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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정용 정수기 시장동향
- 상품DB
- 중국
- 칭다오무역관
- 2026-08-18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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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프리미엄 수요 확대로 회복세…中 정수기 시장 성장 본격화
한국산 정수기 中 수입 1위…프리미엄 제품 중심 경쟁력 부각
상품명 및 HS 코드
가정용 정수기(净水器)는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 생활용수를 여과·정수해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활성탄(잔류염소·냄새 흡착), 중공사막(UF, 미세입자·세균 여과), 역삼투압(RO, 고압으로 반투막 통과시켜 중금속·염류 제거) 등 다양한 여과기술을 적용해 잔류염소, 중금속, 미세입자, 세균 등 각종 불순물을 제거하거나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품목은 국제 HS 코드 6단위 기준 8421.21(물의 여과 또는 청정 기기)에 속하며, 중국 세관에서는 8421.2110(가정용)으로 세분화해 수입 통관된다.
HS 코드
상품명
품목 설명
8421.21
(8421.2110)
가정용 정수기
- 가정용 물의 여과 또는 청정 기기
- 활성탄, 중공사막(UF), 역삼투압(RO) 등 다양한 여과기술 적용
시장동향
중국 가정용 정수기 시장은 단순한 정수 기능을 넘어 건강과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물 소비(品质用水)'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과거에는 불순물을 제거해 안전한 식수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수요였다면, 최근에는 미네랄 보존, AI 기반 스마트 관리 등 건강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아오웨이윈왕(奥维云网, AVC)에 따르면, 2020~2022년에는 코로나·물류 차질·부동산 경기 둔화로 가정용 정수기의 판매량은 판매가 감소했으나, 2023년 이후 고용량·즉열·냉온겸용·스마트 기능 등 제품 고도화와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 확대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2024년 중국 정수기 시장의 소매판매 규모는 240억 위안(약 4조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875만 대로 9.5% 증가했다.
2025년에는 정수기가 이구환신*(以旧换新) 국가보조금 정책의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되면서 시장 성장세가 더욱 확대됐다. 정책 시행 효과에 힘입어 2025년 상반기 정수기 시장의 소매판매액은 109억5000만 위안(약 2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421만 대로 17.2% 늘었다. 평균판매가격도 2601위안(약 49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상승해 판매 확대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양적·질적 동반 성장' 양상을 보였다.
*이구환신(以旧换新): 노후 가전을 신제품으로 교체 시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소비촉진 정책
<2018~2025년 상반기 중국 가정용 정수기 소매판매 규모 추이>
(단위: 억 위안, %)
[자료: 아오웨이윈왕(奥维云网, AVC), 자오상증권(招商证券)]
중국에서 정수기는 음용·조리뿐만 아니라 세안·미용, 영유아 이유식, 반려동물 및 식물 관리 등으로 수요가 다변화되고 있다. 그러나 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중국 전체 가구의 정수기 보급률은 약 23% 수준이며, 1·2선 도시에서도 약 40%에 그친다. 한국(95%), 유럽(82%), 미국·일본(80%)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보급률이 낮아 향후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경쟁동향
중국 가정용 정수기 시장에서는 역삼투압(RO) 기술이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 RO 방식은 미세한 불순물 제거 성능과 정수 효율, 필터 교체 등 유지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경쟁력이 높아 전체 시장에서 80%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제품 형태는 주방 싱크대 아래에 설치하는 언더싱크형(厨下机)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직수형 직음기*(直饮机)와 정수된 물을 배관을 통해 공급하는 배관형(管线机)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직음기(直饮机): 정수된 물을 저장탱크에 보관하지 않고 수도와 직접 연결해 즉시 정수·출수하는 방식의 정수기
제품 차별화는 건강·편의성을 강화한 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을 보존·보충하는 '미네랄 정수기'와 정수와 가열 기능을 결합한 '정수·가열 일체형(净热一体机)'의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제빙 기능까지 결합한 정수·음료기기도 새로운 성장 제품군으로 부상하면서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시장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A.O.스미스 등 외자 브랜드가 프리미엄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하이얼(海尔)·메이디(美的)·친웬(沁园) 등 로컬 브랜드가 즉시 다량 취수가 가능한 역삼투압(RO), 저폐수*(低废水), 스마트 관리, 유지비 절감 등을 앞세워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로컬 브랜드의 기술 고도화와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프리미엄·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간 경쟁도 심화되는 추세다.
*저폐수(低废水): 정수 과정에서 정수되지 않고 버려지는 물의 양을 줄이는 기술
<2026년 정수기 브랜드 TOP10>
순위
브랜드명
브랜드 사진
브랜드 국가
기업 마케팅 특징
1
A.O.스미스
(史密斯/A.O.SMITH)

