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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멕시코 건설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멕시코
  • 멕시코시티무역관 송희원
  • 2022-01-10

정부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투자(에너지 분야)로 경기 활성화 추진

멕시코 건설시장 신소재 건설자재 탐색하고 있어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 높아

가. 산업 특성


주요 건설 자재의 관세는 면제부터 5%, 7%, 10%, 가장 높은 15%까지 다양하며 상대적으로 관세가 낮은 편이다. 수입 품목의 유형에 따라 연방환경보호국(PROFEPA) 허가서, 식물 보호 증명서, 혹은 경제부 통지서가 필요하다. 목재의 경우, 야생동물과 멸종위기 종의 식물에 대한 국제협약 인증서가 필요할 수 있다. 

 

<주요 자재 관세 및 필요 인증>

제품

HS CODE

관세

허가 및 인증서

석재 및 제조업

2514, 2515, 2516

Ex. 10%

 -

포장재 및 세라믹 코팅재

6907, 6908, 6905

Ex. 15%

NOM-050-SCFI-2004: 상품 정보 – 제품 라벨링

콘크리트, 석고, 벽돌 및 석회; 제조 포함

2523, 2520, 6809, 6810, 6904

Ex. 5% 15%

NOM-006-CONAGUA-1997: 조립식 정화조- 설명서 및 테스트 방법

목공예품 및 목재

4418, 4409

5%

15%

연방환경 보호국 검역

멕시코 식물 표준 인증서 또는 환경자원부의 식물 보호 허가서 또는 야생동물과 식물의 멸종위기종 국제무역협약 인증서

건축 관련 철, 알루미늄

7308, 7610

5%, 7%, 15%

경제부 자동 통지

기계/차

8716.80.03, 8474.80.04, 8479.10

Ex. 5% 15%

NOM-024-SCFI-2013: 전자, 전기 및 가전제품의 포장, 상품 정보 및 보증

NOM-050-SCFI-2004: 상품정보- 제품 라벨링

그 외

3925, 7016, 9406, 8480.60.01

Ex. 10% 15%

NOM-006-CONAGUA-1997(조립식 정화조만 해당)

연방환경 보호국 검역

멕시코 식물 표준 인증서 또는 환경자원부의 식물 보호 허가서 또는 야생동물과 식물의 멸종위기종 국제무역협약 인증서

[자료: 멕시코 경제부]

 

멕시코의 인프라 산업은 건설 유형에 따라 방침이 제각기 다르며 공공시설 건설은 허가 종류와 규정도 특정돼 있다. 일반적으로 연방정부가 일부 법률과 규정에 관한 권한을 가지나 각 주 자체적으로 공식 건축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https://www.smie.org.mx/informacion-tecnica/reglamentos-construccion-mexico.php)

 

최신 기술 동향

 

건조 건설의 경우, 기존 방식에 비해 짧은 공사 기간과 저비용으로 깔끔한 공사가 가능한 건조 건설이 증가하는 추세다. 석고판 및 목재, 금속판 또는 유리와 같이 구조를 쉽게 세울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며 단열 효과가 높아 에너지 효율에도 좋은 편이다. 최근 건설 관련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활성화되고 있다. 작업의 각도 또는 경사를 높은 정밀도로 측정할 수 있는 작업 리프팅 응용 프로그램(앱)이 사용되는 추세다. 가속도계를 포함하는 스마트폰만을 사용 표면 레벨을 검토하는 앱도 있다.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시멘트 및 철근의 필요량을 계산하는 앱을 통해 자재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사진 한 장으로 건축물의 규모와 공간을 저장, 공유하고 화살표, 각도 및 코멘트 추가 가능이 있는 앱이 인기다.

 

건설 산업 스타일은 표면 요소를 없앤 비대칭 형태의 심플한 라인의 성향을 보이며 철, 목재, 알루미늄 및 재활용 플라스틱 자재를 섞어 만드는 게 특징이다. 단열재의 경우, 멕시코시티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끊임 없이 옥외 소음이 발생하므로 창문을 통한 외부 소음을 줄이기 위한 단열재를 찾고 있다. 멕시코 토목공학개발센터(CRDIC) 엑토르 소토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축 자재는 강화 콘트리트, 구조용 강철, 석재 순이며 목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콘크리트는 견고성이 강해 우수한 재질로 계속 발전해 왔으며, 철강의 품질 또한 개선다. 주로 구조용으로 이용되는 철강 ASTM-A572이나 A992는 높은 강도, 좋은 연성도와 용접성 갖고 있다. 철강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점은 연성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다. 이는 말 그대로 부서지지 않고 변형이 된다는 것을 의미, 특히 지진 발생이 높은 멕시코 일부 지역의 경우 철강의 에너지 흡수력은 곧 지진이 발생하는 동안 충격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키는 편이다.

