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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대학생, 외국 대학과 결연으로 전공 이수폭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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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무역관 김현아
  • 2007-03-31

싱가포르 대학생, 외국 대학과 결연으로 전공 이수폭 다양

- 이중전공, 복수전공보다도 이제는 ‘글로벌 전공’ 시대 -

 

보고일자 : 2007.3.30

 김현아 싱가포르무역관

kortrade@singnet.com.sg

 

 

 Ο 싱가포르 3개 대학교에서 이중전공 또는 복수전공은 더이상 같은 대학 내에서만  전공을 선택하는 데에 국한하지 않음.  대학별로 ‘글로벌 전공’ 결연을 맺은 외국대학 전공과목을 복수전공으로 인정받을  있게 됨.
 

 Ο 사실, 이러한 ‘글로벌 전공’ 제도는 NTU의 경우 이미 5년 전부터 실시, 당시 100명에 불과하던 글로벌 전공자들이 이제는 6배 증가함. NUS는 2003년 500명이던 글로벌 전공자들이 800명으로 증가 
 

 Ο NUS에서는 현재 40개의 글로벌 전공을 선택할  있는데, 물론 학비는 외국대학 등록금에 따라 추가로 납부해야 하지만, 글로벌 전공 프로그램의 경우 장학금을 주는  혜택이 많음 
 

 Ο 2008년 7월부터 NUS에서는 뉴욕대학교의 법과대학과 글로벌 전공 프로그램을 신설, 학사  석사과정을 동시에 이수할  있게 됨. 
 

 3개 대학 현황 비교

구분

NUS

NTU

SMU

학부생

2만3900 (20%)

1만9114 (20%)

4300 (19%)

대학원생

9100 (50%)

8538 (33%)

190 (40%)

등록금

S$ 6,110

(치의대 : S$1만7520)

(음대 : S$ 7570)

(간호대 : S$ 7000)

S$ 6110

S$ 7500

(법대 : S$ 9000)

교수진

2000명 (50%)

1658명 (50%)

210명 (60%)

                : 괄호 안 %는 외국인 비율


 

자료원 : 싱가포르 교육부, 현지 언론(The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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