미국
- 프리미엄 전략을 중심으로 다단계 필터 및 역삼투압(RO)막을 적용한 제품 판매
- AI 기반 스마트 수질관리 및 냉난방 시스템과 연계한 스마트 홈 통합 솔루션 강조
- 가정용과 상업용 시장을 동시 공략
2
하이얼
(海尔/Haier)

중국
- ‘신선수(鲜活水)’ 기술을 통해 첫 출수부터 신선한 물을 제공하는 기능 강조
- 순수·정수 이중 출수(双出水), IoT 앱을 통한 수질·필터 수명 관리 등 스마트 기능과 유지비 절감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
3
메이디
(美的/Midea)

중국
- 즉시 다량 취수가 가능한 역삼투압(RO) 정수기를 주력으로 無첨가물·無물때(제로 스케일, 0水垢) 등 청정 기술 강조
- TDS(총용존고형물, 물속에 녹아있는 무기염류·미네랄·금속이온 등) 실시간 표시, 앱 제어 등 스마트 기능과 1:1 수준의 저폐수(低废水)를 앞세워 성능·절수 경쟁력 부각
4
친웬
(沁园/TRULIVA)

중국
- 정수기 전문기업으로서의 업계 선도·전문성 이미지를 강조
- 가정용 정수기부터 산업용 수처리 설비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안전성과 신뢰성 중심으로 마케팅
5
중광오터스
(中广欧特斯/OUTES)

중국
- 히트펌프 기술을 기반으로 정수·환기·냉난방을 결합한 스마트 홈 통합 솔루션 강조
- 단일 정수기보다 주거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제품·서비스로 차별화
6
쓰지무거
(四季沐歌/ Micoe)

중국
- 칭화대학(清华大学) 산학연 협력 및 RO막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고급화 이미지를 구축
- ‘우주항공 기술’ 등 기술력을 강조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전개
7
룽쓰다
(荣事达/Royalstar)

중국
- 식품등급 소재와 304 스테인리스 소재를 강조
- 무전원(无需电源)·무폐수(无废水) 수도꼭지형 제품을 통해 간편한 설치와 비용 절감을 부각
8
주양
(九阳/Joyoung)

중국
- 가성비 중심으로 수도꼭지형· 중공사막(UF) · 역삼투압(RO)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
- 무전원·무폐수 소형 제품부터 대용량 역삼투압(RO) 직음기(直饮机)까지 폭넓게 출시해 중저가 시장 공략
9
안즈웬
(安之源/anzy)

중국
- 안전성과 실용성을 강조
- 직음기·주방·중앙정수 등 용도별 제품군을 세분화해 중저가 및 실속형 소비자를 공략
10
세한
(世韩/SAEHAN)

