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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용 위생패드(기저귀) 시장동향

  • 상품DB
  • 일본
  • 도쿄무역관 오수진
  • 2021-05-18

-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요실금 패드 소비량 증가, 초고령화 사회 및 환경문제 대응 움직임 관측 -

- 일본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과 OEM 수주를 통한 점진적 진출이 필요 -



  

상품 기본정보


  ㅇ 상품명: 성인용 기저귀 (HS Code 9619.00, 생리대 및 탐폰, 유아용 기저귀 및 기저귀 깔개 등)


  ㅇ 관세율

HS Code

품명

기본 관세

WTO 협정관세

9619.00.000

생리대, 탐폰, 유아용기저귀 및 깔개 등

무관세

무관세

자료: 일본 관세율표(20214 1일 기준)

 

  ㅇ 수입규제 :  별도 수입규제는 없으나, 일본위생재료공업연합회가 정한 자주 기준이 존재(자재 표시 가이드라인, 항균 자주기준 등) 

    * 일본위생재료공업연합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표시방법 예시 페이지: https://www.jhpia.or.jp/standard/diaper/diaper3.html


일본 내 유통 중인 다양한 성인용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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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uni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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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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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elleair


전시회 정보


전시회명(일본어)

ホスペックスジャパン2021

전시회명(영어)

HOSPEX Japan 2021

전시품목

의료 복지시설을 위한 설비 기기 등의 종합 전시회

개최 장소

도교빅사이트

개최주기

1

개최기간(2021)

2021 11 24~26

개최규모

내방자 2 (2020 기준 )

웹사이트

https://www.jma.or.jp/hospex/

전시회명(일본어)

6 CareTEX大阪’21

전시회명(영어)

CareTEX

전시품목

복지용품, 복지시설산업, 복지솔류션 등

개최 장소

인텍스 오사카

개최주기

도쿄,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 등 연간 다수 전시

개최기간(2021)

2021 10 27~29

개최규모

출점기업수 약 400

웹사이트

http://osaka.caretex.jp/

전시회명(일본어)

療と介護の合展

전시회명(영어)

MesicalElderly Care EXPO

전시품목

개호 간호, 의료 관련 포괄 전시회

개최 장소

마쿠하리멧세

개최주기

도쿄, 오사카, 온라인의  3회 개최

개최기간(2021)

2021 10 13~15

개최규모

 -

웹사이트

http://osaka.caretex.jp/


일본 성인용기저귀 시장동향


2020년 일본의 개호(간호)관련 제품 전체 시장은 전년대비 1.2% 감소한 7,966억 엔으로, 코로나19의 유행에 따른 외출 기회 감소 및 데이서비스 등의 개호 서비스의 이용 감소로 규모가 큰 재활관련부문이나 개호보험대상품목이 축소된 반면, 성인용 기저귀가 포함된 생활용품은 지속적으로 수요는 확대되어 감소폭 축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후지경제 분석). 2021년 이후도 코로나19의 영향은 계속 되지만, 고령자 인구의 증가와 함께 시장확대가 계속되어 2030년에는 2019년 대비 35.2% 증가한 1944억 엔의 시장 성장이 예상 된다.

 

그 중 성인용 기저귀 시장은 평균수명의 연장과 고령화 인구의 증가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팬티타입과 패드타입 기저귀 시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개호용품으로써의 소변용 패드 뿐만아니라 액티브 시니어 층을 겨냥한 얇고 티가 나지 않는 요실금 패드 상품이 다수 등장하고 있다.

 

일본의 성인용 기저귀 시장규모 추이 (생산수량 기준)

(단위: 백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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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일본 위생재료공업연합회(JHPIA)

 

최근 3년간 수입동향

 

기저귀 및 생리대 등을 포함하는 위생타월(HS Code 9619.00) 2020년 일본의 전체 수입 수입액은 7,488 달러 규모로, 동 제품의 수입액은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감소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기저귀의 자국 내 생산확대에 따른 수입 감소가 큰 영향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유아용기저귀의 경우 2017년 이래 국내생산 또한 감소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저출산고령화 심화에 따른 유아용기저귀 수요축소로 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유아용 기저귀 국내생산량 추이 : (2011) 87억100만 매 (2019) 142억5400만 매 (일본위생재료공업연합회)

* 성인용 기저귀 국내생산량 추이 : (2011) 58억1100만 매 (2019) 86억5500만 매 (일본위생재료공업연합회)

 

동 제품의 주요수입국은 중국(1, 2020년 기준 30,990,855 USD)으로, 일본기업의 생산가 절감을 위한 중국 OEM 생산 등에 따른 수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2위인 네덜란드(11,793,997 USD)의 경우 유아용 기저귀로 유명한 팸퍼스, 하기스 등의 수입이 많다.

