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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과테말라 식품산업 정보
- 국별 주요산업
- 과테말라
- 과테말라무역관 곽은자
- 2025-11-17
-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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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유통망 확장 속 과테말라 식품시장 급성장
가공식품 수입 의존도 증가 및 식품·음료 설비 투자 2025년 본격 확대
과테말라 식품시장은 현대 유통 채널의 확장, 외식 및 HRI(Hotel · Restaurant · Institutional) 수요의 회복, 디지털·회원제 기반의 대용량 소비 성장이라는 세 가지 변화를 중심으로 빠르게 구조적 전환을 겪고 있다. 특히 식품·음료 산업은 2024~2025년을 기점으로 설비와 인프라 측면에서 급속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제품 분야에서는 고도화된 원유 처리 공장이 신설되고 있으며, 음료 산업에서도 탄산 및 비알코올 음료 생산 공장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물류 분야에서도 데이터센터와 유통센터 설립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 산업은 과테말라 제조업의 약 50%를 차지하며 GDP의 6% 이상을 기여하고, 약 50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2024년 수출액은 약 22억5300만 달러에 달했으며, 2025년 1~4월에도 6억9141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수출 경쟁력 또한 강화되는 추세다. 2024~2025년 주요 투자 프로젝트로는 네슬레의 데이터 분석·AI센터(CAIDA) 설립(500만 달러), CMI Alimentos의 지속가능 양계 농장(810만 달러), Vitali Alimentos의 가금류 가공 공장(3500만 달러 초과), Dos Pinos의 지역 내 연간 3000만 달러 이상 투자, 그리고 월마트의 2024~2029년 총 7억 달러 규모 투자 등이 있다. 이는 생산능력 확충과 시장 다양화 전략을 반영한다.
또한 업계는 물류 인프라·창고·운송 시스템 개선 투자와 함께 생산설비 및 기술 개발, R&D 투자를 병행하며 소비자 수요 대응 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제품 다양성과 효율성 제고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과테말라를 중미 식품·음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식품 업계의 대규모 증설 및 신규 투자 프로젝트>
(단위: US$ 십만)
기업/기관
프로젝트
투자액(US$)
시기
네슬레 (Nestlé)
CAIDA(데이터분석·AI) 센터
50
2024-2025
씨엠아이 알리멘토스(CMI Alimentos)
Chiquimulilla 지속가능 표준 준수 양계 농장
81
2024-2025
비탈리 알리멘토스 (Vitali Alimentos)
가금류 가공 공장
350
2024-2025
도스 피노스 (Dos Pinos)
역내 유제품 혁신·효율·지속가능성 투자
300(연)
2024~
월마트 (Walmart)
과테마랄 유통망 확대 및 강화
7000(5년간)
2024-2029
[자료: Prensa Libre, 과테말라 산업상공회의소, 과테말라 식음료 상공회의소]
한편 외식 및 HRI 산업의 회복도 소비 형태를 재편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기 감소했던 외식 수요가 2023년 후반부터 회복세를 보이면서, 치킨·피자·베이커리·커피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은 가정 내 식사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라면·파스타·소스·냉동식품과 같은 간편 조리식품에 대한 선호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할 만하다. 특히, 원재료·공공요금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식비 부담 심화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PB(Private Brand, 자체상표) 제품, 멀티팩(대용량)으로 눈을 돌리게 했고, 이는 가격 대비 가치(가성비) 중심의 제품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정책 및 규제
1) 보건위생등록(Registro Sanitario)
과테말라에서 가공·반가공 사전 포장 식품을 수입·유통하려면 보건부(MSPAS) 식품 규제 담당부서(DRCA)에서 제품별 보건 위생등록을 받아야 한다. 신청 시에는 ① 유통·창고의 위생운영 허가증 사본(현지 제조품은 공장/창고 허가, 해외제조는 당사국 창고 허가), ② 자유판매증명서(원본 또는 공증사본, 아포스티유) ③ 제품 라벨 원안(스페인어) ④ 법적 대표자 신분증 ⑤ 등록 수수료 납부 영수 ⑥제품 기술자료 및 시험성적서 ⑦샘플 등을 포함한다. 서류는 원칙적으로 스페인어 번역 공증이 요구되며, 신청은 과테말라 보건부(MSPAS) 포털을 통해 진행한다.