한국
- 자체 RO막 기술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고급 정수 전문가’ 이미지를 구축
- 필터 교체비용 절감을 강조하면서 3,000위안 이상의 중고가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자료: 중국브랜드사이트(CHINAPP), KOTRA 칭다오무역관 정리]
유통구조
중국 가정용 정수기 산업은 소재·핵심부품을 공급하는 업스트림, 완제품을 제조·판매하는 미드스트림, 유통·설치·필터 교체·A/S를 담당하는 다운스트림으로 구성된다. 업스트림에는 역삼투압(RO) 여과막, 활성탄·복합필터, 펌프·센서·밸브 등이 있으며, 미드스트림에서는 로컬 및 글로벌 브랜드가 완제품을 생산·판매한다. 다운스트림은 온라인·오프라인 유통망과 설치·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최종 수요처로 연결된다.
유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하는 이원화 구조다. 온라인 매출 비중은 2020년 38.1%에서 2024년 55%까지 확대됐으나, 2025년에는 국가보조금이 일부 지역·지정 매장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설치·A/S가 필요한 제품 특성이 반영되면서 오프라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2025년 상반기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해 온라인(+23%)을 크게 상회했다.
온라인은 톈마오(天猫)·징둥(京东)·더우인(抖音) 등이 주요 판매채널로, 특히 더우인은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언더싱크형(厨下机) 정수기의 주요 판매경로로 부상했다. 2025년 1분기 더우인 내 정수기 입점 브랜드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오프라인은 대형 가전 판매점, 건자재·홈인테리어 매장, 지역 대리점 등을 중심으로 판매와 설치·A/S를 결합한 서비스형 유통이 이뤄지고 있으며, 인테리어업체 제휴 및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사전 설치도 주요 판매경로로 활용되고 있다.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2025년 중국 가정용 정수기가 포함된 HS 코드 8421.2110(가정용 물의 여과 또는 청정 기기) 수입 규모는 3243만 4000달러로, 세계 경기 둔화와 중국 내 로컬 제조 역량 강화 등의 영향으로 최근 3년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861만 6000달러(비중 26.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38.0% 증가했다. 이어 일본(20.5%), 독일(16.3%), 미국(9.8%), 오스트리아(6.7%)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나타난 것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정수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한국산 정수기는 역삼투압(RO) 및 중공사막(UF) 등 고성능 정수기술을 기반으로 정수 성능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으며,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소비자의 건강과 품질 중심 소비가 확대되면서 고급형 정수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점도 한국산 제품 수입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중국 가정용 정수기(HS 코드 8421.2110) 주요 수입국 동향>
(단위: US$ 천, %)
순위
국가/지역
2023년
2024년
2025년
수입액
전년 대비
증감률(%)
비중(%)
1
한국
6,970
6,245
8,616
38.0
26.6
2
일본
6,467
5,048
6,645
31.6
20.5
3
독일
11,638
6,199
5,291
△14.6
16.3
4
미국
7,314
6,224
3,186
△48.8
9.8
5
오스트리아
1,166
1,540
2,184
41.8
6.7
6
대만
485
834
683
△18.0
2.1
7
영국
2,123
590
586
△0.7
1.8
8
덴마크
1,003
1
522
43,077.2
1.6
9
이탈리아
727
348
481
38.2
1.5
10
멕시코
847
741
393
△46.9
1.2
기타
8,025
5,482
3,847
△29.8%
11.9
전세계 총계
46,765
33,252
32,434
△2.5
100
[자료: KITA 한국무역협회, KOTRA 칭다오무역관 정리]
관세율
2026년 기준 중국의 가정용 정수기(HS 코드 8421.2110) 수입 기본세율은 63%, 최혜국(MFN) 세율은 7%가 적용된다. 한중 FTA 협정세율은 10%로 최혜국세율보다 높아 해당 품목에서는 FTA 활용에 따른 관세 절감 효과가 없다. 반면,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을 활용할 경우 4.6%의 특혜관세를 적용받을 수 있어 한국 기업에는 가장 유리한 관세 혜택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APTA 원산지증명서(Form B)를 활용하면 최혜국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아 수입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중국 정수 필터 수입 관세율(2026년 기준)>
