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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리랑카 의료산업 동향

  • 국별 주요산업
  • 스리랑카
  • 콜롬보무역관 Bora Kang
  • 2021-12-31

스리랑카에서는 2020년 3월 코로나 사태 이후, 한국 의약품 수입이 전년대비 약 30% 증가

코로나 진단키트의 경우 스리랑카에서 한국산이 점유율 1위로, 한국산 의약품에 대한 인지도는 점점 상승중

앞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스리랑카 의약품 시장에 진입하길 바라고, 스리랑카에 제약 제조 공장을 설립하는 길도 열려 있음

산업 동향

스리랑카 정부는 병원 인프라 개선 및 신 병동 건설을 통해 지속적으로 헬스케어 부문을 강화하고자 한다. 2020년 말 기준, 보건당국 자료에 따르면 사기업/개인이 운영하는 병원이 217개이고 환자 침대 갯수는 5,173개 이다. 정부가 운영하는 병원은 609개이고, 침대 갯수는 77,121개이다. 아유르베딕 (한국의 한의사에 해당) 병원 수는 118개이고 침대 갯수는 5,058개이다. 2018년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환자 1,000명 당 3.5개의 병원 침대가 있고, 1035명 당 1명의 의사와, 599명 당 1명의 간호사가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약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도 생겨났는데 약 1,800개의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병원 및 의료진 수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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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스리랑카 중앙은행

 

소득수준/ 전염병 및 비전염성 질병/ 평균 수명은 증가하는데 반해 정부가 운영하는 병원은 그 수요와 수준을 맞춰주지 못하고 있어서, 개인 병원 서비스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개인 병원 운영에 대한 규정 개선 역시 검토되고 있다. 특히 지방의 소득수준이 도시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방에 있는 정부 병원의 입원 및 외래 환자 수는 감소하고 개인 병원 이용자 수가 늘고 있다.

스리랑카의 1인당 헬스케어 소비액은 여타 중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으나, 중/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상당하다. 개인 헬스케어 부문은 주로 콜롬보와 Western Province (웨스턴 주)에 몰려 있으며 주요 병원들은 어느정도 현대화 작업을 마쳤고, 이 지역에서의 개인병원 시장은 포화상태 이다.

 

헬스케어 관련 정책 및 규정

콜롬보에 있는 National Hospital of Sri Lanka를 국제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려 심장 의학 서비스, 응급실, 수술실 및 입원실의 품질을 높이고자 한다. 이를 기준으로 각 지역마다 대표 정부 병원의 품질을 일괄적으로 높이고 종국에는 전역에 있는 병원들의 수준을 일괄적으로 높이고자 하는 바램이다. 진단과 치료에서 전산화를 도입하고 실험실을 늘려 올바른 처방과 약의 품질을 제고하고자 한다. 새로운 질병 및 비전염성 질병이 전체 사망원인의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공 헬스케어에 대한 자금 조달액은 전체 GDP의 3~4% 수준이다. 앞으로 담배, 알코올, 비만, 무리한 다이어트, 좌식 생활방식이 야기하는 비전염성 질병 예방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National Medicine Regulatory Authority Act of 2015법령에 의거하여 모든 의약품/ 의료기기/ 일반의약품/ 임상시험용 제품/ 화장품에 대한 수입, 유통, 판매자는 National Medicine Regulatory Authority (NMRA)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하고, National Medicines Quality Assurance Laboratory (NMQAL)가 제품 테스트를 담당한다. NMRA의 Medicines Evaluation Committee (MEC)부처에서 테스트 결과를 리뷰한 후 제품 등록 및 허가서 발급 절차를 진행하며, 의약품에 대한 마케팅 관련 정책 의사 결정도 담당한다.

의약품 허가 절차로는 1) 의약품 등록을 위한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사전에 현지 에이전트를 지정해야 하고, 2) 의약품 등록. 허가증에 대한 유효기간은 5년이지만, 특정 품목의 경우 처음 등록 시 1~2년의 유효기간으로 발급되므로 이후 갱신 혹은 에이전트를 변경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신제품 등록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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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https://nmra.gov.lk/images/PDF/guideline/Guideline-on-regitration-of-Medicines.pdf]

(의약품 등록절차 전문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의료 장비 등록 절차로는 NMRA의 Medical Device Evaluation Committee (MDEC)에서 기술적 평가를 수행한 후 결과를 의약품 마케팅 당국에 전송하고 이후 관련 정책을 검토하고 승인한다.

