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프랑스 인스턴트 라면 시장동향
  • 상품DB
  • 프랑스
  • 파리무역관 곽미성
  • 2026-08-04
  • 출처 : KOTRA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매운맛, 이국적 풍미 제품 성장세

컵라면, 봉지라면, 볶음면, 쌀국수형 등 제품 다양화 진행

비건, 저염, 친환경 포장 등 건강·지속가능성 중심 제품 관심 증가

바쁜 라이프스타일과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컵라면 소비 증가

상품명 및 HS코드


- HS Code 1902.30: 조제된 면류(Prepared Pasta, including instant noodles)

- 주요 품목: 봉지라면, 컵라면, 우동, 볶음면, 쌀국수형 즉석면, 냉장·냉동 면류 등

HS Code 1902.30은 조리 또는 가공된 면류를 포함하는 품목으로, 한국의 라면·컵라면뿐 아니라 일본 라멘, 태국 인스턴트 라면이나 볶음면 같은 즉석면, 유럽식 즉석 파스타류도 포함된다.


시장 동향

 

프랑스는 전통적으로 파스타 소비가 높은 국가이나 최근에는 아시아 음식에 대한 관심 확대와 함께 인스턴트 라면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일본, 한국, 태국 등 아시아식 면 요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면류(Noodles)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2025년 기준 프랑스의 쌀, 파스타 및 면류(Rice, Pasta & Noodles) 시장 규모는 약 28억35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세부 카테고리별로는 파스타(Pasta)가 19억700만 유로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쌀(Rice)이 7억6500만 유로, 면류(Noodles)가 1억6260만 유로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면류 부문은 2020년 대비 60.3% 성장했고, 쌀은 28.2%, 파스타는 39.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5년 기준 약 1억6260만 유로 규모의 프랑스 면류(Noodles) 시장에서, 인스턴트 라면(Instant Noodles)이 1억800만 유로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일반 면류(Plain Noodles)가 5460만 유로 규모를 기록했다. 라면 중에서는 컵라면(Instant Noodle Cups) 시장의 규모가 8400만 유로, 봉지라면(Instant Noodle Pouches)이 2400만 유로 규모로 조사됐다.

 

<2025년 프랑스 쌀, 파스타 및 면류 제품 소매 매출액 규모 및 향후 전망>

(단위: 백만 유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a9c3b7d.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8pixel, 세로 370pixel

[자료: Euromonitor]

 

<2020~2025년 프랑스 면류(Noodles) 세부 카테고리 시장 규모 변화>

(단위: 백만 유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a9c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19pixel, 세로 189pixel

 [자료: Euromonitor]

 

주요 트렌드

 

프랑스 면류(Noodles) 시장은 전통적으로 일본 및 아시아 식품 브랜드가 주도해 왔으나, 최근에는 K-푸드 확산과 함께 한국 라면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간편식 수요 증가와 아시아 음식에 대한 관심 확대에 따라 제품 구성과 소비 패턴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프랑스 소비자들은 단순히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식품보다는 새로운 음식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식 매운 라면, 일본식 라멘,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등의 쌀국수나 볶음면 등 다양한 아시아식 면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매운맛과 이국적인 풍미를 강조한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비건(Vegan), 저염(Low Sodium), 고단백(High Protein), 글루텐프리(Gluten-Free)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제조업체들은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라면과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며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프랑스 시장에서는 컵라면과 봉지라면 외에도 볶음면, 인스턴트 쌀국수, 우동, 아시아식 냉면 등 제품군이 다양화되고 있다. 특히 컵라면은 간편성과 휴대성이 강점으로 부각되며 학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인스턴트 라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은 한국 라면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라면, 불닭볶음면 등 한국 대표 라면 브랜드는 SNS, 유튜브, 넷플릭스 콘텐츠 등을 통해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프랑스 내 아시안마트를 벗어나서 까르푸(Carrefour), 르끌레르(E.Leclerc), 오샹(Auchan) 등 대형 유통채널에서도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식품기업(SIAS-Choi's Company)의 프랑스 현지 생산 투자 사례도 등장하면서 프랑스가 단순 수출시장을 넘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 및 물류 거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프랑스에서 유통되고 있는 인스턴트 라면 상품들>