HS 코드
기본세율
APTA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
MFN
(최혜국)
한중 FTA
잠정 세율
8421.2110
63%
4.6%
7%
10%
5%
[자료: 중국 해관총서(海关总署), KOTRA 칭다오무역관 정리]
인증
중국에서 가정용 정수기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음용수 위생안전 관련 강제 규정을 충족해야 하며, 제품의 종류와 성능에 따라 필수 인증 취득 및 표시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우선, 모든 가정용 정수기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산하 성급(省級) 위생건강행정부처가 발급하는 <음용수 위생안전 제품 위생허가(涉水产品卫生许可批件)> 취득이 필수적이다. 국가질병예방통제국이 2025년 개정한 <음용수 위생안전 제품 위생허가 분류 목록(涉及饮用水卫生安全产品分类目录)>에 따르면, 여과 방식과 관계없이 음용수와 직접 접촉하는 정수기 전 품목이 허가 대상에 포함된다. 해외 제조기업은 직접 신청할 수 없으며, 반드시 중국 내 법인인 재중국책임단위(在华责任单位)를 지정해 해당 법인 명의로 신청해야 한다. 또한 원산국 자유판매증명서(Certificate of Free Sale)의 공증 및 중국어 번역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행정심사 기간은 접수 후 20일 이내이나, 기술심사와 시험·보완 절차 등을 포함할 경우 실제 허가 취득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허가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만료 업무일 기준 30일 이전에 연장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가 강제표준인 GB 34914-2021 <정수기 수효 한정수치 및 수효등급(净水机水效限定值及水效等级)>에 따른 수효(水效, 물 이용 효율) 등급 표시 및 등록 의무도 준수해야 한다. 2022년 7월부터 시행된 개정 기준에서는 수효등급 체계가 기존 5단계에서 3단계로 개편됐으며, 최소 정수 생산률(净水产水率) 기준이 45%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최저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은 중국 내 생산·판매가 금지된다.
이 밖에도 미국 NSF/ANSI 42(염소·맛·냄새 제거), NSF/ANSI 53(중금속 등 건강유해물질 제거),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등은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프리미엄 시장 진출이나 대형 유통채널 입점 과정에서 제품의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 기업은 중국 수출을 추진할 경우 제품 개발 단계부터 위생허가 취득과 수효등급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현지 책임법인 지정, 시험검사 및 허가 취득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출시 일정과 인증 절차를 연계한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
시사점
중국 가정용 정수기 시장은 이구환신 정책과 건강·품질 중심의 소비 확산을 기반으로 시장이 회복되는 동시에 프리미엄화가 진행되고 있다. 정수기 보급률도 선진국 대비 낮아 중장기적인 성장 여력이 있는 만큼, 한국 기업은 가격 경쟁보다는 RO·UF 등 고성능 정수기술에 미네랄 보존, 정수·가열, 제빙, AI 수질관리 등 차별화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정수기는 설치와 필터 교체, A/S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품인 만큼 제품 판매와 설치·사후서비스를 결합한 현지화 전략이 중요하다. 톈마오·징둥·더우인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현지 대리점·전문매장·인테리어업체 등과 협력해 오프라인 설치·A/S망을 구축하고 필터 정기배송·구독형 서비스 등을 결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또한 중국의 위생허가 및 수효(水效) 등 강제 규정을 사전에 충족해야 하며, 2025년 한국산 제품의 중국 수입액이 38.0% 증가한 점을 고려해 가격 경쟁보다는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운 중·고급 시장 공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아오웨이윈왕(奥维云网, AVC), 아이컨가전망(艾肯家电网), 자오상증권(招商证券), KITA 한국무역협회, 중국 해관총서(海关总署), 중국질병예방통제국(国家疾控局), 신랑재경(新浪财经), Frost & Sullivan, 중국브랜드사이트(CHINAPP) 및 KOTRA 칭다오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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