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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외상치료제 시장 동향

  • 상품DB
  • 라오스
  • 비엔티안무역관 김필성
  • 2021-10-18

- 라오스 의약품 시장 장기적으로 유망 -

- 외상치료제는 틈새시장으로 진출 가능성 높아 -

- 현지 유통망과 협력하여 병원 및 약국 대상으로 마케팅 필수 -

 



상품명 및 HS 코드


상품명: 외상치료제(Wound Healing Gel)

HS코드: 300590

 

시장 동향  

 

라오스 헬스케어 분야는 취약하다. 보건소 1,056개, 2차 진료를 위한 구립병원 135개, 3차 진료를 위한 주립병원이 17개, 4차 진료를 위한 종합병원이 5개로 인구(740만명)를 고려할 때 크게 부족하지는 않아 보이나, 인적 인프라 관련 역량이 크게 미약하다. 매년 의사 200명이 배출되지만 약 10%만 병원에 투입될 수준이며, 그나마도 첨단장비 등 활용은 어렵다. 비엔티안의 경우 태국 카셈랃(Kasemrad) 국제병원이 지난 8월 현대식 병원을 건립해 태국 의사 12명을 데려와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높은 비용의 문턱 때문에 일반 라오스인들이 접근하기에는 문턱이 높다. 헬스케어 분야 바이어 (비앙통파머)에 따르면 “최근 해외 유무상 원조에 따라 의료시설 및 의료정보시스템 개선이 이뤄졌으나, 의료진이 첨단장비에 익숙치 않다 보니 실질적인 개선효과가 제한적이다”라고 밝혔다.

 

라오스의 헬스케어 소비는 2020년 기준 연 5.6억 달러 수준(추정치)으로 2025년까지 8.4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율은 8.6%다. 또 의약품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1억 달러로 2025년 1.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은 12.2%다. 라오스는 그간 태국의 의료서비스에 의존해왔으나, 코로나로 인한 국경폐쇄 경험으로 자국 내 의료서비스를 강화시킬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작은 시장이지만 동남아 틈새시장으로 장기적으로는 유망한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다.

 

의약품 시장 전망 (2019-2025)

구  분

2019

2020e

2021f

2022f

2023f

2024f

2025f

의약품 판매 (억 달러)

0.89

0.98

1.11

1.24

1.39

1.55

1.74

인당 의약품 판매 (USD)

12.4

13.5

15.0

16.6

18.3

20.2

22.4

헬스케어 소비규모 (억달러)

5.22

5.56

6.03

6.52

7.07

7.69

8.39

GDP 대비 의약품 판매 비중(%)

0.46

0.49

0.52

0.55

0.57

0.60

0.63

헬스케어 소비규모 대비 의약품

판매 비중(%)

17.0

17.9

18.6

19.2

19.8

20.4

21.0

주: (*e) 추정치, (f) 전망치

자료: FitchSolution (2021.2분기)

 

한편 주요 병원의 환자 내역을 살펴보면, 응급환자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극빈국 특성상 건강 개선보다는 외상을 중심으로 한 응급치료가 수요가 높고, 관련 분야가 유망하다.

 

라오스 주요 병원의 환자 내역

(단위: 명)

구분

마호솟병원

밋따팝 병원

세타티랏 병원

국립

모자병원

아동병원

국립

안과병원

피부과

전문병원

합계

응급환자

48,607

56,050

26,429

11,235

65,211

-

-

207,532

사고환자

557

13,346

-

-

-

-

-

13,903

중대수술

4,305

4,564

1,145

2,261

168

501

-

12,944

중간 수준 수술

336

3,027

484

205

302

539

50

4,943

간단한 수술

1,988

249

634

-

70

149

626

3,716

일반 출산

1,900

1,368

1,787

4,275

-

-

-

9,330

제왕절개 수술

11,968

319

275

2,108

-

-

-

14,670

  

267,038

자료: 라오스 보건부 헬스케어 분야 리포트

  

수입 동향

 

라오스는 제한적이지만, 의약품 제조공장이 있다. 감기약, 당뇨 관련 의약품 등 제네릭 제품 위주이고, 현지에서 재배되는 약용식물을 활용한 알약제품들이 중심이다. 전문의약품은 해외 수입에 100% 의존하고 있다.

