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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연료 및 환경규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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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 나고야무역관 박영환
  • 2007-01-31

일본 자동차연료 및 환경규제 방향

 

보고일자 : 2007.1.31

박영환 나고야무역관

pyh@kotra.or.jp

 

 

 개황

 

 Ο 자동차연료와 관련된 엄격한 규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대책으로 그린 자동차연료 프로그램이 각국에서 추진되고 있음.

 

 

□ 각국 연료기술 및 정제설비 개발동향

 

 Ο 미국

  - 석유정제 회사인 Frotier EI Dorado Refining는 캔서스주의엘도라도 제유소(BPD 11만)의 신설 수소화 처리 장치(BPD 2만 4000)의 운전을 개시

  - 이 장치는 덴마크의 Haldor Topsoe에서 개발한 초저유황 디젤(ULSD) 프로세스를 채용

  - Topsoe가 리엑터 설계하고 촉매, 리엑터 인터널을 제공

  - 코카디젤, FCC-LCO, 직류디젤을 혼합한 원료로부터 ULSD를 생산

 

 Ο 캐나다

  - Calgary에 본사가 있는 North West Upgrading(NWU)는 앨버트주의 공장에 신설한 중질유 업그레이드(BPD 7만 7000)에 Chevron Lummus Global(CLG)의 LC-FINING 기술을 채용하고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 이 기술은 비등상식 잔유수소화분해를 통해 비츄멘을 정제

  - 연료유수율 및 금속유황의 제거율이 높아 설비투자액과 운전코스트가 절감

  - CLG는 리엑터 설계를 포함한 엔지니어링식, 촉매제공, 시운전지원 등을 실시

  - NWU는 2007년에 인허가를 받고 2010년에 운전개시를 예정

 

 Ο 호주

  - 시드니에 본사가 있는 Caltex Australia Petroleum는 덴마크의 Haldor Topsoe에 디젤 수소화 처리장치(3000톤/일)를 발주

  - 브리스번의 릿톤 제유소(BPD 10만 5000)에 설치

  - Topsoe가 기본설계, 리엑터 인터널, 촉매 등을 제공

  - 2009년에 적용되는 유황분 8ppm 이하의 디젤연료 제조

 

 Ο 오스트리아

  - 빈에 본사가 있는 OMV Refining and Marketing은 빈 ?교의 OMV 제유소에 Sulphco의 Sonocracking장치(BPD 1만 5000)를 설치해 공도작업협정을 체결

  - 이 협정은 장치설치 및 운전에 관한 양 회사의 책임범위를 규정

  - Sonocracking은 초음파를 이용해 원유나 석유제품을 탈유 및 수소화하는 Sulphco 전유의 특허기술로, 고유호아 중질원유를 저유황경질원유로 업그레이드 가능

 

 Ο 스페인

  - Repsol-YPF는 무르시아의 카르타헤나 제유소(BMP 10만)의 업그레이드 확장계획으로 IFP의 자회사인 Axens의 기술을 선택

  - 이 계획은 중질감압경유와 중질코카경유를 초저유황 중간유분으로 변환하는 수소화 분해장치(BMP 5만) 1기, 가솔린 옥탄가를 올리기 위한 C5~C6 포화 탄화수소 이성화장치 1기, 직류경유와 경질코카 경유로부터 초저유황 경유를 생산하는 수소화 탈유장치 2기, 코카나후사의 쉬소화 탈유장치 1기를 건설

  - 2010년 4분기에 조업개시 예정

 

 Ο 그리스

  - Hellenic Petroleum은 이 회사 Elefsis 제유소(BPD 10만)의 업그레이드에 엑슨모빌의 후레키시코킹기술을 선택

  - 엑슨모빌이 제공하는 후레키시코킹장치(BPD 2만)는 석유코크스를 제거하려고 유동상 코킹과 공기가스화를 통합한 것으로, 감압찌꺼지, 상압찌꺼기, 오이르산드비츄멘, 중질원유, 탈아스팔트탑저유, 열분해 타르 등을 까끗한 저유황 연료로 변환하는 장치

 

Ο 폴란드

  - 폴란드 석유정제 최대기업인 PKN.Orlen S.A.는 폴란드 중앙부의 프록크 제유소의 수소화 탈유장치 신설공사를 이탈리아의 Technip Italy에 발주

  - 이 장치는 촉매메이커인 Albemarle의 수소화 처리촉매를 사용하는 'Albemarle ultra deep HDS'프로세스를 통해 2009년부터 발효되는 EU규제 유황분 10ppm 이하의 고순도 디젤연료를 매 시 260톤 제로

  - 공사완료는 2009년 6월 예정

  - 폴란드 제2위 석유정제회사인 Group Lotos SA(GLS)는 GLS제유소(BPD 9만)에 디젤수소화 탈유장치를 신설하려고 스위스 ABB와 EPC(설계,조달,공사)계약을 체결

  - 프로젝트 실무는 독일 ABB Lummus Global이 Chevron 기술(무정형 제올라이트 촉매에 의한 수소화 분해 기술)을 이용해 수행

  - GLS는 이 장치를 통해 유황분 10ppm 이하의 초저유황 디젤연료를 약 230만 톤/년 생산

 

 Ο 이스라엘

  - 초음파 기술회사인 NANO-EM은 디젤 소비량절감과 오염물질 배출량삭감을 목표로 수분농도 15%의 디젤연료 '나노디젤(Nano- diesel)'을 개발

  -  이 회사는 물방울의 크리를 나노레벨로까지 줄여 안정된 물 에멀젼 연료(나노디젤)를 제조하는 것에 성공

  - 이 연료는 엔진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자동차, 선박, 발전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파트너를 구하고 있음.

