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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건축자재 시장동향

  • 트렌드
  • 베네수엘라
  • 카라카스무역관 김지엽
  • 2015-08-19

 

베네수엘라 건축자재 시장동향

- 서민주택 건설정책으로, 아파트 건설에 집중 -

 

 

 

 

□ 시장동향

 

 ○ 차베스 정부는 2019년까지 300만 호의 주택을 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내용의 서민주택사업(Gran Mision Vivienda)을 2011년 5월부터 시작

  - 프로젝트 개시 후 18개월 내 35만 호 건설 목표를 달성했으며, 32개월 내 50만 호 건설 목표 또한 달성했음. 마두로 대통령은 선거를 앞두고 있을 때마다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함.

  - 이 프로젝트는 항상 정부의 최우선순위 사업이 되고 있으나, 최근 유가하락으로 인한 정부수입 감소, 외환보유고 부족으로 인해 주택사업 또한 침체기에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매월 약 1만5000호의 주택이 건설되고 있으나 현재 건축자재 가격의 폭등으로 인한 정부 지출의 급증으로 2019년까지 300만 호 건설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베네수엘라의 주택 부족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2014년 건설분야의 GDP 성장률은 -9.1%를 기록했고, 2015년 5.4%로 약간 호전될 것으로 보이나 2018년까지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베네수엘라 주택부에 의하면 현재까지 280만의 주택이 부족해 대책이 시급한 상황임.

  - 베네수엘라 전체 인구의 60%가 북쪽 해안도시를 중심으로 밀집돼 있어 인구분산을 위해 농촌, 지방의 주택공급을 우선시함.

  - 현재 베네수엘라 내 수입업자들은 달러화 취득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유하고 있는 볼리바르화를 소진하기 위해 빌딩 및 아파트 건설에 투자를 하고 있음. 이에 따라 민간 건설분야가 활기를 띄기 시작했으나, 건축자재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시장 전망

 

 ○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서민주택사업의 침체 이전부터 민간건설 분야는 침체기를 겪고 있으며 공공부문 또한 2018년까지는 침체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됨.

 

 ○ 2018년 이후로 경제가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며, 건설시장 또한 서서히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생산동향

 

 ○ 시멘트

  - 베네수엘라는 현재 철강 및 시멘트 생산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국가이나 현재 생산설비의 가동률은 상당히 낮은 편으로 이로 인해 자재부족을 겪고 있음.

  - 베네수엘라는 또한 건축자재의 현지 생산을 증가를 위해 생산설비 구축에 노력하고 있음. 인도 자본과 합작투자로 Peña지역에 3개의 시멘트 생산공장을 건설 중으로, 일일 600톤, 연간 450만 팩의 시멘트가 생산될 예정임.

  - 카라카스 부근에 있는 생산시설 또한 최근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간 100만 톤의 시멘트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정부의 높은 생산 의지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해 쿠바, 자메이카 등의 카리브해 국가로부터 시멘트를 지속적으로 수입해야 하는 상황임.

 

 ○ 철강

  - 철강생산을 담당한 국영기업인 SIDOR의 생산용량은 연간 500만 톤이나 현재 130만 톤 생산에 그치고 있음.

 

□ 주요 소비자 및 구매 패턴

 

  주요 소비자 계층

  - 베네수엘라 건설 분야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여러 가지 주거형태로 분류하고 있음. 고소득층 구매자들이 있는 지역에는 고급 마감재와 수입 건축 자재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주택에는 대개 바닥재를 합판, 화강암, 세라믹, 나무 등의 재료를 사용함. 천장재료는 고온다습과 절열, 디자인 효과가 있는 콘크리트, 시트, 타일과 같은 재질을 사용함. 벽은 주로 더위와 방음 효과가 있으면서 디자인 효과도 있는 콘크리트 및 벽돌을 사용함.

  - 대조적으로 기본적인 설비조차 갖추어지지 않은 주택도 건설되고 있음. 이 주택의 소비자들은 대부분 저소득층 및 소외 계층으로, 이러한 주택은 자연현상에 열악하고 낮은 품질의 재료로 시공되고 있음. 일부 집들은 바닥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콘크리트와 슬레이트를 사용함. 벽은 블록 혹은 나무를 사용하며, 천장은 시멘트, 금속 호일 및 짚을 사용함.

 

□ 수입동향

 

  주요 건축자재 수입규모

 

            (단위: 천 달러)

품목

HS Code

금액

2012

2013

2014

시멘트

2523.29

7,891

826,759

27,699

타일

6908.90

89,387

132,787

112,094

철 또는 비합금강의 평판압연제품

7210.70

18,105

10,387

4,825

자료원: GTA(World Trade Atlas)

 

  - 바닥재 주요 수입국 현황(HS Code 3918 기준)

 

                        (단위: 천 달러)

순위

국가명

금액

2012

2013

2014

1

미국

1,484

1,341

3,165

2

중국

2,772

2,565

2,289

3

홍콩

38

10

1,277

4

대한민국

112

650

639

5

네덜란드

80

13

548

6

스페인

22

64

452

7

칠레

0

0

370

8

프랑스

18

362

347

9

코스타리카

0

0

311

10

콜롬비아

1,484

1,341

3,165

 

합계

5,860

7,384

10,950

자료원: GTA(World Trade Atlas)

 

□ 관세율

 

 

□ 주요 유통채널

 

  마감재용 제품(시트, 타일, 바닥재, 세라믹)

  - 유통업체가 건설회사 및 개인 소비자에 판매를 하고 있음. 개인 구매자의 경우, 가정에서 사소한 것을 수리하거나 직접 리모델링 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매하고 있음. 또한 건설자가 고유 제품을 직접 수입하는 경우도 있음.

 

□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브랜드

 

 ○ 한국 제품 현지 인지도

  - 한국산 건설 자재의 이미지는 현지에서 좋은 편에 속함. 한국 제품의 주요 과제는 타 국가보다 더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추는 것이 필요함. 베네수엘라 주요 한국산 제품은 10~20%의 관세율을 적용받고 있음. 하지만 특별히 제품의 질이 우수하다면 가격이 높아도 구매할 것으로 보임.

 

□ 주요 연락처

 

 ○ CVC(Cámara Venezolana de la Construcción, 베네수엘라건설협회)

  - 담당자: Mrs. Estela Hidalgo(Manager)

  - 주소: Urb. Altamira, Av. San Juan Bosco, Edf. Centro Altamira, piso 13, Caracas

  - TEL: (58-212) 262-2245

  - 이메일: ehidalgo@cvc.com.ve

  - 홈페이지: www.cvc.com.ve

 

□ 주요 전시회

 

 ○ Construya Vivienda

  - 주최기관: Organizacion Expocenter C.A

  - 담당자: Mr. Romeo marabito

  - 주소: Av. la Estancia, CCCT, Torre D, Nivel Lobby, Ofic, D-13, Chuao, Caracas,

  - 전화: (58-212) 959-3211

  - 팩스:  (58-212) 959-3977

  - 홈페이지: http://www.expocenter.com.ve

  - 이메일: expocenter@cantv.net

  - 설명: 베네수엘라 건설 전시회로, 실내외 장식, 엔지니어링 업체들이 참가하는 전시회임.

 

 

자료원: KOTRA 카라카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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