제품명

사진

생산기업

유통기업

가격

(유로)

 

 

 

신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484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8pixel, 세로 490pixel

농심

(한국)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1.85€

순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492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7pixel, 세로 485pixel

농심

(한국)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2.19€

치즈맛

불닭볶음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6545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96pixel, 세로 316pixel

삼양

(한국)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2.50€

Maison de Coree

치킨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401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95pixel, 세로 370pixel

Maison de Coree

(프랑스/한국)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1.99€

최씨 비빔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5072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1pixel, 세로 400pixel

Sias

Choi’s Company

(프랑스/한국)

- 주요 아시안마트

1.99€

Nissin

돈코츠 라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4124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64pixel, 세로 284pixel

Nissin

(일본)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온라인 식품 플랫폼

0.96€

Nissin

간장맛 새우 컵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442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65pixel, 세로 448pixel

Nissin

(일본)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2.19€

Wai Wai

똠얌쿵 새우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5158.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73pixel, 세로 382pixel

Wai Wai

(태국)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1.65€

(3개입)

Carrefour PB

새우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5536.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8pixel, 세로 440pixel

Carrefour

(프랑스)

Carrefour

0.52€

Suzi-Wan

한국 바베큐맛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4494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61pixel, 세로 356pixel

Mars Food

(네덜란드/EU)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 Monoprix

-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3.49€

Tanoshi

치킨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5400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8pixel, 세로 468pixel

Ecotone

(프랑스)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Monoprix

Super U

- 온라인 식품 플랫폼

0.55€

Apollo

새우 컵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35728.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63pixel, 세로 208pixel

T&T International Foods

(모리셔스)

- 주요 아시안마트

- Carrefour

- Auchan

E.Leclerc

- 온라인 식품 플랫폼

1.19€

Autour du riz

유기농 일본풍 라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스크린샷 2026-06-11 151607.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2pixel, 세로 366pixel

Autour du riz

(프랑스)

주요 유기농 전문점: Naturalia, Biocoop, Bioc’bon 등

3.95€

 [자료: 각 유통 브랜드 사이트]

 

주재국 수입 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HS코드 1902.30 기준 프랑스의 인스턴트 면류 수입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프랑스의 총 수입액은 약 2억1473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주요 수입국은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태국, 중국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1243만 달러를 수출해 7위를 기록했다. 한국산 라면은 K-푸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은 이미 프랑스 내 주요 공급국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프랑스의 인스턴트 면류 (HS코드 1902.30 기준) 수입 동향>

(단위: 천 USD, %)

순위

국가

수입액(천 USD)

점유율(%)

증감률

(25/24, %)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전체

191,020

202,024

214,739

100.0

100.0

100.0

6.3

1

이탈리아

27,941

26,712

26,910

14.6

13.2

12.5

0.7

2

벨기에

21,507

22,180

24,370

11.3

11.0

11.3

9.9

3

독일

23,567

22,458

24,314

12.3

11.1

11.3

8.3

4

태국

24,876

25,543

24,147

13.0

12.6

11.2

-5.5

5

중국

20,329

25,067

22,979

10.6

12.4

10.7

-8.3

6

네덜란드

16,714

17,604

20,394

8.7

8.7

9.5

15.9

7

한국

10,805

11,616

12,433

5.7

5.7

5.8

7.0

8

리투아니아

3,754

5,804

8,710

2.0

2.9

4.1

50.1

9

폴란드

6,765

6,021

7,756

3.5

3.0

3.6

28.8

10

베트남

4,422

6,168

6,552

2.3

3.1

3.1

6.2

[자료: Global Trade Atals ’26.7.22.기준]

 

경쟁 동향

 

