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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채용상담회 성황리 개최

  • 현장·인터뷰
  • 미국
  • 실리콘밸리무역관 김필성
  • 2015-12-04

 

실리콘밸리 채용상담회 성황리에 개최

- 삼성·LG·Weibo·두산 등 총 30개 기업 참가 -

- 사전 인터뷰 대상자 68명 및 일반 구직자 500여 명 등 참여 –

  

 

 

□ 실리콘밸리 채용상담회 개요

 

 ○ 기업명: 2015년 제 4차 K-MOVE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

 

 ○ 기간: 2015년 11월 12일(목) 10:00~16:00

 

 ○ 장소: Santa Clara Marriott Hotel, Grand Ballroom

 

 ○ 주관: KOTRA (실리콘밸리, LA, 뉴욕 무역관 협업)

 

 ○ 협력기관: 북미지역 유학생 연합회, 취업 관련 기관(NIPA) 등  

 

 ○ 행사 구성: 기업별 채용 상담회(채용면접),  1:1 취업 멘토링(법률, 이력서 교정, 채용사업 소개 등)

 

 ○ 행사 규모

  - 구인기업 총 30개사(Samsung그룹 4개 계열사, LG전자, LG화학, ㈜두산전자, Weibo, 파리바게뜨, Com2us, 하나마이크론 등)

  - 구직자 약 500명

   · 홍보부스: 복합형 1개 부스(취업 멘토링 및 KOTRA 홍보부스)

 

채용상담회 현장 사진

 

 ○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은 11월 12일 목요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북가주지역 최대의 한인 채용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함. 삼성, LG, Weibo, Com2us 등 30개 구인기업이 참가한 이 채용상담회는 사전 매칭을 통해 대면 1:1 방식으로 진행됨.

 

 ○ 구직자가 행사 전 이력서를 제출하고, 구인기업에서 선별한 면접 대상자를 대상으로 30분씩 정해진 스케줄대로 인터뷰를 진행해 현장에서 더욱 심층적인 상담이 가능했음. 행사 방문자에게는 Walk-in Interview 가능 기업에 한해 면접을 볼 수 있게 함.

 

 ○ 그 밖에도 법률 상담, 이력서 교정등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면접 대기자 및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  

 

 현장의 목소리

     

 ○ (특이사항) 사전 인터뷰 지원자의 이력서를 바탕으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구직자들의 82.6%가 경력직이였으며, 총 지원자의 대졸자가 48.1%, 30.7%가 석박사 등으로 구성돼 있었음.  

 

 ○ (만족도) 구인기업들은 사전에 이력서를 리뷰해 선별한 1차 서류 통과자들을 면접함으로써, 내실있고 효율적인 채용상담회였다고 높이 평가함.

 

 ○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참가기업 및 구직자들의 80%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2차 후속 인터뷰 진행도 70%의 기업이 계획하고 있어 구직자와 구인처 간의 실제 채용률도 높을 것으로 판단됨.

 

 ○ (만족도) 법률, 이력서 교정 등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도 많아 부스 밖 대기자들이 상담시간 이후까지 줄을 서 기다리며 상담을 받음.

 

 시사점

 

 ○ 이번 채용상담회는 북가주지역 뿐아니라 북미지역 전체 구인처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사전 인터뷰 대상자 선정을 통해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에게 효율성을 제공했다는 데에 큰 의의를 둠.

 

 ○ 파리바게트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업의 확장으로 인한 대규모 채용이 구직자에게 인기가 높아, 비자발급이 비교적 용이한 전문직이나 기술직 외에도 일반직에 대한 채용 지원의 필요성을 실감함. 이러한 프랜차이즈형 기업의 해외 진출이 서비스 및 콘텐츠 수출뿐 아니라, 취업과 융합하면 청년들의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작성자: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유월은 과장

자료원: 현장 사진, 현장 수집정보 및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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