 

라오스 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황

공장 명

투자가

소재지

제품 타입

비고

Pharmaceutical Factory No. 2

라오스 정부

Vientiane

Generic drugs

내수

Pharmaceutical Factory No. 3

라오스 정부

Vientiane

Generic drugs Infusion drugs

내수

CBF Pharma

공공기관

20%-80%

Pakse

Generic drugs Infusion drugs

내수

Kodupha

베트남 민간

Vientiane

Generic drugs

내수, 수출

KPN

라오스 민간

Vientiane

Generic drugs,

Herbal drugs

내수

Pharmaceutical Factory 104

군부대

Vientiane

Generic drugs

내수

Tongmeng Pharmaceutical

라오스-중국

민간

Vientiane

Liver

hematology/oncology

내수, 수출

Chinchieng

중국 민간

Luangnamtha

n/a

내수, 수출

VT Greater Pharma Co.,

라오스, 태국

민간

Vientiane

Herbal Medicine

내수, 수출

Primes Medical

라오스-캐나다

민간

Vientiane

Medical Devices

내수, 수출

자료: 라오스 보건부 식약국

 

2020년 기준 의약품 수입규모는 3,168만달러다. 2020년은 코로나 영향으로 수입규모가 다소 축소됐으나, 5년 추이는 증가세다. 지난 5년간 (2016 – 2020) 연평균 수입 성장율은 20.9%다. 주요 수입 대상국은 태국, 인도, 덴마크, 베트남, 말레이시아 순이다.

 

의약품 분야 수입통계

(단위: USD)

구분

2016

2017

2018

2019

2020

태국

8,560,062

12,961,191

15,008,082

17,172,799

17,578,254

인도

724,628

908,046

1,890,519

4,127,934

5,227,270

덴마크

15,250

230,127

1,043,133

430,102

1,932,920

베트남

626,928

694,005

725,263

1,164,567

1,206,997

말레이시아

589,486

769,096

1,140,050

950,372

1,002,756

중국

672,376

760,634

1,197,710

1,065,659

734,166

벨기에

25,795

280,244

1,662,028

465,806

645,594

한국

83,326

53,800

79,309

219,667

624,310

스위스

1,183,467

999,803

1,038,576

996,715

544,405

영국

869,708

933,218

777,274

818,740

294,396

파키스탄

697,295

863,292

775,860

676,494

276,876

싱가포르

33,276

118,925

179,896

247,450

221,888

일본

2,485

176,964

48,757

349,529

219,489

프랑스

0

558,636

36,032

285,764

206,018

오스트레일리아

162,389

161,439

1,829,113

6,546

173,970

독일

71,320

284,019

434,070

214,135

150,717

방글라데시

95,372

81,891

92,560

121,558

135,385

멕시코

0

0

0

47,697

86,984

이탈리아

1,022

1,675

0

0

76,420

홍콩

62,850

128,248

0

120,025

76,038

미국

0

235,961

12,092

1,036,623

54,785

대만

0

0

0

37,929

43,305

필리핀

0

0

19,124

128,213

40,238

기타

348,995

291,284

239,377

1,158,919

128,289

합계

14,826,030

21,492,498

28,228,825

31,843,243

31,681,470

자료: 라오스 산업통상부

 

외상치료제는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수입 대상국은 2019년 기준으로 미얀마, 태국, 중국, 베트남 순이다.

 

외상치료제 수입통계 (300590)

(단위: 천 달러)

구분

2015

2016

2017

2018

2019

미얀마

  0

 0

   0

    0

318

태국

112

65

113

149

233

중국

92

52

  15

  30

137

베트남

66

69

  67

  87

  70

말레이시아

  0

  8

  53

  27

  12

한국

  7

  0

    0

   0

   6

싱가포르

  0

  0

    0

   0

   2

일본

  0

  0

  11

   0

   0

합계

277

194

259

293

778

자료:  Trademap

 

현지 유통사 및 주요 제품 현황

 

라오스 내 외상치료제의 경우 독일의 BSN Medical사에서 제조한 Cutimed Gel, 독일 GP Grenzach Productions에서 제조한 Bepanthen First Aid, 인도 Biodeal Pharmaceuticals사에서 제조한 Burnol 등이 주류 제품이다. 라오스 현지에서는 각각 Sokdy Osoth Imports-Export (태국에서 수입), DKSH Lao (태국에서 수입), Viengthong Pharma Imports (인도에서 수입)가 수입하여 유통을 하고 있다.

