15~20년

884,863대

20%

5~15년

845,044대

19.1%

-

5년 미만

287,580대

6.5%

-

[자료: 불가리아 내무부]


교체용 타이어 수요는 불가리아 등록차량 현황에서도 유추할 수 있다. 불가리아에 등록된 차량수는 2026년 기준 약 440만 대로 2024년 410만대 대비 소폭 증가하였다. 단 이중 약 74%가 등록일이 15년 이상이 지난 노후 차량이다. 아울러 신차 유입의 경우 2024년 기준 승용차 갱신율이 1.4%를 기록하며 EU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노후 차량일수록 타이어 교체 주기가 짧다는 점도 이러한 수요를 뒷받침한다.


<불가리아 겨울용 타이어>

external_image

[자료: 불가리아 중고차 사이트 'Speedycars']


여기에 계절 규제가 더해진다. 불가리아는 2016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매년 11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겨울용 타이어 또는 트레드 깊이 4mm 이상의 타이어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위반 시 과태료(약 26유로)가 부과된다. 스터드 타이어는 금지된다. 이 규제로 상당수 운전자가 여름용·겨울용 두 세트를 보유하거나 사계절용으로 교체하게 되어, 연 1회 이상의 정기적 교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발생한다.


<불가리아 도로 현황>

(좌) 불가리아 국도 사진, (우) 불가리아 국도망 포장 상태 표(2025년 말 기준)

external_image       external_image 

[자료: 불가리아 현지 언론 'BNR', 불가리아 시장경제연구소]


불가리아의 열악한 도로 상태 역시 타이어 마모를 앞당겨 교체용 타이어 수요를 지탱하는 요인 중 하나다. 불가리아 시장경제연구소(IME)가 2026년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도망의 4분의 1 이상이 불량 상태다. 가장 많은 유지보수 예산이 투입되는 고속도로조차 양호 구간이 49%에 그친다. 더욱이 2023년 이전 40~41% 수준이던 양호 구간 비율이 최근 몇 년간 오히려 하락하는 등 노면 품질은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31개 기초자치단체는 양호 상태의 도로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보고서에서도 불가리아의 도로 인프라 품질은 7점 만점에 3.4점으로 EU 내 최하위권으로 평가된 바 있다. 포장 손상이 많은 노면은 타이어의 편마모·측면 손상(사이드월 파손)·휠 얼라인먼트 이상을 유발해 타이어 교체 주기를 단축시킨다.


<불가리아 신차 베스트셀러>

(왼쪽부터) 스코다 옥타비아, 도요타 코롤라, 다치아 산데로

external_imageexternal_imageexternal_image

[자료: 제조사별 불가리아 공식 홈페이지]


불가리아 타이어 규격의 경우 신차와 중고차 별 차이가 존재한다. EIU 분석에 따르면 불가리아 신차 시장은 스코다(2024년 점유율 12.8%)가 처음으로 1위에 올랐고 토요타·다치아가 각 약 10%, 르노·폭스바겐이 각 9%로 뒤를 이었다. 베스트셀러는 스코다 옥타비아, 토요타 코롤라, 다치아 산데로 순으로 준중형·소형차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반면 중고차 부문은 성격이 다르다. 중고 수입차 중에서는 폭스바겐·메르세데스·BMW·아우디 등 독일 프리미엄 SUV 비중이 높아, 신차 시장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중대형·고성능 타이어 수요가 존재한다. 전기차도 변수다. 신규 전기차 등록 비중은 2024년 5.2%에서 2029년 19.1%로 확대될 전망이며, 정부는 2026년까지 충전기 1만 기·전기차 3만 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차는 차체 중량과 즉각적인 토크 특성상 내하중·저소음·저회전저항 성능을 갖춘 전용 타이어를 요구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별도의 수요군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입동향


<불가리아 HS 401110 세계 수입동향>

(단위: US$)

순위

국가

2023

2024

2025

2025 비중(%)

'24 → '25 증감률 (%)