보건위생등록 이후 실제 통관·유통을 위해서는 추가로 수입유형별 허가를 받아야 한다. 판매용·원료·반품·비원산지 제품 등 ‘유통식품’과, 샘플·자가소비·전시·기부 등 ‘유통금지 식품(예외 허가)’로 구분되어 요건과 제출서류가 다르므로 사전분류·서류 정합성이 중요하다.
2) RTCA(중미공동기술규정) - 절차·표시의 표준화
RTCA 67.01.31:20(가공식품 등록 절차): 가공·반가공 사전포장 식품의 보건위생등록 부여·갱신·수정 절차를 중미공동으로 표준화, 종전 규정을 대체했다. COMIECO 결의(483-2023)에 따라 2024년 8월 5일 전면 시행되며(파나마 제외), 적용대상·비적용대상도 명확히 규정한다. 실무적으로는 양식·증빙·번역의 표준화로 역내 확장성이 높아진 반면, 서류 미비 시 보완요구→리드타임 연장 리스크가 상존한다.
- RTCA 67.01.07:10(사전포장식품 일반표시): 제품명·성분·알레르겐·유통기한·수입자 정보 등 스페인어 표시 의무를 규정한다. 가이드는 각국 보건부·경제부가 배포 중이며, 실무 해석에 유용하다.
- RTCA 67.01.60:23(영양표시): 3세 이상 대상 사전포장 식품의 영양표시 요건을 통합·개정했다. 영양강조표시(Claims) 및 표시항목 서식이 정리되어 있어 라벨 기획 단계에서 참고가 필요하다.
유통 구조
과테말라 식품 유통시장은 전통적 소매 구조가 여전히 우세하나, 과테말라의 현대식 대형 유통 채널의 확대가 현지 시장의 기본 매커니즘을 전면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특히 월마트(중미 월마트)는 2023년 기준 소매점유율 9.7%, 매출 23억 달러로 과테말라 식품 소매시장에서 압도적 1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유니수퍼 그룹(La Torre) 또한 점유율 4.3%, 매출 11억 달러 규모로 중산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프라이스스마트(PriceSmart)가 2025년 중 과테말라 내 10번째 회원제 창고형 매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용량 소비 중심의 구매 패턴 확장이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즉, 기존의 오픈마켓·전통 소매에 머물렀던 소비 구조가 정찰가·구매 편의성·상품 가시성이 높은 채널로 전환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기본적인 과테말라 유통 구조는 '생산자(농가/제조사) → 수입업체 또는 유통업체 → 도매시장/물류센터 → 소매채널(현대식+전통시장) → 최종소비자' 이다.
<과테말라 주요 유통채널>

Walmrt

La Torre

PriceSmart

한국 식품점 모습

과테말라 전통시장 (Mercado Central)

근린 소매점 (Tiendas de Barrios)
[자료: 각 유통채널 홈페이지, guatemala.com, KOTRA 과테말라무역관 직접 촬영]
수출 동향
과테말라의 식품 수출은 2022년 67억9000만 달러에서 2023년 64억2100만 달러로 약 5.4% 감소했다가, 2024년에는 64억5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6% 소폭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2024년 25억2600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식품 수출의 39.1%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6.4% 증가해 성장세를 견인했다. 인접국인 對 엘살바도르 수출은 5억700만 달러(4.9% 증가), 對 온두라스 수출은 3억4700만 달러(4.4% 증가), 對 니카라과 수출은 1억8000만 달러(10.9% 증가) 등을 기록하며 중미 역내 시장에서도 견조한 증가세가 지속됐다.
반면,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은 둔화 기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對 네덜란드 수출은 3억89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1.2% 감소, 對 스페인 수출은 1억6200만 달러로 전년대비 42.9% 감소해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한편 기타 신흥 시장에서는 두드러진 확장세가 관찰됐다. 對 사우디아라비아 1억8000만 달러(58.0% 증가), 對 아랍에미리트 1억3600만 달러(53.6% 증가) 및 對 캐나다 1억4400만 달러(33.1% 증가)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2024년 과테말라 식품 수출은 미국 및 중미 중심의 회복세와 중동·북미 시장 다변화 진전이 특징이며, 유럽 지역 내 과테말라 제품에 대한 수요 감소가 전체 성장 속도를 제한한 것으로 파악된다.