 

철강 건설은 효율적인 산업 기술을 갖춘 건설 프로세스가 기반이므로 구조물 조립을 위한 최소 작업만 남겨두고 철강 작업의 상당 부분은 제조업체에서 맡겨 작업하게  건설 속도를 높인다. 철강 구조의 건물은 콘크리트보다 더 많은 층수 확장이 가능하고, 청결한 공사 현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콘트리트에 비해 부피를 적게 차지하므로 손상된 구조물 신속 재건이 가능하다.

 

세라믹 코팅제는 다양한 디자인, 질감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사용이 늘고 있다. 내구성 및 비용 유연성이 높은 다양한 세라믹 코팅제는 정교한 건축물의 인테리어 부분에 이상적인 자재이며, 수명도 길어 점차 바닥재의 혁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닥과 벽면 부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바닥과 벽면에 사용하는 자재들은 기존 전통방식에서 사용했던 대리석, 목재, 진흙 또는 연마된 시멘트 같은 자재에서 벗어나는 추세다. 타일 같은 경우 이러한 재료들의 대체재로서 비용 절감에 용이하다.

 

건설 프로젝트의 실시간 데이터 축적은 업계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투자, 공급, 제조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업무 효율을 제고하고 있어, 약 20% 이상의 기업이 프로젝트 현황 실시간 공유에 참가하고 있다.

 

주요 이슈

 

멕시코 연방정부 인프라 패키지


멕시코 연방정부는 경기활성화 대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투자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대규모 민관협력 프로젝트 패키지는 1, 2차로 구성 있다. 1차 프로젝트의 경우 2020년 10월,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자 2973억4400만 페소(약 138억 달러) 규모의 39개 민관합동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후 2차 프로젝트로 2020년 11월 총 29개의 2286억2300만 페소(114억 달러) 규모의 민관합동 프로젝트 계획안을 발표다. 주요 분야는 항구 확장, 철도망 건설 등 교통 통신 분야와 정유소 건설 등의 에너지 분야, 수자원 및 환경 분야다.

 

2021년 기준 1차 및 2차 패키지에 해당되는 총 68개의 프로젝트 중 26개가 추진 중이며 17억9638만 페소 규모의 투자가 진행다. 1차 패키지 39건 중 19건이 진행 중이며, 2차 패키지 29건 중 총 7건의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로 낙후 지역의 고속도로 건설과 천연 가스 저장소 시공에 집중 있다. 2024년 3월까지 3다수의 프로젝트를 추진 및 완료하는 것이 목표이나 신속한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관찰된다.

  

USMCA 발효 1주년 경과


멕시코 건설부 경제연구센터의 호세 안토니오 에르난데스에 따르면, 건설산업은 USMCA 발효로 인한 수혜를 받는 분야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전하며, 건설 투자 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멕시코 경제성장 촉진 기대를 언급다. 투자 환경 불확실성 완화로 외국인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로 제조업 분야에서 투자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주요 글로벌 기업의 현지 투자 발표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공장, 창고, 산업단지 및 산업 인프라 등의 건설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요 기업 현황

 

멕시코의 주요 건축 회사는 Carso Infraestrura y Construccion이고, 이를 이어 Grupo ACS와 ALDESA México가 있으며, 주요 3개 건설사 중 2개가 스페인계 회사로서 대규모 정부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

 

<2020 건설업 분야 주요기업>

(단위US$ 백만)

순위

기업명

국가

매출액

1

Carso Infraestructura y Construcción (Cicsa)

México

1,227.1

2

Grupo Aldesa

España

446.3

3

Grupo GP

México

439.8

4

Grupo Indi

México

426.2

5

Grupo HYCSA

México

154.0

 [자료: Expansión]

