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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일본 헤어드라이어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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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무역관 이세경
  • 2017-06-13

- 남녀노소 '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기능성 헤어드라이기가 속속 출시되며 인기 -

- 최근 3년 한국산 제품 수출 증가, 시장성은 여전히 '밝음' -




□ 헤어드라이어(HS Code 851631) 시장 규모, 동향 및 선정 사유


  ㅇ 일본의 민생용 전기기기 출하는 2017년 4월까지 8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 소비자의 에너지 절약제품 및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소비 심리에 따라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2017년 4월 국내 출하 금액은 1589억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2.2% 기록


  ㅇ 특히 2016년 상반기에는 평균단가가 낮은 헤어드라이어의 높은 성장이 두드러졌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선물용 구입이 많았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헤어 드라이어의 2016년 상반기 일본 국내 출하 실적

수량(천 대)

증감률(%)

금액(백만 엔)

증감률(%)

대당 단가(엔)

증감률(%)

2,546

21.6

15,443

40.5

6,066

15.5

자료원: 일본전기공업회 자료 기반 후코쿠생명투자고문 작성


  ㅇ 한국산 헤어드라이기의 대일 수출 역시 3년 연속 증가세로, 2017년 들어서도 그 증가세가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2017년 유망상품으로 선정


□ 한국 등 주요 국가로부터의 수입동향

  ㅇ 최근 3년간 일본의 헤어드라이기 수입은 지속 증가, 2016년에는 1억7400만 달러 규모의 수입시장으로 자리 잡음.
    - 2014년, 2015년 수입점유율 1위였던 중국이 2016년에는 태국에 따라잡혀 2위로 자리함.
    - 2014년 10월부터 2016년 6월까지 21개월 판매 수량 점유율 1위를 차지해 누계 판매대수 700만 대를 돌파한,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헤어드라이어로 알려진 파나소닉의 '나노케어'가 태국에서 생산되는 상황이기에 태국이 수입시장 1위국으로 자리한 것으로 보임.


  ㅇ 한국산 제품은 2014년 이후 지속 점유율이 상승, 2016년 들어서는 수입 증가율 145% 가까이를 기록하며 수입시장 점유율 10%를 넘어섬.

 

일본의 헤어드라이어(HS Code 851631) 주요 수입국 현황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2016/2015

2014년

2015년

2016년

2014년

2015년

2016년

-

전 세계

121.482998

127.622094

174.559875

100

100

100

36.78

1

태국

44.829044

55.598995

67.145796

36.9

43.57

38.47

20.77

2

중국

71.858396

62.301493

63.424294

59.15

48.82

36.33

1.8

3

한국

4.098614

9.074029

22.188433

3.37

7.11

12.71

144.53

4

말레이시아

0

0

20.597232

0

0

11.8

0

5

이탈리아

0.043718

0.110174

0.493321

0.04

0.09

0.28

347.77

6

스위스

0.554446

0.426974

0.346006

0.46

0.34

0.2

-18.96

7

필리핀

0

0

0.251567

0

0

0.14

0

8

대만

0.053894

0.058787

0.061603

0.04

0.05

0.04

4.79

9

독일

0

0

0.026696

0

0

0.02

0

10

미국

0.04489

0.051641

0.024923

0.04

0.04

0.01

-51.74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수입규제, 관세율 및 필수 인증 등

  ㅇ (수입규제) 관세 및 비관세 규제 등은 특별히 없음.


  ㅇ (관세율) 기본 무관세


  ㅇ (필수 인증) 2001년 4월부터 '전기용품 안전법'에 따라 전기제품의 제조·수입사업자는 법에 따라 PSE 마크를 반드시 표시하도록 의무화됐음.
    - 전기용품의 제조 또는 수입 사업을 하는 자는 전기용품의 구분(시행규칙 별표 제1)에 따라 사업 개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경제산업대신에 신고해야 함.
    · 경제산업성의 전기용품 안전법 소개: http://www.meti.go.jp/policy/consumer/seian/denan/act_outline.html
    - 헤어드라이어는 '특정 전기용품 이외의 전기용품'으로 분류돼 원형의 PSE 마크를 부착하게 됨.


□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ㅇ 소비자 정보 분석 기업인 '가격.com'의 소비자 각종 판매 홈페이지 접근도 및 인터넷 상 입소문 분석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압도적인 일본 헤어드라이어 시장 1위 
    - 2014년 발매돼 700만 대 이상의 판매행진을 이어가는 '나노케어' 시리즈의 인기 덕임.


  ㅇ 2위 테스콤, 3위 고이즈미, 4위 샤프로 모두 일본 브랜드로, 5위로 자리한 다이슨만이 해외 브랜드

 

  ㅇ 유닉스 전자 등 일부 한국 브랜드의 자체 수출이 이뤄지는데, 가전양판점이나 인터넷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며 류미에리나 등 일본 기업의 한국 법인을 통한 한국산 제품 수출 역시 이뤄지고 있음.

□ 시사점


  ㅇ 남녀노소 모두 '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일본, 가전 브랜드들에서 다양한 기능을 갖춘 헤어드라이기를 출시해 나가며 꾸준히 시장 규모를 증대시켜가고 있음.


  ㅇ 한국산 제품 역시 최근 일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데, ① 한국 브랜드 자체 수출, 일본 브랜드와 기술협력 등을 통한 OEM 방식 수출, 일본 브랜드의 한국 공장 생산제품 수출 등이 이뤄지고 있음.

    - JMW사는 일본 시장점유율 3위엔 고이즈미사와 콜라보 제품을 고이즈미사 제품으로 출시, OEM 방식으로 제품 유통


  ㅇ 글로벌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은 기업의 경우는 브랜드 자체 수출방식을 통한 일본 진출이 유효할 것으로 보이나, 수출 초보기업의 경우에는 ① 일본 가전 벤더를 통한 양판점 납품 및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한 판매와 기술력을 기반 제품의 일본 제조기업 OEM 방식 납품 등을 함께 검토해볼 수 있을 것임.



자료원: 각 사 홈페이지, 가격.com 및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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