 

ㅇ 샘플 수입 허가서 획득을 위해 필요한 문서:

- Form C schedule IV of Cosmetics, Devices and Drugs Regulations를 작성해서 제출

- 사업자 등록증과 함께 Form 48을 작성해서 제출

- 현지 에이전트에게 마케팅/ 세일즈 권한을 위임한다는 서신 제출

- 특정 제품의 경우, 원 제조국의 보건 당국으로부터 Free Sale Certificate의 복사본을 받아서 제출

- 가격 비교표 및 CIF 가격 제출

 

ㅇ 의료 장비 등록을 위한 문서:

    - Schedule I, Form A of Cosmetics, Devices and Drugs Regulations에서 명시한 문서와 함께 신청서 제출

    - 모든 문서는 영어로 작성하고 각 페이지마다 번호를 기입하여 A4용지 단면으로 출력한 후 파일 철 상자에 넣어 제출해야 함. 만약 원본이 영어 외에 다른 언어일 경우 번역 및 공증을 받아 제출해야 함

    - 개별 장비 마다 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며 외국 제조사의 경우 반드시 현지 마케팅 업체를 지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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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현안

NMRA로부터 승인을 받기까지 때로는 1년이 걸리기도 하는데 그 사이에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 들 수 있다. 승인을 빠르게 받는 방법이 현재로써 없기 때문에 제약회사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외국 제조사가 기존에 지정한 현지 에이전트를 변경할 때에는 반드시 서면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현지 기업에게 더 큰 협상력을 제공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스리랑카에서 의약품을 가장 많이 사는 기관은 보건국(Ministry of Health)인데(전체 공급의 60% 차지), 긴급한 상황이거나 해당 제품을 다루는 현지 에이전트가 전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국 제조사의 경우 보건국에 직접 납품할 수 없다. 정부가 의약품 및 의료기기에 대한 상한 가격 조정을 하기 때문에 현지 기업의 이윤에 대한 마진이 낮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주요 기업 현황

현지 신용 등급 평가 기관인 ICRA Lanka는 스리랑카의 가장 큰 종합병원 중 하나인 Nawaloka Hospitals에 대한 신용 등급을 종전의 BBB+에서 BBB로 낮추었다. Nawaloka 병원의 경우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2019년 3월 말 기준, 2억 8천만 루피(약 한화 18억)의 순 손실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전문 진료 센터 구축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하고 있고 특히 흉부 및 수면 질환 치료 시설을 갖춘 최초의 병원이다.

Asiri Hospital Holdings의 경우 10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스리랑카에서 가장 큰 의료기관 이다. 전년대비 12%의 수익이 증가하였지만 순이익은 18억 루피(약 한화 108억)으로 전년대비 6% 감소하였다. Asiri 병원은 외래환자 및 진단 구역에 대한 대대적인 개조 보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넓은 조제실과 별도의 소아과 진료 및 백신 접종 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Lanka Hospital Corporation PLC의 경우 2018년 말 기준 8억 7천만 루피(약 한화 63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 수익이 향상하였다. 의료 장비에 대한 투자로 진단과 치료 역량을 높이려 하고 있다.

DIMO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심혈관기기와 수술장비 수입을 늘려 국가 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고, HEMAS 기업은 스리랑카에 적합한 헬스케어 디지털화를 개발하고자 한다.

 

산업 기술 현황

보건국은 말레이시아의 REDtone MEX Sdn Bhd, 중국의 Hinacom Software and Technology와 파트너쉽을 맺고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한 최신 의료 장비 기술을 20개의 주요 정부 병원에 도입한다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예상 비용은 약 3천만 달러이다. 인도의 Ceylinco Healthcare Services Limited (CHSL)사는 Proton Therapy (최신 방사선치료)를 도입하여 암 환자들의 치료를 좀 더 용이하게 하고 있다. 보건국은 300여개 병원에 진단/ 분석/ 환자 관리에 대한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이미 2019년에 환자에 대한 전자 기록 시스템이 소개되었지만 여전히 소수의 병원에서만 사용하고 있으며 가장 큰 종합병원인 Asiri 병원 그룹도 최근에서야 전자 기록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설비 투자 현황

2018년도 의료서비스 부문에 대한 공공 투자금액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2200억 루피(약 1조 3천억)이며, 그 중 1700억 루피(약 1조)는 국가 전역에, 540억 루피(약 3천 2백억)은 지방 지역에서 쓰였다. 분야별로는, 암, 심장/ 신장 질환을 포함한 비전염성 질병에 300억 루피(약 1800억)이 쓰였고, 예방 보건 관리 부문에 30억 루피(약 180억)이 쓰였다.

