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크로아티아] 2026년 최저임금 1,050유로(총액) 확정-실수령액 약 820유로
  • 단신 속보뉴스
  •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무역관 윤태웅
  • 2025-10-24
  • 출처 : KOTRA

전년 대비 실수령 기준 약 45유로 인상

□ [크로아티아] 2026년 최저임금 1,050유로로 인상 시, 수령자 10만 명 돌파 예상
    ㅇ 2025년 6월 기준, 월 970유로 최저임금 수령자 70,822명
        - 2026년 1월부터 최저임금 1,050유로로 인상 예정
        - 총 13만 1천여 명이 해당 임금구간 포함 → 수령자 수 10만 명 이상 전망
    ㅇ 산업별 영향 분석
        - 제조업: 13,255명(6.6%) 수령자 외 추가 13,330명 포함 예상, 최저임금 수령자 비중 두 배로 증가
        - 유통업: 1만 274명(5.4%) → 2만 4 373명(15.6%)까지 증가 예상
        - 관광·요식업: 종사자 수는 적지만 유사한 비율로 영향
        - 건설업: 6,216명(5.9%) → 추가 10,248명 포함 시 15.6% 도달
        - 행정·보조서비스: 6,653명(15.6%) → 추가 10,826명 포함 시 약 25% 도달
        - 개인서비스(미용, 수리 등): 2025년 6월 기준 이미 25% 이상이 최저임금 수령
        - 2026년에는 3분의 1 이상으로 증가 예상 (총 18,237명)
    ㅇ 연도별 증가 추이
        - 2024년 6월: 최저임금 840유로 → 수령자 45 775명
        - 970유로 구간 포함 시 12만 명 이상
        - 실제 최저임금 수령자는 7만 명에 불과
        - 2023년 6월: 수령자 11,802명 → 2024년 6월엔 45천명으로 증가
        - 최저임금 상향이 모든 해당 구간 근로자에게 적용되지 않는 현실
        - 일부는 임금 인상, 일부는 비정규직·시간제 전환 등으로 추정
    ㅇ 고용시장 전반 영향
        - 최저임금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용은 지속 증가
        - 2024년: 전일제 급여 지급 근로자 수 1,220,769명(전년 대비 +5만 명)
        - 2025년: 1,262,123명(추가 +4만 명)
        - 경쟁 압박 산업(관광, 건설, 유통 등)은 가격 전가 어려움으로 타격 우려


□ [크로아티아] HUP, 임금 상승과 인플레이션 억제 사이 균형 필요성 강조
    ㅇ 크로아티아 사용자연합(HUP) 이레나 베버(Irena Weber) 회장, 급격한 임금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이라고 경고
         - “강한 임금 상승과 인플레이션 억제는 동시에 불가능… 선택해야 한다” 발언
         - 최근 공공부문 중심의 급여 상승이 국내 소비를 자극하며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는 입장    
         - IMF도 최근 성명에서 “공공부문 임금 개혁과 연계된 확장적 재정정책이 인플레이션 주요 요인”이라며 임금 상승 제한 권고
         - 예상보다 높은 임금 상승은 국내 수요 확대, 디스인플레이션 둔화, 경쟁력 약화를 유발할 수 있다고 평가
    ㅇ HUP 측은 지속가능한 임금정책 필요 강조
         - 노동시장 유지를 위한 임금 인상은 필요하나, 거시경제 안정성 고려한 점진적 접근 필요


□ [크로아티아] 기업인단체 UGP, 최저임금 인상 지지 조건으로 정부 세수 감면 요구
    ㅇ 최저임금 인상 자체는 수용 가능하나 세금 및 사회보장기여금에 대한 정부 부담 필요 강조
        - 현재 구조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이 대부분 고용주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유지에 악영향
        - “정부가 임금 인상을 원한다면, 세수 일부를 포기해야”라고 공식 성명 발표
    ㅇ 임금·세금 구조에 대한 비판
        - 2015년 대비 2026년 최저임금은 400유로에서 1,050유로로 상승, 반면 기본소득 공제는 340유로에서 600유로로 제한적 증가
        - 이에 따라 임금보다 급격히 오른 소득세 부담을 문제로 지적
    ㅇ 일부 산업에 미치는 영향 우려
        - 특히 의류·신발·피혁 산업은 방글라데시·세르비아 등 저임금 국가와의 경쟁 격화로 어려움 가중
        - 해당 산업은 생산성 또는 수주 증가 없이 행정적 임금 인상을 감당하기 어려움
        - 군납 포함 방위산업 공급 기반 붕괴 위험도 언급
    ㅇ 정부의 단기적 대응 및 비판
        - 현재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해 첫 3개월간 한시적 보조금 지급 예정
        - UGP 측은 “이러한 조치 자체가 정책의 비지속성을 반증”이라고 지적
    ㅇ 제안 사항
        - 향후 최저임금 인상은 반드시 사회보장기여금 및 세금 부담 동시 경감 조치와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
        - “이런 방식만이 고용유지·소득증가·경제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 가능”


