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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용품 시장동향

  • 상품DB
  • 일본
  • 도쿄무역관 김승호
  • 2018-05-16

- 2017년 일본 골프용품 시장, 성장세로 전환돼 시장확대 가능성 시사 -
- 골프공, 연습용 도구(스크린골프 관련 제품, 측정기기 등)의 한국 제품 수요 증가 -
  


□ 상품명 및 HS Code 
 
   상품명: 골프채와 그 밖의 골프용품
    - HS Code 9506.3(9506.31~9506.39)
 

일본 골프용품 품목별 관세율

HS Code

품목명

관세율

9506.3

골프채와 그 밖의 골프용품

9506.31

골프채(완제품으로 한정)

0%

9506.32

골프공

0%

9506.39

기타

0%

자료원: 일본 관세청

 

   수입규제 및 인증: 별도 해당 사항 없음.
  
   유통경로
    - 일반적으로 골프용품은 ① 제조사 직판, 판매 자회사, 대리점을 통해 유통됨. 소비자는 소매점인 양판점, 백화점, 골프전문점, 스포츠용품점을 통해 구매함.
    - 주요 골프용품 소매점으로는 '골프 5', '빅토리아골프', '골프파트너' 등의 골프용품 전문점이 존재


일반적인 골프용품의 유통경로도
external_image
자료원: 업종별 심사사전(금융재정사정연구회)의 내용을 토대로 KOTRA 도쿄 무역관 작성

 

□ 시장규모 및 동향


   2017년 골프용품 수요가 증가추세로 전환

    - 일본 골프시장은 단카이 세대(1947~1949년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퇴직,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축소가 계속됐으나, 2017년 시장 규모가 성장세로 전환하며 호조 분위기 형성

    - 또한 미국 골프협회 및 영국 왕실골프협회는 초심자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신 규칙을 발표함. 이에 일본 골프협회 I 부장은 인터뷰에서 "내년 적용되는 신 규칙으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쉬워질 것"이라며 신규수요 확대에 대해 기대감을 표출
    - 또한 업계 내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에 골프가 포함돼 있어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고조


   골프 이용자 수는 큰 변동 없이 지속 유지 중

    - 일본 총무성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골프장 이용자 수는 약 937만 명으로, 최근 5년간 평균 943만 명의 지속적 수요가 존재함.
    - 또한 해당 자료에 따르면, 골프연습장 이용자 수는 2017년 1982만5000명으로 최근 5년 평균(1983만8000명) 대비 큰 변동 없음.
    - 다만 골프장 영업홀 수는 2017년 3591개홀로, 2013년(3672개홀) 대비 지속 감소 중


일본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운용동향

(단위: 개, 천 명, 백만 엔)

구분

2013

2014

2015

2016

2017

골프장

영업홀수

3,672

3,690

3,600

3,546

3,591

이용자수

9,340

9,419

9,648

9,393

9,367

매상고

92,961

93,305

95,010

92,593

92,161

골프연습장

작동타석수

14,788

14,487

14,300

14,280

14,198

이용자수

20,235

19,703

19,735

19,692

19,825

매상고

31,499

30,853

30,772

30,520

30,314

자료원: 일본 총무성 통계자료

 

  ㅇ 골프용품 시장규모는 1710억 엔으로 확대

    - GfK재팬의 시장조사에 따르면 2017년 골프용품시장은 2016년 1640억 엔 대비 4% 성장한 1710억 엔으로 4년 만에 성장세 전환
    - 품목별로 보았을 때 골프채의 경우 판매금액이 약 6% 상승, 판매 수량은 1% 감소했으나 평균가격이 전년대비 7%가량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
    - 골프슈즈 또한 판매 수량은 감소했으나 판매금액은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전반적으로 고급 상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됨.

 

일본 골프용품 시장규모(골프웨어 제외) 추이
/attach/binary/images/000645/시장추이.jpg
자료원: 2017 골프용품시장조사, GfK 재팬

  
□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주요 경쟁기업으로는 해외기업(던롭,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등)과 국내기업(브리지스톤, 미즈노, 프로기어 등)이 존재
  
  ㅇ 야노경제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약 50%로 나타나며, 국내외 브랜드에 대해 뚜렷한 편중은 보이지 않음.