-

전체

135,377,764

159,242,720

192,245,969

100

20.7

1

루마니아

31,097,000

33,561,070

41,844,368

21.8

24.7

2

중국

20,289,465

30,129,102

33,718,620

17.5

11.9

3

슬로베니아

12,090,333

14,329,723

17,299,217

9

20.7

4

세르비아

10,636,229

11,781,392

15,280,968

7.9

29.7

5

폴란드

10,798,580

12,462,186

15,182,154

7.9

21.8

6

한국

6,307,721

8,409,221

12,900,365

6.7

53.4

7

헝가리

8,422,324

9,319,299

9,944,777

5.2

6.7

8

이탈리아

4,092,795

5,857,421

8,988,916

4.7

53.5

9

네덜란드

7,501,791

8,012,047

8,267,409

4.3

3.2

10

튀르키예

6,896,711

7,843,529

6,225,612

3.2

-20.6

[자료: GTA(Global Trade Atlas), 2026.8.11. 조회 기준]


2025년 기준 불가리아의 승용차용 타이어 수입액은 1억9225만 달러로 전년比 20.7% 증가했다. 상위 5개국이 전체의 64.1%를 차지하며, 1위 루마니아(21.8%)와 3위 슬로베니아(9.0%), 5위 폴란드(7.9%) 등 역내 생산기지를 보유한 인접국의 비중이 높다. 한국은 6위(6.7%)로 주요 공급국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5년 증가율이 53.4%로 상위 10개국 중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한국산 비중은 2021년 4.1%에서 2025년 6.7%로 확대되었다. 아울러 7위 헝가리(5.2%)와 11위권의 체코(2025년 558만 달러, +52.9%)에는 국내 기업의 현지 생산공장이 소재해 있어, 원산지 기준 통계에는 나타나지 않는 국내 브랜드 물량이 추가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은 2위(17.5%)를 유지했으나 2024년 18.9%에서 소폭 하락했다.


<한국의 對불가리아 타이어 및 차량 수출입 현황>

(단위: US$)

MTI코드

품목명

2026년  6월 누계수출액($)

총수출 대비 비중(%)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320310

승용차용 타이어

5,224,435

3.8

-20.1

741350

전기 승용차(신차)

17,338,669

12.6

157.1

741320

내연기관 승용차(중고차)

16,356,676

11.9

236.6

741330

하이브리드 승용차(신차)

7,225,747

5.2

-18

741310

내연기관 승용차(신차)

4,740,988

3.4

17.6

[자료: 한국무역협회, 2026.8.11. 조회 기준]


2026년 6월 기준 한국의 對불가리아 승용차용 타이어 수출은 522만 달러로 전년 동기比 20.1% 감소했다. 단, 타이어 수요의 계절성(겨울 타이어 교체 수요가 하반기에 집중)을 감안하면 연간 실적은 하반기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타이어 수요와 직결되는 완성차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내연기관 중고 승용차 수출은 2026년 상반기에만 1636만 달러(+236.6%)를 기록해 이미 전년 연간 실적을 상회했다. 전기 승용차(신차) 역시 2026년 상반기 1734만 달러(+157.1%)로 급증세다. 불가리아 시장 내 한국산 차량 보유대수가 늘어나는 것은 향후 규격이 맞는 교체용 타이어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주목해야할 사항은 EU 집행위원회가 2026년 7월 7일 중국산 승용차·경상용차 타이어에 대한 확정 반덤핑관세 부과 규정(집행규정 2026/1540)을 공표한 사실이다. 2025년 5월 개시된 조사에서 중국산이 덤핑 가격으로 유입되어 EU 타이어 산업에 피해를 입힌 것으로 판정한 데 따른 조치로, 관세율은 생산자별로 4.3%~45.3%이며 2026년 7월 초 발효되어 5년간 유효하다. 소급 부과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사 대상은 하중지수 121 이하의 공기타이어로, 2024년 기준 EU의 해당 타이어 소비량은 약 3억3000만 개(180억 유로 이상 규모)였으며 중국산이 9300만 개(25억 유로 이상)로 시장점유율 28%를 차지했다. 불가리아는 이 변화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할 수 있는 시장이다. 중국산 수입 비중이 2016년 3.8%에서 2024년 18.9%까지 확대되며 존재감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이후로 중국산 타이어의 비중은 서서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쟁동향