 

라오스 외상치료제 현황

제품명

세부내역

제조사

Cultimed

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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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스웨덴

-    용량: 25g (0.9oz)

-    소매가격: 9.37달러 (LAK90,000)

BSN Medical GmbH

(독일)

BSN 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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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스웨덴

-     크기: 7 cm x 9cm

-     소매가격: 8.33달러 (LAK80,000)

상동

Bepanthen First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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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독일

-     용량: 30g

-     소매가격: 7.81달러 (LAK75,000)

GP Grenzach Productions

GmbH(독일)

Burn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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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인도

-     용량: 15 g

-     소매가격: 9.37달러 (LAK90,000)

Biodeal Pharmaceuticals

PVT Ltd(인도)

주: (적용환율) USD1=LAK9,596

자료: KOTRA 비엔티안무역관 직접 조사

 

Sokdy Osoth Import-Export Co (세일즈 매니저)

- (최근 동향) 코로나 록다운 장기화에 따라 우리 업계도 영향을 받고 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의약품을 활발하게 병원 등에 공급했으나, 코로나 록다운 장기화에 따라 병원 등에 대한 구매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특히 현지화(LAK) 가치 하락에 따라 수입상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 (외상치료제 수입 업력)독일 제품(메이드 인 스웨덴)을 태국 수출상을 통해서 공급받아 현지에 유통하고 있다. 관련 제품 수입은 3년의 업력을 갖고 있고, 요새는 경쟁이 점점 커지고 있다. 주요 경쟁자 (현지 유통사)는 DKSH, Viengthong Pharma 등이 있다.

- (외상치료제 유통) 외상치료제는 현재 약국과 각 병원의 외과에 직접 공급을 하고 있다.

- (수입규모) 연간 9만달러 규모로 수입을 하고 있다.

- (시장점유율) 우리는 중앙병원, 주립병원에 모두 공급을 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통계적으로 나온 것은 없으나, 40-50%로 추정하고 있다.

- (향후 수입계획) 구체적인 수입물량은 밝힐 수 없으나, 외상치료제는 계속해서 수입해 나갈 계획이다.

 

DKSH Lao Co., Ltd (재고관리 매니저)

- (최근동향)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는 선방을 하고 있다. 특히 당뇨,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판매는 증가했다. 외상 치료제 관련해서는 향후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 단순 상처에 대한 치료 뿐만 아니라 상처를 외형적으로 없애 주는 분야도 유망하다.

- (외상치료제 수입업력) 현행 태국으로부터 Bepanthen 제품 (독일제)을 수입하여 현지에 유통하고 있다. DKSH는 고객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으며 부작용 등이 있는 고객에 대한 대응력을 갖추고 있다.

- (외상치료제 유통) 국내 약국 외에도 병원, 클리닉 등 다채널로 제품을 공급 중이다.

- (수입규모) 연간 70,000달러에서 80,000달러 규모로 수입을 하고 있다.

- (시장점유율) 우리 회사는 40-50%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 (향후 수입계획) 좋은 회사가 있다면 검토가 가능하다. 라오스는 아직까지는 가격에 민감한 시장이기 때문에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한다.  

 

Viengthong Pharma (부사장)

- (최근동향) 라오스 외상치료제 시장은 아직까지는 적다. 때문에 가격도 높게 형성이 되어 있다. 코로나 록다운 이후에 제품 판매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외상치료제 수입 업력) 2019년부터 Burnol 제품을 수입을 해왔다.

- (시장점유율) 전체 외상치료제 시장 중 2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 (향후 수입계획) 현재 코로나로 인해 재고가 많이 쌓여 있고, 유효기간으로 인해 일부 제품을 폐기해야 할 상황에 직면해 있다. 라오스는 현재 기준으로는 시장이 작기 때문에 수출 시에는 가격과 품질 관점에서 비교우위 요소가 필수적이다.

 

밋따팝 병원 (150병원, 외과의사)

- (병원 내 외상치료제 사용현황) 교통사고 등 긴급환자를 제외하고 일일 (평일 기준) 약 10명의 외과 수술 또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외과 수술 시 외상치료제는 흔하게 사용하는 약제다. 외상치료제는 상처 외에도 화상치료에도 활용되고 있다. 우리 병원에서는 Burnol 브랜드를 사용 중이고, Viengthong Pharma사로부터 구매하고 있다. 아직까지 부작용은 보지 못했고, 치료 효과도 타 제품 대비해서 1-2주 빠른 것으로 판단된다.