 

상기 2개국이 수입시장의 약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대한국수입은 2020년 기준 3,272,174달러 6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수출액은 지속적으로 감소경향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일본 자국내 생산 확대 및 중국 OEM에 따라 수주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일본의 경우 성인용 기저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성인용 기저귀에 대한 인식 및 제품생산이 적어 현재 일본시장에 대한 수출이 적은 것으로 보여진다(일본 위생용품 수입상사 인터뷰 결과).

     

최근 3년 일본 성인용기저귀(HS Code 9619.00수입동향

(단위: 달러, %)

순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2018

2019

2020

2018

2019

2020

20/'19

 

전세계

73,148,378

84,013,100

74,883,312

100

100

100

-10.9

1

중국

21,223,916

24,199,185

30,990,855

29.0

28.8

41.4

28.1

2

네덜란드

12,677,089

12,052,368

11,793,997

17.3

14.3

15.7

-2.1

3

말레이시아

9,251,079

9,192,590

8,274,936

12.6

10.9

11.1

-10.0

4

대만

5,584,947

6,813,180

7,026,948

7.6

8.1

9.4

3.1

5

태국

7,788,664

3,975,590

4,627,203

10.6

4.7

6.2

16.4

6

한국

6,787,637

3,183,812

3,272,174

9.3

3.8

4.4

2.8

7

인도네시아

3,568,099

3,226,909

2,144,792

4.9

3.8

2.9

-33.5

8

독일

2,066,970

4,295,058

1,865,025

2.8

5.1

2.5

-56.6

9

미국

2,054,388

1,762,014

1,655,841

2.8

2.1

2.2

-6.0

10

베트남

1,367,104

2,370,795

1,391,993

1.9

2.8

1.9

-41.3

자료: World Trade Atlas(2021.4.21. 검색 기준)


경쟁동향

 

  ㅇ Unicham(업계 No.1)

 

50%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 차지하는 Unicham은 병원 시설 등의 시장 개척을 통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경도의 요실금 제품에 있어서는 천연 소재의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의 신상품 및 바지에 스며들거나 눈에 띄지 않게 개발한 남셩용 요실금 전용품 등을 라인업으로 추가하는 등 요실금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는 상품을 다수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미 사용한 기저귀를 원료로 하여 재생 기저귀를 생산하는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30년까지 일본내 10 이상의 사업장에 리사이클설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고령화로 성인용 기저귀 사용량이 늘면서 지자체의 쓰레기 처리 비용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자원고갈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에 실현된다면 사회적 공헌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ㅇ Daio Paper

 

업계 2위인 Daio Paper20213월에 발표한 3/4분기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홈&퍼스널 케어 부문의 매출이 1721억6600만 엔으로 전년 동 분기 대비 17.3% 증가하였으며 종이를 만들던 미시마공장을 기저귀 제조용 제지로 자동화 하는 등의 구조개혁을 단행했다. 또한 20209월에 발매한 신상품 아텐토 밤새 1장 안심패드 샘방지로 아침까지 편안하게 8번 흡수의 판매의 호조가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기존 제품 5번 흡수)

 

  ㅇ 기타

 

Kao는 교토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쓰레기로 배출된 기저귀를 태우지 않고 리사이클하는 장치 개발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20212)  저온가열을 통해 수분을 날리고, 가루 상태의 탄소 소재로 만드는 것으로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S.T. CORPORATION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감염 방지를 위해 개호 시설의 이용빈도가 줄어들고 재택 간호가 증가로 인한 냄새 문제가 크게 대두됨에 주목하여 2021년 봄 시트 타입의 탈취제 에루즈 기저귀 냄새가 나지 않는 숯시트를 리뉴얼하여 성인용기저귀 분야의 판매 강화와 재택 간병인 개호시설 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일본 성인용기저귀 장점유율 추이*(2019년 기준)

기업명

판매액

시장점유율

Unicharm

405

51.20%

Daio Paper

99

12.45%

Kao

70

8.85%

Hakujuji

61

7.71%

NIPPON PAPER CRECIA 

29

3.60%

Livedo

23

2.91%

Ojji Nepia

8

1.05%

기타

97

12.23%

합계

791

100.0%

자료: FUJI KEIZAI

 

일본 내 유통중인 성인용 기저귀

  • 제조사

    제품 사진

    상품명

    1매당 단가

    Unicharm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5143c16.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3pixel, 세로 179pixel

    라이프리 속옷 감각

    초슬림 팬티기저귀

    M사이즈 24매입

    67

    Daio Paper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514000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5pixel, 세로 189pixel

    아텐토 초슬림 팬티 기저귀

    M~L사이즈 22매입

    64

    Kao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000035143c19.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4pixel, 세로 151pixel

     

    리리프 팬티타입

    초슬림형 속옷감각

    M~L사이즈 17매입

    75

    Hakujuji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000035143c1b.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8pixel, 세로 178pixel

     

    사루바 슬림형

    부드럽고 편한 팬티기저귀

    M~L사이즈 24매입

    61

    Livedo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000035143c1d.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7pixel, 세로 185pixel

     