<불가리아 시장 주요 타이어 브랜드 현황>

구분

주요 브랜드

특징

프리미엄

미쉐린(佛), 콘티넨탈(獨), 굿이어(美), 브리지스톤(日), 피렐리(伊)

유럽 내 생산기지 보유, 신차용 공급 및 고성능 세그먼트 주도

준프리미엄

요코하마·토요(日)

가격 대비 성능을 앞세워 교체용 시장에서 경쟁

중저가

데베르티(伊), 마텍터(獨) 등 유럽 세컨드 브랜드, 페트라스(세르비아)

프리미엄 브랜드의 세컨드 라인 및 역내 저가 브랜드

저가

링롱, 산동링롱, 트라이앵글, 웨스트레이크 등 중국 브랜드

가격경쟁력 기반, 2026년 7월 EU 반덤핑관세 부과 대상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불가리아 타이어 시장의 경쟁 구도는 가격대별로 뚜렷하게 나뉜다. 프리미엄 세그먼트는 유럽·일본계 글로벌 브랜드가 주도하며, 이들은 루마니아·슬로베니아·폴란드 등 인접국 생산기지를 통해 공급한다. [표5]에서 루마니아·슬로베니아·폴란드가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도 이러한 생산 거점 분포와 무관하지 않다. 반면 저가 세그먼트는 중국 브랜드가 빠르게 확대해 왔다. 불가리아의 중국산 수입 비중은 2016년 3.8%에서 2024년 18.9%로 5배 가까이 늘었다. 노후 차량 비중이 높고 가격민감도가 큰 불가리아 시장 특성상 저가 브랜드의 수요 기반이 넓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은 준프리미엄 영역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유럽 현지 생산기지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구조


<불가리아 타이어 유통 경로>

경로

내용

전문 유통사·타이어센터

수입·재고 보유·소매·장착 서비스를 일괄 수행. 시장의 중심 채널

정비소·소규모 장착점

지방 소도시 중심. 전문 유통사로부터 공급받아 판매·장착

온라인 판매

유통사 자체 온라인몰 및 온라인 플랫폼. 택배 배송 후 인근 장착점에서 장착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불가리아 타이어 유통은 전문 수입·유통사가 전국 타이어센터를 운영하며 판매와 장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가 중심이다. 대표적으로 Diana Ltd.는 소피아 5개소를 포함해 플로브디프·부르가스·바르나·플레벤·루세·스타라자고라 등 주요 도시에 총 11개 타이어센터를 운영하며, 승용차용 타이어 약 40만 본을 포함해 1만 종 이상의 규격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다. 이들 센터는 타이어 판매뿐 아니라 탈착·밸런싱, 공기압 감지센서 점검, 차량 정기검사 등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 구조에서 신규 진입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재고 부담 능력과 계절 수요 대응력을 갖춘 유통 파트너의 확보다. 겨울 타이어 의무 기간(11월 15일~3월 1일)을 앞두고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되므로, 성수기 이전에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둘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니면 판매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관세율


한국은 한-EU FTA 체약국으로, 원산지증명(수출자 자율증명) 구비 시 HS 401110 품목에 대해 협정관세 0% 적용이 가능하다. EU의 대세계 실행관세율(MFN)은 4.5%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FTA 활용 시 그만큼의 가격 이점이 발생한다. 유의할 점은 원산지 기준이다. 앞서 언급한 2026년 7월 발효된 중국산 승용차 타이어 반덤핑관세는 생산자별로 4.3%~45.3%가 부과되므로, 국내 기업이라 하더라도 중국 소재 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은 반덤핑관세 대상이 된다. 반면 한국에서 생산해 직수출하는 물량은 한-EU FTA 협정관세 0%를 적용받게 된다. 관세와 별도로 불가리아 부가가치세(표준세율 20%)가 부과된다. 정확한 세율은 세부 CN 8단위 코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약 전 EU TARIC 조회 또는 관세 전문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인증