- (외상치료제 수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에 대한 조언) 라오스 내 제약 분야 업체와 파트너링을 통해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오스는 기존에 짜여 있는 유통채널로 새로운 업체가 뚫고 들어가기가 만만치 않다. 또 제품을 공급할 경우, 현지 외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세일즈 마케팅도 필요하다.

 

수입관세 

 

라오스 무역포털 (Lao Trade Portal) 상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HS 코드 300590 제품은 기본적으로 5%의 관세율이 적용되나, 한국산 제품의 수입관세는 한-아세안 FTA에 따라 0%가 적용된다.

 

유통채널 및 수입 절차

 

현지 수입상들은 제조국가 또는 태국 등을 통해 관련을 수입하고 있으며, 병원, 약국 등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외상치료제 수입을 위해서는 보건부 산하 식약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등록 비용은 약 135달러 (LAK1,300,000)이고, 제품 등록까지 16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된다. 또 제품이 일단 등록이 되면 3년 내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다.

 

<수입을 위한 제품등록 일반 절차>

1. 보건부 산하 식약처에 제품등록 신청

   - 신청서에 내역 중심으로 검토, 약 3개월, LAK 100,000 (10.45달러) 소요

2. 제품 안전성 검사

   - 의약품 내 성분 및 안전성 검사 절차로 약 6개월, LAK 600,000 (63달러) 소요

3. 최종 수입승인

- 최종 수입승인 절차로 약 7-9개월 소요되며, 비용은 LAK600,000 (63달러)

 

한편, 제품 등록 및 수입절차는 현지 바이어가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류를 현지어로 처리해야 하며, 현지 보건부 식약국과 논의를 이어 나가려면 현지어가 필수적이다. 한편 바이어들의 역량에 따라 제품등록 전에 샘플 제품을 토대로 병원 등에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라오스는 시장 특성상 현지 수요가 사전 파악되기 어렵기 때문에 테스트 제품을 들여와 병원 등에 마케팅을 하여 시장반응을 살핀 후 본수출로 연결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시사점: “라오스 헬스케어 분야 머지않아 유망할 것”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 대한 한국의 수출은 미미한 수준이나 증가세에 있다. 한국의 헬스케어 분야 (의료기기, 의약품) 대라오스 수출은 2020년 기준 약 123만 달러로 규모는 적지만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 2016년부터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52.6%다.

 

5년간 헬스케어 분야 라오스 수입 통계 (한국의 대라오스 수출 정보 포함)

구 분

2016

2017

2018

2019

2020

의료

기기

수입 총계

3,743,354

17,501,726

20,405,140

11,457,748

11,657,554

한국의

대라오스 수출

(비중)

143,177

(3.8%)

88,345

(0.5%)

506,248

(2.5%)

261,793

(2.3%)

602,438

(5.2%)

의약품

수입 총계

14,826,030


21,492,498



28,228,825



31,843,243



31,681,469


한국의

대라오스 수출

(비중)


83,326

(0.6%)



53,800

(0.3%)



79,309

(0.3%)



219,667

(0.7%)



624,310

(2.0%)


자료: 라오스 산업통상부

  

라오스에 수출을 하고 있는 한국 의약품 수출 업체는 2020년도 기준으로 16개사 (약 112만 달러), 의료기기 수출 업체는 14개사다. 한국 수출통계 기준으로는 138만 달러인데 라오스 수입 통계자료와 차이가 있다. (15만 달러)

외상치료제를 비롯한 한국산 헬스케어 제품들의 현행 수출 규모는 적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외경제협력기금(EDCF)를 통한 병원 건립 프로젝트도 3건이 진행 또는 발주될 예정이기 때문에 한국산 헬스케어 제품의 공급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대외경제협력기금 홈페이지 입찰 정보에 따르면 라오스 남부 4개주 현대식 병원건립 사업이 F/S(사전 타당성 조사) 단계고, 공안부 현대식 병원 건립사업, 국립의과대학병원 건립사업의 발주가 예정되어 있다.

 

외상치료제 공급을 위해서는 현지 수입/유통망과의 협력이 첫번째 단계이고, 진출 가능성이 있다면 현지 유통망을 통해 현지 병원을 대상으로 한 기술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이 좋다.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요소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라오스 국방병원(103병원) 의사 및 간호사 대상 외상치료제 기술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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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KOTRA 비엔티안무역관 직접 촬영

  


자료원 바이어 인터뷰, 산업통상부 통계자료, FitchSolution, Trademap, 라오스 무역포털, 보건부 홈페이지, 대외경제협력기금 홈페이지, KOTRA 비엔티안무역관 자체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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