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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과테말라 소비재 산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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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테말라무역관 장보람
  • 2021-12-06

2021년 소비재 관련 수출입 물량 증가로 회복세

온라인 구매 이용자 증가로 소비자 접근성 높아져

. 산업 특성

 

과테말라 은행 보고서에 따르면(BANGUATE) 과테말라 소비재 수입량은 2021 1분기에 3.6% 증가했으며 20201분기에 비해서는 16.6%가 증가했다. 과테말라 화장품 수출협의회(CCA) 발표에 따르면 과테말라 화장품 관련 분야는 2021 8월 기준 약 27400만 달러를 수출해 작년 대비 13.8% 증가하고 전체 수출의 3%를 차지했다. 식료품은 GDP 11%를 차지하며 중미, 멕시코, 미국으로 14만 달러 이상을 수출했다.


식료품과 화장품 제조업을 위한 정책은 없으나 국내 제조 및 수출에 대해서는 수출진흥법(29-89)과 공공 경제개발특구 인가 규정(30-2018)을 참고해 볼 수 있다수출진흥법은 생산 공정에 필요한 원자재, 샘플, 부품에 대한 관세 및 부과세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법이다. 공공 경제개발 특구 인가 규정은 10년간 소득세 면제, 관세, 투자수입세, 부가세, 원자재 및 기계설비 일시 면세 혜택, 공공경제 개발사업 계약서 또는 증서 수입 인지 공제 혜택이 있다. 식품과 화장품의 경우 판매를 위해서는 보건부의 위생 등록을 취득해야 하는 것이 주요 규제사항으로 꼽히고 있다. 제조기업들은 제품 생산을 위한 위생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하며, 제품 판매 시에는 유통에 대한 보건 등록을 취득해야 한다. 특히 유통 시에 발생 가능한 제품 품질의 문제에 원활하게 대응하고자 보건 등록은 수입유통사에서 진행한다.

 

주요 기업 현황


식료품 기업은 약 1200개로 25%의 대규모 기업과 50%의 중소기업 그리고 20명 이하의 직원이 근무하는 약 500개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료품 중 대표적으로 비 알콜 음료의 경우는 Agua Salvavidas, 코카콜라, 펩시, Cielo, Big 등이 대표 유통 브랜드이며, 주 수출 국가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미국이다


경제부 보고서에 따르면 과테말라에 유통되는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는 Ésika, LeCleire paris, L’BEL, Avon, Revlon이 있다. 주요 유통망은 대형 마트, 라토레로 대표되는 대형 슈퍼에서 30%, 동네 상점과 직접거래로 약 56%, 화장품 매장을 통해 11.9%로 유통되고 있다.

 

. 수급 동향

 

과테말라 소비재 품목인 화장품(HS CODE 3304), 음료(HS CODE 2202)의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소비재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0년 팬더믹으로 화장품과 음료 모두 수출입이 감소세였으나, 2021년 8월기준 모두 회복세로 돌아섰다.


<과테말라 화장품(HS CODE 3304 기준) 수출입>

(단위: US$)

구분

2019

2020

2021.8.

수출

20,798

14,694

18,363

수입

43,228

34,909

43,160

자료: Global trade Atlas

 

 

<과테말라 음료(HS CODE 2202 기준) 수출입>

(단위: US$)

구분

2019

2020

2021.8.

수출

87,916

81,366

101,134

수입

72,614

67,628

93,621

자료: Global trade Atlas

 


주요 이슈


과테말라 상공회의소(CCG)에 따르면 2020년 전자상거래는 전년대비 118%가 성장했으며 소비자 중 10명 중 8명은 온라인으로 구매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식료품 상점, 화장품 바이어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관세청(SAT)에서도 전자상거래 바이어가 전자 인보이스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 진출 전략

 

SWOT 분석

Strength(장점)

Weakness(약점)

- 한류에 대한 관심 증가로 한국화장품 취급하는 소규모 바이어 증가

- 현지 재배되는 농산품의 다양성으로 식료품 가공 용이

- 변화에 빠르지 않은 시장으로 신제품 진입장벽 높음

- FTA 발효 회원국 내 수출입 활발

Opportunity(기회)

Threat(위협)

- 중미경제통합으로 역내국가 유통망 확장 용이

- 물류비 상승과 배송기간

 

유망 분야


과테말라는 태평양과 대서양 항구 접근성이 좋고, 현지에서 재배되는 원료를 사용해 식료품 가공이 편리하다. 주변국가로는 4억7000만 인구의 미국, 멕시코, 캐나다와 3700만 인구의 중미가 있다. 현재는 화장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편이며, 식료품의 경우 현지에서 확보 가능한 식재료로 만든 가공품은 진출 기업이 적은 편이다. 또한 한-과테말라 FTA 협상 재개로 가격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과테말라에서는 가족 단위의 모임과 파티가 많은 편으로, 과일맛 음료나 당도가 높은 음료에 대한 수요가 많은 편이다. 그 외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간편 인스턴트 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시장이 아니므로 특이하거나 유행이 있는 음식이 아닌  일반적인 식품으로 진출을 시도할 것을 추천한다.



자료: 경제부, 과테말라 은행 BANGUATE, Global Trade At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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