□ [크로아티아] 2026년부터 학생 최저 시급 인상…평일 6.56유로, 주말·야간 9.84유로

    ㅇ 적용 시점 : 2026년 1월 1일부터
        - 일반 근무 시급 : 6.56유로(기존 6.06유로 → 50센트 인상)
        - 주말·공휴일·야간 시급 : 9.84유로(기존 9.09유로 → 75센트 인상)

    ㅇ 인상 배경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동 조정
        - 2026년 최저임금 : 1,050유로(세전 기준), 약 800유로(세후 기준)
        - 「학생 근로법」에 따라, 최저 시급 = 최저 세전 임금 ÷ 160

    ㅇ 정부 입장     
        - 교수, 노동조합, 사용자, 경제 전문가들과 협의 후 결정
        - 생계비 부담 완화 및 일자리 유지 지원 목적
        - 사용자 지원 정책도 병행 추진 예정

    ㅇ 이해관계자 반응
        - 사용자 단체 : 최저임금 동결 1년 요청
        - 노동조합 : 1,130유로 인상 요구
        - 정부 : 양측 의견 절충해 1,050유로 결정 (현행 970유로 대비 8% 인상)


□ [크로아티아] 정부, 2026년 최저임금 1,050유로로 인상 결정…경제계·노동계 모두 불만

    ㅇ 정부, 2026년 최저임금을 1,050유로(총액 기준)로 인상 발표
        - 기존 대비 80유로 인상, 2028년까지 1,250유로 인상 계획
    ㅇ 크로아티아고용주협회(HUP) 입장
        - 급격한 임금 인상이 고용·투자·수출경쟁력 저하 및 인플레이션 가중 우려
        - 1년간 인상 유예 및 인플레이션·생산성에 연동된 공식 도입 요구
    ㅇ 노동조합 반응
        - 3개 노총, 2026년 최저임금 최소 1,130유로 요구
        - 고용·투자 위축 우려 일축, 사용자 이윤이 임금보다 2배 이상 증가 주장
        - HUP는 진정한 사회적 파트너 아님
    ㅇ 경제전문가 다미르 노보트니(Damir Novotny) 분석
        - 정부와 사용자 모두 정책적 오류 지적
        - 독일은 최소임금 기준만 제시, 실제 시장 임금은 더 높게 형성됨
        - 크로아티아는 생산성 대비 높은 최저임금 강제, 왜곡된 소득 재분배 구조 형성
        - 일부 비생산적 기업은 도태되어야 하며, 생산성 높은 고임금 일자리로 대체 필요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필립 아기온(Philippe Aghion)도 유사 주장 제시


□ [크로아티아] 2026년부터 학생 최저시급 6.56유로로 인상
    ㅇ 2026년 1월 1일부터 학생 최저시급 6.56유로(순급여 기준) 적용 예정
        - 기존 2025년 최저시급 6.06유로 대비 50센트 인상
        - 일요일·공휴일·야간 근무 시 50% 가산 적용, 시급 9.84유로
        - 기존 가산 시급(2025년)은 9.09유로로, 75센트 인상
    ㅇ 인상 근거 및 결정 절차
        - 정부, 최저임금 1,050유로(총급여 기준, 순급여 약 800유로)로 인상 결정  
        - 해당 수치를 기준으로 법정 산식에 따라 학생 시급 산정됨
        - 최종 시급은 교육부 장관 결정사항으로, 정부 최저임금 결정 후 15일 내 발표
    ㅇ 이해당사자 입장
        - 고용주 단체: 최저임금 동결 주장
        - 노동조합: 1,130유로로 인상 요구
        - 최종안은 노사 및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제안 바탕으로 정부가 도출


□ [크로아티아] 2026년 최저임금 1,050유로(총액) 확정… 실수령액 약 820유로

    ㅇ 안드레이 플렌코비치(Andrej Plenković) 총리, 2026년 최저임금 인상안 발표
        - 총임금 기준 1,050유로, 실수령 기준 약 820유로
        - 전년 대비 실수령 기준 약 45유로 인상

    ㅇ 최근 8년간 최저임금 추이
        - 2016년 실수령 기준 최저임금: 약 405유로
        - 2026년까지 두 배 이상 인상(약 103% 증가)
        - “최저임금 노동자 생활 향상과 사회 형평 개선 위한 지속 노력” 강조

