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美, 공공부문 건설경기 활기

  • 트렌드
  • 미국
  • 마이애미무역관 고광욱
  • 2007-09-11

 美, 공공부문 건설경기 활기

- 올 1~4월 2570억弗로 전년동기 대비 11.1% 증가 -

 - 발전설비·도로건설 기자재 수입 증가 전망 -

 

보고일자 : 2007.9.11.

고광욱 마이애미무역관

kkw0609@kotra.or.kr

 

 

□ 올해 1~4월 중 총 2570억 달러 투입

 

 ○ 미 Census Data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해 주택건설 및 주택매매가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건설부문의 일자리 창출 등을 보완하고 있는 분야가 공공건설부문으로 나타남.

 

 ○ 이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4월 주정부 및 지방정부에서 하수도처리 시설·학교 및 스타디움 건설·정부건물 신축 등으로 투자한 총 액수는 2570억 달러에 이르러 전년동기 대비 11.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미국 대부분 주정부,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추진중
 

  2007년 현재 미국내 대부분의 주정부는 노후 인프라스트럭처 수리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입안 또는 진행 중에 있음.

  - 플로리다주 : 마이애미 인근에 2억5000만 달러 상당의 화력발전소 신규 건설계획, 올랜도 및 잭슨빌에 현재 2개의 화력발전소를 건설 중에 있음. 특히 플로리다주는 인구의 급격한 유입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팽창함에 따라 매년 2개의 발전설비 신규건설이 필요한 지역임.

  - 미시간주 : 디트로이트의 상하수도 건설에 향후 34억 달러 예정, 이 중 자동화된 수도계량기 28만개 설치를 위해 1억5000만 달러 소요

  - Massachusetts주 : 2004년 10억 달러 투자에 이어 향후 5년 동안 총 50억 달러 투자해 학교 증설, 교량 및 신규 도로 건설 계획

  - 캘리포니아주 : 79억 달러 상당의 신규 예산을 투입해 1만6000실 보유 교도시설 확장 예정

 

 □ 교량 및 도로건설, 학교시설 증축, 발전설비가 공공부문 건설 주도

 

 ○ 미국의 공공부문 건설 계획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교량 및 도로 건설분야로  757억 달러가 투입됐으며, 다음이 초중고 신축분야로 478억 달러로 나타남. 2007년 1~4월간 공공분야 건설중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분야는 발전소 신축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 미국의 분야별 공공부문 건설 투자추이

                                                                                                                      (단위 : 10억 달러)

분야별

  2006(1~4)

 2007(1~4)

 증감률(%)

교량 및 도로

 68.3

 75.7

 10.8

초중고 시설

 42.9

 47.8

 11.4

대학시설

 18.4

 19.5

 6.0

발전시설

 8.4

 10.3

 22.6

교도시설

7.1

 8.0

 12.7

자료 : Census Bureau

 

  - 이에 따라 향후 발전설비를 비롯해 도로 및 교량 건설 관련 기자재, 상하수도 장비의 수입 증가가 예상되고 있음.

 

 

자료원 :  Census Bureau, USA TODAYi, Miami Herald, 무역관 자체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美, 공공부문 건설경기 활기)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