 

일본 골프채(우드) 기업별 판매동향

(단위: 백만 엔)

연번

기업명

2013

2014

2015

2016

1

던롭

8,528

8,266

8,837

8,860

2

캘러웨이

5,800

6,000

5,403

5,450

3

테일러메이드

10,084

4,604

4,342

4,500

4

브리지스톤

3,436

4,367

3,737

4,100

5

혼마

2,231

2,445

3,375

3,500

6

타이틀리스트

3,500

4,159

2,823

4,400

7

미즈노

1,345

1,280

1,504

1,375

8

프로기어

1,301

1,280

1,400

1,400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골프산업백서 2016

 

일본 골프공(라운드볼) 기업별 판매동향

(단위: 백만 엔) 

연번

기업명

2013

2014

2015

2016

1

던롭

6,330

6,090

6,430

6,410

2

타이틀리스트

4,407

4,431

4,972

4,883

3

브리지스톤

4,650

5,060

4,650

5,100

4

캘러웨이

1,000

1,050

1,217

1,400

5

카스코

847

787

740

790

6

나이키

570

480

530

480

7

미즈노

326

401

388

420

8

테일러메이드

462

370

343

347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골프산업백서 2016


일본 골프슈즈 기업별 판매동향

(단위: 백만 엔)

연번

기업명

2013

2014

2015

2016

1

타이틀리스트

2,980

3,576

3,848

4,148

2

테일러메이드

3,694

2,009

2,421

2,059

3

미즈노

1,052

1,072

1,252

1,270

4

던롭

490

870

940

1,080

5

캘러웨이

622

520

867

415

6

브리지스톤

430

440

710

730

7

나이키

940

820

700

670

8

푸마

600

560

440

580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골프산업백서 2016
   

□ 수입동향

 

  ㅇ 골프공 및 기타 골프용품의 대한국 수입 증가

    - 골프공의 대한국 수입량 2016년 대비 2017년 36%가량 상승하며, 최근 급속도로 한국산에 대한 수요 증가
    - 기타 골프용품의 경우 대한국 수입량이 많지 않으나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시장 확대 가능성 존재
  
  ㅇ 골프채

    - 중국의 일본기업 인수, 해외 OEM 생산 등에 의한 중국 베트남 제조 제품의 수입이 높음. 한국 기업의 경우 골프채 생산업체가 적어 시장진출에 어려움이 따름.

 

  ㅇ 골프공

    - 미국산 수입이 약 30%를 차지하며 그 뒤를 태국, 대만산 수입량이 많으나 2017년 기준 한국 제품의 수입량이 급증
    - 특히 낫소골프(테일러메이드 골프공 OEM 제조사)의 수출확대와 볼빅의 성공적 일본 시장 진입이 대일본 수출을 견인 중

   기타 골프용품

    - 약 70% 이상을 중국산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지는 않음.
    - 관세청 수출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산 스크린골프 기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며, 2017년에는 한국산 거리측정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
 

일본 골프채 국가별 수입동향(HS Code 9506.31 기준)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시장규모

 비중

증감률

('17/'16)

2015

2016

2017

2015

2016

2017

-

세계

231,048

191,109

260,416

100

100

100

36.27

1

중국

184,646

139,971

184,636

79.92

73.24

70.9

31.91

2

베트남

20,011

18,983

31,940

8.66

9.93

12.26

68.25

3

미국

15,721

17,527

20,436

6.8

9.17

7.85

16.6

4

대만

9,108

12,937

16,965

3.94

6.77

6.51

31.14

5

멕시코

577

1,176

5,962

0.25

0.62

2.29

406.96

6

싱가포르

115

25

245

0.05

0.01

0.09

890.58

7

한국

19

212

184

0.01

0.11

0.07

-13.23

8

영국

2

4

14

0

0

0.01

245.72

9

호주

12

2

11

0.01

0

0

452.76

10

말레이시아

0

44

7

0

0.02

0

-83.62

자료원: 세계 Trade Atlas

 

일본 골프공 국가별 수입동향(HS Code 9506.32 기준)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시장규모

비중

증감률

('17/'16)