    리플레 팬티기저귀

    속옷 느낌의 베이직 타입

    M사이즈 24매입

    86

    기타

    Nippon Paper Crecia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000035143c1f.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0pixel, 세로 178pixel

     

    피부케어 액티 슬림형 팬티기저귀 탈취향균 플러스 M~L사이즈 18매입

    76

    기타

    아마존 PB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000035143c2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3pixel, 세로 173pixel

    SOLIMO 슬림형 팬티기저귀 M~L사이즈 38매입

    55

    자료: 각 사 홈페이지 


  • 바이어 인터뷰

 

KOTRA 도쿄 무역관은 일본의 성인용기저귀 사장에 대한 향후 전망 등을 알아보기 위해 제조사 D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Q. 2021년도 성인용 기저귀 시장에 대해 어느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시나요?

A. 2021년도 성인용 기저귀 시장은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0년의 성장률인 2%대와 비슷한 수치로, 고령화 인구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성장률로 보고 있습니다.

Q.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은 없으셨나요?

A. 코로나의 영향으로, 단체 감염을 우려해 요양 시설 입주에 조심스러운 어르신과 보호자가 늘었지만, 당사의 시설용 매출에는 크게 영향이 없었습니다. 도산하는 요양 시설은 전년대비 증가하였지만,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을 다시 집으로 모시기는 여건상 어렵기 때문에 다른 요양 시설로 옮기는 쪽이 많아 실제 입주 요양 시설의 이용자 수가 크게 줄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데이서비스형 시설의 경우 시설이용자가 줄어든 곳이 많이 있습니다.

Q. 최근 성인용기저귀의 트랜드와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최근 당사의 주력 상품은 초슬림형 팬티형 기저귀와 패드입니다. 예전과 달리, 속옷처럼 입어도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고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초슬림형이라 하여도 팬티형 기저귀를 입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고객이 아직 많아 아직까지는 패드를 더 선호하며, 제조사들도 이점을 고려하여 패드 라인업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일본 소비자들에게는 팬티형 기저귀를 입는 순간, '이제는 노인이 되었다, 환자가 되었다'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또한, 가격대도 팬티형 기저귀에 비해 부담이 없으며, 흡수량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이 구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요실금 전용 패드 사용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사용 구분이 자리 잡혀 있는 편입니다또 최근, Unichem, Kao, Whisper에서도 중년 여성 배우를 요실금 패드 TV 광고에 기용하여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유통구조

 

성인용 기저귀는 위생용품의 범주에 속하며 위생용품의 일반적인 유통구조는 제조사, 도매업자, 양판점 등의 소매업자를 통해 소비자에게 유통된다. 또한 요양시설이나 복지시설 같은 대량 소비가 이루어지는 곳의 경우 도매업자나 EC사이트, 카탈로그 통신판매 등을 통한 대량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성인용 기저귀 일본시장 유통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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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바이어 인터뷰 참조, KOTRA도쿄무역관 자체 작성

 

시사점

저출산 고령화, 의료기술 발달로 평균수명의 연장이 가져온 고령화 인구 증가로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성인용 기저귀에 대한 고객의 요구도 다양해졌다. 특히 액티브 시니어 층을 겨냥한 요실금패드의 슬림화와 라인업 증가, 활동성 강화 등이 눈에 띈다.


또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시설의 입소나 데이서비스 시설의 이용을 꺼려하게 된 기존 시설 이용자 및 가족들이 재택 개호, 간호를 하면서 대두된 냄새 문제와 대용량 흡수 패드에 대한 수요 또한 각 기업의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성인용 기저귀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채팅봇을 활용한 24시간 365일 배설 케어 관련 문의에 대응하는 Unichem시도는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성인용 기저귀 관련 다양한 앱 개발에 물꼬를 트고 있으며, 성인용 기저귀 보급에 따라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한 각 기업의 재활용 기술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우리 기업의 제품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환경 문제, 냄새 문제, 다양한 패드 제품의 라인업 구성, 장시간 착용에 대한 피부 트러블 문제 등 다양한 고객 요구를 구체적으로 파악한 후 일본 시장에 맞는 패키지 디자인을 겸비하여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 국내의 경우 아직 요실금 팬티 등 성인용 기저귀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다양한 제품 구성면에서 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가능성이 높지는 않은 것이 현실이나, 한국 또한 현재 저출산 고령화의 심화로 인해 고령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함께 일본시장 진입을 고려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일본의 개호용품시장의 경우 요양원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어 우리기업의 초기 시장진입은 어려움이 따르며, 일본시장내에서의 선호도 파악 등도 용이하지 않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본 제조사의 OEM 수주, 복지용품 전문상사를 경유한 판매로 개척이 시장 진출의 지름길이라고 일본 복지용품 유통사는 조언한다(KOTRA 도쿄무역관 인터뷰).

 

 

자료 : GTA, 일본 관세청후지경제, 일본위생재료공업연합회 및 각 제조사 홈페이지 등 참조,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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