구분

근거 규정

강제/임의

비고

EU승인

EU 일반안전규정(GSR) 2019/2144, UNECE R30·R117

강제

EU 시장 출시를 위한 최소 요건. UNECE 규정을 EU 차원에서 채택

E-마크

UNECE R30(승용차 타이어 승인)

강제

타이어 측면에 승인번호 표시

EU 타이어 라벨링

타이어 라벨링 규정 2020/740

강제

연료효율(A~E), 젖은 노면 접지력(A~E), 

소음(dB) 등급 표시

EPREL 등록

규정 2020/740

강제

EU 시장 출시 전 공급자(제조사·수입자·공인대리인)가 모든 타이어 규격을 EPREL에 등록. 

라벨 QR코드 자동 생성

겨울 성능 표시

3PMSF, M+S

임의

불가리아 겨울철 규제 대응 시 실질적으로 요구됨

[자료: 무역관 자체 조사]


EU 시장에 타이어를 출시하려면 두 갈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첫째, 최소 안전·성능 요건으로 EU 일반안전규정(2019/2144)이 UNECE 규정을 채택하고 있어, UNECE R30(승용차 타이어 승인)·R117(회전소음·젖은 노면 접지력·회전저항) 기준을 충족하고 E-마크를 표시해야 한다. 둘째, 정보 제공 요건으로 타이어 라벨링 규정(2020/740)에 따라 연료효율·젖은 노면 접지력·외부 소음 등급이 표시된 라벨을 부착해야 한다. 특히 모든 타이어와 규격은 EU 시장 출시 전에 공급자가 EPREL(유럽 에너지라벨 제품등록부)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 의무 주체는 제조사·수입자 또는 공인대리인이다. 불가리아 겨울 규제와 관련해서는, 법령상 트레드 깊이 4mm 이상이면 요건을 충족하나 실무적으로는 3PMSF 또는 M+S 표시가 있는 겨울용·사계절용 타이어가 선호된다. 향후 EU는 타이어 마모(미세플라스틱 배출) 관련 최소 요건과 주행거리 등급 표시 등을 추가할 예정이어서, 중장기적으로 규제 요건이 확대될 전망이다.


시사점


불가리아 타이어 시장에서 한국은 이미 상위 공급국으로, 관건은 진입이 아니라 확대에 있다. 우선 원산지 재설계가 시급하다. 2026년 7월 확정된 중국산 반덤핑관세로 중국 공장 생산분은 국내 브랜드라도 최대 28.9%의 부담을 지는 반면, 한국 생산분은 한-EU FTA 무관세이고 헝가리·체코 등 유럽 공장 생산분은 관세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불가리아向 조달 경로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중국산이 차지해온 저가 세그먼트에 가격 여백이 생기는 만큼, 프리미엄과 정면 경쟁하기보다 노후차·가격민감 소비자를 겨냥한 준프리미엄 라인으로 이 공백을 흡수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유통 측면에서는 겨울 규제 시행 전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성수기 이전 재고를 확보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관건이며, 유럽 생산기지의 짧은 리드타임이 이 대목에서 실질적 경쟁력이 된다. 이와 더불어 한국산 중고차와 전기차 수출이 급증하며 현지 한국산 차량 보유대수가 늘고 있는 만큼, 해당 차종 규격에 맞춘 교체용 타이어 공급으로 접점을 넓히는 접근을 검토할 만하다. 끝으로 노면 상태가 열악한 시장 특성을 고려하여, 연비·정숙성보다 내구성과 측면 손상 저항력을 앞세운 제품 포지셔닝이 현지 소비자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GTA(Global Trade Atlas), 한국무역협회(KITA) K-stat, EU 집행위원회(집행규정 2026/1540, 타이어 라벨링 규정 2020/740), Eurostat, 세계경제포럼(WEF), 불가리아 내무부, 불가리아 도로인프라청(API), 불가리아 시장경제연구소(IME), Za Zemiata, Economic.bg, The Sofia Globe, Novinite, Diana Ltd., 등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불가리아 승용차용 타이어 시장동향)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