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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대 도시의 차량구매 특징

  • 트렌드
  • 중국
  • 칭다오무역관 고봉숙
  • 2007-11-29

中 4대 도시의 차량 구매 특징

- 베이징의 판매량 가장 많아 -

 구매연령대는 26~30세 가장 많아 -
 

 보고일자 : 2007.11.28.

윤화영 칭다오무역관

Mindle0928@hanmail.net

 

□ 4대 도시 소비량, 전국의 16.9% 차지

 

 ○ 2006년 한해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청두(成都) 4개 도시 승용차 소비량은 전국 16.9%를 차지, 이들 도시의 차량 소비열기를 짐작할 수 있음.

  - 특히 베이징은 27만3000대가 팔리면서 전국 총 판매액 7.6%를 차지하며 선두를 달림.

자료원 : 中國經濟信息

 

□ 도시별 구매특징 차이 보여

 

  베이징

  - 개인자가용 보유비율이 높고 중고급 차량 비율도 높음.

  - 소비자의 주동성, 목적성이 강해 브랜드 충성도가 가장 높음.

  - 판매점 방문을 통한 정보수집 선호

  - 평균구매연령 33.3세

 

  상하이

  - 품질 중시, 중형차량 점유도가 큰 편임.

  - MPV(Mini Passenger Van) 다기능형 제품 판매 활발

  - 타인의 이목을 중시해 구입 시 브랜드가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 평균구매연령 35.3세로 가장 높음.

 

자료원 : 中國經濟信息

 

  광저우

  - MPV 다기능형 제품 점유도 높음.

  - 친구, 주변인의 정보를 중시함.

  - 실용성을 중시해 가격이 결정적 구매 요소임.

  - 평균구매연령 32.6세로 가장 낮음.

 

  청두

  - 실용성 중시, 경차 가장 인기

  - 활동적, 적극적인 생활상의 청두인은 구매전 시승을 구매의 결정적 요소로 꼽음.

  - 안전성 및 차량 부품 품질을 중시함.

  - 평균 구매연령 33.1세

 

 자료원 : 中國經濟信息

 

□ 고급차량 소비자의 내비게이션 수요 증가

 

 ○ 내비게이션의 주고객층은 여전히 40대 고소득층 남성이나 차량 구매 연령이 낮아지면서 유행에 민감한 25~34세 화이트컬러 남성도 고객층에 포함됨.

 

 ○ 상하이 지역의 경우 베이징, 광저우에 비해 내비게이션 상품에 대한 인지도·사용률·만족도·수요도 등에서 모두 낮은 수치를 나타냄.

 

 

자료원 : 중국경제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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