 

 Ο 아랍에미리티(UAE)

  - 후쟈이라 정부 소유의 Fujairah Oil Technology(Sulph Co와 국영 Trans Gulf Petroleum Co와의 합작회사)는 원유 업그레이드 픈랜트를 7기(BPD 3만) 건설 중

  - 이 장치는 Sulph Co 전유의 초음파 기술(Sonocracking)을 채용

 

 Ο 자메이카

  - 국영 석유회사인 Petrojam는 UOP디젤 Unionfining 장치 도입을 결정

  - 이것은 UOP/Albemarle 수소화 처리기술(분해 직류유분의 수소화 탈유)를 채용

  -  UOP는 Petrojam에 엔지니어링과 설계를 공여

  - Albemarle는 초저유황 디젤을 제조하는 NiMo계 STARS 촉매(KF-848)를 제공

  - Petrojam은 그밖에 CCR Platforming 장치, Chorsorb 시스템, Par-lsom 장치(고옥탄가 브렌드 재제조) 등의 UOP 기술에 의한 유니트를 설치 중

 

 Ο 인도

  - 인도 국영석유(IOC)는 중질석유유분으로부터 LPG와 고품질 가솔린을 고수율로 생산하는 INDMAX로 정하고 전용촉매에 의한 FCC 기술공여에 대해 국내외 석유회사와 상담 중임.

  - 이 기술을 통해 FCC 장치의 LPG 수율을 최대 40%, 가솔린 수율을 35%까지 끌어올릴 수 있으며, 석유코크스나 찌꺼기도 LPG와 가솔린으로 변환할 수 있다고 함.

  - IOC는 인도 동부 파라디프의 신설제유소(BPD 30만)에  INDMAX를 설치

 

 Ο 콜롬비아

  - 국영 석유회사인 Ecopetrol는 Barrancabermeja에 있는 이 회사 제유소(BPD 20만 5000)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프로젝트 관리계약(5000만 달러)을 Technip와 체결

  - Technips는 신설장치의 기본초기설계, 상세 엔지니어링, 조달서비스, 업자감독업무를 수행

  - 신설장치는 IFP의 자회사인 Axens의 기술을 채용한 가솔린 쉬소화 탈유장치(BPD 1만 9000)와 디제수소화 탈유장치(BPD 5만 7000) 및 Technips의 기술을 채용한 수소제조장치(510MMm3N/D) 등으로, 2009년 제 4/4분기 완성예정

 

 

□ 일본의 차세대 저공해차의 연료 및 기술의 방향성에 관한 검토

 

 Ο NOx, PM 저감기술의개선 및 실용화

 

 Ο 차세대 배기가스 후처리기술 확대

 

 Ο 장거리 트럭 질소 SCR매체 도입 가능성 검토

 

 Ο 도시 내 트럭 버스 De-NOx매체, PM NOx 동시저감매체도입, HCCI도입

 

 Ο 도시 내 하이브리드시스템 도입범위확대

 

 Ο 저유황경유(10ppm 이하)를 이용, 배출가스저감기술에 의한 철저한 배출가스대책을 기본

 

 Ο 중장기적으로 GTL 2010까지 도입 촉진

 

 Ο 바이오매스 연료도입평가

 

 Ο 도시 내 교통분야 CNG의 중점적인 이용촉진

 

 Ο 엔진고도화에 의한 연비향상

 

 Ο 하이브리드 기술 도입 촉진

 

 Ο 디젤 승용차 연료성능개선

 

 

□ 시사점

 

 Ο 자동차를 둘러싼 환경 에너지 문제 대응

  - 대기환경대책, 지구온난화대책, 에너지공급다양성 등 개별정책 과제마다, 자동차연료 혹은 기술에 관란 검포의 필요성

 Ο 새로운 자동차연료기술에 관한 장기적인 시나리오 책정

  - 연료인프라를 포함하면 경제사회 전체적으로 수십 년 단위의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

 

 Ο 에너지동향 파악

  - 자동차가 세계 에너지수요의 약 2학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착안해 보면 향후 세계 에너지정세동향을 팡가할 필요가 있으며, 구체적으로 석유나 천연가스의 GTL나 DME라고 한 새로운 연료에 관한 동향, 에너지의 공급면과 아시아에 있어서의 에너지수요의 확대 등의 에너지 수요면의 쌍방의 검토가 필요

 

 Ο 연료와 자동차 기술에 관한 여러가지 선택사항을 고려

  - 대기환경문제의 개선에 관한 사회적 요청이 높아지는 중, 대형트럭을 시작으로 하는 상용차분야에 있어, 디젤관련 기술진전, 경유의 저유황화, CNG 자동차, LPG 자동차의 보급을 향한 대책, DME, GTL라고 하는 신연료와 대응하는 자동차기술의 개발 등이 제시되고 있음.

 

 Ο CO2 배출삭감과 에너지분야에 대한 고려

  - 유럽에서는 배기가스기술의 진전과 연료품질의 향상 들에 따라 디젤승용차의 급속한 보급

  - 바이오매스(biomass)의 알코올계 연료이용에 대한 논의

 

 Ο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구조의 정합성에 대한 검토

  - 수소연료의 연로전지자동차보급 등도 감안하여 자동차기술과 연료선택, 연료인프라정비 등에 관한 장기적인 전망이 필요

 

 Ο 향후 자동차시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동아시아에 있어서 에너지환경문제는 공통과제

  - 연료선택과 자동차기술에 관해서 공통기반을 형성하는 방안은 시장확보에 아주 중요한 검토사항이 될 것임.

 

 

자료원 : JAMA, PEC 해외석유정보(미니레포트), 일본 경제산업성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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