 

 

한편, 시멘트, 콘크리트, 강철 품목은 멕시코 건축 자재 주요 품목으로 핵심 기업인 CEMEX와 같은 시멘트 회사는 강력한 생산망을 구축해 국내외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 철강 및 금속 분야도 건설 자재 품목에 속하지만 주로 자동차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2020주요 건설자재 기업>

(단위: US$ 백만)

순위

기업명

품목

국가

매출액

1

Cemex

시멘트

멕시코

13,937.8

2

Ternium México

철강 및 금속

룩셈부르크

5,123.3

3

Grupo Villacero

철강 및 금속

멕시코

2,500.0

4

DeAcero

철강 및 금속

멕시코

2,000.0

5

Industrias CH

철강 및 금속

멕시코

1,986.9

6

Vitro

유리

멕시코

1,900.2

7

ArcelorMittal México

철강 및 금속

룩셈부르크

1,834.3

8

Grupo Simec

철강 및 금속

멕시코

1,797.9

9

Elementia

시멘트

멕시코

1,402.2

10

Altos Hornos de México

철강 및 금속

멕시코

1,304.3

11

Cooperativa Cruz Azul

시멘트

멕시코

1,075.0

12

Holcim México

시멘트

스위스

1,023.7

13

Grupo Cementos deChihuahua

시멘트

멕시코

1,006.2

14

Grupo Lamosa

바닥재 및 벽재

멕시코

973.7

15

Corporación Moctezuma

시멘트

멕시코

703.5

16

Grupo Cuprum

aluminio

멕시코

575.0

17

Interceramic

바닥 및 코팅

멕시코

539.9

18

Rotoplas

물, 수처리

멕시코

432.2

19

Grupo Collado

철강 및 금속

멕시코

389.1

20

Compañía Minera Autlán

철강 및 금속

멕시코

371.5

21

Sandvik Mexicana

기계 및 장비

스웨덴

352.1

22

Arauco Industrias México

목재 및 코팅

칠레

339.2

23

Molymex

철강 및 야금

멕시코/칠레

268.4

24

Black & Decker

자재 및 공구

미국

200.0

25

Hydro Aluminium México

철강 및 금속

노르웨이

183.8

26

Assa Abloy México

스웨덴

172.4

27

Grupo Vasconia

철강 및 금속

멕시코

166.5

28

RHI Magnesita de México

내화재

오스트리아

139.8

29

Dongkuk Steel México

철강 및 금속

한국

129.4

 [자료: Expansión, 기업별 홈페이지]


나. 산업의 수급 현황


2020년 건설분야는 멕시코 전체 3.9%를 차지하며, 2차 산업에서 22%의 비중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된다. 멕시코 건설분야는 공공과 민간 분야로 구분되는데, 2020년 기준 전년대비 민간분야에서 약 22%, 공공분야에서 18%의 하락세가 확인된다.

 

<건설분야 매출액(2018~2020년)>

(단위: US$ 백만)

https://lh5.googleusercontent.com/YV2nfhAqkwbcO6p-oncxGsidjffz2GnQsxJQUEBmCg9lLmEsMEUt4o3fnxWyV_9IhC6vITPgGLlqq5CbHJC6LHh91jEA62nSkmxL5Y1vEgrosN-FqGcQYsVPk4yenb_gT5ze4bw0

[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멕시코 건설분야 수익은 대부분 건설시공(44%), 운송 및 도시 인프라 구축(27%), 석유분야(7%)로 특히, 전년대비 석유 분야의 확대가 두드러진다. 이는 현 AMLO 정권의 석유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자립 프로젝트 활성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설업 분야별 수익(2020년)>

https://lh6.googleusercontent.com/6wPn-f4nctZ9l2AnH2xwTL9V4vf12Oec8b9zNgUrx_gWfLgOu7Oz3v4ThIvk-WDByQrYgqwwkiSmjM3dRoV6vAr-uTTdQ5Ywbd3QWY2szw3thoqG3WH21eOXm0nVYwFjz4V2JNP0

[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투자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멕시코 건설분야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을 살펴보면, 2017년 투자액이 가장 높은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신국제공항건설(NAIM) 프로젝트에 기인한 것인데, 이후 현 AMLO 정권에서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2018년, 2019년에는 10년만에 건설분야 투자가 큰 폭으로 하락다. 2020년에는 팬데믹으로 경기 침체 양상이 있었으며, 2021년에 들어와서야 투자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된다.

