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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KaR-Tel사,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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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마티무역관 슈퍼관리자
  • 2007-07-02

KaR-Tel, 카자흐스탄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로 우뚝서

- 2007년말까지 가입자 수 500만명 돌파 전망 -

 

보고일자 : 2007.7.2.

박성호 알마티무역관

park@kotra.kz

 

 

 ○ 카자흐스탄 이동통신 시장에서 만년 2위였던 KaR-Tel사가 2005년 4월 러시아의 이동통신 업체인 VimpelCom이 3억5000만 달러에 인수한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최근 경쟁사인 GSM KAZAKHSTAN을 제치고 당당히 최대 사업자로 우뚝 서기 시작

 

  -  2007년 1분기말 현재 카자흐스탄의 이동통신시장의 50.2%를 차지

 

 ○ KaR-Tel의 Dmitry Kromsky 사장에 따르면 2006년 말에는 이 회사의 가입자 수가 382만 6000명을 기록했으며, 불과 3개월만인 2007년 1분기에는 443만명에 달함. 이 사장은 ''2007년말까지 가입자 수를 500만명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힘.

 

 ○ 이 회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존의 분할된 서비스 체계를 통합해 든 가입자들에게 'Beeline'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기존에는 가입자들에게 K-Mobile, Excess, Beeline 등 서비스 내용과 종류에 따라 각각 3개의 브랜드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음.

 

 ○ 현재 KaR-Tel사의 대주주인 러시아의 VimpelCom사는 'Beeline' 브랜드를 가지고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은 물론, 우즈베키스탄 및 키르기즈스탄 이동통신 시장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음.

 

  - Beeline 가입자는 Beeline이 진출해 있는 모든 국가에서 별도로 로밍서비스를 신청할 필요 없이 이동통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짐.

 

 ○ 한편, 시장조사 전문가들에 따르면, KaR-Tel의 가입자 수가 급속히 늘어나는 주요 요인으로 이 회사가 다른 경쟁사들과는 달리 규모가 큰 다수의 회사들을 기업고객으로 유치해 보다 파격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됨.

 

 ○ Kromsky 사장에 따르면 2006년 중 KaR-Tel사는 3억5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규모임.

 

  - KaR-Tel사는 2006년 중 105개국의 이동통신 사업자와 로밍서비스 협정을 체결했고, 금년말까지 로밍서비스 가능 국가 수를 140개국까지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이 회사는 2006년 중 카자흐스탄 전역에 665개의 신규 기지국을 설치했으며, 200개를 보수한 바 있음.

 

 

자료원 : Pan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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