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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필수 식료품 식용유 시장

  • 트렌드
  • 파키스탄
  • 카라치무역관 강봉학
  • 2015-08-27
Keyword #식용유

 

파키스탄 필수 식료품 식용유 시장

     

 

 

□ 시장 동향

 

            (단위: 달러, %)

국가

2012/13

2013/14

2014/15

시장점유율

인도네시아

609,037,203

422,867,657

1,064,676,155

81.35

말레이시아

1,059,588,392

559,842,487

243,704,175

18.62

싱가포르

6,779,837

834,621

335,311

0.03

한국

0

159

54

0

기타

2,842,576

193,080

218

0

총합

1,678,248,008

983,738,004

1,308,715,913

100

자료원: Federal Board of Revenue

     

 ○ 파키스탄 식용유 수입시장 규모는 2014/15년, 약 13억 달러임. 이는 수량으로 약 2억6600만 톤이며 전체 수요의 약 77%에 해당됨.

 

 ○ 2012/13년에 파키스탄은 말레이시아로부터 식용유를 10억5900만 달러(수입 비중 63%) 수입했으나, 2014/15년 들어서 인도네시아로부터 10억6400만 달러(수입 비중 81.35%)을 수입하면서 2년 만에 말레시아에서 인도네시아로 전환됨.

 

 ○ 파키스탄에서 생산되는 오일시드는 주로 3가지, 목화씨, 해바라기씨, 유채씨 등이며 2014/15년에 예상되는 오일시드는 약 5300만 톤임. 이 기간에 목화씨 생산이 약 4억4800만 톤, 해바라기씨 생산이 540만 톤, 유채씨가 30만 톤일 것으로 예상됨. 또한 식용유를 위해 수입되는 오일시드는 약 100만 톤에 이름. 이 중 대두박 수입이 약 8만 톤으로 예상됨.

 

 ○ 파키스탄은 세계 5대 식용유 소비국임. 이는 식생활에서 주재료가 밀가루, 설탕, 식용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임. 식용유가 없는 음식은 맛이 없다는 평이 일반적임. 파키스탄에서 쌀은 2~3일에 한 번씩 먹는 별미로 단순한 스팀 쌀을 먹는 경우는 거의 없음. 식용유 사용의 패턴을 읽은 수 있는 예로, '브리아니'라는 메뉴는 쌀과 닭고기와 감자와 많은 양의 오일을 첨가한 식단임.

 

 ○ 파키스탄 국민당 식용유 소비량은 15㎏이며, 이는 유럽 평균인 3㎏의 5배 수준임.  

     

□ 시장 전망

     

 ○ 파키스탄에서 식용유 소비량은 매년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이는 인구 증가와 식용유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식생활 패턴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

 

 ○ 파키스탄 식용유 시장은 매년 안정적으로 7~8%대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자료원: Brownmediterranean Homepage

     

□ 시사점

     

 ○ 파키스탄은 오일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과 성인병이 보편화돼 있음. 평균 수명이 남자 56세, 여성 58세임.

 

 ○ 우리 기업들은 파키스탄에 수요가 큰 식용유 직수출보다는 오히려 식용유 과다 사용으로 인한 치료제에 관심을 가져볼 만함.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건강식품이나, 허블 식품 혹은 비만 치료제 등 그 예임.

 

 ○ 또한 식용유를 적게 사용하면서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는 제품이 파키스탄 시장 진출에 유력함. 식생활 패턴은 쉽게 바꿀 수 없지만 식감은 낼 수 있는 첨가제로 대용할 수 있음.

     

 

자료원: Federal Board of Revenue, Weekly Pulse Magazine, Brownmediterranean 홈페이지 및 KOTRA 카라치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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