 

<건설분야 멕시코 외국인직접투자(2010-2020년)>

(단위: US$ 백만)

https://lh3.googleusercontent.com/mbzl8b2CbsXW-XrAFxzR5G-KAPSGZjhf3Zn2_Iq3U5mf9Tej0xa6xAdvPdMgMLxcK-akffJfXvcOPPwEBIeG9qkneSUSpMnlcbr-PtZkcuVcHlKHP-D99wOrF_7a5llaiPLTIaPf

 [자료: 멕시코 경제부]

 

무역

 

2020년 기준 건설분야 무역은 약 13% 감소세를 보였는데, 수출에서 6.4%, 수입에서 27.4% 하락다. 팬데믹으로 다수의 조업 활동이 중단되면서 건설자재 등의 수출입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건설 관련 자재 주요 수출 품목은 철강 및 알루미늄 건축자재(47%), 시멘트, 석고 등(21%), 세라믹 바닥재(9%)로 확인된다. 주요 수입품목의 경우 철강 및 알루미늄 자재(30%), 세라믹 바닥재(20%), 목공 및 목제품(16%)로 집계다. 


<건설자재 무역 동향(2018-2020)>

(단위US$ 백만)

품목

2018

2019

2020

수출

수입

수출

수입

수출

수입

전체

2,538.4

1,278.2

2,744.2

1,129.2

2,568.0

820.3

석재 및 제조업 제품

13.3

3.39

8.5

3.06

2.8

1.83

세라믹 바닥재 및 벽 타일

269.2

217.24

256.5

227.88

230.9

162.23

제조업 제품 포함 시멘트, 석고, 벽돌 등

582.1

71.16

528.0

59.75

551.0

42.91

목재 및 목재품

177.0

228.26

195.7

228.30

212.5

127.54

건축용 철강 또는 알루미늄

1,099.8

366.12

1,381.5

282.53

1,203.0

220.15

기계/트럭

18.9

48.31

15.8

42.33

21.3

22.96

기타

378.0

343.70

358.2

285.38

346.5

242.64

 주: 반올림한 수치로 합계에 오차가 있을 수 있음.

[자료: Trademap, 멕시코 경제부]


다. 유망 품목


혁신 자재로 균열, 갈라진 금, 변형 등의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건축 신자재에 관심이 높다. 현지에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유용한 자재를 찾고 있어 화학, 나노과학 및 기술 산업을 통해 효율적이고 다각적인 기능성을 가진 건축자재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자재의 경우 멕시코 내 사회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에 따라 환경 친화적인 제품의 사용도 증가하고 있다. 건축자재에 있어서도 에너지 절약제품, 태양판넬 사용 등 오염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환경에 영향이 적은 재활용 가능하고 친환경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로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도 증가로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증가다. 또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 더 나는 삶의 질, 더 나은 건강, 웰빙, 스트레스 완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공간 활용에 소비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건축 소프트웨어의 경우, 작업을 더욱 민첩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멕시코에서는 주로 BIM(빌딩 정보 모델링)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프로젝트 주기 전반에 걸쳐 정보의 방대한 양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까지 3D프린팅의 경우 아직 발전단계에 있으며, 지붕, 절연, 창 등의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팬데믹을 벗어나 경기 회복세가 관찰되면서 멕시코 정부 주도 및 민간 분야의 건설 프로젝트도 다시 한번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친화경 건축자재 및 신소재에 대한 수요를 관찰할 필요가 있으며, 신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적용 현황 추이를 살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멕시코 인프라 프로젝트에 예산이 집중되고 있는 바,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성이 높다.

 

 

자료: 멕시코 경제부, 멕시코 통계청, Grupo CIPSA, Expo Cihac, Revista Mexicana de la Construcción, Cámara Mexicana de la Industria de la Construcción, El Financiero, Forbes, Proyectos México, SEDATU, Expansión, Fitch Solutions, EMIS, Milenio, El Economista, Instituto Nacional de Estadística y Geografía, UN COMTRADE, Revista Equipar, VISE, Architecture Daily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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