2015

2016

2017

2015

2016

2017

세계

71,869

78,689

78,866

100

100

100

0.22

1

미국

22,222

25,284

23,941

30.92

32.13

30.36

-5.31

2

태국

20,171

18,119

19,640

28.07

23.03

24.9

8.4

3

대만

13,506

17,654

17,853

18.79

22.43

22.64

1.13

4

한국

783

2,552

6,028

1.09

3.24

7.64

136.19

5

중국

10,366

9,926

5,794

14.42

12.61

7.35

-41.63

6

인도네시아

4,340

4,348

4,443

6.04

5.53

5.63

2.2

7

베트남

466

789

1,149

0.65

1

1.46

45.65

8

영국

6

9

6

0.01

0.01

0.01

-30.93

9

홍콩

4

0

3

0

0

0

10

호주

0

0

3

0

0

0

11

스웨덴

0

0

3

0

0

0

12

독일

0

0

2

0

0

0

13

프랑스

5

0

0

0.01

0

0

14

이탈리아

0

2

0

0

0

0

-100

15

포르투갈

0

4

0

0

0

0

-100

16

스위스

0

3

0

0

0

0

-100

자료원: World Trade Atlas

 

일본 기타 골프용품 국가별 수입동향(HS Code 9506.39 기준)

순위

국가명

시장규모

비중

증감률

('17/'16)

2015

2016

2017

2015

2016

2017

세계

316,323

307,805

343,364

100

100

100

11.55

1

중국

225,074

219,830

249,307

71.15

71.42

72.61

13.41

2

대만

32,906

31,526

30,863

10.4

10.24

8.99

-2.1

3

태국

37,639

34,540

29,244

11.9

11.22

8.52

-15.33

4

미국

10,271

11,411

16,471

3.25

3.71

4.8

44.34

5

베트남

6,205

5,421

11,061

1.96

1.76

3.22

104.04

6

한국

2,339

2,995

4,034

0.74

0.97

1.17

34.67

7

방글라데시

1,009

816

1,113

0.32

0.27

0.32

36.37

8

말레이시아

109

193

387

0.03

0.06

0.11

101.06

9

홍콩

422

623

381

0.13

0.2

0.11

-38.81

10

멕시코

62

116

263

0.02

0.04

0.08

126.02

11

핀란드

2

0

73

0

0

0.02

12

싱가포르

132

259

68

0.04

0.08

0.02

-73.59

13

인도네시아

26

22

36

0.01

0.01

0.01

63.58

14

영국

5

7

27

0

0

0.01

290.7

15

호주

32

4

23

0.01

0

0.01

499.66

16

필리핀

28

0

10

0.01

0

0

17

독일

3

0

4

0

0

0

18

남아공

0

8

0

0

0

0

-100

19

스위스

28

0

0

0.01

0

0

20

포르투갈

2

3

0

0

0

0

-100

21

이탈리아

0

3

0

0

0

0

-100

22

인도

0

4

0

0

0

0

-100

23

오스트리아

25

0

0

0.01

0

0

24

캐나다

0

16

0

0

0.01

0

-100

25

프랑스

0

8

0

0

0

0

-100

26

덴마크

2

0

0

0

0

0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시사점

 

   한국 프로골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선수 마케팅으로 접근 가능
    - 일본 프로 골프투어에서 한국인이 활약하며 일본 내에서도 한국 선수에 대한 인지도가 높음.
    - 일본 기업들도 한국인 프로 골퍼를 통한 광고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인기 선수를 통한 마케팅 방안도 시장 돌파의 방안으로 활용 가능


일본 프로골프에서 활약 중인 신지애 선수를 통한 홍보
/attach/binary/images/000646/신지애_프로.jpg
자료원: 미즈노 홈페이지

 

   기술력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를 주목해야 함.
    - 이전까지 골프공 수요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비거리 향상을 위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고(高) 기술력 제품을 선호

    - 또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가 최근 일본 골프슈즈 시장의 20% 이상을 점유하며(2017년 GfK 재팬 조사) 고(高) 기능성 및 편의성 추구 경향이 두드러짐.
    - 다만 골프용품의 경우 한국 기업에 대한 인지도∙신뢰도가 부족한바, 먼저 한국 시장에서 시장성을 인정받는 등의 점진적 확대 전략이 필요

 


자료원: 관세청 통계자료, 일본 총무성, 일본 세관, GfK 재팬, 야노경제연구소 골프산업백서 2016, 레저백서 2017, 동양경제, 산케이신문, World Trade Atlas,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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