프랑스 인스턴트 라면 시장은 일본, 프랑스, 태국, 한국 브랜드가 경쟁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2025년 기준 프랑스 인스턴트 라면 시장의 주요 브랜드 점유율은 네덜란드의 수지완 (Suzi-Wan), 일본 닛신(Nissin), 프랑스 타노시(Tanoshi), 태국 와이와이(Wai Wai), 프랑스 까르푸 자체 브랜드(Carrefour PB), 한국 농심 순으로 나타났다. 닛신(Nissin)은 프랑스 내 가장 널리 유통되는 일본 라면 브랜드이며, 수지완(Suzi-Wan)은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아시아 식품 브랜드로 시장 내 견고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브랜드 중에서는 농심이 프랑스 시장 점유율을 가장 많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은 까르푸(Carrefour), 오샹(Auchan), 르끌레르(E.Leclerc) 등 주요 유통망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농심은 신라면을 비롯하여 프랑스 내 한국 식품 브랜드인 메종 드 코레(Maison de Corée)와 협업하여 컵라면을 출시하며 한국 라면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등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SNS와 유튜브 챌린지, K-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일부 제품에 대한 식품 안전 관련 기업 자체 리콜 사례가 있었으나,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관심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유통구조

 

프랑스에서 인스턴트 라면은 프랑스 대형 유통체인과 아시아 식품 전문 유통망 및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 과거에는 한국 라면이 아시아 식품 전문점과 아시아계 수입업체를 통해 시장에 진입한 후 대형 유통망으로 확산되는 구조였으나, 최근에는 K-푸드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상승과 수요 확대에 따라 까르푸(Carrefour) 등 대형 유통업체가 한국 식품을 직접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 프랑스(Amazon France) 등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판매도 확대되며 유통 채널이 다변화되는 추세다.


<파리 대형유통체인(모노프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 라면 모습>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noprix.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856pixel, 세로 2142pixel  색 대표 : sRGB  EXIF 버전 : 0221 

[자료: KOTRA 파리 무역관]

 

관세율 및 인증

 

한국산 인스턴트 라면은 한-EU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원산지 기준을 충족하고 원산지 증빙서류를 구비하는 경우 관세 혜택(관세율 0%)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시장에 라면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EU 식품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제품 포장에는 식품명, 원재료명, 알레르기 유발 물질, 영양성분, 원산지, 유통기한 등의 정보가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되어야 하며,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한 제품 추적 관리(Traceability) 체계도 갖춰야 한다. 또한 식품 접촉 포장재는 관련 EU 규정을 충족해야 하며, 수입업체는 제품의 규정 적합성에 대한 책임을 부담한다.


최근 프랑스 유통시장에서는 법적 의무 사항 외에도 Nutri-Score(영양등급 표시), V-Label 등 비건 인증,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 적용 여부가 소비자와 유통업체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 현지 주요 유통업체들은 지속가능성 및 건강 관련 정보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관련 인증과 친환경 요소를 확보할 경우 시장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EU 식품 규정 및 표시제도: https://food.ec.europa.eu/

Nutri-Score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antepubliquefrance.fr/

V-Label 비건 채식 인증: https://www.v-label.com/

 

시사점

 

프랑스 소비자들의 아시아 음식에 대한 관심 확대와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한국 라면의 인지도 및 입지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한국 라면(HS코드 1902.30 기준)은 프랑스 수입시장에서 점유율 5.8%를 기록하며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기존의 아시아 식품 전문점에 국한되던 유통 채널도 현지 대형 유통망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한국 라면에 대한 맛 만족도와 재구매 의향이 높게 나타나, 향후 추가적인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존의 매운맛 중심 라인업을 넘어 비건, 저염, 고단백 등 건강 지향성 라인업과 프리미엄 제품을 확보해 소비층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한편, 최근 국내 식품기업(SIAS-Choi's Company)의 프랑스 현지 생산 투자 사례에서 보듯, 프랑스는 단순한 수출 대상국을 넘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 강화뿐 아니라 EU 식품안전 규정 및 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대응 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 확대, 현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면 프랑스 및 유럽 시장 진출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Euromonitor, 각 유통기업 홈페이지(Carrefour, e.Leclerc, Monoprix, Super U, Ace Mart, K-Mart, Tang Freres),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온라인 식품플랫폼(La Belle Vie, Houra, Amazon France), LINÉAIRES, Santé publique France, KOTRA 파리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프랑스 인스턴트 라면 시장동향)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