설비투자 금액으로는 2018년 기준 약 260억 루피가 쓰였고, 그 중 병원 개발 프로젝트에 약 50%를 투자하였다.

 

<정부 소속 병원에 쓰인 설비 투자 현황>

(단위 : 백만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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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현황

<HS CODE 30 의료용품>

(단위 :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단위: USD 1,000

% 비중

변화율2020/2019

2018

2019

2020

2018

2019

2020

 

전세계

427,682

450,038

496,745

100.00

100.00

100.00

10.38

1

India

200,214

202,663

250,907

46.81

45.03

50.51

23.80

2

Pakistan

28,416

24,548

28,128

6.64

5.45

5.66

14.58

3

Bangladesh

16,090

21,588

24,456

3.76

4.80

4.92

13.28

4

France

17,634

20,806

22,886

4.12

4.62

4.61

10.00

5

Germany

13,301

20,631

21,216

3.11

4.58

4.27

2.83

6

United States

17,130

19,769

19,662

4.01

4.39

3.96

-0.54

7

China

9,053

14,461

16,020

2.12

3.21

3.22

10.78

8

Indonesia

9,627

11,882

13,137

2.25

2.64

2.64

10.56

9

Austria

7,318

8,834

11,420

1.71

1.96

2.30

29.27

10

Denmark

10,536

8,774

8,282

2.46

1.95

1.67

-5.60

23

Korea, South

1,246

2,017

2,580

0.29

0.45

0.52

27.90

[자료: World Trade Atlas]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약이 주로 수입되는 이유는 가격이 싸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우 2019년도 대비 2020년 수입이 약 30% 증가하였는데 주된 원인은 스리랑카에서 쓰이는 코로나 진단키트를 주로 한국에서 수입했기 때문이다. 2021년 1~7월 수입 데이터를 살펴봐도 2020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2% 증가하였으며, 역시 한국에서 수입한 코로나 진단 키트 때문이었다.

 

코로나 관련 제품 수급 현황

 

<HS CODE 290512 프로필알코올/이소프로필알코올>

(단위 :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단위: USD 1,000

% 비중

변화율 2020/2019

2018

2019

2020

2018

2019

2020

 

전세계

6,293

5,602

11,871

100.00

100.00

100.00

111.89

1

Korea, South

910

1,189

2,678

14.47

21.23

22.56

125.13

2

China

120

423

2,491

1.91

7.55

20.99

488.88

3

Singapore

1,550

696

2,153

24.62

12.43

18.14

209.19

4

Taiwan

855

536

1,198

13.58

9.57

10.09

123.29

5

Japan

736

876

986

11.69

15.64

8.31

12.61

6

Netherlands

829

565

618

13.18

10.09

5.21

9.36

7

United States

644

532

596

10.23

9.50

5.02

12.04

8

South Africa

352

389

386

5.59

6.94

3.25

-0.63

9

Hong Kong

 

 

200

 

 

1.69

 

10

United Kingdom

3

2

153

0.04

0.03

1.29

9363.89

[자료: World Trade Atlas]

 

스리랑카에서 2020년 3월 코로나 사태 이후로 지금까지 코로나 진단 키트의 경우 한국제품이 시장 점유율 1위이다. 스리랑카에서 사용되고 있는 총 15개의 코로나 진단 키트 브랜드 중 5개가 한국 기업 제품이다. 다만 마스크의 경우 값이 싼 중국산이 빠르게 들어왔고 채택되어 95%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마스크의 시장 진입은 어렵다. HS CODE 290512 이소프로필알코올은 손소독제 제조에 사용되는데 한국에서 주로 수입하였다 (수입 순위 1위). 한국산 시장 점유율은 약 23% 이며, 2021년 1~6월까지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0년 동기간 대비 49%가 증가하였다. 다만 2021년 1~6월 데이터는 싱가포르로부터의 수입이 전년 동기간 대비 400%가 증가하여 싱가포르 순위가 1위이다.

