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사이트맵


Book Mark

독일 피트니스시장, 고급화 추세로

  • 트렌드
  • 독일
  • 프랑크푸르트무역관 슈퍼관리자
  • 2008-02-22

독일 피트니스기구 전문점에서 구매 선호

- 가정에서의 운동 및 전문점 구입 선호 -

 

보고일자 : 2008.2.21.

임정규 프랑크푸르트무역관

jkim@ktcffm.de

 

□ 독일 피트니스 시장 추세

 

 ○ 독일은 전통적으로 클럽 스포츠가 강해 축구·체조·수영 등의 종목 위주로 전체 인구의 약 40%가 스포츠 클럽에 가입돼 있다고 함(독일 올림픽 체육회).

 

 ○ 최근 들어서는 전체 국민의 4분의 1에 조금 못 미치는 수인 독일 국민의 약 13%가 가정에서 유산소 운동기기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함. 피트니스 운동기기 시장의 규모는 2억6000만~2억8000만 유로로 추정

 

 ○ 이중 심폐기능을 단련시키는 기구가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가정용 사이클(자전거)이고 그 다음은 계단을 오르는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테퍼임.

 

 ○ 일반적인 기구 가격은 200~300유로를 웃돌고 있으며, 피트니스센터에서 볼 수 있는 전문 근력기구의 경우 2000~3000유로를 넘어서기 때문에 가정에서 구입하기엔 가격 면에서 부담스러워 가정 보유율은 많이 떨어짐.

 

독일인의 피트니스 기기 보유현황

                                                                                    (단위 : 백만)

 

□ 독일인의 스포츠 선호도

 

 ○ 독일인은 수영을 가장 선호하며 체조와 조깅의 순임. 그 다음이 가정에서 하는 운동이며, 향후 더 늘어날 전망

 

 ○ 독일 노이스시의 경제전문가인 미카엘 벡씨에 의하면, 독일 피트니스기기 시장이 최근 10년간 두 배로 성장했다고 함.

 

독일인의 운동 선호도

                                                                                                (단위 : 백만)

 

□ 제조업체의 시장 점유율

 

 ○ 제조업체 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회사는 Kettler인데, 독일시장의 약 37%를 점유하고 있음. 그 다음으로는 미국업체 Life Fitness, 네덜란드의 Accel 그리고 핀란드의 Tunturi의 순서임.

 

 ○ 미카엘 벡 씨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가정용 피트니스 시장의 전망이 상당히 밝으며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품질이 떨어지고 A/S가 불편해 소비자들은 전문매장에서 전문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함.

 

 독일인의 가정용 피트니스 기구 구입처

 

 ○ 최근 몇 년간 할인마트에서 100유로 이하의 기구가 많이 판매됐으나 기구 자체에 결함이 있거나 사용이 불편하고 인체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제품이 많아 소비자의 인식이 좋지 않다고 함. 유럽 특히 독일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의 견고성과 향후 A/S 등 고려하는 경향이 크며, 피트니스 기기에 있어서도 이런 성향이 나타남.

 

 

자료원 : Wirtschaftswoche, 독일 올림픽 체육회 자료 및 무역관 자체정보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독일 피트니스시장, 고급화 추세로)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입력
0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