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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방글라데시 인프라 시장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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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
  • 다카무역관 장재호
  • 2017-12-26

10년간 연평균 6%대 고성장에도 추가 성장을 위한 인프라 부족 -
- 정부 및 국제기구의 대규모 투자로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중 -




□ 시장 현황


  ㅇ 상품명 및 HS Code
    - 인프라 관련 품목으로 건설기계류, HS Code 84류 해당


  ㅇ 선정 사유

    - 방글라데시는 최근 5년간 6% 이상의 GDP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만성적인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경제 성장 가속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 2016년 방글라데시 1인당 GDP는 1,358달러로 서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음. 방글라데시 정부는 2020년까지 경제성장률 8% 달성을 목표로 정책 추진 중
    - 8%대 경제 성장을 위해 방글라데시 정부는 GDP 대비 인프라 투자 비중을 29%에서 35%로 높여야 하는 상황

    - 최근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각종 기계류 수입이 활발함. 국가별로는 일본·인도·중국 기계가 많이 수입되고 있으며, 신규 기계 이외에도 중고기계 수요도 많아 다양한 방법의 수출 가능 


□ 시장동향


  ㅇ 시장규모

    - 방글라데시 건설기계류 수출규모를 살펴보면 1억3870만8000달러(2017년 12월 기준/ HS CODE 84류)로 전년대비 12% 증가한 수치

    - 방글라데시 건설기계류 수입규모를 살펴보면 49만7000달러(2017년 12월 기준/ HS CODE 84류)로 전년대비 168% 증가한 수치


  ㅇ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 일본 스미토모, 인도 Tafe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

    - 방글라데시 시장에 외국기업이 진출하는 형태는 상사가 진출해 있는 경우(ex. 일본 스미토모 상사가 스미토모 건설기계 판매지점 역할)를 제외하고는 현지에 대리상을 두어 관리하고 있으며, 자체로 AS 가능한 인력 및 설비 보유 여부가 중요한 요소

 

□ 유통구조 


  ㅇ 관세율, 수입규제 및 유통구조

    - HS Code 84류 중 대표적인 절삭기의 경우 최종 세율인 TTI(Total Tax Incidence)가 26.27% 비교적 낮게 형성돼 있음.

    - 중고기계류에 대한 별도 제한 정책은 존재하지 않으며, 중고기계류는 가용기간이 10년 이상 남은 경우(발전기의 경우 5년) 수입이 가능


□ 시사점   


  ㅇ 방글라데시에서 다양한 인프라 분야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기계 및 기자재 납품이 가능한 우리 기업의 경우 프로젝트 동향 파악을 통해 수주기업에 납품하는 사업모델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

    - 국제기구 프로젝트 이외의 일본·중국의 유상원조가 투입되는 프로젝트에도 기계 및 기자재는 별도 납품가능 국가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적극적인 시장정보 파악 필요

    - 현지 중고기계 수요도 많아 중고기계 수출도 고려해볼 만함.



자료원: 한국무역협회, 방글라데시 진출기업 인터뷰 및 KOTRA 다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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