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이집트 전력 케이블 시장동향
  • 상품DB
  • 이집트
  • 카이로무역관 문숙미
  • 2026-08-05
  • 출처 : KOTRA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

정부 조달시장 중심의 경쟁 심화와 중국산 점유율 확대

기술력 기반의 프리미엄 전략과 현지 파트너십 강화 필요

품목명 및 HS 코드(6단위) : 절연 전선(1000V 초과용) (HS Code 854460)

 

시장 동향

 

이집트 전력 케이블 시장은 지난 10여 년간 전력 인프라, 재생에너지, 산업 개발 및 신도시 건설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송배전망의 확충 및 현대화가 추진되면서 중·고압 전력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이집트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42%, 2040년까지 60%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따라 송전 케이블, 변전소 및 전력망 보강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집트에는 고압 전력 케이블 수요를 견인하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는 아스완 지역의 벤반 태양광 발전단지(32개의 태양광 발전소, 총 설비용량 약 1.46GW), 콤옴보 태양광 발전소, 자발 엘 자이트 풍력발전단지(380MW)와 정부의 NWFE(Nexus of Water, Food and Energy) 프로그램에 따른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있다. 이외 산업단지 확장, 신행정수도 및 신도시 개발, 도시철도 및 철도 전철화 사업, 국가간 전력망 연결 사업 등이 전력 케이블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시장특징

 

정부 주도 시장: 이집트의 고압 전력 케이블 시장은 정부 조달 시장이 절대적이다. 대규모 송배전 프로젝트는 전력·재생에너지부 산하 기관인 이집트 송전공사(EETC) 등이 입찰을 통해 공급자를 선정한다. 이집트 정부는 2025/26 회계연도 개발계획을 통해 전력 및 재생에너지 부문에 약 1363억 이집트 파운드(약 27억 8000만 달러)를 배정했다.

 

높은 수입 의존도: 이집트는 Elsewedy Electric을 비롯한 Egyptian Cables Company, Giza Cables Industries, Energya Cables 등의 현지 기업을 중심으로 전력 케이블 제조업이 발달했으나, 특수 고압·초고압 케이블, 첨단 절연기술이 적용된 제품, 국제 인증 또는 전력회사의 기술규격을 충족해야 하는 프로젝트용 제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과 국제 규격 충족이 중요한 송전망, 재생에너지 및 산업 프로젝트에서는 수입 제품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해외 제조사에 특혜: 해외 제조업체들은 이집트 송전공사(EETC) 및 전력·재생에너지부 산하 기관이 발주하는 공공 입찰에서 유리한 입지 확보가 가능하다.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일부 수입 제품에 대한 우대 조치이다. 일부 입찰에서는 특혜무역협정의 적용을 받는 국가의 전기제품에 대해 약 5%의 관세 및 부가가치세(VAT)가 면제되어 수입업체가 현지 제조기업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에 참여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반면 현지 생산 제품에는 일반적으로 14%의 부가가치세(VAT)가 적용되어, 현지 제조업체는 국내 생산에도 불구하고 가격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다.

대표적인 해외제조업체는 Presmian Group(이탈리아), Siemens Energy(독일), Hitachi Energy(일본/스위스), GE Vernova(미국) 등이 현지 EPC 기업을 통해 해외 제조품을 공급해 왔다.

 

중국의 독점적 지위 강화 : 최근 이집트 시장은 중국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다. 중국은 고사양 제품 뿐 아니라, 저사양 제품에 대해 비교할 수 없는 규모의 경제로 인해, 현지 제조품보다 더 낮은 수입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반면, 전통적인 유럽과 인근국 공급기업의 입지가 크게 약화되고 있다. 미국, 독일, 스페인, 튀르키예, 멕시코 등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물량이 수입되었으나, 2026년 이후 미국을 제외한 모든 선진국에서의 수입이 크게 감소했으며 한국산 제품의 영향력도 대폭 감소했다.

 

수입동향 (상위 10개국 및 한국)

 

이집트의 HSCode 854460(1000V 초과용 절연 전선)의 수입규모는 2024년 8792만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025년 3395만 달러로 61.4% 급감했다가 2026년 1~2월 기준 1098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4.4% 성장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2월 기준 주요 수입국은 중국, 미국, 사우디, 튀르키예가 순이다. 1위 수입국 중국에서의 수입액은 2368만 달러로 시장의 69.7%를 차지했고, 2026년 1~2월에는 990만 달러로 90.2%를 점유하며 수입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위 미국에서는 2023년 328만 달러를 수입해 시장의 9.4%를 점유한 이후 2024년과 2025년 점유율이 각각 4.4%, 1.8%로 하락했다가 2026년 1~2월에 79만 달러 수입을 하며 7.2%로 반등했다. 3위 대사우디 수입액도 2025년 113만 달러로 시장의 3.3%를 점유했으나 올해 1~2월 기준 12만 달러로 축소하며 점유율 1.1%를 차지했다. 이외 4위 이하 국가에서는 유의미한 수입이 없는 상황이다.