 

수출 현황

 

<HS CODE 30 의료용품>

(단위 :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단위: USD 1,000

% 비중

변화율

2020/2019

2018

2019

2020

2018

2019

2020

전세계

4,086

7,185

6,286

100.00

100.00

100.00

-12.52

1

India

730

3,179

2,145

17.87

44.25

34.13

-32.52

2

Japan

1,301

1,344

1,164

31.83

18.70

18.52

-13.38

3

Maldives

613

472

507

15.01

6.58

8.06

7.23

4

Russia

218

142

385

5.32

1.98

6.13

170.75

5

United Kingdom

137

97

330

3.35

1.35

5.25

241.34

6

Indonesia

0

302

0.00

4.80

7

Australia

75

122

264

1.85

1.69

4.21

117.15

8

Kazakhstan

55

223

169

1.35

3.11

2.70

-24.13

9

United Arab Emirates

230

193

168

5.64

2.69

2.68

-12.89

10

Germany

84

62

116

2.06

0.86

1.84

86.53

[자료: World Trade Atlas]

 

스리랑카에서 약을 수출하기도 하는데 최근 러시아, 영국, 호주로의 수출액이 크게 늘었다. 상위 TOP 3 수출 국가는 인도, 일본, 몰디브이다.  

 

내수 생산 현황

2019년 기준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의약품은 스리랑카 전체 의약품 시장의 12% 만 차지할 뿐이며 연간 수입액은 4억~5억 달러이다. ‘19년 2월 초 정부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암 치료제 생산을 위해 9백만 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설비 투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공장은 SPMC와 2개의 인도 의약품 회사가 조인트 벤처 형태로 설립하며 Payagala에 위치할 예정이다. 암 치료제 역시 대부분 수입하고 있으며 개당 평균가격은 USD 960 정도이다. 

Rohan Casiechetty에 따르면 암 치료제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 보다 수입하는 것이 가격적인 면에서 더 저렴한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스리랑카 의약품 제조업자 협회(Sri Lanka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에는 16개사가 등록되어 있고 이들의 생산 품목은 크림, 비강 스프레이, 캡슐, 드라이 파우더(흡입/주입), 젤, 밤 타입, 정량 흡입기, 연고, 내복액, 정제형태이다.

 

SWOT 분석

강점

약점

관광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시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

국제적으로 공인된 의료진은 콜롬보와 캔디 지역 정도에만 있음

주변 서남아시아 지역 국가에 비해 숙련된 의료진과 시설

정책적 지원의 약화로 의료 관광에 대한 포지셔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음

민간 부문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의료진

강한 무역 노동 조합으로 인해 약해진 공급 사슬

빠른 응급 서비스

전통 의학 개발에 대한 정책이 약함 (사라지고 있는 아유르베딕 의학 – 한국으로 치면 한의사)

기회

위기

새로운 수출 전략으로 관광 의료 홍보

인도로부터 수입되는 낮은 가격의 제품

의약품 제조 구역 신설 예정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주변국

모든 국민에게 무상 의료 서비스 제공 (정부 병원)

부활절 테러 이후로 증가한 테러에 대한 공포 

 

진입 전략


의약품은 반드시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판매/ 유통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은 NMRA의 사전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하고, 한번 에이전트를 정하면 양쪽의 서면 동의 없이는 바꿀 수 없고 2군데의 에이전트를 동시에 지정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현지 에이전트 지정 시 과거 사업 경험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체 병원의 70%가 정부 소유이기 때문에 정부가 최대 바이어 이며, 현지 에이전트가 정부에 등록된 공급업자 인지 확인해야 한다.

현지 의사 F씨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 PCR 관련 제품은 현지에서는 한국과 독일산을 최고로 여기고 있으며, 한국 의약품은 좋은 품질과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다만, 지금까지 스리랑카에서 의약품을 수입할 때는 의약품의 브랜드를 많이 보았는데, 2020년부터 한국산 의약품 수입이 크게 증가하면서 한국산 제품 자체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있지만, 브랜드력도 갖추려면 기부나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 브랜드 인지도를 전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회 정보

전시회 명

Medicare 2022 (의약품 전시회)

날짜

4th to 6th March 2022

장소

BMICH Colombo

주최 기관

Ministry of Health Nutrition and Indigenous Medicine of Sri Lanka

웹사이트

http://medicare.lk/

(전시회 날짜는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를 다시 확인해 보고 방문하기 바람)

 

자료: World Trade Atlas, KOTRA 콜롬보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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