과테말라의 對한국 식품 수출은 2022년 6900만 달러, 2023년 5200만 달러에서 2024년 6800만 달러로 다시 늘어나 전체 식품 수출의 약 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 세계 식품 수출 증가율이 0.6%에 그친 가운데 對한국 수출은 1년 새 30.5% 늘어나 규모는 아직 작지만 성장 속도는 빠른 시장으로 평가되며, 향후 품목과 바이어가 확대될 경우 추가 수출 증가가 기대되는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볼 수 있다.
<과테말라 식품 수출규모>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
연도
비중
증감률(2024/2023)
2022
2023
2024
2022
2023
2024
전 세계
6,790
6,421
6,456
100.00
100.00
100.00
0.6
1
미국
2,477
2,374
2,526
36.5
37
39.1
6.4
2
엘살바도르
474
483
507
7
7.5
7.9
4.9
3
네덜란드
451
494
389
6.7
7.7
6.0
-21.2
4
온두라스
312
332
347
4.6
5.2
5.4
4.4
5
멕시코
296
297
300
4.4
4.6
4.6
0.8
6
사우디아라비아
107
114
180
1.6
1.8
2.8
58.0
7
니카라과
166
162
180
2.4
2.5
2.8
10.9
8
스페인
294
284
162
4.3
4.4
2.5
-42.9
9
캐나다
156
108
144
2.3
1.7
2.2
33.1
10
아랍에미리트
74
89
136
1.1
1.4
2.1
53.6
21
한국
69
52
68
1.0
1.1
1.1
30.5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5.10.30.)]
<식품 품목별 과테말라 수출 규모>
(단위: US$ 백만)
순위
품목
2022
2023
2024
1
바나나
940
991
966
2
커피
1,113
946
913
3
식용지방 및 식용유
1,187
1,062
729
4
설탕
788
596
729
5
카다몸
409
361
495
6
신선·건조·냉동 과일
391
423
431
7
음료, 주료 및 식초
449
412
408
8
곡물 기반 가공품(조제품)
347
375
390
9
콩류 및 채소
263
270
256
10
육류·어류·갑각류·연체동물 가공품
208
197
235
[자료: 과테말라 중앙은행(BANGUAT) (2025.10.30.)]
수입 동향
과테말라의 식품 수입은 2022년 32억4900만 달러에서 2023년 35억5000만 달러로 증가한 데 이어, 2024년에는 40억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4% 크게 확대됐다. 수입 증가를 주도한 시장은 미국으로, 2024년 10억7400만 달러(비중 26.8%)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 멕시코 또한 5억9300만 달러(+8.3%), 코스타리카 4억7200만 달러(16.7% 증가), 엘살바도르 2억6500만 달러(13.7% 증가), 온두라스 2억4000만 달러(+5.5%) 등 중미 역내 국가 중심으로 수입 확대가 두드러졌다. 이는 지리적 접근성과 역내 공급망 강화, 가공식품·원재료 수요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신흥 수입 파트너 국가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특히 중국은 2024년 1억 2,500만 달러로 41.1% 급증하며 식품 공급선 다변화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1억2100만 달러(31.1% 증가), 칠레 1억200만 달러(12.4% 증가), 에콰도르 7900만 달러(102.7% 증가) 등 남미 주요 국가의 수출 확대가 확인된다. 반면 니카라과는 1억500만 달러로 5.3% 감소해 소폭 후퇴했다. 과테말라 식품 시장은 내수 확대 및 공급망 안정화 수요에 힘입어 수입 의존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역내 중심 구조 유지 속에 중국·남미를 포함한 다변화가 가속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과테말라의 對한국 식품 수입은 2022년, 2023년 200만 달러 수준에서 2024년 300만 달러로 늘어나 전년 대비 109.7% 증가했다. 다만 같은 해 전체 식품 수입(40억100만 달러) 대비 비중은 0.1%에 그쳐 미국·멕시코·코스타리카 등 주요 공급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매우 작은 규모로, 한국산 식품은 성장세는 보이지만 아직 시장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과테말라 식품 수입 규모>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
연도
비중
증감률(2024/2023)
2022
2023