 

<최근 이집트 전력 케이블(854460)의 수입 동향>

(단위: 천 달러, %, %)

순번

국가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1~2월

수입액

수입액

수입액

증감률

점유율

수입액

증감률

점유율

0

전 세계

34,924

87,925

33,957

-61.4

100.0

10,982

134.4

100.0

1

중국

17,854

40,952

23,681

-42.2

69.7

9,907

2096.7

90.2

2

미국

3,277

3,893

599

-84.6

1.8

792

471.6

7.2

3

사우디

301

401

1,127

180.7

3.3

118

-

1.1

4

튀르키예

904

1,451

114

-92.2

0.3

11

1122.2

0.1

5

레바논

0

0

0

-

0.0

2

-

0.0

6

스페인

856

259

117

-55.0

0.3

2

1500.0

0.0

7

스위스

33

23

17

-27.2

0.0

2

100.0

0.0

8

일본

15

29

10

-66.1

0.0

1

-

0.0

9

멕시코

550

776

49

-93.7

0.1

1

-80.6

0.0

10

독일

534

1,513

478

-68.4

1.4

0

-99.5

0.0

13

한국

87

14

3,162

22165.5

9.3

0

-100.0

0.0

* 주: HS 854460은 1000V 초과용 절연 전선 제품

[자료: GTA(‘26.7.6.)]

 

한국은 13위 수입국으로 2023~2024년 유의미한 수입액이 없었으나 2024년 316만 달러를 수입해 2위 수입국으로 시장의 9.3%를 점유했다가 2026년 1~2월에는 수입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는 2025년 한국산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프로젝트 참여로 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에너지 프로젝트 수행 및 전기·기계 시공 관련 제품 전문 수입기업 M사의 구매담당자 M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2025년 한국산 수입의 급증은 특정 프로젝트에 따른 조달 계약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산 고압 전력 케이블은 일반적인 상업 수요보다 정부 또는 전력회사의 입찰을 통해 조달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송전공사(EETC) 또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계약, 한국 EPC 기업의 이집트 전력시장 참여 확대, 전력망 현대화 및 재생에너지 분야에 사용되는 고사양 전력 케이블 등이다. 이집트에서 한국 기업은 고품질 제품과 국제 표준 준수 측면에서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오 알려져 있다.

 

경쟁 동향

 

이집트 고압 전력 케이블 시장은 경쟁력 있는 현지 제조업체와 가격 경쟁력 갖춘 해외 기업 혹은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 프로젝트 수행 및 전기·기계 시공 관련 제품 전문 수입기업 M사의 구매담당자 M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Elsewedy Electric를 중심으로 한 현지 제조업체들은 대규모 생산능력, 국가 전력회사와의 오랜 협력관계, 다양한 전력 케이블 및 송전 관련 제품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한 시장 입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Egyptian Cables Company, Giza Cables Industries, Energy Cables 등 현지 기업들도 일반 전력 케이블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활발히 경쟁하고 있다.

 

반면 한국 및 유럽 제조업체는 주로 프리미엄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 품질, 기술 신뢰성, 긴 수명, IEC 등 국제 규격 준수 등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한국 기업은 고온 저처짐(HTLS) 전도체와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등 첨단 송전 기술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이집트의 송전망 확충 및 현대화가 추진됨에 따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집트 고압 전력 케이블 시장의 주요 브랜드(수입 및 현지)>

회사명

국가

이집트 시장 내 현황

Electro Cable Egypt

이집트

‧ 전력회사, 건설 및 인프라 분야에 공급하는 주요 현지 제조업체.

Elsewedy Electric

이집트

‧ 고압(HV) 케이블 생산능력을 갖춘 이집트 최대 전력 케이블 제조업체로,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에도 수출.

Energya Cables

이집트

‧ 산업 및 전력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주요 현지 업체.

LS Cable & System

한국

‧ 대형 인프라 및 송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고압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한국산 수입 급증은 프로젝트 수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Nexans

프랑스

‧ EPC 프로젝트와 유통망을 통해 이집트를 포함한 중동 지역에 고압 및 인프라용 케이블 공급.

Prysmian Group

이탈리아

‧ 이집트 및 중동 지역의 전력회사, 재생에너지 및 산업 프로젝트에 고압·초고압(HV/EHV) 케이블 공급.

* 이집트 전력케이블 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은 공개되어 있지 않은 상황임.

[자료: KOTRA 카이로무역관 인터뷰 및 기타 자료 종합]

 

이집트 바이어들은 해외 및 한국 전력기자재 공급업체를 평가할 때 기술적, 상업적, 운영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주요 평가 기준은 국제 규격 및 인증 충족 여부, 제품의 신뢰성 및 성능, 가격 경쟁력과 총생애주기비용(TLC),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 수행 실적, 기술지원 및 사후서비스(A/S) 역량, 납기 준수 및 안정적인 공급 능력,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맞춘 맞춤형 제품 공급 능력, 재무 건전성, 그리고 현지 법인 또는 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보유 여부 등이다.