    ㅇ 정부 정책 방향
        - 노동시장 유연성 확보와 동시에 저임금 노동자의 구매력 보장 추구
        - 임금인상과 병행해 고용유지 및 생산성 제고 위한 지원 정책 병행

    ㅇ 업계 반응
        - 사용자협회(HUP) 등 일부 산업계, 인건비 부담 증가 우려 제기
        - 총리는 “사회적 책임의 균형 있는 분담이 필요”하다는 입장 재확인


□ [크로아티아] 야권, 2025년 최저임금 인상안 비판
    ㅇ 크로아티아 정부, 2025년 최저임금을 1,050유로(세전)로 인상 결정
        - 실수령액 기준 약 800유로 수준
        - 야권, 해당 금액은 생활비 감당에 부족하다고 비판
    ㅇ SDP: 최저임금 수령자는 식료품 등 필수재 지출 비중이 높아 인플레이션 영향을 더 크게 받음
        -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연간 약 2,000유로 보조하는 점은 “크로아티아의 역설”이라고 지적
        - GDP 성장만으로는 국민 삶의 질 향상 설명 불가, 경제 ‘성장’보다 ‘발전’ 논의 필요 강조
    ㅇ Možemo!: EU 권고 기준인 중위임금의 60%, 평균임금의 50%에 미치지 못함
        - 최소생계비 기반 공식 마련 및 연 2회 물가 반영 조정 제안
    ㅇ Most: 정부는 다국적 자본과 금융계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
        - 외국인 근로자 무제한 고용 허용은 임금 상승 억제 요인
        - 외국인 근로자 고용보다 크로아티아 근로자 임금 인상이 우선돼야 함


□ [크로아티아] 정부, 2028년까지 최저임금 1,250유로(총급여 기준)로 인상 계획 발표
    ㅇ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 1,050유로로 인상 예정(현재 970유로 대비 8.2% 인상)
        - 2028년까지 최저임금 1,250유로 달성 목표, 3년간 50% 인상 계획
        - 최근 10년간 명목임금 153.6% 상승, 실질임금 82.3% 상승
        - 2025년 기준, 최소임금 수령자 약 70,800명, 1,050유로 이하 수령자는 13만1,000명 이상
    ㅇ EU 기준 충족 상황
        - 2025년 최저임금은 평균임금의 52.8%, 중위임금의 61.7%로 EU 지침(각각 50%, 60%) 상회
        - EU 평균 대비 69%, 슬로베니아 대비 75.9% 수준 도달
    ㅇ 주요 산업 영향
        - 최저임금 인상이 건설업, 유통업, 외식업, 제지·목재 산업, 해운업 등에 직접적 영향
        - 건설업 기준: 최저직군 1,000유로, 최고직군 2,200유로로 임금 상향 조정
    ㅇ 정부 입장 및 향후 전망
        - 고용주 측의 반대 불구, 정부는 “구조적 변화 필요” 입장 고수
        - 2012~2026년 간 최저임금 실질 구매력 99% 증가
        - 2028년까지 포르투갈,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 수준 도달 예상


*기사원문 링크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broj-radnika-na-minimalcu-ide-ka-100-tisuca-u-2026-godini/ (2025.11.13)

https://www.poslovni.hr/hrvatska/weber-moramo-birati-izmedu-nastavka-snaznog-rasta-placa-i-obuzdavanja-inflacije-4510257 (2025.11.07)

https://www.poslovni.hr/hrvatska/ugp-mozemo-podrzati-rast-minimalne-place-no-drzava-se-mora-odreci-dijela-prihoda-4510311 (2025.11.07)

https://www.index.hr/vijesti/clanak/od-nove-godine-raste-studentska-satnica/2727164.aspx (2025.11.04)

https://www.index.hr/vijesti/clanak/ekonomist-zelite-kvalitetnog-keramicara-platite-ga-dostojno-ili-ga-necete-dobiti/2723928.aspx (2025.10.25)

https://www.poslovni.hr/hrvatska/raste-minimalna-studentska-satnica-iduce-godine-poznato-koliko-ce-iznositi-4507853 (2025.10.24)

https://www.vecernji.hr/vijesti/minimalna-placa-bit-ce-1050-eura-bruto-sto-je-na-ruke-45-eura-vise-1901227 (2025.10.24)

https://www.poslovni.hr/hrvatska/oporba-uzvratila-minimalac-od-800-eura-nije-dostatan-plenkovic-ne-razumije-ekonomiju-4507918 (2025.10.24)

https://lidermedia.hr/biznis-i-politika/vlada-minimalna-placa-do-2028-godine-iznosit-ce-1-250-eura-bruto/ (2025.10.24)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