2024
2022
2023
2024
전 세계
3,249
3,505
4,010
100.00
100.00
100.00
14.4
1
미국
978
976
1,074
30.1
27.9
26.8
10.0
2
멕시코
393
547
593
12.1
15.6
14.8
8.3
3
코스타리카
357
404
472
11.0
11.5
11.8
16.7
4
엘살바도르
247
233
265
7.6
6.7
6.6
13.7
5
온두라스
168
192
240
5.2
5.5
6.0
25.1
6
중국
93
88
125
2.9
2.5
3.1
41.1
7
아르헨티나
124
92
121
3.8
2.6
3.0
31.1
8
칠레
97
95
107
3.0
2.7
2.7
12.4
9
니카라과
105
111
105
3.2
3.2
2.6
-5.3
10
에콰도르
30
39
79
0.9
1.1
2.0
102.7
41
한국
2
2
3
0.1
0.1
0.1
109.7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5.10.30.)]
<식품 품목별 과테말라 수입 규모>
순위
품목
2022
2023
2024
1
곡물 기반 가공품(조제품)
458
507
590
2
우유 및 기타 유제품
507
544
589
3
음료, 주류 및 식초
527
526
528
4
옥수수
571
524
522
5
식용지방 및 식용유
377
321
360
6
육류
176
224
241
7
밀
330
250
232
8
소스·향신료 및 복합 조미료
137
165
216
9
콩류 및 채소 가공품
152
176
211
10
설탕 및 제과제품
168
186
203
[자료: 과테말라 중앙은행(BANGUAT) (2025.10.30.)]
SWOT 분석
Strength(강점)
Opportunities(기회)
-중미 최대 소비시장 및 인구 성장세
-지리적 이점(북미와 근접)
-농축산업 기반 강화
-현대적 유통채널 확산
-자유무역지대 및 FDI 이점
-외식·프랜차이즈 산업 회복
-가공식품 수출 고성장
-디지털 유통 성장
-식품 안전·품질 요구 증가
Weakness(약점)
Threats(위협)
-항만·도로·전력 등 인프라 병목
-행정절차 복잡 및 일관성 부족
-수도관 의존도 높음
-기술·R&D 격차
-갈취(강탈)·밀수로 인한 유통 왜곡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
-경쟁 심화(역내·다국적 기업)
-소득 양극화 심화
진출전략 및 시사점
과테말라 식품시장은 현대적 유통망 확대와 간편식 중심 소비 증가로 한국 식품기업에게 유망한 시장이다. Walmart, La Torre, PriceSmart를 중심으로 수입 가공식품의 진열과 인지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온라인 장보기·픽업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라면, 소스류, 스낵, 음료 등 K-푸드 핵심 품목의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PriceSmart의 대용량 번들 전략과 La Torre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는 한국 식품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이므로, 초기에는 합리적 가격대 제품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하고 이후 프리미엄 및 기능성 제품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다만, 행정절차와 물류 인프라 측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관리해야 할 위험요인이다. 제품 등록과 통관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고, 항만·도로 사정 등으로 물류비와 납기 변동성이 존재한다. 또한 밀수품이 시장가격과 브랜드 신뢰를 저해할 수 있으므로, 등록번호 표기 및 QR 기반 진품 인증 등 공식 유통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 관리가 요구된다. 이러한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통제한다면, 과테말라는 수도권 내수시장 확보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중미 및 북미로 확장 가능한 전략거점이 될 수 있으며, 한류 우호적 소비자 기반을 고려할 때 한국 기업의 적극적 시장 진출을 통한 선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자료: Global Trade Atlas, 과테말라 중앙은행(BANGUAT), Prensa Libre, 과테말라 식음료 상공회의소(CGAB), 과테말라 산업상공회의소(CIG), 각 유통채널 홈페이지, KOTRA 과테말라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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