 

반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급업체에는 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대응 역량과 엔지니어링, 설계 및 승인 단계에서의 기술 협력 능력도 중요한 평가 요소로 고려된다.

 

유통 구조

 

이집트 전력 케이블 시장은 프로젝트 중심의 유통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수요처는 정부 전력 기관,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산업체 및 부동산 개발업체로부터 발생한다. 조달은 이집트 송전공사(EETC), 이집트 전력지주회사(EEHC) 및 지역 전력 배전회사가 발주하는 정부 및 전력회사 입찰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들 기관은 경쟁입찰을 통해 자격을 갖춘 현지 제조업체 또는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중·고압 전력 케이블을 직접 조달하고 있다.

 

이집트 내 진출한 외국 기업은 한국의 LS전선의 현지 합작회사가 유일하며, 이외 해외기업은 수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재생에너지 및 산업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해외 전력 케이블 제조업체가 현지 EPC 기업을 통해 해외에서 제조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현지 유통업체와 전기자재 도매업체는 주로 저압 및 중압 케이블 시장을 대상으로 건설사, 전기 시공업체, 상업용 건물 및 산업시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전체적인 이집트 전력 케이블 시장의 유통구조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이집트 전력 케이블 유통구조>

[자료: 카이로 무역관 자체 편집]

 

관세

 

관세율: Nafeza(이집트 전자통관 시스템)에 따르면, 전력 케이블 수입 시에는 10%의 관세가 부과된다. 반면 이집트는 EU, EFTA, 영국, 튀르키예, MERCOSUR 등과 FTA를 체결하고 있어 해당국의 수입제품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된다. 한국은 FTA 미체결 국가로 해당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인증서

 

전력 케이블 및 전력기자재의 경우 일반적으로 2단계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공급업체는 조달 자격을 얻기 위해 먼저 EEHC의 기술승인(Accreditation)을 취득한 후 각 전력배전회사 또는 전력회사의 공급업체 등록부에 별도로 등록해야 한다. EEHC의 현재 인증업체 목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고할 수 있다: https://www.eehc.gov.eg/CMSEehc/media/b12idmes/committepermanent.pdf

 

일반적인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eehc.gov.eg/CMSEehc/media/wimn4mn5/28-02-2024_-acc_doc_ar_en_pro.pdf:

 

1) EEHC 통합 기술규격 준수 확인: 공급하려는 전력 케이블 또는 전력기자재가 해당 EEHC 기술규격을 충족해야 한다.

 

2) EEHC 인증위원회(Accreditation Committee)에 인증 신청서 제출: 공식 신청서, 기술문서, 공인시험기관의 형식시험(Type Test) 성적서, 품질인증서(예: ISO 9001), 제조업체 정보, 제품 카탈로그 및 기타 EEHC가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3) 기술평가 및 시험: EEHC는 제출한 서류를 검토하며, 필요 시 시료 시험, 공장 실사 또는 추가 검증을 실시 한 후 임시 승인(Temporary Approval) 또는 정식 승인(Permanent Approval)을 부여한다.

 

4) 해당 전력배전회사의 구매부서에 공급업체 등록: EEHC 인증을 취득한 후에는 North Cairo, South Cairo, Alexandria, Delta, Canal, Upper Egypt 등 각 전력배전회사의 공급업체 등록부(Vendor Registry)에 별도로 등록해야 입찰에 참여가 가능하다.

 

시사점

 

이집트의 고압 전력 케이블 시장은 정부 주도의 송배전망 확충, 재생에너지 확대, 신도시 및 산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정책과 국가 전력망 현대화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중·고압 및 초고압 케이블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시장은 프로젝트 중심으로 움직이는 특성이 강해 특정 대형 사업의 발주 여부에 따라 수입 규모의 변동성이 크며, 중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 강화와 현지 제조업체의 생산 확대는 향후 시장 경쟁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한국 기업은 가격 경쟁보다는 초고압 케이블, 특수 절연 기술, 국제 인증 및 장기 신뢰성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EETC, EEHC 등 정부 발주기관의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EEHC 기술승인(Accreditation) 취득과 현지 공급업체 등록을 선제적으로 완료하고, 현지 EPC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대규모 송전망 및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프로젝트 수행 실적과 IEC 등 국제 규격 준수 여부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한국 기업은 단순 기자재 공급을 넘어 기술지원, 엔지니어링 협력, 사후서비스(A/S), 안정적인 납기 관리 등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할 필요가 있다. 현지 재고 확보, 유연한 결제 조건 제시, 영어·아랍어 기술자료 제공 등 현지화 전략을 병행할 경우 바이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집트뿐만 아니라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송배전 및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 사업을 확대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GTA, Nafeza, 전력케이블 공급기업 홈페에지, EEHC 등 관련 정부 홈페이지, 바이어 인터뷰, 그 외 KOTRA 카이로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끝.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이집트 전력 케이블 시장동향)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